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몰래 초등생 딸 상습 성폭행 父, 2심서 '감형', 왜?
"피고인이 피해자와 피해자 어머니로부터 용서받지 못했고, 피해자 측은 엄벌을 탄원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며, 과거에 형사 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다"며 "피고인과 그 부모가 당심에서 4억 원을 추가로 지급하는 등 피해 회복을 위해 나름 진지하게 노력 중인 점 등을 고려하면 원심의 형은 다소 무겁다고 판단된다"
ㅡㅡㅡㅡ
아내 몰래 초등학생 친딸을 성폭행하고
피해자는 엄벌 탄원하는데 피해자 통장에 일방적으로 돈 넣어놓고, 그걸 또 감형하는 판사ㅅㄲ는 진짜 뭔가요?
같은 남자라고 가해자에 감정이입하는 판사. 우리나라 법 왜 이래요 진짜.
1. ㅁㅁㅁㅁ
'21.10.1 5:15 PM (125.178.xxx.53)3년간 반복해저질렀는데 형사처벌 전력 없는게 대순가
인간같지않은 넘..
나같음 스스로 그만살겠다2. ...
'21.10.1 5:19 PM (180.226.xxx.210)진짜 총으로 쏴버리고 싶다....
저런 개같은게 친부라니 ㅠ3. ᆢ
'21.10.1 5:20 PM (211.246.xxx.230)말도 안되는 판결입니다
화가 나요
아비라는 넘은사람시키도 아니고
돈입금했다고 감형이라니
상습법인데
그딸은 앞으로 어찌 사나요4. 어류
'21.10.1 5:25 PM (58.141.xxx.3)와 진짜 딸 성폭행하는 인간들운 뇌구조가 어떤사람들인가요?
근데 판결보면 판사들이 더 악질이네요5. ...
'21.10.1 5:27 PM (218.51.xxx.95)이럴 땐 내가 킬러였으면 좋겠어요.
저런 개새는 그냥 죽여버려야 되는데.
감형해준 판사새끼는 또 뭔지.6. 이기사에는
'21.10.1 5:29 PM (58.120.xxx.107)안 나왔는데 다른 기사에 보면 가해자 부모랑 동생이 탄원한 것도 감형 이유래요.
피해자가 엄벌을 원하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글고 중증 소아성애자 같은데
저런 인간들은 화학적 거세나 물리적 거세하고 나와야 하지 않을까요?7. ...
'21.10.1 5:29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착실하게 수감생활하면 6년 7년 후에도 나올 수 있어요.
딸은 꽃다운 스물쯤
아이 나이로 봐서 쓰레기놈도 젊을텐데 아이는 떨며 숨어 살아야하나요.
최소 무기징역이어야지요
이 판사새끼야8. ...
'21.10.1 5:31 PM (122.38.xxx.110)착실하게 수감생활하면 6년 7년 후에도 나올 수 있어요.
딸은 꽃다운 스물쯤
아이 나이로 봐서 쓰레기놈도 젊을텐데 아이는 떨며 숨어 살아야하나요.
최소 무기징역이어야지요
이 판사새끼야
가해자 부모가 탄원했다면 조부모가 그랬다는거죠?
자식이 짐승으로 살면 때려죽이진 못해도 감옥에 가둬달라고 청원을 해야지
조부모도 사람아니고요.
같이 청원한 동생놈아 네 자식은 숨겨놓고 살아라9. 매번
'21.10.1 5:34 PM (175.120.xxx.134)이런 사건 올라올 때마다 속 끓이는 건 우리죠.
국회의원들 돈 받고 이런 건 관심 없어요.10. 윗님
'21.10.1 5:35 PM (58.120.xxx.107)찐 소아성애자면 성인이된 딸에게 욕구를 못 느끼겠지요. 그대신 제 2의 조두순이 될 지도요,
근데 거기가 작아서 또는 여자에 대한 열등감으로 어린 아이에게 손대는 놈이면 딸에게 찾아가서 또 나쁜짓 하려 할수도 있을 것 같아요11. ..
'21.10.1 5:42 PM (118.235.xxx.157)이제 대법원 상고도 못한다네요.
저대로 확정.
피해자는 제정신으로 살겠네요. 어디..12. …
'21.10.1 5:53 PM (61.255.xxx.96)난 정말 형량기준?을 이해할 수가 없어요
정말 인간이길 포기한 것들은 다 죽여야 함13. 야잇 판사새끼
'21.10.1 5:56 PM (59.8.xxx.87)야잇 판사새끼야 니 형제가 당했다고 생각해봐라
14. 오전에
'21.10.1 6:08 PM (61.47.xxx.114)기사본게이건가?
하루종일 제가 기분이더럽더라고요
친딸 성폭행했는데 판사가 감헝내리고
피해자에게 속죄하며살겠다는 그말을
믿어주는판사 아휴~~ ㅁ ㅊ
이라고 틈만나면 생각나 욕이나오네요15. ....
'21.10.1 6:08 PM (223.38.xxx.204)이런 사건 올라올 때마다 속 끓이는 건 우리죠.
국회의원들 돈 받고 이런 건 관심 없어요.2222216. 하
'21.10.1 6:09 PM (106.102.xxx.37)정말 이런뉴스안보고싶다
지긋지긋 하네요
아니솔직히
엄마가 아들강간한다는 뉴스가있냐고요
일부 한남새끼들 죽이고싶다17. 짐짜
'21.10.1 6:14 PM (58.141.xxx.3) - 삭제된댓글이런ㅅㄲ들은 신상까야함
18. ㅜㅜ
'21.10.1 6:29 PM (106.102.xxx.204)페미야
정영진 싱글벙글 하차시키지 말고
이런 감형 좀
어뜨케 해봐19. 어이고
'21.10.1 6:54 PM (118.235.xxx.99)아이고 이것도 페미탓??
가해자도 남자고
법만든 국회의원도 대부분 남자고
판사도 남자지만
페미때문이다 라는 기적의 논리.
페미가 문제가 아니라 한국 남자들의 미개한 성의식이 젤 문제죠.
이것부터 고쳐보세요 좀.20. 판사
'21.10.1 7:24 PM (202.190.xxx.215)새끼 이름이 뭔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