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집에서 탕목욕을 했어요.평소에 샤워시 때미는거 처럼 때를 살살 밀었는데요.
어제는 괜찬았는데 오늘 아침에 자고 나니 얼굴 양볼이 발갛고 열감이 있네요.
갑자기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심하게 때를 민것도 아니고 그리고 지금 갱년기 여성호르몬제도
복용중이라서 열감 이런거 많이 사그라 들었고 홀몬제 복용하기 전에도 이렇케 얼굴이 붉게 가라앉지도
않은 적은 없거든요.피부가 얇아서 조금만 자극을 줘도 안좋긴 하는데...좀 당황스럽네요
그나마 마스크를 쓰고 다녀서 민망함은 덜한데...사무실에 마스크 쓰고 있는데 평소와 다르게 좀 덥네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얼음찜질이라도 매일 하면 좋을까요? 내일이라도 가라 앉으면 좋으련만
좋은 방법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