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에 가면 집으로 얼마 벌었다 자랑배틀을 보게 됨.
사실 저도 제 집값 관심 많은 소시민.
그런데 이 번 화천대유건을 보면 우리는 그저 장깃돌.
언론 끼고 법조 카르텔로 방패막이한 이들이 배 터지게 헤쳐 먹고 남은 찌끄레기에 좋아서 죽고 못 하는 우리들.....
재벌이 돈 풀어서 마구 마구 가격 올리면 그걸 정당화 시켜줄 법을 국회에서 만들고 그 역할을 법기술자들이 만들고 기레기들이 맞다고 편 들어 주고
아니라고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하면 종북세력이니 공산당이니 하는 꼬라지.....
아직 대선이 본격적으로 시작도 안 했는데
거대한 돈저수지가 적나라하게 까진 마당이니
저 저수지 돈은 대선으로 흘러가지 못 하고 저 돈이 흘러간 곳이 적폐가 되는 상황.
저는 특히 검찰 출신들한테 그 돈이 얼마나 흘러간지가 궁금해요.
그 돈이 결국 안 들켰으면 어디로 갈 지 뻔하고
그게 벌써 나왔다는 건 누군가가 급하다는 반증.
세상에 완벽한게 어디 있겠어요만은 저는 대한민국은 앞으로도 잘 될 거라고 봅니다.
똥떵어리끼리 주고 받는 옆나라 보다
대선이라는 이벤트에 오래 묵은 악성 종양을 이렇게 해소하는 계기가 되니.
그나저나 장제원이 끼고 있는 윤짜장.
당신의 정치감에 찬사를......
상도영감도 끼고 계시겄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