이제 한계가 오네요.
여초직장은 이제 그만 하려고해요.
이직 목표로 올 연말까지 주경야독....불태우네요.
일하며 공부하고...몸에서 사리 나올 거 같아요.
저 지금 인원이 여자 넷인데 힘들어요. 성격이 진짜 기쎄고 말 많고 목소리 큰 사람있으니 이사람이 분위기 휘어잡네요 ㅋㅋ
진짜 최악이죠 ㅋ
저도 또라이랑 일해서 정신 피폐해진 다음 너무 편한 직장으로 옮기고 나니 그 스트레스 이해 합니다.
최대한 감정적으로 엮이지 말고 까칠한 소리도 한번씩 하고 다니세요.
꼭 목표한바 이루길 바랍니다.
응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