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자빠져 뒤통수 출혈, 붓기...
돌바닥에 머리를 찧어 피가 좀 많이 났다하고, 지금은 보니 그 주변부가 틍퉁 부어있네요
소독만 했는데 상처 부위가 크진않고 지혈이 된 상태라
병원은 가지않고 집에 왔더라구요
컨디션은 좋아 보이고 욱씬댄다고 머리아프다 소리 하다
지금은 자는데 , 머리가 다친거라 걱정이네요
내일이라도 응급실가서 ct라도 찍어봐야할까요
1. …
'21.9.26 1:51 AM (203.206.xxx.92)제목이 ;;;; 제목때문에 일상글인지, 누구 욕하는 글인지 헛갈렸어요.
2. 진료 받기를
'21.9.26 1:57 AM (223.32.xxx.177)경우를 위해 진단 받으세요.
돈은 벌면 되지만 사고는 결과예후가3. ...
'21.9.26 1:59 AM (221.151.xxx.109)피가 좀 많이 났는데
왜 병원을 안가신 거예요???
내일 당장 가셔서 사진 꼭 찍으세요
머리인데4. ㅇㅇ
'21.9.26 2:01 AM (223.38.xxx.68) - 삭제된댓글자면서 한번씩 깨워보세요
그렇게 잤는데 그대로 안깨어난사람 있어요5. ㅇㅇ
'21.9.26 2:04 AM (106.102.xxx.10)헉 무서워요
남편이 하도 코를 곯아 각방쓰는데 ..잠자리들면서 오늘은 옆에 좀 자달라고 해서 아들이 옆에서 자네요.저도 수시로 확인할게요
병원은 종합병원 응급실 갈까요
아님 일요일 여는 외과 찾아볼까요6. 뇌진탕 가능성
'21.9.26 2:23 AM (71.60.xxx.196)있어요. 내일 응급실 꼭 모시고 가세요.
7. ...
'21.9.26 2:33 AM (221.151.xxx.109)응급실 가세요
머리에 피가 났는데 어떻게 그냥 올 수가 ㅠ ㅠ8. ...
'21.9.26 2:45 AM (210.178.xxx.131)하마터면 큰일날 뻔 했네요. 그래도 병원 가셔야 해요. 남편분도 참. 쿨쿨 잘 땐가요ㅠ
9. ㅇㅇ
'21.9.26 2:59 AM (106.102.xxx.10)네네 꼭 데려갈게요
집안 떠나가라 코고는 소리가 이렇게 듣기 좋을 때도 있네요 ;;10. ㅇㅇ
'21.9.26 3:10 AM (117.111.xxx.178)원글님께 죄송한데 지난번 그알에서 불륜녀 뇌출혈됐는데 방치했다 사망한 사건있었잖아요.
불륜남 증언에 코골며 자서 괜찮은 줄 알았다고 했는데
의사들이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라고 뇌출혈 후 호흡이 힘들었을때
코고는것 같이 보일 수 있댔어요.
제가 침소봉대해서 원글님 걱정시키는 것일수도 있는데
깨워보세요 ㅠㅠ11. 앗
'21.9.26 3:17 AM (219.250.xxx.76) - 삭제된댓글코고는게 나빠요
빨리 깨워보세요 그리고 말도 시켜보시고요12. ㅇㅇ
'21.9.26 3:21 AM (106.102.xxx.10)코는 원래 도 저렇게 고는데 ...
한번씩 어험어험 기침하며 스스로 살짝 깼다가 .. 코골기 멈췃다 또 골았다가
평소랑 다른것은 없어요
잘살펴 볼게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13. .....
'21.9.26 3:25 AM (66.220.xxx.251)2시간 마다 깨워서 이름 주소 물어보고 하셔야해요
우리 아이가 스케이트 타다 넘어져서 머리가 얼음에 먼저 떨어져 응급실에 갔었는데
의사가 매 두시간 마다 깨우라고 해서 2~3일 그렇게 했어요
처음엔 잘 대답하더니 나중엔 짜증을 내면서 대답 안하려고 ㅠㅠㅠ14. ㅇㅇ
'21.9.26 3:33 AM (106.102.xxx.10) - 삭제된댓글이름 주소 물어봣더니
자꾸 장난치고
알레그잔드로 매그놀리아.. 이딴식으로 평소처럼 헛소리 찍찍해서
등짝을 때려줫더니 바로 말하네요
근데 주소는 총각때 살던데 말해서 이건 장난아닌거 같아 식겁했어요 ㅜㅜ
이따 또 물어볼게요15. ..
'21.9.26 3:34 AM (175.119.xxx.68)간질 일으키고 나서도 아무것도 모르고 코골고 바로 자는 경우도 있는데
자는게 좋은것만은 아닙니다16. ㅇㅇ
'21.9.26 3:34 AM (106.102.xxx.10) - 삭제된댓글이름 주소 물어봣더니
자꾸 장난치고
알레그잔드로 매그놀리아.. 이딴식으로 평소처럼 헛소리 찍찍해서
등짝을 때려줫더니 바로 말하네요
근데 주소는 총각때 살던데 말하다가..
병원간다. 똑바로 말하라니까 ..기억이 안난다구
이건 장난아닌거 같아 식겁했어요 ㅜㅜ
이따 또 물어볼게요17. ㅇㅇ
'21.9.26 3:35 AM (106.102.xxx.10)이름 주소 물어봣더니
자꾸 장난치고
알레그잔드로 매그놀리아.. 이딴식으로 평소처럼 헛소리 찍찍해서
등짝을 때려줫더니 바로 말하네요
근데 주소는 총각때 살던데 말하다가..
병원간다. 똑바로 말하라니까 ..기억이 안난다구
이건 장난아닌거 같아 식겁했어요 ㅜㅜ
결국 기억해내긴하네요
이따 또 물어볼게요18. ㅁㅁㅁㅁ
'21.9.26 6:57 AM (125.178.xxx.53)장난꾸러기네요
괜찮으신거죠?19. ㅁㅁㅁㅁ
'21.9.26 6:57 AM (125.178.xxx.53)근데 머리 다쳐도
토하거나 계속 자거나 이래야 씨티찍어주던데 보통..
아니면 우겨야 찍어줘요20. 한결나은세상
'21.9.26 7:12 AM (1.236.xxx.13)얼마전 우리도 비슷한 상황이었어요.
출혈이 없었지만,
무서워서 새벽에 응급실에 다녀왔어요.
머리라서 무서워서요.
2주 지났는데, 한약 어혈풀어주는 약 복용하고 있습니다.
50대 말입니다.21. ...
'21.9.26 7:35 AM (223.62.xxx.146) - 삭제된댓글저 여자인데 어렸을때 많이 개구졌어요
한 3 4미테 높이에서 놀다가 떨어진적있는데
떨어지면서 마침 머리통만한 돌위에 머리를 부딪혀
깨진적있어요
다른사람들 놀래서 뒤로 자빠지는데
벌떡일어났거든요
근데 머리에서 뜨거운게 흘러내리더니 비릿한게
넘 기분나쁘더라구요
정말 다행인건 약국근처였고 약국아저씨가 저를 불러서 지혈을
해주셨어요 한마디로 머리톰이깨진거였어요
피가 진짜 뜨겁더라구요
근데 엄마한테 혼날까봐 그거 숨기고 집에들어가서 저녁먹고 숙제하고
자고..지금껏 잘살고있네요
깨진부분은 아직도 딱딱해요..
지금같으면 병원가서 mri같은거 찍고 난리가 날텐데.,
아주 아찔합니다
제 일을 이리 길게 쓰는건 일단 너무 놀라지마시라고요
별일없길 기원할게요
병원 댕겨오심 후기댓글부탁드려요
여기 다들 궁금하실거예요22. ....
'21.9.26 7:47 AM (220.122.xxx.137)머리 Mri찍으세요.
한달간 지켜보세요. 어지럼증, 메슥거림 등 관찰.23. 꼭
'21.9.26 9:45 AM (115.164.xxx.133)뇌 사진 찍어보셔야합니다.
우리아버지 산에가셨다가 미끄러져넘어지면서
님 남편과 똑같은 상황이었다가 얼마 뒤 뇌스탠트수술 받으셨어요.24. 괜찮
'21.9.26 9:50 AM (1.252.xxx.104)괜찮으실꺼같아요. 그래도 모르니 진단받아보세요
친구가 정신지체장애인들을 접하는직업인데 안타까운게
머리쪽을 다쳤는데 괜찮은거같아서 병원안가고 그냥 방치.
서서히 뇌가 망가져(?) 정상적으로 나고자라다 어린아이수준인 경우도 들었어요.25. ㅇㅇ
'21.9.26 1:05 PM (106.102.xxx.10) - 삭제된댓글감사합니다~
애들 앉혀놓구 밤새 니엄마가 사람 고문해서 잠을 못잤다며 신나서 떠드네요 애정결핍인가봐요
상처부위만 아프다해요
머리가 아프거나 다른 증상없는데 코시국에 응급실은 가기 싫다하구...
개인병원은 무슨 과를 가면 될까요??26. ㅇㅇ
'21.9.26 1:06 PM (106.102.xxx.10)감사합니다~
애들 앉혀놓구 밤새 니엄마가 사람 고문해서 잠을 못잤다며 신나서 떠드네요 애정결핍인가봐요
상처부위만 아프다해요
머리가 아프거나 다른 증상없는데 코시국에 응급실은 가기 싫다하구...
종합병원 안가도 될까요 정말...
개인병원 간다면 무슨 과를 가면될까요??27. 종합병원
'21.9.26 5:30 PM (210.106.xxx.183)종합병원 신경과 뇌 mri 꼭 찍으셔야 해요.
28. 네
'21.9.26 5:31 PM (106.102.xxx.10)신경과 예약해볼게요
29. ㅁㅁㅁㅁ
'21.9.27 9:10 AM (125.178.xxx.53)뇌진탕과 스텐트가 관련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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