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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사 지지자들 똥줄타나보네요

아놔 조회수 : 1,558
작성일 : 2021-09-29 12:01:14
2차경선인단 선거 시작일이라 그런가 아침 댓바람부터 난리네요ㅋㅋ

다됐고
메리츠 해명할 수 있어요?
메리츠가 5천억주고 기부채납도 하고 지분대로 이익 나눠준다고 했는데
왜 메리츠로 안하고
화천대유로 승인했어요??
누가 도장찍었죠??
누가 판깔아줬어요?

또 자꾸 5500억 환수 얘기하는데
공원과 터널은 민간으로 해도 원래 기부채납 받는거고
치적으로 포함시키는 것도 웃기는 일인데
제일 큰 2천억넘는 공원은 엎어졌고 3백억인가 물어줄 판이래고
터널은 판교랑 연결해서 분양가 높이려고 개발업자들 좋은 일한건데
그것도 공사비중 2백억인가는 행방이 묘연하다고 하고
남은게 1900억인데 이건 임대주택부지 팔아버린거

성남시민에게 돌아간 이익이 얼마나 돼요?
잘한게 뭐가 있어요???
이쯤되면 이지사 지지하는 본인을 되돌아볼 때 아닌가요?








IP : 116.40.xxx.20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박카스112
    '21.9.29 12:02 PM (106.101.xxx.137)

    하나부터 열까지 다 틀려서 어케 알려줘야하나 감감하네요ㅡㅡ

  • 2. 그러게요
    '21.9.29 12:03 PM (119.69.xxx.110)

    오늘 많이 풀었던데요 ㅎ 돈 좀 쓴듯

  • 3. ㅋㅋ
    '21.9.29 12:04 PM (121.129.xxx.187)

    메리츠가 5천억주고 기부채납도 하고 지분대로 이익 나눠준다고 했는데
    왜 메리츠로 안하고
    화천대유로 승인했어요??

    --> 이것도 어려번 나온 이야기. 지겨움.

  • 4. 지지자고
    '21.9.29 12:05 PM (123.109.xxx.108)

    이렇게 거짓말 도배할 정도면
    하나부터 열까지 반박할 정성은 보여야죠.
    댁들이야말로 하나부터 열까지 하나도 안 맞는 거짓말을 하고 있으면서
    첫 댓글은 사수???

    박카스112
    '21.9.29 12:02 PM (106.101.xxx.137)
    하나부터 열까지 다 틀려서 어케 알려줘야하나 감감하네요ㅡㅡ

  • 5. less
    '21.9.29 12:06 PM (182.217.xxx.206)

    똥줄이 왜타요?ㅋㅋㅋㅋ

    지들이 똥줄타나보넹. 어차피 이재명이 과반 넘을텐데.

  • 6. ..
    '21.9.29 12:07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어제 이재명 토론에서 메리츠 얘긴 쏙 빼고 하나 컨소시엄이 이익을 더 많이 보장해서 거기로 했다고 말하더라구요. 이 것도 문제 삼아야해요.

  • 7. 아놔
    '21.9.29 12:07 PM (116.40.xxx.208)

    다됐고 메리츠나 설명해보라구요
    더 좋은 조건을 건 회사를 쳐낸 이유가 있을거 아니에요
    공원 다 지어주고
    5000억 돈으로 준다는데
    메리츠가 개발쪽으로 얼마나 잔뼈가 굵은데
    실적없는 신생회사 선정해서
    공원터널 다 포함해서 5500억? 받은 이유가 있을거 아니에요
    못하겠음 박카스나 드세요

  • 8. ..
    '21.9.29 12:08 PM (211.182.xxx.125) - 삭제된댓글

    less

    '21.9.29 12:06 PM (182.217.xxx.206)

    똥줄이 왜타요?ㅋㅋㅋㅋ

    지들이 똥줄타나보넹. 어차피 이재명이 과반 넘을텐데.
    ---
    아~~ 통진당때처럼 다 셋팅했어요??
    51.6으로?? 51.8로??
    뭘 과반을 넘겨요??
    어차피 짜놓은거 한 66.66로 했놓지요
    어울리는 숫자인데.

  • 9. ㅎㅎ
    '21.9.29 12:09 PM (218.148.xxx.195)

    머리나쁘면 아직도 이재명지지하죠
    진즉 멀쩡한 사람들은 다 손절함
    이젠 지지자가 아니라 한몸인 사람들이에요

  • 10. ...
    '21.9.29 12:11 PM (218.155.xxx.115)

    통진당 부정경선하다 걸려서 노하우가 있을걸요. 걱정됩니다.

  • 11. 아놔
    '21.9.29 12:16 PM (116.40.xxx.208)

    지겹다고만 하지말고 스스로 생각이란걸 좀 해보라구요
    아직 지령이 안떨어졌어요?
    지령있어야 움직이나?
    유투브좀 그만보고 드러난 사실을 가지고 스스로 추론하고 사고해봐요

    지금 이재명은 드러난것만 봐도 최소 무능 또는 배임이고 최대 부패에요
    국짐당 게이트라고 쳐요
    무능한 지도자 뽑을꺼에요?
    자기 지역에서 밑에 놈들이 10년넘게 해쳐먹은 것도 모르는 지도자가 유능해요?

  • 12. 박카스112는
    '21.9.29 12:22 PM (182.224.xxx.100)

    뭐예요? 이재명 지지자들이 저걸 닉으로 사용하나 본데 뭔 암호예요?ㅋㅋ 박카스에 약 타서 돌려마셔서 상태가 저렇다 그 얘기 하고 싶은 건가

  • 13. 5년째
    '21.9.29 12:26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같은 말 무한반복하는
    이재명 안티봇들

  • 14. 초승달님
    '21.9.29 12:27 PM (121.141.xxx.41)

    이제영 경기도의원 '성남시장 시절 ‘이재명 행정’의 뒷이야기' - 미래한국 Weekly - https://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019


    내용이좋아 성남시가짜빚더하기 무능행정에 대한 내용도 조금추가 했습니다.근데 너무 길어 중략.
    관심있으신분은 링크들어가서 읽어보세요.


    먼저 이재명 경기지사의 성남시장 시절 이야기를 해보죠. 당시 모라토리엄 논란이 한창 뜨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 사정은 어떻게 된 겁니까?


    이재명 시장이 취임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모라토리엄을 선언했습니다. 당시 의회에서 굉장한 논란으로 시끄러웠어요.

    사실과 다른 정치적 의도라는 내용으로요. 모라토리엄은 빚을 갚을 능력이 없다는 것인데 당시 성남시의 채무는 89억 원밖에 되지 않았고 빚을 갚을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왜 모라토리엄을 선언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아마도 판교특별회계에서 전용한 5400억 원을 문제 삼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돈은 상환 시기가 정해져 있지 않고 판교택지개발사업이 종료되면 정산이라는 절차를 거쳐 반환하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정치적 의도를 갖고 이슈화한 것으로 보입니다. 


    - 당시 상황에 관한 언론 보도를 찾아보니 성남시는 경기도에서 재정자립도가 제일 높고 채무도 낮았던 것으로 나옵니다.


    당시 의회에서 야당 의원들이 모라토리엄 발표는 잘못되었다고 지적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언론에서는 이 시장이 주장한 모라토리엄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보도를 했어요.

    성남시가 빚으로 곧 파산할 것이라는 인식을 갖게 될 정도로요. 2014년 시의원이 되어 제일 먼저 한 것이 재정에 대한 분석이었고, 그중에 모라토리엄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이대엽 시장 재직 시 성남시의 채무는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89억 원이 전부였습니다. 

    왜 이렇게 채무가 적었을까 의문을 갖고 분석해 보니 판교특별회계에서 5400억 원을 일반회계로 전용해 투자 사업에 사용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판교특별회계에서 전용한 예산은 이자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돈이었다는 것이에요.


    다시 말씀드리면 판교택지사업 종료 시까지 원금만 갚으면 되는 돈이었던 것입니다.

    이재명 시장 8년, 은수미 시장 3년 합해서 11년이 지난 2021년 현재까지 사업 종료에 따른 정산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ㅡ중요.별다섯개임.*****


    이재명 시장이 정치적 의도로 모라토리엄을 선언했다 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문제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시장 취임 3년 뒤 느닷없이 모라토리엄 졸업을 선언했다는 것이에요.

    얼핏 들으면 판교특별회계 5400억 원을 모두 변제한 것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용을 확인해보니 전용금액 5400억 원 중 현금으로 3500억 원, 재원투자로 274억 원을 갚은 것을 가지고 모라토리엄 졸업으로 언론매체를 통해 홍보했던 것이었어요.

    임기 내 살림을 잘하고 체납세를 징수했다는 이유로요.

    다 갚지도 않고 거짓으로 모라토리엄 졸업이라는 연출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다른 문제는 없을까 보았더니 성남시 채무가 이재명 시장 취임이후 약 2000억 원으로 증가됐습니다.


    지방채 발행이 엄청나게 늘어난 것입니다.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자를 안 내도 되는 돈은 미리 갚고 이자를 내는 지방채를 발행하는 우를 범한 것입니다.ㅡ 별다섯개****중요함.

    당시 지방채 이자는 3%와 3.5%입니다. 지방채 증가액의 이자를 환산하면 1년에 50억-60억 원입니다.


    안 내도 되는 이자를 억지로 만들어 내는 엉터리 행정을 한 것입니다.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만드는 데 시민의 혈세가 몇백억 원 낭비된 셈이지요.

    의회에서 이런 문제에 대해 발언한 것이 언론에 보도되고 SNS로 전파되자 이 시장에 대한 비판 여론이 만들어졌습니다. 도지사 출마 계획을 갖고 있던 그에게 이런 사실은 곤혹스러웠을 것입니다.

    2년 만에 채무를 거의 변제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잘한 것 같지만 사실은 아주  나쁜 행정의 모습입니다.

    재정운영은 임기응변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의해 5년간의 계획을 만들어 추진하는 것이 정상이에요. 바꿔 얘기하면 예측 가능한 행정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시민들과 약속한 공약을 실천하고 미래를 대비한 투자를 해야 하는데 2년간 시민을 위해 쓰일 가용 재원을 모두 빚 갚는 데 사용하는 독선적인 행정을 한 것입니다.

    하여간 하지 않아도 될 모라토리엄을 선언해 성남시의 명예를 크게 훼손시키는 데 앞장선 것은 크게 비판 받아야 하고 올바르게 평가돼야 한다고 봅니다.


     

    시민을 기만한 무능한 행정 사례가 또 있습니다. 성남시에서는 2가지 수돗물을 음용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고도정수 처리된 광역상수도가 있고 또 하나는 풍납동에서 취수하고 복정동 정수장에서 일반 정수된 수돗물이 있습니다.

    광역상수도는 물값이 톤당 423원, 일반 정수된 수돗물은 톤당 225원으로 가격 차이가 나는데도 수도 사용료는 똑같이 납부하는 모순이 있었습니다. 수돗물 질에서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였어요.

    일반 정수된 수돗물에서는 건기나 녹조 발생 시 곰팡이 냄새나 흙냄새가 많이 나서 염소로 냄새를 잡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물에서 소독약 냄새가 심해 주민들이 수돗물을 음용수로 사용하지 않는 불신이 만들어집니다.

    참고로 이 당시 서울시의 모든 수돗물은 고도정수 처리했고 아리수라는 브랜드로 음용하도록 홍보를 많이 했습니다.
    성남시에서는 이런 문제점을 인식하고 2011년 고도정수처리 및 정수장 개량 실시 설계용역을 착수하고 환경부로부터 수도정비계획 변경승인을 받았어요.

    사업비는 대략 700억 원이 소요되고 국비 70%, 도비 15%, 시비 15%가 반영됩니다. 

    재정분석과정에서 2012년부터 성남시는 상수도특별회계 예산액 중 이월액이 1000억 원 이상 발생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사업 착공을 하지 않고 몇 년째 방치하고 있었어요.

    수도부서에 확인한 결과 사업 추진이 늦어진 이유가 국도비 확보가 미흡했다는 설명이었습니다.

    2011년 사업승인 받은 도시가 어디인지 확인해보니 경기도 용인시와 안산시가 성남시와 함께 승인 받았습니다.

    용인시와 안산시는 국도비를 확보해 2015년 착공했습니다. 일반 정수된 냄새나는 수돗물을 음용하는 시민이 61만 명이 넘는데도 성남시는 국도비 확보에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있었던 것이죠.

    1000억 원이 넘는 돈을 매년 이월시키면서 3대 무상복지, 지방재정법 개정에 대한 반대 단식 투쟁 등 정치적인 행동으로 일관하다 보니 시민들의 건강과 관련된 중요한 물 문제는 해결하지 못한 것입니다.

    1인당 하루에 작은 생수 1병을 사서 마시면 시민이 지출하는 물값이 1년에 878억 원이나 됩니다.

    당시 성남시의 시정 구호가 ‘시민이 행복한 성남’인데 과연 이런 행정에 대해 시민이 행복할 수 있었을까요?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참고로 고도처리 수도시설은 은수미 시장 취임 이후 착공됐습니다.





     


    - 현재로서는 이재명 경기지사가 차기 대선에 가장 유력한 주자로 1, 2위를 다투는데 그러한 위상을 만드는 데 재난지원금 지급이 큰 역할을 한 것 같습니다.

    재난지원금이 결국 이 지사의 기본소득 개념으로 발전한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앞에서도 성남시장 재직 시 모라토리엄 선언과 수돗물 고도정수처리시설 확충 지연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당시에는 이재명 시장이 영웅처럼 언론에서 대접받고 국민을 위한 정치인으로 부각되었습니다.


    하지만 내용을 살펴보면 진실을 왜곡하고 무능했던 행정 실태를 볼 수 있었습니다. 기본소득도 속내를 살펴보면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어요.

    첫째로 재원 방안의 문제입니다. 기본소득은 안정적으로 재원이 마련되어야 하는데 경기도는 임시변통하는 형태로 재원을 마련했습니다. 

    세입예산과 세출예산을 조정해 재원을 마련하지 않고 적립된 기금에서 예산을 차입해 기본소득으로 활용한 것이죠.

    1차, 2차 재난지원금 지급은 지역개발기금, 재난관리기금, 재해구호기금에서 차입한 예산으로 지급했습니다.

    지역개발기금은 자동차 구입 시 발행되는 채권으로 5년 뒤 복리계산해 상환해야 되는 돈이고 재난관리기금과 재해구호기금은 자연재해 시 피해복구나 보상 등에 쓰이는 돈으로 긴급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적립성 예산입니다.

  • 15. 아놔
    '21.9.29 12:36 PM (116.40.xxx.208)

    초승달님 맞습니다
    모라토리엄도 허구였죠
    인생이 저래요

    인권변호사 직함도 장애인단체에 한것도 없으면서 일했다고 해달라고 허위봉사활동서 부탁해서 받은거라면서요
    그 단체장이 밝혔던데요 2014년인가 기자회견으로 양심선언했어요 허위로 해준거라고
    인권변호사 타이틀 떼라구요

    음주운전은 2014년에 했으면서 2015년 농협사건 해결하러 급히 가는 바람에 한거라고 거짓말하고
    형님 폭행 사건도 한달인가 시차가 있고
    자기 유리하게 하려고 거짓말은 계속하는데 다 들통나
    퍽이나 유능하겠네요ㅋㅋ

  • 16. 아놔
    '21.9.29 12:41 PM (116.40.xxx.208)

    왜 메리츠 설명해주는 지지자가 하나도 없어요???
    좀 들어나 봅시다
    궁금해죽겠네

  • 17. 절레절레
    '21.9.29 12:47 PM (119.149.xxx.31)

    전형적인 태극기부대 할매 말투.

  • 18. ㅡㅡㅡㅡ
    '21.9.29 1:1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이재명이나 지지자들이나 입만 열면 거짓말.
    뭘 바라겠어요.
    실컷 날뛰게 냅두세요.
    정동영 박스떼기 최후가
    곧 재현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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