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선경선 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경북 포항 전통시장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유세활동을 하다가 코로나19 방역지침 위반으로 시정 요청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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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행사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과 만난 현장에서도 재현됐다.
건물 밖에서 조계종 인사들이 윤 전 총장을 기다리는 가운데 차를 타고 도착한 윤 전 총장은 깜박한 듯 마스크를 쓰지 않고 스님들과 먼저 합장인사를 나눴다. 이어 수행원이 곧장 마스크를 챙겨줘 뒤늦게 마스크를 착용하는 모습이었다.
건물 밖에서 조계종 인사들이 윤 전 총장을 기다리는 가운데 차를 타고 도착한 윤 전 총장은 깜박한 듯 마스크를 쓰지 않고 스님들과 먼저 합장인사를 나눴다. 이어 수행원이 곧장 마스크를 챙겨줘 뒤늦게 마스크를 착용하는 모습이었다.
'깜빡' 하고 하루 왠종일 노마스크 유세했네요??
하루종일 깜빡했다면 .. 아무래도 치매아닌가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