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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몰래 초등생 딸 상습 성폭행 父, 2심서 '감형', 왜?

아진짜 조회수 : 4,757
작성일 : 2021-10-01 17:09:25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924544

"피고인이 피해자와 피해자 어머니로부터 용서받지 못했고, 피해자 측은 엄벌을 탄원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며, 과거에 형사 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다"며 "피고인과 그 부모가 당심에서 4억 원을 추가로 지급하는 등 피해 회복을 위해 나름 진지하게 노력 중인 점 등을 고려하면 원심의 형은 다소 무겁다고 판단된다"

ㅡㅡㅡㅡ

아내 몰래 초등학생 친딸을 성폭행하고
피해자는 엄벌 탄원하는데 피해자 통장에 일방적으로 돈 넣어놓고, 그걸 또 감형하는 판사ㅅㄲ는 진짜 뭔가요?
같은 남자라고 가해자에 감정이입하는 판사. 우리나라 법 왜 이래요 진짜.
IP : 118.235.xxx.18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ㅁ
    '21.10.1 5:15 PM (125.178.xxx.53)

    3년간 반복해저질렀는데 형사처벌 전력 없는게 대순가
    인간같지않은 넘..
    나같음 스스로 그만살겠다

  • 2. ...
    '21.10.1 5:19 PM (180.226.xxx.210)

    진짜 총으로 쏴버리고 싶다....
    저런 개같은게 친부라니 ㅠ

  • 3.
    '21.10.1 5:20 PM (211.246.xxx.230)

    말도 안되는 판결입니다
    화가 나요
    아비라는 넘은사람시키도 아니고
    돈입금했다고 감형이라니
    상습법인데
    그딸은 앞으로 어찌 사나요

  • 4. 어류
    '21.10.1 5:25 PM (58.141.xxx.3)

    와 진짜 딸 성폭행하는 인간들운 뇌구조가 어떤사람들인가요?
    근데 판결보면 판사들이 더 악질이네요

  • 5. ...
    '21.10.1 5:27 PM (218.51.xxx.95)

    이럴 땐 내가 킬러였으면 좋겠어요.
    저런 개새는 그냥 죽여버려야 되는데.
    감형해준 판사새끼는 또 뭔지.

  • 6. 이기사에는
    '21.10.1 5:29 PM (58.120.xxx.107)

    안 나왔는데 다른 기사에 보면 가해자 부모랑 동생이 탄원한 것도 감형 이유래요.
    피해자가 엄벌을 원하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글고 중증 소아성애자 같은데
    저런 인간들은 화학적 거세나 물리적 거세하고 나와야 하지 않을까요?

  • 7. ...
    '21.10.1 5:29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착실하게 수감생활하면 6년 7년 후에도 나올 수 있어요.
    딸은 꽃다운 스물쯤
    아이 나이로 봐서 쓰레기놈도 젊을텐데 아이는 떨며 숨어 살아야하나요.
    최소 무기징역이어야지요
    이 판사새끼야

  • 8. ...
    '21.10.1 5:31 PM (122.38.xxx.110)

    착실하게 수감생활하면 6년 7년 후에도 나올 수 있어요.
    딸은 꽃다운 스물쯤
    아이 나이로 봐서 쓰레기놈도 젊을텐데 아이는 떨며 숨어 살아야하나요.
    최소 무기징역이어야지요
    이 판사새끼야
    가해자 부모가 탄원했다면 조부모가 그랬다는거죠?
    자식이 짐승으로 살면 때려죽이진 못해도 감옥에 가둬달라고 청원을 해야지
    조부모도 사람아니고요.
    같이 청원한 동생놈아 네 자식은 숨겨놓고 살아라

  • 9. 매번
    '21.10.1 5:34 PM (175.120.xxx.134)

    이런 사건 올라올 때마다 속 끓이는 건 우리죠.
    국회의원들 돈 받고 이런 건 관심 없어요.

  • 10. 윗님
    '21.10.1 5:35 PM (58.120.xxx.107)

    찐 소아성애자면 성인이된 딸에게 욕구를 못 느끼겠지요. 그대신 제 2의 조두순이 될 지도요,
    근데 거기가 작아서 또는 여자에 대한 열등감으로 어린 아이에게 손대는 놈이면 딸에게 찾아가서 또 나쁜짓 하려 할수도 있을 것 같아요

  • 11. ..
    '21.10.1 5:42 PM (118.235.xxx.157)

    이제 대법원 상고도 못한다네요.
    저대로 확정.
    피해자는 제정신으로 살겠네요. 어디..

  • 12.
    '21.10.1 5:53 PM (61.255.xxx.96)

    난 정말 형량기준?을 이해할 수가 없어요
    정말 인간이길 포기한 것들은 다 죽여야 함

  • 13. 야잇 판사새끼
    '21.10.1 5:56 PM (59.8.xxx.87)

    야잇 판사새끼야 니 형제가 당했다고 생각해봐라

  • 14. 오전에
    '21.10.1 6:08 PM (61.47.xxx.114)

    기사본게이건가?
    하루종일 제가 기분이더럽더라고요
    친딸 성폭행했는데 판사가 감헝내리고
    피해자에게 속죄하며살겠다는 그말을
    믿어주는판사 아휴~~ ㅁ ㅊ
    이라고 틈만나면 생각나 욕이나오네요

  • 15. ....
    '21.10.1 6:08 PM (223.38.xxx.204)

    이런 사건 올라올 때마다 속 끓이는 건 우리죠.
    국회의원들 돈 받고 이런 건 관심 없어요.22222

  • 16.
    '21.10.1 6:09 PM (106.102.xxx.37)

    정말 이런뉴스안보고싶다

    지긋지긋 하네요

    아니솔직히

    엄마가 아들강간한다는 뉴스가있냐고요

    일부 한남새끼들 죽이고싶다

  • 17. 짐짜
    '21.10.1 6:14 PM (58.141.xxx.3) - 삭제된댓글

    이런ㅅㄲ들은 신상까야함

  • 18. ㅜㅜ
    '21.10.1 6:29 PM (106.102.xxx.204)

    페미야
    정영진 싱글벙글 하차시키지 말고
    이런 감형 좀
    어뜨케 해봐

  • 19. 어이고
    '21.10.1 6:54 PM (118.235.xxx.99)

    아이고 이것도 페미탓??
    가해자도 남자고
    법만든 국회의원도 대부분 남자고
    판사도 남자지만

    페미때문이다 라는 기적의 논리.

    페미가 문제가 아니라 한국 남자들의 미개한 성의식이 젤 문제죠.
    이것부터 고쳐보세요 좀.

  • 20. 판사
    '21.10.1 7:24 PM (202.190.xxx.215)

    새끼 이름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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