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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코인하시는 분들만.

Bitcoin 조회수 : 5,101
작성일 : 2021-09-25 21:40:31
헝다 악재+중국발 악재를 재료로 숏의 한주 였네요.
지금도 마찬가지로 비트는 시름시름 앓으며 어디로 갈지 고민 중이고요.
이럴때는 낙관적 롱보다 냉정한 숏이 안전해요....

현재 가까스로 200일선 에서 지지받고 있지만.. 이전에도 200일선 지지받고 
버티다 버티다 결국 크게 무너진 점을 생각해 보면, 항상 최악을 대비해야 한다 싶어요.
다시 하방간다는 가정 하에, 40.2k / 38.8k / 37.2k 정도의 지지대가 형성되어 있고요.
37k 부근은 강력 지지대로 거의 반등 나올 확률이 클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서 기다렸다가 저점에서 매수 받는게 그나마 리스크가 적을거라 생각되고,
알트 단타도 감안해서 하시면 될거 같아요.
짧게 짧게 라는것, 꼭 기억하시고요.
IP : 124.111.xxx.162
46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itcoin
    '21.9.25 9:42 PM (124.111.xxx.162)

    헐.. 20초만에... O.O
    근데요.. 셸리님은 하도 1등 많이 하셔서 선물이 마땅한게 없...
    모 원하는거 있으시면 생각해 볼께요. ( 코인 달라는거 제외.! 벼룩이 간을... )

  • 2. o찐o
    '21.9.25 9:42 PM (1.224.xxx.54)

    오 2등ㅎㅎ
    셸리님 오셨네요^^

  • 3. Bitcoin
    '21.9.25 9:46 PM (124.111.xxx.162)

    찐님. 찐님도 2분만에 오셨... ^^; 오늘 몸은 좀 어때요? 이번 주 계속 시름시름 이신거 같아
    조금 걱정되는건 사실이에요. 지금은 쌩쌩하신거에요?

  • 4. o찐o
    '21.9.25 9:46 PM (1.224.xxx.54)

    비트코인님 좀 쉬셨나요? 저는 낮잠을 신생아처럼 푹자고
    일어났더니 컨디션 회복됐어요. 비트는 여전히 횡보...중

  • 5. Bitcoin
    '21.9.25 9:47 PM (124.111.xxx.162)

    셸리님. 이제 농담도 잘 하시네...ㅋㅋ ( 좀 편해지신거 같아 저도 편하네요.. ^^; )

  • 6. Bitcoin
    '21.9.25 9:49 PM (124.111.xxx.162)

    찐님. 낮잠 주무셨구나.. 정말 잘 하셨어요.!! 신생아 처럼이라니.. 산뜻한 표현이에요.ㅋㅋ
    근데 이렇게 원기회복 하셨는데.. 비트가 이제 신생아 처럼 주무시니..
    찐님과 비트가 교대 근무하는듯... 참 타이밍이 안 맞네요...^^;

  • 7. o찐o
    '21.9.25 9:50 PM (1.224.xxx.54)

    ㅋㅋㅋㅋ괜찮아요 어차피 조금 지켜보기로 했으니까요. 저도 늦은 저녁먹고 다시 올게용^^

  • 8. Bitcoin
    '21.9.25 10:03 PM (124.111.xxx.162)

    네. 저녁을 지금.. 음. 라떼님이 말씀하신 도지의 삶이 갑자기 생각 나네요. ( 힐끔 )

  • 9. 릴리리
    '21.9.25 10:23 PM (116.37.xxx.140)

    우와^^ 새글 기다렸어요^^
    지금 비캐똥 말고는 현금화 하고있어요..
    비트코인님 말씀대로..
    지지받고.. 타도.. 조금 덜 먹지만 리스크는 줄어서...
    단타를 해도.. 크게 욕심안내고 있어요~^^
    손절은 2%로 타이트하게 잡고 ㅋㅋㅋ

    저도 오늘 낮잠을 세시간이나 자서 아주 쌩쌩하네요 ㅎㅎ

    다들 잘 챙겨드세요^^

  • 10. Bitcoin
    '21.9.25 10:29 PM (124.111.xxx.162)

    릴리리님. 음 정말 잘하신단 말이야.. ^^;
    그리고요. 그 눈 밖에난 남의 편 말이에요. 운동화도 아까워요. 시장표 슬리퍼로 바꾸세요. ㅋㅋ

  • 11. 릴리리
    '21.9.25 10:35 PM (116.37.xxx.140)

    ㅋㅋㅋ 신랑이 발바닥이 얇아서 슬리퍼신으면
    발이 아프대요 ㅡ.ㅡ
    저보고 푹신한 발바닥을 갖고있어서 좋겠다고!!
    슬리퍼도 아까우니
    두꺼운 양말 열켤레 사줘야겠어요!!!
    아 얄미워라~~~
    (칭찬? 감사해요!! 다 비트코인님께 배운거 예요 ㅋㅋ)

  • 12. Bitcoin
    '21.9.25 10:38 PM (124.111.xxx.162)

    수면양말 사주세요. 지시장꺼 알록달록 10개 세트로. 겨울도 다가오는데.. ㅋㅋ
    ( 그 와중에 애정이 묻어나는 느낌은? ^^; )

    그러게 말이에요. 배워도 다 똑같지 않은데.. 소화도 잘 시키시고, 응용도 빠르시고..
    저한테 배웠다 해주시니.. 조금 기쁜데요 이거? ㅎ

  • 13. 릴리리
    '21.9.25 10:58 PM (116.37.xxx.140)

    코인한지 딱 6개월이 됐는데...
    그동안은.. 참 후회한적이 많았어요..
    아.. 저때 매도해야 했는데...
    아.. 지금 매수 안하면 난 못먹는상황인데.. 등등~~
    뭔가 한탬포 두탬포가 어긋나니..
    찔끔 벌고 많이 잃고 ㅋㅋㅋ
    그런데 비트코인님 알고나서는..
    이런 실수들이 많이 줄었어요..
    실수가 줄어드니.. 수익도 늘어나고!!!
    백번말해도 모자릅니다..
    감사합니다 ❤❤❤❤❤

  • 14. 초짜
    '21.9.25 11:00 PM (223.131.xxx.223)

    새글 감사해요~또 새마음으로 다짐해봐요ᆢ(응ᆢ뭘?ㅋ)
    저는 오늘 조인폴리아 라는곳에가서 식물구경 실컷후
    올리브나무와 반려화초?두어개 더 업어 와서 기분이 좋네요 ᆢㅎ

  • 15. Bitcoin
    '21.9.25 11:16 PM (124.111.xxx.162)

    릴리리님. 릴리리님이 잘 하신거죠.. 실수가 줄어드니 수익도 늘어난다는 말씀은 참 잘 경험하신거 같아요.
    하트도 감사히 받을께요...^^;

  • 16. Bitcoin
    '21.9.25 11:17 PM (124.111.xxx.162)

    초짜님. 식물 전문이시구나.. 저 화분 들이려할때 살짝 여쭤 볼께요..^^;

  • 17. Bitcoin
    '21.9.25 11:18 PM (124.111.xxx.162)

    T님. 또 바람같이 휙~ 나타 나셨어요. 오늘은 푹~ 쉬세요. 조금 용기나면 같이 수다도 떠시고요..^^;

  • 18. 열공
    '21.9.25 11:39 PM (180.80.xxx.31)

    우와~
    셸리님 또 언제 후다닥 오셔서 1등을~축하드려요~~

    비트코인님,
    지난 댓글에 잃지않는 매매를 해야한다는 말씀 잘 기억할게요.
    그 한마디가 참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하락장에서 고수분들은 수익내시겠지만, 코린이는 차트보며 들어갈 자리 잘 찾도록 준비+노력할게요.
    오늘은 푹 쉬셨나요? 식사도 잘 챙겨드세요!

  • 19. Bitcoin
    '21.9.26 2:49 AM (124.111.xxx.162)

    열공님. 걱정 감사드려요. 그런데 정말 잃지 않는 매매 하셔야 되어요.

  • 20. Bitcoin
    '21.9.26 2:54 AM (124.111.xxx.162)

    비트도 횡보하고.. 지루하고 재미 없는 장이네요.
    그런데요. 제 경험상 이런 지루한 횡보 뒤에는 70퍼 비율로 큰 하락이 나왔다는게 좀...
    어쨌든 10월을 기대하며... 조용한 게시판에, 지금 분위기에 맞는 조용한 피아노곡
    하나 올릴께요.

    독특한 자기만의 화성과 노래부르는듯한 터치로 재즈계 명예의 전당에 올라간
    Bill evans의 My foolish heart 에요.
    이 곡은 스탠다드 재즈로.. 많은 가수들에 의해 불리워 졌는데요. 빌 에반스의
    대표곡? 처럼 자리매김 되었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a2LFVWBmoiw

  • 21. 점셋
    '21.9.26 7:11 AM (218.38.xxx.12)

    새글따라왔지요
    낙관적 롱 언급에 뜨끔 ㅋㅋ

  • 22. 아름다운그대
    '21.9.26 9:02 AM (121.142.xxx.160)

    암호화폐에 진입시기 보고 있는 코린이예요~타이밍 기다렸다 2백초반 이더리움 매수해서 존버 괜찮을까요? 업비트나 빗썸 개설시 차이가 있을까요? 아주아주 작은 금액으로 자산보유의 의미만 두려구요~항상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 댓글달아요 ㅎㅎ

  • 23. 블루
    '21.9.26 10:15 AM (219.250.xxx.139)

    비트코인님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어요.
    지인이 코인으로 단타쳐서 하루 커피,케이크 값을 벌어왔어요.
    그런데 8월 말부터 그래프를 보면 작전세력이 붙은 코인인지 보인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매수한 코인의 수익률이 30%~400%입니다.
    너무 올라도 무섭더라구요. 매도 타이밍을 모르겠어요.
    지인은 매도를 안 하고 기다리고 있구요.
    목표액 도달하면 무조건 매도해야겠지요?

  • 24. 129
    '21.9.26 2:35 PM (211.36.xxx.32)

    감사합니다.

  • 25. Bitcoin
    '21.9.26 6:07 PM (124.111.xxx.162)

    점셋님. 지금 낙관적 롱관점은 위험하니까 그래요..

  • 26. Bitcoin
    '21.9.26 6:09 PM (124.111.xxx.162)

    아름님.전 더 밑에서 잡을거 같긴한데... 저점은 차트 그려가는 모양등 고려요소가 여러 가지라..

  • 27. Bitcoin
    '21.9.26 6:11 PM (124.111.xxx.162)

    블루님. 목표가 도달하면 무조건 분할로 매도 하셔요. 수익은 실현 되어 현금화가 되어야
    진정한 수식이거든요..
    그리고 거의 모든 코인은 다 작전세력이 붙어 있어요.. 그거 감안 하시고요.

  • 28. Bitcoin
    '21.9.26 6:11 PM (124.111.xxx.162)

    129님. 항상 댓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29. Bitcoin
    '21.9.26 7:16 PM (124.111.xxx.162)

    40.8k 에서 다시 반등을 줘서.. 보아뱀 거꾸로 차트.. 즉 휩소차트가 나왔네요...
    지금 코린이들은 매매하지 말란 소립니다... ㅡ.ㅡ
    오후4시의 하락은 그 직전에 입금된 6천억 가량의 비트물량이 던져진 것으로
    보이고요.( 중국물량으로 추정 )

    지금 이 자리에서 전에 말씀드린 반등 최고점 47k 까지 갈수도, 37k 까지도 떨굴 수 있는
    자리라.. 실시간 대응가능하고 차트 보는 분이 아니면 그냥 쉬는게 나아요...ㅠㅠ

    43k 자리도 그래요. 여기서 확실히 뚫고 지지까지 해줘야 47k 까지의 반등을 노리며
    매수하던가, 기존 물린 물량에 대한 물타기를 시도해 볼 수 있는 것이지..
    지금처럼, 애매한 43.1k / 43.2k 이런 자리에서는 그것도 좀... 그래요.
    참고하세요...

  • 30. Bitcoin
    '21.9.26 7:42 PM (124.111.xxx.162)

    그리고 비트도미 4시간 봉으로 보면.. 1월 73.39를 정점으로 계속 이어진 하락추세선의
    오늘 자리, 42.4 를 정확히 터치해주고 다시 비트도미가 빠지며 비트가 단기 상승 해준거고요.

    비트도미로만 보면, 매수할 만한 자리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중국 악재와 비트입금 물량,
    그리고 하락채널임을 감안하면 역시 매수에 쉽게 손이 나갈 자리도 아니고..
    그렇게 보이네요 일단.

  • 31. ₩나무₩
    '21.9.26 8:04 PM (122.34.xxx.47)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32. Bitcoin
    '21.9.26 11:16 PM (124.111.xxx.162)

    라떼님이 이틀간 결근하시네.. 나 몰래 사고 치셨어도 오세요.. ^^;

  • 33. 아이스라떼
    '21.9.27 12:25 AM (180.182.xxx.20)

    코인ㄴ님 저 사고 친 거 없어요

  • 34. 아이스라떼
    '21.9.27 12:34 AM (180.182.xxx.20)

    사고친 건 없는데 여쭤보고싶은 건 있어요 ㅋ

  • 35. Bitcoin
    '21.9.27 12:38 AM (124.111.xxx.162)

    ㅡ.ㅡ 또 야밤에 오셨어.. 물어봐요 모??

  • 36. Bitcoin
    '21.9.27 12:39 AM (124.111.xxx.162)

    라떼님 안설치면 이방 절간되어요.. ㅡ.ㅡ

  • 37. 아이스라떼
    '21.9.27 12:43 AM (180.182.xxx.20)

    네 그래서 108배 하는 마음으로
    비트님 무빙의 정상화를 위한 주지스님의 기도하는 맘이랄까요

  • 38. Eroom
    '21.9.27 4:11 AM (112.148.xxx.221)

    금토일 붓기와 함께 강제 집콕을 하게 되어 하루종일 업비트에 코박고 있으면서...무시무시한 하락장과
    반등장을 겪었어요..

    세롬이랑 아이오에스티 오미새고 플로우....물려있는 코인들이 많았는데....3코인들은 물타기 하면서 물량을 잘 넘겨는데..플로우가 너무 가격차이도 많이나고 물을 탈수 없는 상황이라 지금 플루우가 120만원 정도.. 물려있어요..

    근데..이번에 정신없이 물타면서 매수 매도가 뒤죽박죽 되기도 하고....매수 하고 본절이나 작은 익절하고 갈아타나 보니...씨드가 엄청 줄어들었어요..ㅠ.ㅠ

    원인은 제가 평단을 계산하지 못하고...단순 금액만 비교해서 계속 물을타고 코인들을 옯겨 다니다가 그랬던거 같아요..

    매도와 매수 둘다 신중하게 해야 겠지만...어떤걸 더 신중하게 해야 하는지...(매수를 더신중하게 해야겠지요)

    그리고..저는 항상 지정가로만 매매를 했는데...시장가..예약이란 것도있다는걸 알겠됐어요..(있는걸 알긴 했는데..어떻게 써먹는지 잘 몰라서 항상 지정가로만 매매했어요..기본적인 메뉴얼이나 공부가 안되어 있던거죠...)

    그리고 씨드를확보하면 왜 자꾸 급등주에...못 올라타서 맘을 졸이는지...ㅠ.ㅠ (병인가싶고..)
    막상 매도할때도 분할을 하다 보면...자꾸 더 낮게 판 매도금액이 속상해지고...
    분할매수도...금액당 간격을 어느정도 둬야 하는지...

    암튼..2~3일 동안 하면서 느낀것도 많았고...집중해서 하고..공부 해서 하면...좀더 잘할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은 코스모스랑 비트 (쬐금) 플로우 3개만 가지고 있고...코스모스꺼 비트꺼 다 팔아서 씨드로 만들어야 하는데...아직 둘다 손실이라 내일 본절이라 약익절에 내놓고 씨드로 확보해 두려고 하고 있어요.

    앞으로...더 잘할수 있겠죠...

    전형적인 ESTP(고등학꾜때나 지금이나 같더라구요..) 담즙담혈질...애니어그램 7번형 8번날개를 가진
    기질들이 코인하는곳에서도...들어나네요..

    오늘부터 출근인데..아직 까지 잠을 못잤네요...낼 아침 퍼렇게 멍든 눈 곱게 화장하고 안경으로 위장해서
    출근 해야겠어요..

    모두 성투 하시고...하다 보니 씨드가 크면...좀더 여유있게 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얼른 시드를 많이 모아야겠습니다. ㅎㅎㅎ

  • 39. Eroom
    '21.9.27 4:16 AM (112.148.xxx.221)

    오타가 너무 많네요...위에 들어나네요..----드러나네요..인데..ㅠ.ㅠ
    정신없이 쓰다 보니 중간에 오타나 틀린 글자가 많은거 이해해주세요..ㅠ.ㅠ

  • 40. 포체리카
    '21.9.27 8:52 AM (1.245.xxx.212)

    모두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물타기 준비하고 있었는데 기회를 안주네요 비트 요놈의 자식 ㅎㅎㅎ
    하락 염두에 두고 매수 금지 중입니다~~

    이룸님 눈화장 곱게 하셨어요?
    얼른 자리를 잡아야 할텐데 고생이시네요~~

  • 41. o찐o
    '21.9.27 9:10 AM (119.193.xxx.131)

    이룸님~ 평단계산은 그때그때 해놓아야 정리가 되어요. 물탄 것만 익절하면 평균평단이 올라가는데, 업비트는 그걸 계산 안해줘요... 그래서 시드가 줄어든 채로 계속 매매하신 것 같아요...

    한 주의 시작입니다. 월요일은 무거운 기분으로 시작하게 되는거 같아요.
    오늘도 무사한 하루가 되길 바라봅니다~

  • 42. Eroom
    '21.9.27 9:39 AM (112.148.xxx.221)

    찐님. 안녕하세요.

    자나번에 코인님께서 평단은 수기관리하라고 하셨는데
    원래 매수가가 있으니까 전 그거 보면서 원매수가 보다 높게 계속팔았는데
    그럼 원매수가도 어차피 익절한후 평균 평단금액이라고 보면되는거네요.

    근데 중간중간 제가 바보짓 몇번했어요. ㅋ

    칭잔받고 싶어서 최대한 돈 다 원금만큼 복구한다 해놓고
    결국 이러고 있네요.

    그나저나 플로우는 락업인가도 있고 나쁜소식만 있네요
    얼른 다 정리하고 다시 원점부터하면 잘 할수있을거같아요.

    저만의 매매원칙을 어서 만들어야겠어요.

    저 아직 출근전이에요. 점심 무렵 나가려구요.

  • 43. 아이스라떼
    '21.9.27 10:48 AM (220.86.xxx.228)

    연휴 후유증이 남았는지 이번 월요일 유독 더 괴롭네요.
    월요일 아침에는 단톡이랑 이메일 열어보기가 너무 무섭...ㅎㅎㅎ
    이것저것 급한 불 끄고 82 와봤습니다.

    이룸님 평단 수기관리 잘 몰랐던 거 저도 코인님께 배웠어요.
    이동도 많고 일단 집에 아이랑 있음 바로바로 컴 앞에 앉기 어려워서 저도 너무 힘들어요 ㅠ
    근데 그렇게 안 하면 안되겠더라구요. 업비트는 이 점 개선하길 ㅋㅋ
    출근 잘 하시구요~

    찐님, 포체리카님 그리고 다른 분들도 가벼운 마음으로 맛점하세요!

  • 44. 아이스라떼
    '21.9.27 10:57 AM (220.86.xxx.228)

    코인님께 말씀 드릴 게 있는데..
    이따 오시겠죠......

    궁금하시겠다 ㅋ

  • 45. o찐o
    '21.9.27 11:07 AM (119.193.xxx.131)

    라떼님... 휴일 잘 보내셨죠?
    정말 오늘이 연휴 지난 주보다 더 힘드네요.
    저만 그런게 아니었나봐요... 정말 일하기 시르다ㅎㅎ
    라떼님도 맛있는 점심 드세요^^

  • 46. 아이스라떼
    '21.9.27 11:21 AM (220.86.xxx.228)

    찐님,
    푹 주무신 거죠? 몸은 좀 괜찮으세요?
    아직 월요일 점심 시간도 안되었다니...눈앞이 캄캄 ㅋㅋㅋ
    맛난 거라도 먹어야겠어요 ^^
    이따 또 뵈어요!

  • 47. 포체리카
    '21.9.27 12:19 PM (1.245.xxx.212)

    라떼님 찐님 맛난거 많이 드셔요~~^^

  • 48. 열공
    '21.9.27 3:43 PM (180.80.xxx.31)

    안녕하세요~
    다들 컨디션이 비슷비슷한 것 같아 댓글읽다 웃음이 났어요ㅎㅎ
    공감도 되고~~역시 동지님들이란 생각에 괜히 기분좋습니다ㅋ

    비트코인님.
    또 잊지않고 관점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49. Bitcoin
    '21.9.27 4:22 PM (124.111.xxx.162)

    Eroom님.
    돈벌려고 코인하시는건데.. 다 중요하죠. 사는거 파는거 머가 중요해요? 하시면...
    다만 낮은 저점에서 매수해야 맘이 여유로와지니.. 그렇게 보면 매수가 중요하겠죠?
    파는거야 약익절이건 큰 수익나건 버는건 버는거니까...
    시장가 기능 있는데.. 저 그 기능 써본거 손에 꼽아요. 저도 지정가로만 거의 매매해요.

    그리고 씨드를확보하면 왜 자꾸 급등주에...못 올라타서 맘을 졸이는지...ㅠ.ㅠ (병인가싶고..)
    ----------------------------------------------
    욕심이죠.. fomo ( fear of missing out 나 안태우고 팍 올라갈까봐 )
    이 병은 급등주 탔다 몇 번 망해보면 고쳐지는데... 계속 돈 기부하시면서 배우실건가요...?

    막상 매도할때도 분할을 하다 보면...자꾸 더 낮게 판 매도금액이 속상해지고...
    -----------------------------------------------
    욕심이죠.. 아주 고점에서 싹 털어서 가시까지 발라 먹고 싶으신? 그럼 초고수죠...
    Eroom님 초고수 라고 생각하세요. 본인이?
    익절만 해도 감지덕지다 생각 하셔요... 고수 될때까지...

    분할매수도...금액당 간격을 어느정도 둬야 하는지...
    --------------------------------------------
    거의 저점 근처다 싶으면 내시드랑 견주어보아서 일정 간격으로 받으시고요.
    저점을 모르겠으면 지지대에서만 받으심 되어요.

    매억남이라는 몇백억 번 유튜버 mbti가 ESTP이니.. 그 점은 희망 가지셔도....

  • 50. Bitcoin
    '21.9.27 4:24 PM (124.111.xxx.162)

    포체리카님. 인내하는것도 실력이에요. 참으시는걸 권해드려요.
    내가 딱 먹을만한 자리만 꾹 참고 기다렸다가 약익절이라도 무조건 먹고 나오는것.
    이게 반복된다고 생각해 보세요. 일년내내요... 복리의 마법이라는게 있어요...

  • 51. Bitcoin
    '21.9.27 4:25 PM (124.111.xxx.162)

    열공님. 연휴 잘 쉬신건가요? 이제 10월이네요. 편한 하루 되세요.

  • 52. Bitcoin
    '21.9.27 4:31 PM (124.111.xxx.162)

    라떼님. 근데 어쩌죠? 이제 귀염이나 깐족자를 앞에 못 붙이겠어요.. 어쩔~~~ ( 눈치눈치 )
    나.. 일어나자마자 테굼이 보고 한숨 푹~ ( 울 라떼님 또 스트레스.. )

    근데요. 어제 무리하고 수다 떨어서 피곤하신거 아닐까 싶어요. ( 무리 하셨어 )
    라떼님을 위해 제가 아침에 일찍 일..........
    ( 어날 리가 없잖아요 바랄걸 바라세요 ㅋㅋㅋㅋㅋ )

    근데 항상 이시간에 댓달면 라떼님 못보시던데... 암튼 글 분위기보니..
    던지셨네 던지셨어. 음...
    제 촉에는 테굼 대충 약익절 던지고 저 다른거 타서 또 익절했어요. 분위기인데.. 과연??

  • 53. Bitcoin
    '21.9.27 4:39 PM (124.111.xxx.162)

    찐님.
    이룸님~ 평단계산은 그때그때 해놓아야 정리가 되어요. 물탄 것만 익절하면 평균평단이 올라가는데, 업비트는 그걸 계산 안해줘요... 그래서 시드가 줄어든 채로 계속 매매하신 것 같아요...
    --------------------------------
    저 순간.. 내가 단 댓글인가 착각...^^; ( 이러신 분이 그때 왜 그러셨... 힐끔 )
    ( 아.. 이 장난 그만 쳐야겠다. 진짜 삐지실라... 눈치눈치 )

    너무 푹 자도 피곤한건 왜일까요ㅎㅎ
    --------------------------------
    아니 이틀 내내 놀러오지도 않고 신생아 모드였으면... 쌩쌩 하셔야 되는거 아니에요?
    코인도 거의 안하셨고...
    백신 후유증 아니면.. 다른 일로 피곤하셨던 걸까...

    요즘 부쩍 찐님 체력 떨어져 보이시던데.. 한약이라도 지어 드세요...
    ( 돈은..코인으로 벌어서 찐님 돈으로 하시고요 ㅋㅋㅋ )

  • 54. Bitcoin
    '21.9.27 4:50 PM (124.111.xxx.162)

    찐님.
    Barry manilow 는 나중에 소개하려고 생각해 둔 것인데...
    저 이 가수의 다른 곡들을 더 좋아하는데요. 희한하게 9월말 더위 가시고 쓸쓸한 가을 분위기 날때쯤에
    꼭 이곡이 생각나요. 아직 10월은 오지도 않았는데요..
    그래서 When October goes 이곡은, 저에겐 When September goes 에요.


    http://www.youtube.com/watch?v=YPqNGzg4M8c

    라이브를 링크 걸까 하다가.. 가을분위기 물씬에 가사가 나오길래 이걸로 걸었어요.
    이 곡 들으시고 피곤을 친구처럼 받아 들이세요..^^;

  • 55. 포체리카
    '21.9.27 4:50 PM (1.245.xxx.212)

    역시 코린이의 등대 비트코인님 ~
    마음 다지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지금 마이너스 불편하지도 않아요 ㅎㅎ신기하게도..^^

  • 56. 아이스라떼
    '21.9.27 5:01 PM (180.182.xxx.20)

    에휴.. 이거봐 이거봐
    편견을 버리세욧 ㅋㅋ
    이따 다시 올게요 ㅎㅎㅎ

  • 57. 열공
    '21.9.27 5:07 PM (180.80.xxx.31)

    오늘은 여기서 비트코인님 젤 에너지 넘치시는 것 같아요ㅎㅎㅎ
    넘 보기좋아요~~^^ㅋㅋ
    에너지 많이 충전하셨다면 10월에도 잘 이끌어주세요~~
    ( 말씀처럼 벌써 10월이네요ㅎ)
    열심히 따라다닐게요~졸졸졸~

  • 58. 초짜
    '21.9.27 5:17 PM (112.223.xxx.29)

    코방님들 반가워요~^^
    어제는 찌르는듯한 가을볕 만큼이나 강렬한 색감의 꽃구경을 실컷하고 왔네요 ㅎ
    밧데리가 닳도록 사진도 찍고 ..꽃사진 좋아하면 나이 듦의 대명사던데 ..(쿨럭~)

    Bitcoin님 업빗에 평단가 누르면 나오던데 그게 정확치가 않다는 거죠?

  • 59. Bitcoin
    '21.9.27 5:17 PM (124.111.xxx.162)

    열공님. 촉이 좀 안좋으시... 저 오늘 기분 그냥 그래요. 좀 우울? 착 가라앉는?
    저 좋아해 주시는 이 방분들 위해 으쌰으쌰 댓글 다는거죠...
    전 기분 별로일때 댓글 많이 써요. 물론 정 반대로 기분 좋을때도 업되어서 댓글 달때도 있지만요.

    저 잘 아는 사람들은 그래도 그거 귀신같이 구분하더라고요...

  • 60. Bitcoin
    '21.9.27 5:18 PM (124.111.xxx.162)

    라떼님. 살짝 주무시고 오세요. 이따 또 놀려면... ^^;

  • 61. Bitcoin
    '21.9.27 5:22 PM (124.111.xxx.162)

    초짜님.
    꽃사진 좋아하면 나이 듦의 대명사던데 ..
    ------------------------------
    초짜 이모님 여기서 커밍아웃 하시면.. 아니 되옵....

    업빗 평단가.. 보통은 정확한데요. 매도/매수가 발생하면 평단가가 자동으로 변해야 하잖아요?
    근데 그게 적용이 안되어서 착각하기 십상이에요.
    제가 볼때에는요.. 이거 업비트가 일부러 그러는거 같아요.. ㅡ.ㅡ
    사실 간단한 기능만 넣어줘도 되거든요..
    일부러 현황파악 어렵게 해서 더 입금하라는....

  • 62. 초짜
    '21.9.27 5:33 PM (112.223.xxx.29)

    Bitcoin님 초보적인 질문 이었음에 자세한 답변 감사해요 .입아프..아니 손가락 아프게 해서 죄송해요 ㅡ.ㅡ
    일부러 현황파악 어렵게 해서 더 입금하라는,,눈먼자여 오라 인가요~ㅜ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는데 ..슬슬 시작되는 계절탐이 무서워요
    전생에 장군이어서 그럴까요 ? 가을 좋은데 ..무서워요 ㅎㅎ

  • 63. 열공
    '21.9.27 5:44 PM (180.80.xxx.31)

    헉..
    똥촉이 여기서도 나타나네요...ㅡㅡ;;;
    사람마음읽기.코인마음읽기. 둘 다 못하는 것만 밝혀졌ㅜㅜ

    그나저나 오늘 왜 우울하실까요~
    일단 맛있는 음료 한 잔 드시고!
    라떼님과 수다타임 한판하세요~

    관점분석 및 으샤으샤 댓글 달아주시는 것 늘 감사합니다!

  • 64. o찐o
    '21.9.27 5:45 PM (119.193.xxx.131)

    비트코인님 음악 감사해요~ 집에 가서 천천히 들을게요^^
    어제 오늘 Pat Metheny 듣고 있어요.

    http://youtu.be/RyzeMm-vy84

  • 65. Bitcoin
    '21.9.27 5:56 PM (124.111.xxx.162)

    초짜님.
    눈먼자여 오라 인가요~ㅜ --- 전 이렇게 이해해요. 세상은 참 무서운...ㅠㅠ
    저도 가을은 되게 좋기도 하면서 조금은... ㅎㅎ

  • 66. Bitcoin
    '21.9.27 5:57 PM (124.111.xxx.162)

    열공님. 제 마음 읽기는 라떼님이 전문(흘깃) 이시니 여쭤 보시는게..

  • 67. Bitcoin
    '21.9.27 6:04 PM (124.111.xxx.162)

    찐님.( 두 글자로 오타낼뻔.. )
    팻 매시니도 좋아하시는구나...
    제 듣는 귀가 모자른건지 팻 매시니는 살짝 어려운데..
    근데요. 오늘 선곡은 아주 아주 멋졌어요.
    지금 뇌에게 딱 어울리는 곡..^^;
    잘 들을께요. ( 지금 듣는중.. )

  • 68. 럭키
    '21.9.27 7:01 PM (125.130.xxx.217)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코인 웰케 어려운지요.
    지금 안절부절 팔지도 사지도
    자신감없으니 걍 쳐다보고만 있어요

    걍 저는 존버가 답인지~~
    내려가면 더 내려갈까봐
    올라가면 물릴까봐

    아주 제자신이 깝깝합니다.

  • 69. o찐o
    '21.9.27 7:34 PM (1.224.xxx.54)

    비트코인님 오타는 아니되옵니다ㅎㅎ
    음악선곡이 아니라 코인선택을 잘 해야할텐데 말이죠. 흙.
    when october goes 듣고 있어요.
    가을 분위기 제대로네요. 아 쓸쓸하다....

  • 70. o찐o
    '21.9.27 7:36 PM (1.224.xxx.54)

    럭키님... 하락장에 손도 못 써보고 있는건 저도 그래요.
    저도 물려있는 처지라 위로가 될 지 모르겠지만요,
    기회는 올거예요. 그러니 넘 낙심하지 말기로해요~

  • 71. Bitcoin
    '21.9.27 8:04 PM (124.111.xxx.162)

    럭키님. 저도 쳐다만 보고 있어요.^^; 자신있는 분들이야 하시는거고 모..
    편하게 생각하세요. 내려오면 저점 줘서 고맙고 고점오면 던져서 수익내서 좋고..
    이렇게 편하게 마음먹어야 트레이딩 오래 할 수 있어요..

  • 72. Bitcoin
    '21.9.27 8:18 PM (124.111.xxx.162)

    찐님. 그러니까요.. 클날뻔 ㅡㅡ
    코인 음.. 앵이만 물려있는거 아니었어요? ( 내 이넘의 앵이를 그냥 )
    설마 안본 사이에 혹 사고를..? ( 근데 찐님은 사고 칠 분이 아닌데.. )

    그쵸? 쓸쓸하죠? 그래서 사실은 이 곡 잘 안들어요..
    음악이 나를 먹어버리는 일이 종종 발생... ㅡ.ㅡ
    근데요. 때로는 이런 곡 듣고 아예 그쪽으로 훅 갔다 나오면,
    또 한참동안은 잊게 해주고 그래서 종종 사용하곤 해요..

    그래서 이 곡 듣고나면 가끔은, 리조트 분위기 만발인 copacabana 들어서
    전환하고 내 기분 마무리 해줄때도 있고... 그래요. ^^;

  • 73. 채리
    '21.9.27 8:19 PM (223.38.xxx.186)

    안녕하세요~~
    양계장이어요ㅠㅠ
    관리하기도 넘 힘드네요^^;;;
    왜그랬을까~~손꾸락을 묶어놓아야했는데~~
    내 의지와는 관계없이 장투해야할듯해요
    촉촉이ㆍ앵이도 탈출못하고요ㅠ
    ㅡㆍㅡ

  • 74. Bitcoin
    '21.9.27 8:21 PM (124.111.xxx.162)

    채리님. 앵이는 몰라도 촉촉이는 음.. 본인이 초보라 생각하신다면요.. 욕심나도 양계장 하지 마시고
    최대 3개 내로 줄이셔요. 초보는 양계장 하는거 아니에요...

  • 75. 럭키
    '21.9.27 8:24 PM (125.130.xxx.217)

    찐님 위로 고마와요.
    비트코인님 처럼 차트볼줄 모르니 까막눈심정이라니까요.

    세럼도 욕심부리다가 반절 남아있고
    앵굼이 젤 큰일이구요.

    차라리 하락폭이 심하면 묻어놓자 싶은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비트코인님 음악취향 무척 고져스
    시대와 쟝르를 아우르시네요.

    전 요즘 한국말하는 저스틴비버라는
    원슈타인에 푹 빠져있어요.~~~

  • 76. 채리
    '21.9.27 8:24 PM (223.38.xxx.186)

    비캐동 타고 커피값만보고 내렸더니 계속오르더니 30 을 넘고ㅠ
    아무래도 똥손인가봐요ㅎㅎ

  • 77. 아이스라떼
    '21.9.27 8:32 PM (180.182.xxx.20)

    저는 딱 럭키님 취향인데요~~~ 원슈♡

  • 78. Bitcoin
    '21.9.27 8:32 PM (124.111.xxx.162)

    근데 세럼 / 앵굼 타신 분들이 꽤 되시네요.. 앵굼은 제가 이번에 유일하게 수익 못낸,
    알트 둘중의 하나인데 어째 그걸 타신분들이 많....
    평단을 모르니 좀 그렇긴한데.. 둘 다 곧 반등 올거니까 약손절이라도 하세요..

    럭키님. 저 음악 잡식성이라 그래요..ㅎ 원슈타인 검색해봤는데 강균성? 닮았...

    채리님. 비캐응가는 곧 리브랜딩 할거니까 가지고 계시지.. 비캐응가는
    초반 펌핑때 던져서 수익내고 다시 저점잡아서 리브랜딩 상장때 또 먹고..
    이게 정답이었지 않나 싶어요.

  • 79. Bitcoin
    '21.9.27 8:37 PM (124.111.xxx.162)

    찐님. 다른 부분이 고~져스 했음 얼마나 좋을까...만은 ㅋ
    10월이 지나면 을 듣고 울증~으로 훅 갔다가 코파카바나 듣고
    다시 여름리조트 분위기 등에 업고 조증으로 오셔요~ ^^; ( 조울증 ㅋㅋㅋ )

    사고칠 사람이 아니라는게 왜 웃?? 이거 나중에 물어볼거에요. ^^;

  • 80. 아이스라떼
    '21.9.27 8:38 PM (180.182.xxx.20)

    원슈 저는 교포 느낌있다 생각했는데
    순박하더라구요 ㅎㅎ
    계속계속 듣고 싶은 음색 ^^

  • 81. 아이스라떼
    '21.9.27 8:39 PM (180.182.xxx.20)

    사고칠 사람 여기 왔네요 (흠흠)

  • 82. 채리
    '21.9.27 8:44 PM (223.38.xxx.186)

    넵!!
    양계장 정리할께요

  • 83. 아이스라떼
    '21.9.27 8:44 PM (180.182.xxx.20)

    근데 테굼이랑 코슴은 왜 저러는 거예요? ㅋㅋ (까막눈이라..ㅋ)
    저는 세럼땜에 나름 맘 고생한 이후로 이제 마이너스 되어도
    답답한 느낌도 별로 없고 그냥 어떻게 되겠지 싶네요 ㅠ

  • 84. 아이스라떼
    '21.9.27 8:45 PM (180.182.xxx.20)

    원슈 외모 취향 ㅋㅋ

  • 85. 럭키
    '21.9.27 8:48 PM (125.130.xxx.217)

    ㅋㅋ
    원슈 순진한 촌놈 스타일

    후다닥

  • 86. Bitcoin
    '21.9.27 8:48 PM (124.111.xxx.162)

    영민라떼님. 네 그럼 한혜진 좋아하시는것만.. ( 힐끔 )
    근데,
    (확실히 아시는 것 같지도 않음ㅋㅋㅋ) 이건 충격인데요? 나 확신했는데...
    저어.. 안 피곤하시면 이따 밤에 면회좀..
    ( 코인 산거 회초리 면제 해드릴께요 ^^; )

  • 87. 아이스라떼
    '21.9.27 8:48 PM (180.182.xxx.20)

    럭키님 ㅋㅋ 도망 안 가셔도 되는 것 같아요 ㅋ
    원슈 외모 보고 좋아하는 사람 여기 없는 듯해요 ㅋㅋ
    (원슈 의문의 1패)

  • 88. 아이스라떼
    '21.9.27 8:49 PM (180.182.xxx.20)

    어우 오늘 너무 피곤한데에.......

  • 89. Bitcoin
    '21.9.27 8:49 PM (124.111.xxx.162)

    라떼님.
    럭키님 말씀
    ㅋㅋ
    원슈 순진한 촌놈 스타일
    --------------------
    이게 솔직히 맞지 않....? ( 흘깃 )

  • 90. 아이스라떼
    '21.9.27 8:50 PM (180.182.xxx.20)

    양조위 좋아하시는 분들 우수에 찬 눈빛이 포인트 맞나요?

  • 91. 아이스라떼
    '21.9.27 8:50 PM (180.182.xxx.20)

    저 원슈 목소리만 좋아합니다 ㅋㅋ 오해마세요 ㅋㅋㅋㅋ
    순진한 촌놈 맞죠 ㅎㅎㅎㅎ

  • 92. 아이스라떼
    '21.9.27 8:54 PM (180.182.xxx.20)

    흠흠 졸려졸려 내일 일정도 너무 많아많아

  • 93. Bitcoin
    '21.9.27 8:55 PM (124.111.xxx.162)

    영민라떼님.

    전 남녀,불문 사람볼때 그 사람의 분위기만 봅니다. 딱 이거 하나! 눈빛도 포인트의 한 종류인데
    암튼.. 그런게 있어요. ( 저 이따 면회 예약했어요~ 도장 꾹 )
    ----- 이라고 썼다가 즉시 삭제후 첨가...
    아쉽.. 담에 저한테만 살짝 말해 주세요...^^; 오늘은 지금 놀고 이따가 쉬시고요...

  • 94. 아이스라떼
    '21.9.27 8:56 PM (180.182.xxx.20)

    저는 눈빛이 슬픈 남자 좋아해서 양조위 인정 분위기 진짜 멋짐ㅋ

  • 95. 아이스라떼
    '21.9.27 8:58 PM (180.182.xxx.20)

    뭘 말해드려요 흘긴님?
    그리고 영민라떼 이상해요 ㅠㅠㅠㅠㅠㅠㅠ

  • 96. 아이스라떼
    '21.9.27 8:58 PM (180.182.xxx.20)

    ㅇㅇ 장국영도 인정 ㅎㅎ
    저는 왜 양조위 눈빛이 슬퍼보이죠

  • 97. Bitcoin
    '21.9.27 8:59 PM (124.111.xxx.162)

    눈빛이 슬픈건 장국영 헐... 이것도 똑같..내가 딱 이 말 하려고 했는데..
    저 양조위 이전이 아비정전 장국영 이거든요. 음

  • 98. Bitcoin
    '21.9.27 9:04 PM (124.111.xxx.162)

    라떼님.
    우리 영민라떼가 왜요? 누가 우리 영민+귀염+깐족 라떼님을 의기소침하게...?

    양조위 눈에 슬픔 있는거 맞아요. 근데 찐님과 전 그걸 넘어서 다른걸 보는거고...

    아니아니요... 고층아파트 라시길래 전 당연히 1층 2층 3층 머 이런거 생각했는데
    확실히 아시는것도 아니라 하셔서... ( 눈치 눈치 ) 에이 담에 얘기해요~~

  • 99. 아이스라떼
    '21.9.27 9:05 PM (180.182.xxx.20)

    크크크 네에 ㅋㅋ
    왜 자꾸 (눈치 눈치)하시는 거예욧

  • 100. Bitcoin
    '21.9.27 9:08 PM (124.111.xxx.162)

    근데 양조위 분위기의 진수는 색.계에 있다고 봐요
    ------------------
    이건 맞아 맞아... 그래서 저 탕웨이가 부른 꿈속의 사랑도 되게 좋아해요. ^^;
    탕웨이 음색... 쩔어요.. 여자 저음....

    http://www.youtube.com/watch?v=W-sUGetmgOs

  • 101. Bitcoin
    '21.9.27 9:15 PM (124.111.xxx.162)

    라떼님. 그러게요? 근데 그거 알아요?
    우리 영민라떼가 왜요? 누가 우리 영민+귀염+깐족 라떼님을 의기소침하게...?
    나 반말했어요.. ㅋㅋㅋ ( 회초리 드려야 하나요? ㅋㅋㅋ )

    아니아니 눈치를 안보려해도 음음.. 소설책 뺏겨서 그래요. ㅋㅋㅋㅋㅋㅋ

    코인얘기. 음.. 비트가 획기적으로 슝~ 하지 않는한 슬슬 사그러든다는 뜻으로 보이는데...
    모르죠 모..

  • 102. 아이스라떼
    '21.9.27 9:22 PM (180.182.xxx.20)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젠 심지어 비트코인 하방가도 또 시작이네....
    이 정도 너낌이면 저 상태 안 좋은 건가요 ㅋ

  • 103. 아이스라떼
    '21.9.27 9:23 PM (180.182.xxx.20)

    찐님하고 회초리님은 다른듯 닮은듯 취향 엄청 비슷하시네요.

  • 104. Bitcoin
    '21.9.27 9:24 PM (124.111.xxx.162)

    라떼님. 걍 피곤하신거 같아요.. ( 어제 넘 무리하셨어.. )
    근데 지금 코인물린거 앵이 빼고 없지않아요?

  • 105. ₩나무₩
    '21.9.27 9:25 PM (122.34.xxx.47)

    양조위만큼은 놓치고 싶지 않아서 댓글 답니다. 흠..
    고2때 양조위가 나오는 무협 비디오를 엄청 빌려 봤어요. 한 시리즈당 20개정도 되는것들인데요. 아주 풋풋한 조위를 만날수 있었죠. 유덕화 보려고 녹정기 빌렸는데 조위한테 입덕했어요. 녹정기, 의천도룡기, 대운하, 절대쌍교, 협객행 등등. 언니와 하도 많이 봐서 그시절 언니랑 간단한 중국어로 대화가 가능했다는..단편들도 많이 봤지만. 전 녹정기, 대운하 속의 양조위를 제일 좋아해요.

  • 106. 아이스라떼
    '21.9.27 9:25 PM (180.182.xxx.20)

    슷이요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피곤을 친구처럼 받아들이고 사는 사람이라
    지금은 별로 피곤한 느낌 없어요,
    아직 10시도 안 됐...ㅋ

  • 107. 아이스라떼
    '21.9.27 9:26 PM (180.182.xxx.20)

    나무님 고2때 양조위 비디오...
    계산기 어딨지... (따닥따닥 두들기는 소리)

  • 108. Bitcoin
    '21.9.27 9:29 PM (124.111.xxx.162)

    나무님 고2때 양조위 비디오...
    계산기 어딨지... (따닥따닥 두들기는 소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집꼬집꼬집!!

  • 109. Bitcoin
    '21.9.27 9:30 PM (124.111.xxx.162)

    아.. 앵슷.... 앵슷은 나중에 제가 물타라할때 타면 되어요. 넘 걱정 마세요.
    특히 앵보다 슷은 뜬금 펌핑 나와서 평단+1에 걸어놓고 기다리면 되어요...

  • 110. Bitcoin
    '21.9.27 9:33 PM (124.111.xxx.162)

    나무님. 진정한 홍콩영화 매니아.. 아. 녹정기에 양조위가 나왔었어요? 몰랐어요...
    양조위 팬 또 한분 추가!!

  • 111. ₩나무₩
    '21.9.27 9:37 PM (122.34.xxx.47)

    지금 흥분해서 얼굴 빨개졌어요. 진짜 좋아했어요. 근데 요즘 연기가 예전같지 않아서 조금 안스럽더라구요. ㅎㅎ라떼님 계산기 두들겨보면 5년전쯤 되죠? !

  • 112. 아이스라떼
    '21.9.27 9:39 PM (180.182.xxx.20)

    네 돈나무님 지금 계산기로 하다 헷갈려서(수포자 외길 인생)
    펜으로 해봤는데 딱 5 나왔어요.

  • 113. ₩나무₩
    '21.9.27 9:43 PM (122.34.xxx.47)

    라떼님 수학 전공하셨어도 되겠어요. ㅎㅎㅎ

  • 114. 아이스라떼
    '21.9.27 9:44 PM (180.182.xxx.20)

    나무님 그럴 걸 그랬어요. 제가 생각보다 괜찮네요.

  • 115. Bitcoin
    '21.9.27 9:46 PM (124.111.xxx.162)

    두 분 대화가 知音 단계시네요. 부럽부럽 ( 근데 별로 안부러운거 왜 일까.. 흘깃 )

  • 116. 아이스라떼
    '21.9.27 9:48 PM (180.182.xxx.20)

    안부러운데 왜 부럽부럽이라고 (아참 다중이지)

  • 117. Bitcoin
    '21.9.27 9:49 PM (124.111.xxx.162)

    라떼님.. 너무 알면 다쳐요 다쳐.. 다중이인건 진짜 어케 알았을까... ( 소름 )

  • 118. ₩나무₩
    '21.9.27 10:04 PM (122.34.xxx.47)

    저는 양보할께요. 저는 요즘 김선호가 아른거려서요. 나잇대도 잘맞고..음냐음냐

  • 119. Bitcoin
    '21.9.27 10:06 PM (124.111.xxx.162)

    저는 양보할께요. 저는 요즘 김선호가 아른거려서요. 나잇대도 잘맞고..음냐음냐
    -------------------------
    나무 이모님. 감사드려요 ^^;

  • 120. ₩나무₩
    '21.9.27 10:10 PM (122.34.xxx.47)

    띠동갑 ㅎㅎ ㅎㅎㅎ

  • 121. Bitcoin
    '21.9.27 10:11 PM (124.111.xxx.162)

    찐님. 전 여러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 싫어서..
    예전예전의 에드워드 펄롱으로 넘어갈래요.~
    근데 요즘 펄롱 마약땜에 완전 망가졌더라고요.. 슬픔...

  • 122. ₩나무₩
    '21.9.27 10:12 PM (122.34.xxx.47)

    제가 띠동갑 아래인걸로.. 김선호 목소리도 좋고 연기도 좋고...

  • 123. ₩나무₩
    '21.9.27 10:32 PM (122.34.xxx.47)

    이럴수가.. 철퍼덕~~

  • 124. ₩나무₩
    '21.9.27 10:35 PM (122.34.xxx.47)

    에드워드펄롱 이미지가 너무 극과 극이네요.

  • 125. Bitcoin
    '21.9.27 10:42 PM (124.111.xxx.162)

    근데 진짜 찐님 말씀이 맞는거 같아요. 저도 공감하거든요.
    그래서 매력이 있죠...

  • 126. Bitcoin
    '21.9.27 11:38 PM (124.111.xxx.162)

    비트 지금 양봉 나왔다고 들어가심 안되어요..
    44.2k ~ 45.2k 사이에서 다시 하락 빔 쏠 가능성도 커요..
    일단 지켜보시다가.. 45.3뚫고 지지하면 그때 다시 차트보고 매수하는걸로 할께요..

  • 127. Bitcoin
    '21.9.27 11:56 PM (124.111.xxx.162)

    역시나 네요.. ㅡ.ㅡ

  • 128. 또또
    '21.9.28 9:11 AM (106.102.xxx.125)

    코인 얘기하는곳맞죠? 지금 어떤 방향성 예상하시나요

  • 129. 아이스라떼
    '21.9.28 9:35 AM (106.101.xxx.80)

    또또님

    코인 얘기 하는 곳 맞아요^^
    비트코인님 관점은 원글에 있어요.
    관점 바뀌셨다면 아마 오후나 밤에 와서 댓글 남기실 거예요.

  • 130. 열공
    '21.9.28 12:35 PM (211.40.xxx.34)

    모두 맛있게 점심식사하셨나요~
    비트가 양봉.음봉 난리지만, 비트코인님 말씀처럼 잘 대기할게요.
    기다림의 미학도 있는 곳!
    (진작부터 기다리면서 저점매수할걸 이제와서 후회살짝ㅎㅎ)
    코인하면서 진짜 인생을 배웁니다~
    다들 오늘도 화이팅해요!!

  • 131. 은행나무
    '21.9.28 2:44 PM (218.153.xxx.2)

    월말에 분기까지 마감하는 시기라 업무에 치여 살고 있습니다.
    이럴때 코인이라도 팍팍 올라주면 일이 힘들지 않는데 요즘장은 좀 지루하네요.

    전 추매하려고 현금을 가지고 있는데 들어갈 시점을 아직 못 잡고 있습니다.
    보유하고 있는 코인은 그대로 보유중이고 이런장에 잘못 들어가면 현금이 그대로 묶일 수도 있어서 관망중입니다. 사실은 게을러서 그대로 두고 있는것일 수도 있구요. 잘 모르겠다 싶을때는 그냥 구경만 하고 있는게 더 낫더라구요.

    그래서 비트코인님이 대단하신거에요. 끊임없이 분석하고 예측하고 또 결론도 어떤식으로든 내리시잖아요.

    전 주식도 그렇고 코인도 그렇고 요즘같은 장세는 거의 로그인을 안해요. 그냥 내비둡니다. 그리고는 역시 원화채굴이 짱이다 생각하고 열심히 일해요. ㅎㅎ 그러다 다시 코인이든 주식이든 붉은색으로 마구 마구 바뀌면 이걸로 큰 돈 벌어서 매일 출근하는일은 하지 말아야지 하는 핑크빛 꿈도 꾸구요. (그러면서 시드를 더 투입하지는 않아요. 쫄보거든요. ㅎㅎㅎ) 장이 재미가 없어서 전 요즘 넷플릭스 시리즈들 열심히 보면서 시장은 잊고 있습니다. 저도 생존신고 하기 위해 다녀갑니다. ^^

  • 132. Bitcoin
    '21.9.28 4:26 PM (124.111.xxx.162)

    댓글은 좀 있다가..
    오늘 7시간이나 잤어서 기분 산뜻했는데.. 비트가.. ㅡㅡ

    바로 위 은행나무님도 들어갈 시점을 못찾고 있다 하시잖아요.. 저도 같은 시각이에요.
    은행나무님이나 저도 애매해서 망설이는데... 지금 들어간다? 글쎄요...
    물론 알트매수 저점 비슷하게 온건 맞는데요..
    여기서 막 37k / 38k 가게되면 물탄것도 물려요.. ( 경험해 보셨으니 아실거에요 이번에... )

    참고 인내해야 해요. 비트의 방향이 좀 더 확실해 질때까지...
    저 이전에 댓 달았던거 같은데.. 29 / 30 / 10.1 / 10.2 요 4일간은
    비트차트 신경써서 보고 좀 집중해야 할거 같아요...

  • 133. o찐o
    '21.9.28 5:09 PM (119.193.xxx.131)

    비트코인님 감사합니다~
    은행나무님 생존 신고 반갑습니다^^
    두 고수분께서도 망설이는 장이라니 손가락 묶고 지켜보겠습니다!

  • 134. 아이스라떼
    '21.9.28 10:53 PM (180.182.xxx.20)

    빗코인님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잘 주무셨다니 좋네요 ^^

    저도 은행나무님 따라서 원화채굴에 집중을...ㅎㅎㅎ

  • 135. Bitcoin
    '21.9.28 11:25 PM (124.111.xxx.162)

    찐님. 고수분은.. 모르겠고요 ( 저만요 ) 많이 물려본 제 입장에서는 그렇게 보여요. ㅡ.ㅡ

  • 136. Bitcoin
    '21.9.28 11:26 PM (124.111.xxx.162)

    아유. 우리 영민,
    아니 귀염(과연)라떼님이 매수를 안하시겠다니.. 이런 믿을 수 없는...
    9시 단타도 안치실거에요? ( 초롱초롱 )

  • 137. 아이스라떼
    '21.9.28 11:57 PM (180.182.xxx.20)

    호호호 그건 글쎄용 ㅋ

  • 138. Bitcoin
    '21.9.29 12:02 AM (124.111.xxx.162)

    원화채굴에 집중을...ㅎㅎㅎ ---- 이 얘긴 뻥인거죠? ㅋㅋ

  • 139. Bitcoin
    '21.9.29 12:09 AM (124.111.xxx.162)

    열공님. 네. 기다림의 미학 꼭 지키세요...

  • 140. Bitcoin
    '21.9.29 12:11 AM (124.111.xxx.162)

    은행나무님. 댓글이 늦어졌어요.. 잠시 일이 있어서...
    은행나무님과 관점이 같다니.. 제 판단이 틀리지는 않은거 같아서
    조금 마음이 놓이네요.
    어서 빨리 장이 좋아져서 이 방분들 하하호호 했음 좋겠어요...

  • 141. 포체리카
    '21.9.29 8:47 AM (1.245.xxx.212)

    저도 원화채굴에 집중을 ㅎㅎㅎ
    간밤에 비도 오고 제법 쌀쌀합니다.

    3분기 정리할 때라 바빠서 좋긴 한데 - 일이 많은게 좋아요 ㅎㅎ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게 아쉬워요. 저 가을 타거든요 힝~~
    가을이 조금만 천천히 가주면 좋겠어요~

    비트야 넌 빨리 가고!!

  • 142. 릴리리
    '21.9.29 9:30 AM (116.37.xxx.140)

    비가내리면서 많이 쌀쌀해졌네요..
    비트는 힘없이 꼬꾸라졌고..
    컨디션도 비트따라 다운이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출근해야하는데... 밍그적거리다 글 남깁니다^^
    따뜻한 커피 드시면서 다들 오늘도 힘내보아요^^

  • 143. 아이스라떼
    '21.9.29 9:45 AM (222.108.xxx.143)

    저 어제 새벽 3시에 누구 계시나 와봤는데 아무도 안계셔서 댓글 지웠어용ㅋ
    (아이가 자꾸 덥다 춥다 뒤척거려서 ㅠㅠ 하아...오늘도 짙어지는 닥써 ㅋㅋ)
    11시 백신 2차 접종 앞두고 급한 일 처리하려고 카페에 왔어요.
    저는 얼죽아 회원이라 오늘도 아이스라떼 한잔 ^^
    백신 접종 장소 앞에 좋아하는 까페가 있어서 내리는 비를 보며 마시고 있어요 꼬숩꼬숩 ㅎㅎㅎ

    포체리카님,
    가을 타시는군요. 저는 봄을 심~~~하게 타고 가을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겨울 문턱이라는 게 싫어요. (나름 여름여자 ㅋㅋ)
    저도 일 많은 거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좀 힘드네요. 오늘도 화이팅하셔용^^

    릴리리님, 저도 겨우 컴퓨터 앞에 앉았는데
    일 시작하기 싫어서 이메일 확인 전에 82부터 들어왔어요 ㅋㅋ
    조심히 출근하세요~!

    Bitcoin 님 저 원화채굴 집중 뻥 아니거든요? ㅋㅋㅋ
    백신 무사히 넘어갔음 좋겠어요. 여기 저기 제 손이 다 필요해서
    아파서 루틴 깨지면 윽 ㅠㅠㅠㅠㅠㅠ
    이따 밤에 올게요 ^^

  • 144. 포체리카
    '21.9.29 10:24 AM (1.245.xxx.212)

    릴리리님은 그래도 선방중이시니~~잘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그런날이 빨리 와주길!!

    라떼님 얼죽아??(얼어죽어도 아이스?) ㅎㅎ
    정신없이 일 할 때 나름 뿌듯하다고 느끼고 에너지가 솟아요 ㅎㅎ

    MBTI 다시 해봤더니 ESFP에서 ESFJ로 약간 변경됐네요 ㅎ

  • 145. 열공
    '21.9.29 10:30 AM (180.80.xxx.31)

    은행나무님,
    댓글 읽다보니 엄청 지혜로우시네요.
    그래서 주식도 장기간 투자가능하셨던 것 같구요.
    생존신고 감사드리고, 또 댓글에서 많이 배웁니다.

    은행나무님 말씀처럼 비트코인님 진짜 부지런하세요.
    매순간 차트 분석에, 댓글도 남겨주시고, 또 기억력은 어찌나 좋으신지ㅎㅎㅎ
    저뿐 아니라 이 방 동지분들 정말 비트코인님 덕분에 든든합니다~~~

  • 146. 열공
    '21.9.29 10:32 AM (180.80.xxx.31)

    부지런 포체리카님 역시 1등^^
    환절기라 감기조심하세요~~
    원화채굴도 많이 하시구요!

  • 147. 열공
    '21.9.29 10:34 AM (180.80.xxx.31)

    릴리리님,
    매매 잘하시는 분께서 비트따라 다운이시군요.
    비캐응가가 좀 올라주고 있어서 힘내봐요^^
    (말하는 순간 떨어지는ㅡㅡ;;)

  • 148. 열공
    '21.9.29 10:38 AM (180.80.xxx.31)

    라떼님,
    카페에서 커피한 잔 넘 부러운데요~~~~
    그래도 아이때문에 잠 설치셨다니 토닥토닥~

    저 오징어게임에 꽂혀서 어제 정주행하느라 놀러못왔는데, 와 볼 걸 그랬어요.
    라떼님과 진실게임이라도 하는건데ㅋㅋ
    접종 잘 하시고 오늘은 푹 쉬세요!!

  • 149. 릴리리
    '21.9.29 11:30 AM (218.235.xxx.91)

    열공님.... 비캐똥은 적어도 지금보다 100%는 올라야...... 기다린보람이 있는데...
    망삘이예요 ㅋㅋㅋㅋㅋ

    아침에 공포에 조금 매수했어요..... 기분이 쪼큼 좋아졌답니다 ㅋㅋㅋㅋㅋ
    (헝다가 이자를 구해왔다고해서 어찌나 안심했는지 ㅜㅜ)
    미국장이랑 한국장이 다 안좋으니,..
    욕심안내고 좀이따 매도해야겠어요..

    저는 코스모랑 아이오 들어갔어용..
    코인과 사랑에 빠지면 안되는데.... 아이오는 왜이렇게 집착이 가는지... ㅜㅜ
    9월 30일 호재는 물건너갔고 10월 호재 노려보려고요..

    정말 오늘은 출근하기 싫었는데..
    머리도 안말리고 출근했네요....
    급한업무만 끝내고..... 퇴근 해야겠어요..
    9월은 원화채굴은 커녕 입금할거만 잔뜩이예요... ㅜㅜ

    다들 힘나는 하루 보내세요 ^^

  • 150. 아이스라떼
    '21.9.29 12:13 PM (106.101.xxx.118)

    저 비캐똥 이야기가 나와서...
    저 어제 딱 10프로 먹고 내렸는데
    또 손 묶지 못하고 다시 탔거든요. (눈치눈치힐끔힐끔)
    근데 출렁거리네요 ㅜㅜ
    전 고점은 40~ 이던데... 어디까지 갈랑가...... ㅋㅋㅋ
    에고 ㅜㅜ 손 안 묶어져서 큰일 ㅋㅋㅋㅋㅋㅋ

  • 151. 릴리리
    '21.9.29 12:29 PM (218.235.xxx.91)

    라떼님... 비캐똥은 더 갈꺼같긴해요.... 그런데 비트가 불안한 상황이라...
    빗썸처럼 엄청난 펌핑은 힘들꺼같은 불안한 마음이 ㅜㅜ
    제가 비캐똥을 매지막으로 분할 매도한게 435,000원인가 그렇더라고요...
    거기에 비하면 진짜 많이 내려왔죠 -_-
    꼭 수익 내셔서 매도하시길!!! 홧팅!!

    8,9월에 힘들게 번거... 안까먹으려고 애쓰고있어요... ㅜㅜ
    코스모랑 아이오도 불안해서 3퍼정도 먹고 바로 익절했네요......

    지금 장은 손대는 순간 돈삭제되는 장 인거같아요...
    예전에 비트코인님 말씀대로 9시 조금 넘어서 펌핑되는거 살짝 먹고 내리는게
    젤 맘 편하고... 손가락도 조금 스트레스 풀리고 ㅎㅎㅎ 그런거같아요 ^^

  • 152. 아이스라떼
    '21.9.29 1:05 PM (106.101.xxx.118)

    릴리리님 감사해요^^
    비캐응가 항상 관심은 있는데 매수하기에는 무섭고ㅋㅋ
    어떻게 되는지 보고싶어서 ㅋㅋㅋㅋ
    비트코인님께 사보시라고 했었는데 안 사신다고 ㅋㅋㅋㅋㅋ

    근데 어제 아무래도 매수세가
    펌핑 올 것 같아서 몰래 ㅋㅋㅋ오전에 사고
    매도 걸어놓고 일하고 오니 오후에 팔렸더라구요.
    거기서 멈추어야했ㅋㅋㅋㅋㅋㅋㅋㅋ(눈치눈치힐끔힐끔)

    암튼 또다른 고수 릴리리님께서
    갈 거 같다고 하시니 일단 들고 있을래용 (흘깃흘깃)
    ㅋㅋㅋㅋ

    저는 다른 건 이제 무서워서 못 타겠어요.
    수익 축하드리고 댓글 감사해요 ^^

  • 153. 아이스라떼
    '21.9.29 1:18 PM (180.182.xxx.20)

    코스모스 오늘 힘 좀 받네요 ㅎㅎ
    비캐똥은 지금 거의 본절가라 약익절에 그냥 던질까 싶긴해요. 말씀하신대로 불안한 장이니깐요 ㅠㅠ
    어제 수익으로 더 욕심내지 말았어야 하는데 ㅋㅋ 맨날 같은 실수 반복(눈치눈치)

    bitcoin님 주무시는 시간이 제 활동시간이라..
    주간 시간에는 릴리리님께 한 번씩 여쭤봐야겠어요 ㅋㅋ미리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오후 잘 보내시고 또 뵈어요. ^^

  • 154. 릴리리
    '21.9.29 1:20 PM (218.235.xxx.91)

    고수라뇨 ㅎㅎㅎㅎㅎㅎ 제가 코스모스 내리니 올라가네요 ㅋㅋㅋ
    고수면 (우리 비트코인님처럼) 차트를 잘 보고.... 더 수익내고 내렸겠죵 ㅎ
    코스모스만 올라간건 아니고.. 대장이 올라가고있네요 ^^
    비캐똥은.....
    적절히 익절하세요.. 장이 불안해서 ㅜㅜ
    저는 550,000에 매도 걸어놨어요 -_-
    무조건 고고 합니다!!!! (회초리 감인가요 ㅜㅜ)

  • 155. 릴리리
    '21.9.29 1:24 PM (218.235.xxx.91)

    다시 댓글다냐고 지우고 다시 달았는데 그새 올리셨네요
    라떼님.... 저는 그냥 호재를 보고 달려드는 불나방이라 ㅋㅋ
    제말을 귀담아 들으시면 안되요 ^^

  • 156. 아이스라떼
    '21.9.29 1:24 PM (180.182.xxx.20)

    550- 오~~~~~Gazaaaaa (약간 소심하게ㅋㅋㅋ)
    bitcoin님은 비캐똥 안 사신다고 했으니 회초리 면제 대상 아닐까요? (눈치)
    그냥 저희끼리 쿵짝쿵짝...(힐끔)

    릴리리님 감사해요. 저는 이제 또 잠깐 원화채굴 달리고
    육아출근도 하고 ㅋㅋ
    밤에 다시 올게요!

  • 157. 아이스라떼
    '21.9.29 1:26 PM (180.182.xxx.20)

    네 댓글 순서땜에 다시 댓글 달까 하다가 그냥 놔둡니다 ㅋㅋㅋㅋ
    저도 불나방과라서요 ㅋㅋ 귀담아 들을래요. 근데 저는 실수도 자주 하니 잔나방? 정도겠네요.
    비트코인님의 걱정거리이자 마스코트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진짜 갑니다 ㅋㅋㅋ ^^

  • 158. 릴리리
    '21.9.29 4:11 PM (223.38.xxx.25)

    저번에 비트코인님이.. 저에게 라떼님성향이 보인다 하셨는데..
    불나방과 여서 그런가보네요 ㅎㅎㅎ
    비트코인님.. 역시 예리하심^^

  • 159. Bitcoin
    '21.9.29 6:28 PM (114.206.xxx.182)

    가을 타시는 포체리카님. 전 4계절을 계절 별로 다 타는 유형이라.. ^^;
    근데 전 여름과 가을을 더 타는거 같고.. 그렇네요.

    ESFJ 시구나.. 전 INFJ / ENFJ 하고 잘 맞는구나 싶어요.. 물론 절친은 NFP 이지만요..
    그래서 잼있는거 알려드릴께요.
    MBTI 팩폭이라고 있어요. 부제 기분나쁨 주의. ( 힐끔 )

    ESFJ

    외로움 심하게 탐. 타인의존증 있음. 공과 사 구분 못하는 똥이.
    불건강해지면 그동안의 인맥동원, 꼰대짓 제대로 하며 능력도 없으면서 인맥으로 커버치는 경우 있음.
    그리고 타인이 자기한테 뭐 안털어놓는걸로 혼자 서운해하기도 함. 피곤한 엄마스탈.
    딱히 친하지도 않은 상대랑도 10년이상 우정 나눈 것마냥 하면서 친한 척함. 가식적.
    불건강한 경우 붕당정치의 후계자임을 보여줌, 뒷담화의 화신이 됨.
    앞 뒤 다른 호박씨. 사소한 것에도 상처 받음.
    자신의 행동 비판에도 객관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개인적인 비난으로 받아들임.
    사소한 것에도 상처받고 마음에 담아둠.
    착한아이 콤플렉스가 있지만 그렇다고 그걸 혼자 감내할 정도의 성인군자는 소수임.
    남 이목 신경 엄청 쓰고 본인도 타인 나노단위로 스캔하기도 함.

    ㅋㅋㅋ. 여기서 얼마나 하긴 이게 맞긴해.. 하고 인정하실지 궁금 궁금. ^^;

  • 160. Bitcoin
    '21.9.29 6:29 PM (114.206.xxx.182)

    열공님. 매번 댓글 감사드려요. 근데요 요즘 비트도 저 모양이고.. 덜 부지런 해졌네요. 제가..
    사실 다른일에 정신이 좀 팔린것도 있고...

  • 161. Bitcoin
    '21.9.29 6:38 PM (114.206.xxx.182)

    릴리리님.
    비캐똥은 적어도 지금보다 100%는 올라야...... 기다린보람이 있는데...
    --------------------
    욕심도 많으셔라.. 상장때 잘 던지세요 꼭...
    그리고 머리 말리고 출근하세요.. 요새 날씨에 감기 걸리기 딱 좋아요.

    8,9월에 힘들게 번거... 안까먹으려고 애쓰고있어요... ㅜㅜ
    지금 장은 손대는 순간 돈삭제되는 장 인거같아요...
    -----------------------------------
    이렇게 잘 아시는 분이 코슴..아요.. 음.. 단타로 알고 있을께요.^^;

    저는 550,000에 매도 걸어놨어요 -_-
    무조건 고고 합니다!!!! (회초리 감인가요 ㅜㅜ)
    -------------------------------------
    회초리는 무슨요.. 먹으면 위너인데..
    단. 전 안샀기 때문에 아는게 없....

    저번에 비트코인님이.. 저에게 라떼님성향이 보인다 하셨는데..
    불나방과 여서 그런가보네요 ㅎㅎㅎ
    비트코인님.. 역시 예리하심^^
    --------------------------
    그나마 자기 객관화가 잘 되시는점은 라떼님 보다 나으시네요.. ( 힐끔 )

  • 162. Bitcoin
    '21.9.29 6:46 PM (114.206.xxx.182)

    귀염라떼님. 그래도 참 꼬박꼬박 소액수익 잘 내신단 말야 음...
    상장하기 전까지만 응가 건드세요.. 상장 하고도 또 들어가서 물리면
    저 책임 못져요...
    그리고 눈치는 제가 봐야지 왜 위엄(오타아님)라떼님이...
    소설책 다시 주실건가요? ㅋㅋㅋㅋㅋㅋ

    어제 수익으로 더 욕심내지 말았어야 하는데 ㅋㅋ 맨날 같은 실수 반복(눈치눈치)
    --------------------------------------
    걍 울 라떼님 천성이에요. 저러다 된통 물리고 또 나한테 와서
    저 매매스타일 바꿔야 겠어요. 장투 해보려고요. 잠시 쉬어야 할까봐요.
    또 이러실려고 그러죠? ( 회초리 찰싹! ㅋㅋㅋ )

    그냥 저희끼리 쿵짝쿵짝...(힐끔)
    -----------------------------
    근데요.. 라떼님. 학교때 저를 보는거 같아요..중간생략... ( 읍읍 )

    저도 불나방과라서요 ㅋㅋ 귀담아 들을래요. 근데 저는 실수도 자주 하니 잔나방? 정도겠네요.
    ------------------------------------
    은근슬쩍 넘어 가지 마세요. 잔나방은 무슨.. 잔불나방 이시겠죠.. ㅡ.ㅡ

    근데.. 마스코트는 맞아요. ( 눈치눈치 ) 아.. 나 왜 눈치 볼까.. ㅋㅋㅋㅋ

  • 163. 포체리카
    '21.9.29 7:03 PM (183.107.xxx.23)

    앗 비트코인님ㅎㅎㅎㅎ
    외로움 심하게 탐…흑 맞아요…
    그래서 주말마다 사람들을 부르나봐요. 얘기하는거 좋아하고 맛난거 같이 먹고 챙겨주는거 좋아해요.
    서울에 있을 땐 일에 치여서 외로운 줄도 모르고 살았는데 귀촌이후 외로움 부쩍타요. 그래서 강아지들하고 많이 노는거 같아요..

    공과 사 구분 못하는거 좀 있어요 ㅋㅋㅋㅋ그냥 다 친하게 지내요 불편한거 못참는 성격 ㅜㅜ

    한번 인연을 맺은 사람이면 공적인 관계라도 아주 가까워집니다. 맞네 맞아 ㅜㅜ

    타인이 안털어 놓은걸 서운해 했는데 요샌 반반이예요. 너무 피곤해서 ㅎㅎㅎ 그래서 일찍 늙었나봐요..니걱정이 내걱정 내걱정도 내걱정 할때가 있었네요 ㅎㅎ

    아 ㅋㅋㅋㅋ10년이상 사귄것 처럼 친한척 ㅋㅋㅋㅋㅋ가식 아니고 저 정말 아무한테나 다 그래요.
    복지관 다닐때 어르신들이 다 며느리 삼고 싶다고 했을 정도 ㅋㅋㅋㅋ

    사소한것에 상처 많이 받았었죠 극소심 에이형 ㅎㅎㅎ근데 나이 들수록 요건 정말 덜해졌어요.
    인생 생각보다 짧고 시간지나면 별거 아닌데 왜 극성스럽게 살았지 라는 생각이 요즘 지배적…

    착한아이 콤플렉스 있었는데…요것도 지금은 많이 내려놨어요. 형편에 따라 하는걸로!!

    남이목 신경쓰는것도 지금은 내려놨다고 생각은 드는데. (요즘 쌈닭이 될 때가 가끔 있어서 스스로 깜놀 ㅋㅋ)
    그치만 어느정도 맞긴 하군요..

    아 팩폭 제대로 맞았네요 ㅎㅎㅎ

    또하나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거 ㅜㅜㅜㅜ 고집이 좀 있고
    약약강강…

    세상 가장 혐오하는 인간이 간사스러운 약강강약 이네요.

    생각해보니 단점이 너무 많~~~~~~네요 ㅎ
    우리 남편 너무 대단하고 ㅎㅎㅎ

  • 164. 아이스라떼
    '21.9.29 7:06 PM (180.182.xxx.20)

    포체리카님 남편분 자랑으로 마무리 ^^

  • 165. 포체리카
    '21.9.29 7:07 PM (183.107.xxx.23)

    아니 라떼님 이런 나랑 살아주는 남편에게 갑자기 고마움이 ㅜㅜ

  • 166. 아이스라떼
    '21.9.29 7:08 PM (180.182.xxx.20)

    근데 포체리카님 저랑은 많이 반대 성향이신 것 같은데 정말 좋은 분 같아요.
    댓글에서 느껴져요.
    그리고 직업 잘 선택하신 것 같아요.

  • 167. 아이스라떼
    '21.9.29 7:09 PM (180.182.xxx.20)

    비트코인님이 포체리카님 남편 분 좋은 일 시키셨...ㅋㅋ

  • 168. 아이스라떼
    '21.9.29 7:09 PM (180.182.xxx.20)

    아 근데 안과 좀 추천해주세요.
    자꾸 흘깃 눈치 힐끔거렸더니 눈 상태가...........

  • 169. 릴리리
    '21.9.29 7:10 PM (223.62.xxx.245)

    8,9월에 힘들게 번거... 안까먹으려고 애쓰고있어요... ㅜㅜ
    코스모랑 아이오도 불안해서 3퍼정도 먹고 바로 익절했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
    3.5퍼 3퍼 먹고 바로 내렸어요 ㅋㅋㅋ
    업비트 호가창 보는데.. 비트코인님 이 떠오르더라고요^^

    대충 끼니 떼우지 마시고
    맛있는거 챙겨드세요^^

  • 170. 아이스라떼
    '21.9.29 7:18 PM (180.182.xxx.20)

    위엄라떼는 정말 얼토당토 않은 근본없는 호(號) 아닌가요 ㅋㅋㅋ
    왜 눈치 보시지 저엉말 이상하네~~~~~~~~~~
    그러면서 회초리는 찰지게도 잘 드셔~~ ㅠㅠ 아얏!!

    저 매매스타일 바꿔야 겠어요. 장투 해보려고요. 잠시 쉬어야 할까봐요.
    이건 이제 말하기도 귀찮아서 그 때 그 때 틀어드리려고 음성도 녹음해 뒀어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무슨 다른 일 하세요? bitcoin님 혹시..........................OO?
    면담 좀 해야겠어요............

  • 171. 포체리카
    '21.9.29 7:22 PM (183.107.xxx.23)

    라떼님 남편이 저랑 완전 반대성향입니다.
    그래서 더 힘들겠죠…
    좀 더 잘해줘야겠어요 ㅎㅎㅎ얼마나 더 잘해줘야 할지~~ㅎㅎ
    결명자나 루테인 드셔봐요. 눈에 좋대요..

    릴리리님은 이와중에 수익도 보시고 정말 대단하시네요.엄지척!!
    저는 손구락 묶어놓은 상태라…기다리고 있어요 명령을~~ㅎㅎ

  • 172. 포체리카
    '21.9.29 7:38 PM (183.107.xxx.23)

    열공님은 오징어게임 다 보셨나요?
    중학교 딸래미가 친구들이 오징어게임 얘기만 한다면서
    보여달라는데 18금 이던데..난감하네요.
    갯마을 차차차나 볼 것이지…

  • 173. o찐o
    '21.9.29 8:05 PM (1.224.xxx.54)

    하락장에도 꾸준하게 수익 내시는 릴리리님, 라떼님 대단하세요.
    저는 비트 차트 보고 내리면 어어어,
    올라도 어어어,하면서 물린거 물타는 기회만 보고 있는데
    ...정말 어려운 장이네요.
    게시판이 너무 조용하면 저도 눈치를 보게 되는거 있죠.
    이방은 처음에 떡락장에서 물린 분들 비트코인님께서 조언해주시고
    탈출을 목표로 구제하는 걸로 시작되었는데......
    좋을때든 안좋을때든 계속 마음 나눌 수 있음 좋겠다는 생각입니당~
    오늘도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요^^

  • 174. Bitcoin
    '21.9.29 8:09 PM (114.206.xxx.182)

    포체리카님. 반려자를 반대성향을 선택하셨구나.. 이게 매력은 있는데 음.. 암튼요.
    단점이 많은게 아니고 라떼님 말씀대로 좋은 분이신거죠..
    댕댕이한테 애정 쏟는것만 봐도 그렇고.. 하시는 일도 그렇고..
    전 엄두도 못낼 일이에요.

  • 175. Bitcoin
    '21.9.29 8:11 PM (114.206.xxx.182)

    릴리리님. 알트차트만 보지말고요.. 비파비트나 바낸비트 차트보고 비트고점 부근에서
    내가 탄 알트 펌핑나올때 파세요..몇 퍼인지도 감안해야 하지만요.. ( 중요 )

    저 저녁? ㅋㅋ 은 바지락 미역국과 김말이튀김 먹었어요.
    근데 저 먹는거에 별 의미를 안둬서.. 암튼 영양제는 잘 챙겨먹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신경 써주셔서..^^;

  • 176. Bitcoin
    '21.9.29 8:14 PM (114.206.xxx.182)

    귀염라떼님.
    아 근데 안과 좀 추천해주세요.
    자꾸 흘깃 눈치 힐끔거렸더니 눈 상태가...........
    저 매매스타일 바꿔야 겠어요. 장투 해보려고요. 잠시 쉬어야 할까봐요.
    이건 이제 말하기도 귀찮아서 그 때 그 때 틀어드리려고 음성도 녹음해 뒀어요. ㅋㅋㅋㅋㅋㅋ
    ----------------------------------------
    꼬집x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면담을... 저 면담가서 맨날 맞았단 말이에요...ㅠㅠ
    한시간동안 저 교무실에서 혼자 서 있으라던 나쁜.. 도 있었어요.
    근데.. 머 하자면 해야죠. 덜덜
    다른 일? 음.. 걍 이것저것요 ^^;

  • 177. Bitcoin
    '21.9.29 8:18 PM (114.206.xxx.182)

    찐님. 게시판 조용해도 누가 댓글 달아주심 제가 또 휙 하고 오잖아요.. 맘 편히 오셔요.
    좋을때든 안좋을때든 계속 마음 나눌 수 있음 좋겠다는 생각입니당~
    ------------------------------------
    네 저 이런 맘이에요.. 근데 그 베이스는 다들 수익이 나셔야 한다는것 또한
    알고 있어요 저는...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요~( 저한테만 )
    은은한 찐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한 저녁시간 되세요.. ( 후다닥 )

  • 178. o찐o
    '21.9.29 8:20 PM (1.224.xxx.54)

    근데 비오고 (feat.천둥번개) 그런날씨... 저도 정말 좋아해요!
    그래서 우기(장마철)가 좋아요ㅎㅎ

  • 179. 아이스라떼
    '21.9.29 8:23 PM (180.182.xxx.20)

    찐님,

    그쵸.. 이 방 처음에 제가 조용했던 게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좀 뒤늦게 알게 되기도 했고
    2018년 물려있던 에이다가 회복된 걸 부처빔 이후에 알게 되어서 물린 게 없던 상태라
    코인님 시황 듣고 다른 분들 어떻게 구제해주시는지 보느라...^^

    어제 저의 수익은...지금 물린 거에 반토막이나 될까 모르겄네요 ㅋ
    어제 매도는 대응 못할 것 같아 소심하게 매도 걸어둔 게 체결되어서
    아쉬운 마음에 다시 또 들어갔는데 지금 거래가 안되고 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코인님이 하지 말라고 하신... 아쉬운 마음에 다시 들어가기 ㅋㅋ이것도 일종의 fomo인가요 ㅎ)

  • 180. 아이스라떼
    '21.9.29 8:24 PM (180.182.xxx.20)

    찐님 코인님 영혼의 짝궁 대화 다시 시작되었네요.
    저는 우기 극혐 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 폭발ㅋㅋ
    역시 난 아냐...
    (하지만 저 두 분은 어차피 연적이니 곧 머리끄댕이 잡겠지 호호호호로로호ㅗㄹ호)

  • 181. Bitcoin
    '21.9.29 8:26 PM (114.206.xxx.182)

    찐님. 역시 같은 과.. 그럴거 같긴 했어요.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저 우기 되게 좋아해요...

  • 182. 아이스라떼
    '21.9.29 8:26 PM (180.182.xxx.20)

    제가 싫어하는 비오는 날이지만
    저 백신 맞았다고 남편이 애랑 밥먹고 놀고 들어오니 이렇게 좋을 수가 없네요.

  • 183. Bitcoin
    '21.9.29 8:29 PM (114.206.xxx.182)

    라떼님. 당근 fomo죠.. 그리고 물린거 넘 신경쓰지 말고 편히 기다리세요.
    ( 에이다도 기다리셨음서.. ㅋ ㅡ.ㅡ )

    전 앵이한테 물타고 있는데.. 그냥 물량 덜어내는 용도에요.
    근데 라떼님한테 말씀 안드린 이유는요.. 물타서 앵슷 부담 더느니 차라리
    잘하시는 9시 단타하셔서 수익내는게 낫겠다 싶어서 따로 말씀 안드린거에요..

    (하지만 저 두 분은 어차피 연적이니 곧 머리끄댕이 잡겠지 호호호호로로호ㅗㄹ호)
    -----------------------------------------
    풉~~~~~~~~~~~~~ 꼬집꼬집. 와 진짜.. 귀염라떼님한테는 정말 졌어요 졌어 ㅋㅋㅋㅋ

    근데.. 우기가 분위기 있어요... 짜증만 내지말고 즐겨보셔요..^^;

  • 184. o찐o
    '21.9.29 8:38 PM (1.224.xxx.54)

    라떼님 오시니까 기분 좋아져요... 신기하다^^
    역시 이방의 마스코트 분위기 메이커^^
    백신 맞으셨군요... 오늘 하루는 푹 쉬셔야 할텐데.

    비트코인님과 연적일 뻔 했는데
    비트코인님이 너도 좋아해? 그럼 너 가져~ 난 딴 애...하고 가셨어요ㅎㅎ

  • 185. 아이스라떼
    '21.9.29 8:38 PM (180.182.xxx.20)

    에이다는 기다린 게 아니고 그냥 강제 존버요^^ 버린 돈이라 생각했어요. (인생 수업이라며 정신승리했지만..)
    얼마전 까지만 해도 물리면 속상하고 스트레스 받고 했는데
    요즘은 그래도 많이 편해졌어요. ^^ 나름 스타일 찾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러다 또 녹음한 음성 틀 것 같지만 ㅋㅋㅋㅋ

    잘하시는 9시 단타하셔서 수익내는게 낫겠다 싶어서 따로 말씀 안드린거에요..
    --> 크으으 사려깊음 보소 ♡
    근데 요즘 장도 안좋고 저 세럼 이후로 너무 쫄아서 요즘 9시 단타 잘 못하겄어요 ㅎㅎ

    우기 분위기 뭔지는 알아요. 더 어릴 때는 나름 즐겼던 것 같은데 ^^
    일상이 너무 빈틈없이 급하게 돌아가는 걸 몇 년 겪었더니 불편한 게 싫어진 것 같아요.
    그래도 저는 쨍한 날, 따뜻하고 더운 날 선호하는 20대 랍니다 호호호호

  • 186. 아이스라떼
    '21.9.29 8:41 PM (180.182.xxx.20)

    은은한 찐님 ♡
    그럼 너 가져 난 딴 애~ 이런 거 곧이곧대로 믿으시면 안되어요 ㅎㅎ

    오늘하고 내일까지는 좀 쉬엄쉬엄하긴 해야겠어요.

  • 187. o찐o
    '21.9.29 8:56 PM (1.224.xxx.54)

    음... 믿고 싶었는데 라떼님 충고 듣고 의심을 품어봅니다ㅎㅎ
    비트코인님의 마을을 잘 읽으시는 라떼님이니까요 저도 따라 호호호호♡

  • 188. Bitcoin
    '21.9.29 9:11 PM (114.206.xxx.182)

    저기.. 두분이 머하시는..??
    저 갖고 놀다 제자리에만 살포시 놓아주세요~~ ㅋㅋ
    ( 아 근데 말하고보니 실수.. )
    ( 라떼님의 어머어머 저게 언제적 드립이야 쑥덕쑥덕 환청이.. ㅠㅠ )

  • 189. 아이스라떼
    '21.9.29 9:18 PM (180.182.xxx.20)

    흠 이제서야 환청이 들리는 수준에 도달하셨군요...
    방향을 좀 바꿔봐야겠어요.

  • 190. Bitcoin
    '21.9.29 9:20 PM (114.206.xxx.182)

    음 정곡을 찔리셨? ㅋㅋ 딱 맞추니까 잼없죠?
    다른 드립을 개발하셔요. ^^;

  • 191. 열공
    '21.9.29 9:28 PM (180.80.xxx.31)

    오늘 비가 와서 비트코인님 기분이 좋으신가요?(맞나요라떼님?
    ㅎ라떼님께 사전검열받고 글 써야ㅎㅎ)
    저랑 비트코인님의 유일한?접점 드디어 발견했네요 우기ㅎㅎ
    전 나이들수록 비가 좋아지던데..라떼님과 반대.

    그나저나 비트님,
    셸리님은 많이 바쁘신가요?
    새벽에 오시나요.
    통~인사가 없으시네요~
    저 오랜만에 질문봇 장착하고 이따 질문좀 드리겠습니당~^^;

  • 192. 열공
    '21.9.29 9:39 PM (180.80.xxx.31)

    포체리카님,
    오징어게임 두번에 나눠서 다 봤어요.
    흡입력있더라구요.

    요즘 워낙 이슈라 따님맘이 이해되어요.
    좀 폭력적이긴한데 이것도 보다보면 익숙해져서ㅡㅡ;
    먼저 살짝 보시고 판단해보셔요.
    (주변 친구들이 다 봤다면 안보여주기도 어려울 것 같아요.)

  • 193. 포체리카
    '21.9.29 11:11 PM (183.107.xxx.23)

    열공님 그렇군요 한번 볼게요.
    워낙 인기가 많다보니 아이들도 많이 보나봐요. 궁금하긴 합니다~~

    코인님 남편이 반대성향이라 재미 없어요.
    전 사람 만나고 밖으로 나다니는걸 너무 좋아하고 남편은 여행도 싫어하고 그냥 오로지 집이 최고 ㅎㅎ
    잠깐 게임에 미쳐있을 때 만나가지고 파악을 제대로 못했어요 ㅋㅋㅋ

  • 194. Bitcoin
    '21.9.30 6:08 AM (114.206.xxx.182)

    열공님. 글쎄요. 바쁘신거 같은데요? 저도 몰라서..

  • 195. Bitcoin
    '21.9.30 6:12 AM (114.206.xxx.182)

    포체리카님. 남편분도 억울 하시겠어요.. 한창 겜할때 만나셨음 그게 포체리카님 성향인줄
    착각 하셨을수도...
    그래서 때와 상황이 잘 맞아야 어울리는 반려자를 만날 수 있는거 같아요.
    근데.. 댓글 보면 모.. 남편분에 대한 애정 뿜뿜 이신거 같은데요..^^;
    좋은면만 보세요.. 나이 먹어갈수록 가진것에 감사하고 좋은면만 봐야
    스트레스 안받고 암도 피해갈 수 있는것 같아요.
    ( 이상 주제넘은 조언 끝.! )

  • 196. 포체리카
    '21.9.30 8:04 AM (183.107.xxx.23)

    그쵸그쵸 억울할거예요.
    서로 억울해야 공평한거니 ㅎㅎㅎ
    연애를 세번 했는데 그 중 제일 말이 없고 재미 없어요.
    얼굴도 제일 못생겼고 ㅋㅋㅋ그놈의 콩깍지,,

    요즘 저는 강아지 돌보기, 식물 가꾸기에 온통 신경쓰고 있고
    남편은 롤이라는 게임에 몰두중이예요
    저녁 먹고 산책 30분 하는게 유일하게 같이 하는거
    여튼 오늘도 감사한 하루 시작이네요~~
    이틀만 버티면 삼일 쉽니다~~~~

    코인님도 언능 주무셔요~~좋은날 되시구용^^

    비트야 너는 잠 그만 자고~!!

  • 197. Bitcoin
    '21.9.30 8:26 AM (114.206.xxx.182)

    포체리카님. ㅋㅋㅋㅋㅋㅋ 아유 댓글 왜 이렇게 웃기죠...
    제일 말 없고 재미없고 못생기고..ㅋㅋㅋ 참으로 대단한 콩깍지네요.^^;
    그런데요. 전 그 와중에 확신 가지고 결혼까지 지르신 포체리카님이
    더 대단해 보여요.. ^^;

    남편은 롤하고 저녁먹고 산책 30분 하는게 유일하게 같이 하는 일인데...
    그것도 감사하게 생각 하시잖아요.. 전 절대 그렇게 못해요..
    그냥 포체리카님이 포용력이 크신거죠... 성격이 좋으신거....

    비트는.. 관점 바뀌면 제가 댓달테니 그때 보셔요..
    네 이제 잘께요.~ 포체리카님도 좋은 날 되세요...

  • 198. 아이스라떼
    '21.9.30 8:39 AM (180.182.xxx.20)

    ㅋㅋ
    포체리카님 댓글 마지막에
    항상 비트 언급하시는 거 귀염 포인트 ^^

    코인님 자장자장

  • 199. o찐o
    '21.9.30 9:32 AM (119.193.xxx.131)

    네 출근했죠... 월말이라 바쁘네요.
    그 와중에 우리 코인방 기웃기웃ㅎㅎ
    라떼님 저는 백신 후유증이 좀 오래 갔어요
    피곤해도 넘 피곤하더라고요
    괜찮다싶어도 몸 아끼고 쉬세여~~~^^

  • 200. 아이스라떼
    '21.9.30 9:36 AM (106.101.xxx.199)

    찐님도 가끔 기웃거리시고 몸 챙기시구요
    백신 후유증 오래 가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ㅜ

    어후 한 5년전만해도 건강 안부 묻는 거
    의례적이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진심ㅋㅋ

  • 201. 포체리카
    '21.9.30 11:08 AM (1.245.xxx.212)

    앗 코인님 꿀잠 주무시러 가셨네요~~
    제가 결혼을 결정한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요

    남편이 살면서 부모님 부부싸움 하는걸 한번도 못보고 자랐고
    지금은 돌아가신 시아버님께서 맛있는건 아들보다 어머니 먼저 챙겨주시고 했대요.
    그말 듣는 순간 그냥 오케이 해버렸지 뭐예요.
    결론은 그래서 그냥 삽니다 ㅎㅎㅎ

    라떼님 요기가 코인 톡방이니...비트 요놈시키 두눈 부릅뜨고 있다는 걸 상기시켜 주게요 ㅎㅎ
    그쵸 건강이 최고 맞아요..
    찐님도 라떼님도 건강하고 아프지말고~
    좋은하루 보내세요~^^

  • 202. 포체리카
    '21.9.30 12:49 PM (1.245.xxx.212)

    아 라떼님 나쁜남자랑 결혼안하신거 정말 잘하신거네요.!!

    다들 그놈이 그놈이다라고 해도
    살아보니 천만 다행이다라고 싶을 때가 있긴 해요.
    라떼님은 위트, 재치를 겸비해서 남편분 너무 좋으실듯~~

    촉촉이 단타쳐서 만원 벌고 나왔어요~~
    셀릭스 사서 마당에 심으려고요 ㅎㅎ만원으로 묘목 두개 살 수 있대요 ㅋㅋㅋㅋ

    모두 맛점하셔요~~가을 날씨 너무 화창하네요~~
    조금 있다가 감따러 가야해요. 후원자가 감 따가라 하셔서 ㅎㅎㅎ

  • 203. 열공
    '21.9.30 7:33 PM (180.80.xxx.31)

    비트코인님,
    비캐응가 펌핑나올때 약익절로 마무리했어요.
    소액이지만 어쨌든 오랜만의 익절이라 홀가분해요~
    지금은 기다려야 할 때라 기다리고 있지만.. 엉덩이가 자꾸만 들썩하네요ㅎ(섣불리 들어가 물려봤으면서 왜이러는지ㅡㅡ;;)

  • 204. Bitcoin
    '21.9.30 7:40 PM (114.206.xxx.182)

    열공님. 전 분석을 올렸고 단타 들어가는거야 본인 맘이죠. 모.. 제 돈은 아니니까요.
    어쨌거나 수익만 나면 성공.

  • 205. Bitcoin
    '21.9.30 7:41 PM (114.206.xxx.182)

    포체리카님. 선택하신 부분이 성향의 맞고 다름보다 중요하신 거였겠죠.. 자신에게
    중요한건 스스로가 느끼잖아요.. 현명한 선택 하신듯해요...

  • 206. 릴리리
    '21.9.30 8:43 PM (116.37.xxx.140)

    ㅎㅎㅎ 코인님과 라떼님
    톰과제리 같다는!!
    이캐시는... 흠...... 실망이 크지만
    저는 아직 홀딩중^^

  • 207. 아이스라떼
    '21.9.30 8:44 PM (106.101.xxx.178)

    릴리리님
    안그래도 이캐시땜에 궁금했어요.
    저는 다 던지긴 했는데
    더 갈 것 같긴해서...ㅎㅎㅎㅎ(눈치)

  • 208. Bitcoin
    '21.9.30 8:45 PM (114.206.xxx.182)

    릴리리님. 이캐시는 정말 향방을 몰라요. 더 올라갈 가능성도 물론 있고요.. 정확히 반반...
    그니까 신경 좀 쓰세요. 홀딩으로 보셨으면 더 먹겠단 얘기인거니까요...

  • 209. Bitcoin
    '21.9.30 8:47 PM (114.206.xxx.182)

    릴리리님 언뜻 보면 제가 제리 같지만.. 사실은 제가 톰이에요.. ㅠㅠ ( 흘깃 )

  • 210. 아이스라떼
    '21.9.30 8:49 PM (106.101.xxx.178)

    꼬장꼬장이 뭐죠.
    어머어머 코인님 톰이라니
    톰이랑 제리가 누군지 모르시나봐

  • 211. Bitcoin
    '21.9.30 8:50 PM (114.206.xxx.182)

    톰이 쥐 제리가 고양이 아니에요?
    저 연식이 별로 안되서.. 그렇게 예전 카툰 이런거 잘 몰라서 그래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212. 아이스라떼
    '21.9.30 8:51 PM (106.101.xxx.178)

    그렇다면 저도 모르죠.

  • 213. 아이스라떼
    '21.9.30 8:52 PM (106.101.xxx.178)

    으아니 근데 제가 쫓기는 쥐죠

  • 214. Bitcoin
    '21.9.30 8:52 PM (114.206.xxx.182)

    아 네넹. ( 한 마디도 안지셔.. 불끈! )

  • 215. 아이스라떼
    '21.9.30 8:58 PM (106.101.xxx.178)

    네네 그런 것 같았어요 ㅋㅋ
    맛난거 드시고 오세요.

  • 216. 릴리리
    '21.9.30 9:07 PM (116.37.xxx.140)

    톰이 고양이.. 제리가 쥐 예요^^
    코인님이 톰.. 라떼님이 제리 ㅋㅋㅋㅋ
    이캐시는.. 저에게 실망감을 줬지만..
    아직 수익이 128%라.. 좀더 지켜보게요^^
    이러다 낼 아침에 매도할수도^^

  • 217. o찐o
    '21.9.30 10:29 PM (1.224.xxx.54)

    똑똑똑.
    눈치도 없이 오늘도 음악 놓고 갑니다.

    적재-THE DOOR
    http://youtu.be/iNFFpbcqYJc

  • 218. Bitcoin
    '21.9.30 10:48 PM (114.206.xxx.182)

    릴리리님. 128퍼.. 덜덜. 축하드려요 ^^; 혹시 저보다 고수분 아니세요? ㅋㅋ
    업비트 코인 입출금 점검 / 비파비트 점검 같이 있거든요.
    혹시 모르니 조심하시고요...

  • 219. Bitcoin
    '21.9.30 10:49 PM (114.206.xxx.182)

    찐님. 선곡 취향이.. 음. 소수의 매니아 취향이셔... 좀 마이너?
    근데 곡은 좋네요...

  • 220. o찐o
    '21.9.30 10:55 PM (1.224.xxx.54)

    비트코인님 근데 적재를 마이너 취향이라고 하심.....
    비긴어게인때문에 얘 얼마나 떴는데요...
    혼자만 알고 싶었는데 모두의 적재가 되었다구요!

  • 221. o찐o
    '21.9.30 11:01 PM (223.62.xxx.77)

    근데 아요는 오늘 호재의 날인데도 펌핑이 안오네요.
    진짜 알다가도 모를 알트의 세계........

  • 222. Bitcoin
    '21.9.30 11:05 PM (114.206.xxx.182)

    아. 적재만 말하는게 아니고요.. 찐님 올려주신 음악 취향이.. 음
    ( 나 왜 변명하는거 같지? ㅋㅋ )
    비긴어게인 안봐서 그런가 봐요..

  • 223. Bitcoin
    '21.9.30 11:05 PM (114.206.xxx.182)

    아요 사셨어요?

  • 224. o찐o
    '21.9.30 11:08 PM (223.62.xxx.77)

    아뇨 안샀어요
    전 한놈만 패요.... 그녀석만 째리고 있어요.

  • 225. 릴리리
    '21.9.30 11:08 PM (116.37.xxx.140)

    코인님.. 설마요^^
    비캐똥은 운좋아서.... 수익이 좋았어요.
    부처빔 복구 ㅋㅋㅋㅋㅋ
    비캐똥 220퍼인가 오를때
    딱 백만원남기고 올매도 했거든요...
    그래서.. 미련이 ㅜㅜ
    그땐 원금은 커녕 마이나스가 심해서
    불나방짓 했는데..
    이젠 지켜야할 게 있으니... 소심해 지네요...

    업비트는 불장이네요!!
    아침에 리플이랑 이더 탔는데.......
    불장에 비해 수익이.. 찔끔 ㅎㅎ

    안그래도 업비트 입출금 때문에 조심조심하고있습니다^^

  • 226. o찐o
    '21.9.30 11:09 PM (223.62.xxx.77)

    음악은 그렇다면 마이너 취향 중2병이 좀 있나봐요ㅎㅎ

  • 227. 릴리리
    '21.9.30 11:10 PM (116.37.xxx.140)

    저.. 적재 좋아하는데^^
    노래 넘~~좋죠 ㅎㅎㅎ
    한동안 출퇴근에 적재노래로 가득채웠었어요!!

  • 228. Bitcoin
    '21.9.30 11:14 PM (114.206.xxx.182)

    릴리리님. 그래도 128퍼는 축하축하에요~~
    네 업비트 입출금 막힌거 조심하시고요..

  • 229. o찐o
    '21.9.30 11:15 PM (1.224.xxx.54)

    릴리리님 그쵸?
    코인만 잘 하시는 줄 알았더니^^
    근데 진짜 릴리리님과 라떼님은 82쿡 코인계의 쌍생아 같으셔요. 그런 센스와 감각이 부러워요. 두분다 바쁘신 와중에 수익내신다는게 정말 놀랍구요.. 슬쩍슬쩍 배우고 싶어요....

  • 230. Bitcoin
    '21.9.30 11:15 PM (114.206.xxx.182)

    찐님. 저기요 중2병은 내건데 왜 뺏어 가시는? ㅋㅋ
    한놈만 팬다 하시니 또 무섭.. ㅡㅡ

    아 업비트 입출금막힌다는 공지를 보고 석우코인이나 사둘껄껄..ㅠㅠ

  • 231. o찐o
    '21.9.30 11:23 PM (1.224.xxx.54)

    음... 그럼 허세와 자아도취의 중2병을 함께 앓죠, 뭐ㅎㅎ

    입출금 막힘... 석우코인... 또 하나를 배웠네요
    다음에 써먹어봐야겠어요...

  • 232. Bitcoin
    '21.9.30 11:34 PM (114.206.xxx.182)

    찐님. 같이 앓는건 좋은데 이 나이에...ㅠㅠ 다른거 해요. 코인 대박 수익 이런거.. ㅋㅋ

    입출금 막힘.. 음. 이게요. 코인 트레이딩이 수학공식처럼 딱딱 맞으면 다 부자 되겠죠?
    지 맘대로 랜덤이라 힘든거에요.
    모든 분석 / 예측 다 열심히 해도 그대로 안갈 확률도 반이라는거...

    코인 입출금도 그래요. 이거 막혀도 석우가 펌핑 안주면 그냥 횡보하다가
    입출금 풀리는 순간 오히려 밑으로 꽂고 그래요.
    다만.. 반절, 50퍼 확률로는 펌핑 주는 것이니.. 기대하고 미리 저점매수 탔다가,
    새벽까지 반응 없다 싶음 최대한 본절로 빼는거고.. 이렇게 대응 하심 되어요.

    근데 제가 보기에 이 펌핑.. 아침 7시 지나면 다시 사그라 들거 같아요.
    비트가 여기서 위로 더 쏴주면 오히려 탄력받아 더 쳐올릴 수도 있지만요...

  • 233. o찐o
    '21.9.30 11:38 PM (1.224.xxx.54)

    아... 그래서 김치코인은 석우맘이라는 말이 있군요. 새벽에 미리 타고 기다린다는 소린 들었어요. 가능성 있는 것들 골라서. 차트보고 분석한거겠죠. 매집이라던가, 갈때가 된것들 골라서요. 정말 공부할게 많아요ㅠ

  • 234. 릴리리
    '21.9.30 11:40 PM (116.37.xxx.140)

    그래서 석우코인 잘못 물리면 답없다 하더라고요^^
    에스티피는 오늘 텔레방서.. 정보 돌긴했어요..
    설마설마했는데.. 70퍼 오르다니 !!!!

  • 235. Bitcoin
    '21.9.30 11:43 PM (114.206.xxx.182)

    찐님. 네 맞아요.. 그래서 시간 투자할게 많아요...ㅠㅠ

  • 236. Bitcoin
    '21.9.30 11:44 PM (114.206.xxx.182)

    릴리리님. 텔레방 올라오면 우리 같이 심도 깊은 분석을 해보는게 어떨까요? ^^;
    전 일체의 텔레방을 안가서...
    근데 생각해보면 입출금 막힐때 에스티피랑 에브리피디아는 쏠만 했다 싶어요...

  • 237. 릴리리
    '21.9.30 11:49 PM (116.37.xxx.140)

    아시겠지만.. 텔레방은 오만정보가 넘쳐서^^
    정보의 정확성이.... 검증이 안된거 아시잖아요^^
    저는 비트코인님처럼 차트를 못봐서..
    호재로 매수하는편인데...
    이게.. 헛다리 짚으면 나락이라 ㅜㅜ
    좋아보이는 정보 있으면 공유해서 검증(?) 부탁 드리겠습니다!!

  • 238. Bitcoin
    '21.9.30 11:55 PM (114.206.xxx.182)

    릴리리님. 호재로만 매수 하셨음 그동안의 감이 있으시잖아요.
    그렇게 뺄거 빼고 차트도 보고... 그럼 꽤 추릴 수 있어요.

  • 239. 열공
    '21.10.1 12:04 AM (180.80.xxx.31)

    릴리리님 이런저런 공부 많이 하셔서 쌓은 실력이신가봐요.
    역시 그냥 쉽게 되는 건 없죠.
    시작하신 기간 짧다 들은 것 같은데, 노력파시네요.

  • 240. 열공
    '21.10.1 12:11 AM (180.80.xxx.31)

    비트코인님,
    실력이 없으니 일단 가이드에 따라 차분히? 기다리려고 노력중이에요..
    (매매를 안할때 차트 공부 더 해야하는데...왜 자꾸만 반대로...)
    시간이 흐르는 만큼 실력도 자동으로 쌓이면 참 좋겠어요.
    하락장이든 상승장이든 많이 경험하는게 조금은 도움되겠죠?

  • 241. Bitcoin
    '21.10.1 12:22 AM (114.206.xxx.182)

    열공님. 시간이 흘러도 공부를 해야 실력이 쌓이겠죠...
    일단 경험이 도움은 되어요. 확실함을 보장 못해서 그렇죠...

  • 242. 열공
    '21.10.1 12:39 AM (180.80.xxx.31)

    네네.
    게으름뱅이가 소심하게 잠시 꿈꿔봤어요~^^;;
    그래도 경험이 도움된다니 다행다행~
    비트님은 요즘 다른 일때문에 바쁘신가봐요?

  • 243. 열공
    '21.10.1 12:41 AM (180.80.xxx.31)

    참, 오징어게임 앞부분에 경마장씬 잠깐 나오는데, 예전에 경마장 묘사해 주신 것 오버랩되면서 진짜 디테일하게 묘사해주셨다 생각했어요.

  • 244. Bitcoin
    '21.10.1 12:41 AM (114.206.xxx.182)

    아니에요. 잠시 게으름 피우는거에요.

  • 245. 아이스라떼
    '21.10.1 3:35 AM (180.182.xxx.20)

    Dooribun dooribun

  • 246. 채리
    '21.10.1 3:39 AM (223.38.xxx.246)

    Dooribun dooribun
    dooribun

  • 247. 아이스라떼
    '21.10.1 3:42 AM (180.182.xxx.20)

    앗 ㅋㅋㅋㅋㅋ 채리님 안녕하세요?
    이 시간에 안 주무셨네요.
    저는 이거 백신 후유증인지...자다 깼어요 ㅜ
    머리 아프고 속도 안좋고

  • 248. Bitcoin
    '21.10.1 3:43 AM (114.206.xxx.182)

    앗 두 분이나... 라떼님 몸 괜찮아요?
    계속 주무셔야 할텐데..

  • 249. Bitcoin
    '21.10.1 3:43 AM (114.206.xxx.182)

    라고 댓 다는 순간.. 비트 44k 돌진...

    채리님 어서 오세요. 이 새벽에 어인 일로...

  • 250. Bitcoin
    '21.10.1 3:44 AM (114.206.xxx.182)

    라떼님 빨리 타이레놀 드세요.. 지금 가라앉혀야 내일이 평안....

  • 251. Bitcoin
    '21.10.1 3:47 AM (114.206.xxx.182)

    채리님도 백신 맞고 자다 깨신거에요?

  • 252. 채리
    '21.10.1 3:49 AM (223.38.xxx.246)

    네.....안녕하세요^^
    저도..자다가 깻는데...
    이시간에 안주무시고 계셔서 기쁜맘에..
    코인님....라떼님...건강챙기시고 얼렁 주무셔요~~^^
    전 이정재 좀 보고 자려구요ㅋㅋ

  • 253. Bitcoin
    '21.10.1 3:50 AM (114.206.xxx.182)

    채리님 전 원래 부엉이에요. ^^;
    저 아침에 예전 글 이렇게 보는데.. 채리님 닉도 눈에 익던데...
    4,5월에도 혹시 저랑 얘기 하셨었어요?

  • 254. Bitcoin
    '21.10.1 3:53 AM (114.206.xxx.182)

    라떼님. 이번 업빗점검은..서버점검이 아니고요. 코인입출금 정지니까.. 가두리일뿐
    매매랑 상관없어요... 아침 7시까지는 업빗가두리라 석우코인들 펌핑 나오는거고요.
    그니까 지금 섣불리 들어가서 물리면 아니되어요.... ( 또 들어가실라... )

  • 255. 채리
    '21.10.1 3:53 AM (223.38.xxx.246)

    네~~~~^^
    그리고 계속눈팅만 했어요ㅎㅎ

  • 256. 아이스라떼
    '21.10.1 4:36 AM (180.182.xxx.20)

    넵.
    코인은 안 보고 있었어요.
    잠 좀 푹 자면 좋겠네요 ㅜㅜ
    코인님도 일찍 주무세요.

  • 257. Bitcoin
    '21.10.1 4:37 AM (114.206.xxx.182)

    잠 안와도 그냥 눈감고 쉬세요...
    전 그럼 간만에 일찍 잘께요.. 내일 또 만나요 몸살라떼님. ^^;

  • 258. 아이스라떼
    '21.10.1 4:38 AM (180.182.xxx.20)

    몸살라떼 ㅋㅋ
    빠이욤♡♡

  • 259. 포체리카
    '21.10.1 11:18 AM (1.245.xxx.212)

    오오~~마이너스 8프로
    조금씩 회복이 되고 있어요..
    모두 웃는날 됐으면 좋겠어요~~

    비트야 누나 아이패드 하나만 사줘라~~ ㅎㅎㅎ

  • 260. 아이스라떼
    '21.10.1 12:09 PM (106.101.xxx.202)

    누나 확실한가요?

  • 261. 초짜
    '21.10.1 1:47 PM (112.223.xxx.29)

    사랑스런 라떼님
    컨디션 괜찮나요? 제친구도 그제 백신맞고 잠이 안와서 이틀밤을 꼬박 세웠다며 ..ㅜ

    이미 그전에 왜죠? 에서 빵 터져서 -누나 확실한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2. 포체리카
    '21.10.1 2:44 PM (1.245.xxx.212)

    앗 라떼님..ㅋㅋㅋㅋ
    아무래도 누나라고 하면 안되겠죠...비트 오빠야 라고 해줘야 할듯 ㅎㅎ
    지금 이순간~~ 마이너스 5프로 입니다~~
    아싸~~

    비트코인님 일단 가지고 있는 것들
    탈출할 수 있으면 빠져 나와야 겠죠??

  • 263. o찐o
    '21.10.1 4:57 PM (119.193.xxx.131)

    셸리님 오셨다고 여기 들어오고 싶었나봐요~
    셀리님~ 무슨일 있으신가 궁금하고 그리웠어요.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그러시더라구요.
    넘넘 반가와서 목소리도 모르는데, 쓰신 글 음성지원 되네요.

    저는 불행의 냄새를 맡으면 그냥 자요... 자고 또 자고 그저 잠으로 도망가는데
    울 셸리님은 불행의 마음을 떨치는 좋은 방법을 아시네요...역시!!
    셸리님 행복 에너지 충전하셨으니 자주 오셔서 수다 떨어요~
    저도 때때로 다운되었을때, 여기 와서 다시 기운 얻고 그랬어요.
    음악도 좋으셨다니 기분 좋아요^^ 또 뵈어요♡

  • 264. Bitcoin
    '21.10.1 5:17 PM (114.206.xxx.182)

    초짜님. 초짜님도 라떼님의 매력에 흠뻑 빠지셨군요.^^;
    ( 이렇게 계속 띄워줘서 라떼님을 이 게시판에 상주 시키자고요 ㅋㅋ )

  • 265. Bitcoin
    '21.10.1 5:18 PM (114.206.xxx.182)

    포체리카님. 최대 46.8k 까지도 볼 수 있다 염두에 두시고요.
    안전탈출 원하시면 평단에서 조금 더 올라가주면 털고.. 이게 맞을거 같아요..

  • 266. Bitcoin
    '21.10.1 5:23 PM (114.206.xxx.182)

    셸리님. 원래 코치 없으면 코인 안사는거 아니까 모.. 그 걱정은 안하네요. 근데 넘 안오셔서.. 음.
    워낙에 동굴 애호가 이시라 그럴거라 짐작은 했었어요.
    근데 그건 그거고 돈은 벌어야 하니까...ㅡ.ㅡ 열심 트레이딩을 하셔야...

    찐님 노래가 좋다는건... 셸리님도 마이너.. ( 힐끔 )

  • 267. Bitcoin
    '21.10.1 5:25 PM (114.206.xxx.182)

    찐님. 이제 음성지원 단계까지 가셨어요..ㅋ
    불행의 냄새와 잠.. 음 그럼 저번에 신생아 모드로 이틀 고고씽 하신 것이.... ( 힐끔 )

  • 268. 릴리리
    '21.10.1 5:39 PM (116.37.xxx.140)

    shelley님!! 몇일 안보이셔서 궁금했어요!!
    가족만나서 에너지 받고 오신거 같아서 다행이네요^^

    저는 드디어 가슴 혹 제거 수술을 했어요..
    회복실서 젤처음 업비트를 켜고있는
    제 자신이 웃겨서...
    혼자 히죽 웃었네요 ㅋㅋㅋ

    비트코인님.. 아직 관망중이세요??
    왠지 아닐꺼같지만^^

    저는 오전에 태조스 비트 들어가서..
    태조스는
    매도했고 비트만 갖고있어요...
    46.8k 갈수도 있다는 관점에... 괜히 태조스 내렸나싶기도 하네요 ...

    플랜비가
    8월 47k 9월43k 10월 67k 12월 135k 예상한대요.. 8~9월은 맞았고.. 10,12월도 맞기를 기대해봅니다^^

  • 269. 릴리리
    '21.10.1 5:40 PM (116.37.xxx.140)

    비트코인님.. 오늘은 아직 밝은데.. 일어나셨네요??
    식사랑 영양제 어여 챙겨드시고
    돈 마~~니 버셔야죵^^

  • 270. 초짜
    '21.10.1 6:01 PM (112.223.xxx.29)

    릴리리님 고생하셨어요 .수술은 크던 작던 무솨요 ~비코님 식사 챙기시는거 보니 갠찮으신걸로~다행요^^

  • 271. Bitcoin
    '21.10.1 6:03 PM (114.206.xxx.182)

    셸리님 인기인 이셨구나.. 좋으신가요? ㅋㅋ
    수다수다 좋죠.. 근데 오늘은 수익을 좀.. 음.

    회초리 면제권 말고요. 동굴입장금지권 발부할께요. ㅋㅋㅋㅋㅋ

  • 272. Bitcoin
    '21.10.1 6:08 PM (114.206.xxx.182)

    릴리리님.들어갈때 여기 분들..좀 델고 같이 들어가셔요.
    제가 오전에는 잠을 자야하는지라.. 도움을 못드려서..ㅠㅠ

    수술 하셨구나...잘 끝나신거죠? 다행이에요..

    플랜B.. 10월 63k 아니었어요? 잘못 봤나...
    근데요. 세력이 두번 플랜B 맞춰 주고 이번에 반대로 흔들 수 있다는거 염두에 두시고요.

    관망은 아니고 살짝 살짝 하고는 있는데..여기 분들 데려가기엔 좀 위험하다 싶어서 음...
    식사와 영양제도 챙겨주시고.. 감사해요. ^^;
    근데 테굼 예술적으로 들어갔다 나오셨네요. 칭찬칭찬 ㅎ

  • 273. 릴리리
    '21.10.1 6:08 PM (116.37.xxx.140)

    플랜b 10월 63k 맞네요 ㅋㅋ 역시 예리하신 코인님!!!!

  • 274. 초짜
    '21.10.1 6:09 PM (112.223.xxx.29)

    Bitcoin님 댓글 보면 고운 진심이 뚝뚝 묻어나요^^ 요즘" 관계"에 대하여 곰곰 생각중이랍니다
    동굴 입장금지권 저도 같이 받습니다 ㅎㅎ(절실)

    찐님의 -저는 불행의 냄새를 맡으면 그냥 자요... 자고 또 자고 그저 잠으로 도망가는데--
    와~~제일 부러워요

  • 275. 릴리리
    '21.10.1 6:10 PM (116.37.xxx.140)

    태굼이.. 일봉(?)이 괜찮아보여서... 들어갔어요...
    그런데.. 어제 오늘은.. 뭘 넣어도 가는분위기!!
    아이오는 제외 ㅋㅋㅋ
    네이버카페서 욕 엄청먹고있다는

  • 276. Bitcoin
    '21.10.1 6:18 PM (114.206.xxx.182)

    초짜님. 당연히 동굴입장금지권 같이 발부! 해드려요.. ^^; 그리고요 음..
    관계라는거.. 자기건 상대건, 의지로 컨트롤 하려고 하면 안되는거 같아요.
    오히려 역효과...
    감정에 충실하고 마음의 소리를 따라 가세요.
    자연스러운게 결국 끝이 좋더라고요...

  • 277. Bitcoin
    '21.10.1 6:20 PM (114.206.xxx.182)

    릴리리님. 일봉이 괜찮아 보였단 말씀은 차트를 보신다는건데...
    릴리리님은 라떼님을 넘어 나비님 후계가가 되실듯 하네요.^^;

    아 참. 아요 말이에요... 근데 이런 애가 나중에 통수치고 갈 수도 있어서
    주시는 해야해요. 근데 솔직히.. 다른거 먹을거 많은데 굳이 아요를..
    이 생각은 저도 해요. ㅋㅋ

  • 278. Bitcoin
    '21.10.1 6:24 PM (114.206.xxx.182)

    저는 동굴에 벽화 그리던 거 있어서 잠시 다녀와야 해요 ㅋㅋㅋ
    --------------------------------------------
    드립.. 하신거죠? 네네 첨봐요 드립 하시는거.. ^^; ( 호호 웃기다 ㅡ.ㅡ )

  • 279. 초짜
    '21.10.1 6:29 PM (112.223.xxx.29)

    shelley님 아 진짜 감동을 ..던지시네요 (비코님 께 감사글 쓰러 왔다가 ..ㅋㅋ)
    동굴벽화에 거짓말 처럼 샤랄라~~해졌어요 (저 넘나 단순.쉬운 녀자였어!)

    두분덕분에 코찡 ~눈물이 반짝 감사해요 ^^(하트하트)

  • 280. 아이스라떼
    '21.10.1 7:19 PM (180.182.xxx.20)

    짜쟌~!!!

  • 281. 아이스라떼
    '21.10.1 7:22 PM (180.182.xxx.20)

    오늘 불장이라 그른가요~
    많은 분들 다녀가셨네요.

    역시 저같은 촐랑뜨내기 보단
    셸리님 찐님 초짜님 오시니 분위기 훈훈^^

    저는 찐님 코인님 추천으로 아이 피아노 수업갔다가
    등록하고 왔어요 ㅋㅋ

    이따 밤에 다시 올게요!
    저의 오늘 단타 픽은?........ㅋㅋㅋㅋㅋ

  • 282. 릴리리
    '21.10.1 7:33 PM (116.37.xxx.140)

    비트코인님.. 일봉은.. 걍 공부하던거 이것저것 대입해 본건데.. 운좋게 걸린거죠..
    그나저나.. 비코 장대양봉 떴네요
    오예~!!

  • 283. 아이스라떼
    '21.10.1 7:42 PM (180.182.xxx.20)

    혹시
    폴카닷 들고 계신 분 없을까요.......

  • 284. Bitcoin
    '21.10.1 8:14 PM (114.206.xxx.182)

    저.. 졸았...ㅠㅠ 일찍 잤다고.. 3시간이나 일찍 일어 났더니.. 무시 못하네요. 평소 패턴을..

  • 285. Bitcoin
    '21.10.1 8:14 PM (114.206.xxx.182)

    릴리리님. 저 그거 땜에 깼어요. ^^;

  • 286. Bitcoin
    '21.10.1 8:17 PM (114.206.xxx.182)

    라떼님.
    초짜님. 초짜님도 라떼님의 매력에 흠뻑 빠지셨군요.^^;
    ( 이렇게 계속 띄워줘서 라떼님을 이 게시판에 상주 시키자고요 ㅋㅋ )
    --------------------------------------------------------------
    이 댓을 보시고도 촐랑뜨내기 라 하심은.. 겸손이 아니라 오만이에요 오만. ㅋㅋ

    그리고요. 저는 몰라도 찐님 얘기는 들으시는게 좋을 거에요... 이유는 나중에....

    저의 오늘 단타 픽은 ㅋㅋㅋㅋ 하고 의기양양 하시다가,
    혹시
    폴카닷 들고 계신 분 없을까요......
    --------------------------
    갑자기 또 급소심은 머래요 ㅋㅋㅋ

    에휴.. 또 폴카닷 보러 가야지...

  • 287. Bitcoin
    '21.10.1 8:18 PM (114.206.xxx.182)

    폴카닷.. 7퍼 쏴줬는데 몰 걱정 하세요..
    폴카는 최소한 비트 연동하니까.. 비트 차트를 잘 보셔요. 라떼님..

  • 288. Bitcoin
    '21.10.1 8:19 PM (114.206.xxx.182)

    비트가 1시간봉으로 양봉 쏴줘서 47.8k 를 한꺼번에 쏴줬어요.
    지금부터 잠시 수다 줄이고.. 차트 좀 보고 여러가지 정리해서
    다시 댓 올릴께요...
    ( 앵이 샀어야했어 역시.. ㅠㅠ )

  • 289. 아이스라떼
    '21.10.1 8:30 PM (180.182.xxx.20)

    폴카닷 말고 2개 더 있는데요 (힐끔힐끔힐끔)
    일단 밤에 다시 올게요. 감사합니다.

  • 290. 릴리리
    '21.10.1 8:33 PM (116.37.xxx.140)

    저는 이캐시(홀딩중) 비트 리플 이더 갖고있어요
    코린이는 이런 장대양봉은 첨보네요!! ^^

  • 291. 열공
    '21.10.1 8:48 PM (180.80.xxx.31)

    어머낫~
    셸리님 별일 없으셨다니 다행이에요.
    댓글 쓰고 보니 두분 모두에게 실례일까해서 후다닥 지웠는데 그걸 또 언제 보셨는지ㅡㅡ;;
    오랜만에 오셔서 넘 반가워요~~~~^^

    동굴좋아하시구나.
    몰랐어요. 괜히 걱정을 했네했어 ㅎㅎㅎ
    엄마냄새맡고, 조카에게 긍정에너지 많이 받고 오신거죠?
    에너지 더더 충전하셔서 비트코인님 보좌해주시면,
    전 셸리님 살포시 수발들겠어요.
    (저 혼자만의 영혼의 단짝이니깐요ㅎㅎ)

  • 292. 열공
    '21.10.1 8:50 PM (180.80.xxx.31)

    릴리리님 수술 무사히 끝내셔서 다행이에요.
    건강 괜찮으신거죠? 그래도 며칠 푹 쉬세요~~~

    그나저나 비트코인님 말씀처럼 아침에는 릴리리님 따라 다녀야겠는데요.
    보유코인 읽고보니 정말 엄지척!!!!
    (슬슬 공부안하고 따라다닐 생각만ㅡㅡ;;;;)

  • 293. 열공
    '21.10.1 8:52 PM (180.80.xxx.31)

    비트코인님,
    어제 일찍 주무셔서 다행이다 생각했는데 이른 기상으로 컨디션 더 뒤죽박죽아니신지요.
    열심히 분석중이시니 관점 기다리고 있을게요~
    발빠른 대응 항상 감사합니다!

  • 294. 포체리카
    '21.10.1 9:03 PM (183.107.xxx.23)

    오오 불장인가봐요..
    마이너스 3프로~~
    단타로 피자 두판 벌었어요 ㅎㅎ

    다들 제대로 불금 맛보고 계시겠어요..
    와~~ 모두 축하드려요~

    화분 분갈이 후딱 하고 비트코인님 말씀 기다리겠습니다!!

  • 295. 릴리리
    '21.10.1 9:41 PM (116.37.xxx.140)

    수술은... 간단한거라 잘했어요..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3일은 팔을 쓰면 안되서...
    아들이 공주님처럼 있으시랍니다!!! ㅋㅋㅋ
    저녁은 치킨먹으면된다고^^ ㅎㅎㅎ
    내일은 로제떡볶기 예약이고요...
    공주님.. 참 쉽네요^^

  • 296. Bitcoin
    '21.10.1 10:15 PM (114.206.xxx.182)

    라떼님. 폴카닷 말고 2개 더... @.@
    그것보다, 백신 후유증.. 괜찮은 거에요?
    이따 컨디션 괜찮으면 나머지 2개도 알려 주세요.

  • 297. Bitcoin
    '21.10.1 10:17 PM (114.206.xxx.182)

    열공님. 네 하루 아침에 바꾸기는 힘드네요. 시간이 좀 더 걸릴듯해요.

  • 298. Bitcoin
    '21.10.1 10:18 PM (114.206.xxx.182)

    포체리카님. 비트에요. 비트. 비트 보시면서 언제 털지 결정하셔요...

  • 299. Bitcoin
    '21.10.1 10:19 PM (114.206.xxx.182)

    릴리리님. 이캐시 비트 까지는 괜찮은데 리플은.. 음.
    리플이 갈때가 된건 맞는데... 기사가 기사가 좀.. 이더야 모 비트 연동하니까..

    아들이 공주 만들어 주어서 기쁘시겠어요.. 부럽부럽.. ^^;

  • 300. 아이스라떼
    '21.10.1 10:30 PM (180.182.xxx.20)

    엑시랑 플댑 엄청 째려봤는디
    엉뚱한 걸 샀네 아오 정말 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성투하셔용!!!
    ㅋㅋㅋ

  • 301. Bitcoin
    '21.10.1 10:33 PM (114.206.xxx.182)

    라떼님. 일단.. 플로우 락업물량 해제된거.. 아시고 들어간거죠? ㅡㅡ
    두번째. 아요는.. 들고 갈거면 길게 봐야해요. 이번 펌핑 저 150 봤는데 기대에 못미쳤잖아요.
    기사가 올릴 맘 없으면 이대로 횡보하다 비트 밑으로 꽂을때 더 내릴 수도 있어요.

    일단.. 둘 다 비트 기세 좋을때 약익절로 내리시고 다시 보세요..

    다른거 타세요 다른거... 엑시 10만 찍었잖아요... 이런걸 타셔야...
    아님 앵슷 물려있으니 앵슷 눌림목 줄때 조금 물 타놔도 좋고요...

    회초리만 들면 그러니까.. 테굼 탄거는 칭찬해드릴께요~ 토닥 토닥~

  • 302. 아이스라떼
    '21.10.1 10:36 PM (180.182.xxx.20)

    휴 토닥토닥 받아서 다행...♡♡

    엑시는 며칠 전부터 탈까말까했는데
    이미 너무 올랐나 싶어서 흑흑
    그냥 안볼란다....흑

    플로우 수익 중이니 곧 털겠슴미다. 감사해요♡♡♡

  • 303. 아이스라떼
    '21.10.1 10:41 PM (180.182.xxx.20)

    아참
    저 아침에 20분 들어갔다 나온 것도 하나 있어요. (소근소근)

  • 304. Bitcoin
    '21.10.1 10:43 PM (114.206.xxx.182)

    그건 알아서 하셔요. ㅋㅋㅋㅋ ( 그것도 익절 했어요? )

  • 305. 아이스라떼
    '21.10.1 10:45 PM (180.182.xxx.20)

    네. 무서워서 조금만 넣긴했는데 익절했어요. 펌핑 확실해보여서요 ㅋ 근데 큰일날뻔하긴 했어요. 암튼 익절이에요 ㅋㅋ (아주아주 작은 목소리)

  • 306. 아이스라떼
    '21.10.1 10:47 PM (180.182.xxx.20)

    빗코인님은 엑시 타셨어요? (목소리 조금 커짐)

  • 307. Bitcoin
    '21.10.1 10:48 PM (114.206.xxx.182)

    저야 당연히.... 안탔죠 ㅋㅋㅋㅋ
    저 비트 양봉뜰때 졸았는데.. 탈리가.. ㅠㅠ ( 쭈글이 목소리 )

  • 308. 아이스라떼
    '21.10.1 10:50 PM (180.182.xxx.20)

    아 그 때였구나 ㅎㅎㅎㅎㅎ
    쭈글이 목소리도 나름 매력있네요.

    근데 그렇게 조금 주무셔서 우짜쓰까
    내일까지 집중하셔야해서 그렇죠?
    흠 코인은 정말 어렵네요. 전 단타 이제 안해야ㄱ...

  • 309. Eroom
    '21.10.1 10:53 PM (112.148.xxx.221)

    안녕하세용...

    이렇게 좋은장에서 아직도 마이너스..ㅠ.ㅠ

    씨드는 만들어 놨는데..뭘타야 할지..

    타려는것마다 다 엄청 올라서...

    오히려 못타고 있는 코린이 입니다..ㅋㅋㅋ

  • 310. Bitcoin
    '21.10.1 10:54 PM (114.206.xxx.182)

    걍 잘하는거 하셔요.. 라떼님은 단타 소질 있어 보여요...
    아 참 저 어제 새벽댓 달고 바로 자러 갔는데 윗집 애가 발광하며 뛰어다녀서
    오전.. 10시쯤인가? 중간에 깼다가 또 자서 그래요..ㅠㅠ

  • 311. Bitcoin
    '21.10.1 10:55 PM (114.206.xxx.182)

    Eroom님. 일단 물린거 탈출에 집중하심이... 여기서 더 판 벌렸다가 또 물리면.. 안되시잖아요...

  • 312. 아이스라떼
    '21.10.1 10:58 PM (180.182.xxx.20)

    이룸님 오랜만인 것 같아요. 저도 마이너스 있어유....^^;

  • 313. 릴리리
    '21.10.1 10:59 PM (116.37.xxx.140)

    우와.. 라떼님은 단타의여왕 이시네요!!!
    멋져요!!!



    리플은... 비트코인님이 오를때가 됐다 하셔서..
    지켜보다가 어제 탄거예요 ㅎㅎㅎ
    10퍼정도 수익인데...
    찔끔씩 내려오네요 ㅡ.ㅡ

  • 314. Bitcoin
    '21.10.1 11:01 PM (114.206.xxx.182)

    몰라요 발광이 관심 없어요. 뛰는건 글타 치는데 애가 왜 이리 악을 악을 쓰는지..
    또 애 아빠는 왤케 애를 때리는지... 이사 잘못 왔어...ㅠㅠ

  • 315. 아이스라떼
    '21.10.1 11:01 PM (180.182.xxx.20)

    초짜님, 늦었지만 웃어주셔서 감사해요 ㅋㅋ

    포체리카님, '오빠'를 의도한 것은 아니었지만 ㅋㅋㅋ 귀여우셔 ^^

    셸리님, 수채화글 너무 반가워요.
    저도 새벽에 셸리님 찾는 글 올렸다 지웠는데~~동굴 들어갔다 오셨군요.
    저는 우울하면 소비를 하는데 강의들으시고 역시 고퀄이셔~~^^
    저는 백신 후유증인지 우울했다가 주사 맞고 좀 나아졌어요.
    만사 귀찮음증이 약간 사라진 듯해요. 신기...

  • 316. 아이스라떼
    '21.10.1 11:04 PM (180.182.xxx.20)

    릴리리님,
    코인님은 이미 아시지만....
    저는 차트 까막눈에 호재 정보도 없이 막 지르는 편이라
    진짜 바보같이 할 때도 많아요 ㅋㅋ
    릴리님이 코인님 안 계실 때 아침에 좀 데리고 타주세요. ㅋㅋㅋㅋㅋ

  • 317. Bitcoin
    '21.10.1 11:05 PM (114.206.xxx.182)

    릴리리님. 립흘 10퍼면.. 한번 수익 실현 하시고.. 다시 들어가는게 어떨까 하는데..
    계속 차트보는 릴리리님이 더 정확하실 수도 있으니 모...

  • 318. 아이스라떼
    '21.10.1 11:06 PM (180.182.xxx.20)

    저는 립흘 몇 번 사본적이 있는데 한 번도 수익낸 적이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부럽다..................

  • 319. 아이스라떼
    '21.10.1 11:07 PM (180.182.xxx.20)

    립흘 물타고 싶으심 말씀하세요.
    제가 사면 내려가요. ^^

  • 320. Bitcoin
    '21.10.1 11:11 PM (114.206.xxx.182)

    라떼님. 좋은 엄마시라니까... 라떼님 같은 엄마 만났으면 정말...
    ( 싫었을거야 ㅋㅋㅋㅋㅋㅋ )

  • 321. 릴리리
    '21.10.1 11:15 PM (116.37.xxx.140)

    저는 비트코인님 처음만났을때부터
    리플 -45퍼 인가 그랬어요 ㅋㅋㅋㅋ
    게다가.. 어설프게 물타서 남은시드 0원 ㅜㅜ
    비트코인님 조언으로
    물타서 탈출했는데.... (추가입금)
    미련이 남아 또 탔네요....

    비트코인이 어찌 흘러갈지 불안하니..
    10퍼 냠냠하고 내려야겠어요....
    차트보구있으면 뭐하나요 ㅎㅎ 까막눈인걸 ㅜㅜ

  • 322. 아이스라떼
    '21.10.1 11:15 PM (180.182.xxx.20)

    워...엑시 좀 봐...
    여기 hoxy....엑시, 어거, 보라 탄 분 계시나요?
    대리만족이라도 좀 하고 싶은데 ㅋㅋ


    아이콘은 첨보는 앤데...(나만 첨보나..ㅋ)

  • 323. 아이스라떼
    '21.10.1 11:17 PM (180.182.xxx.20)

    릴리리님 차트 보시는 거 아니었.........

  • 324. 릴리리
    '21.10.1 11:17 PM (116.37.xxx.140)

    엄마랑같이하는수업... 너어무 싫어요 ㅋㅋㅋ
    엄마가 할일이 너무 많죠...

    저희아들은 이제 중2인데.......
    밖에서.. 엄마와는 사이안좋은척 하며 걸어다녀요..
    컨셉이니 서운해 하지 말래요...
    중2답죠?? ㅋㅋㅋ

  • 325. 아이스라떼
    '21.10.1 11:19 PM (180.182.xxx.20)

    저 진짜 '엄마랑아가랑' 이건 5세에 졸업할 줄 알았는데요....................................

    컨셉 힙하네요 ㅋㅋㅋㅋㅋ
    중2!!!! 존경합니다..........

  • 326. 릴리리
    '21.10.1 11:22 PM (116.37.xxx.140)

    차트.. 볼줄은 알죠 ㅎㅎ 눈이 두개니깐 ㅋㅋㅋ
    까막눈이예요..
    그냥 몇개 얻은팁으로 혼자서 대입해보면서.. hoxy??
    그러는거죠 ㅋㅋㅋ
    핸드폰에는 차트보는팁들 캡쳐,메모가 잔뜩이예요..
    뭔말인지 이해를 못해서 문제지 ㅜㅜ

  • 327. Bitcoin
    '21.10.1 11:22 PM (114.206.xxx.182)

    보라는 김치라도 물타기+존버해서 어케 탈출한다 쳐도..
    어거 저거는 잘못 물리면 클 나요... 엑시도 제가 보기에 고점에서 물리면 답 없....

  • 328. Bitcoin
    '21.10.1 11:23 PM (114.206.xxx.182)

    릴리리님. 저도 말씀하신거 반복 삽질 반복 삽질 그렇게 3년 한거에요..
    스스로를 믿고 계속 해보셔요.. 나중에는 얼추 좀 맞추게 되실 거에요...

  • 329. 릴리리
    '21.10.1 11:24 PM (116.37.xxx.140)

    초등들어가니... 엄마보단 친구들과 체험을 좋아하긴해요 ..
    요즘 코로나라... 친구들과의 체험이 힘들겠죠 ㅠㅠ

    덧글다는데.. 불사조 엑시는 20퍼 찍네요!!
    엑시.. 대단^^

  • 330. 아이스라떼
    '21.10.1 11:24 PM (180.182.xxx.20)

    눈 두개 ㅋㅋㅋ 히히히히 어뜨케 똑같아요 ㅋㅋㅋ (힐끔힐끔)
    저랑 비교되시는 것 같아 죄송해요.
    똑같지만 수익은 리리님이 훨씬 좋으실 거예요.

    저는 제 차 바꿀 거예요 꼭!! ㅋㅋㅋㅋㅋ

  • 331. 아이스라떼
    '21.10.1 11:25 PM (180.182.xxx.20)

    네, 알겠습니다. 코인님.
    엑시 이름도 무섭네 어거는 이름이 이상함. 보라는 조금 애정하는 코인이지만...
    뭐 다음 기회에...(백신 후유증으로 아무말 중)

  • 332. 릴리리
    '21.10.1 11:26 PM (116.37.xxx.140)

    아.. 비트코인님 처럼 되려면.....
    공부를 무쟈게 해야 하는데...
    제가 끈기가 부족해서 ㅎㅎ
    그래도.. 모아둔 팁들이 아까우니 열공 하겠습니다...
    울 비트코인님의 주옥같은 팁도 마~~니 저장되어있어요!!!
    ❤❤❤

  • 333. 아이스라떼
    '21.10.1 11:27 PM (180.182.xxx.20)

    아 릴리리님은 공부를 하시는 거네요.
    감도 센스도 있으시고..
    곧 득도하실 듯

    저는........................산만해서 ^^

  • 334. 릴리리
    '21.10.1 11:31 PM (116.37.xxx.140)

    공부라고 하기엔 부끄럽네요 ㅋㅋㅋ
    비가 무섭게 내리더니 잠잠해졌네요..

    울 비트코인님은.. 차트보냐고 바쁘시겠어요^^;;;

  • 335. Bitcoin
    '21.10.1 11:42 PM (114.206.xxx.182)

    비트는.. 나스닥 끌려가다가 어케든 올리려는 의지를 보여주었고요.
    거칠것 없던 달러인덱스 차트에서 일단 브레이크 걸리면서,
    원자재 오일 올라갔어요.
    이런 흐름도 크게 봐두어야 더 정확한 찍기가 가능하니까 알아 두시고요.

    코인니스 뉴스 보니, 코베에서 누군가 1억달러 정도 비트 시장가 매수했네요.
    그 증거가 좀전의 장대 양봉이고요.
    아무래도 ETF 이거 몬가 있긴 있어요.. 그들만의 리그에서 정보 흘러 나온듯....

    그것과 별개로 다음주 중국추석? 연휴에요. 전통적으로 이주간에는 떡락이었으니
    이것도 염두에 두시고요.

  • 336. 아이스라떼
    '21.10.1 11:44 PM (180.182.xxx.20)


    다양한 정보의 간결한 전달
    감사합니다. ❤

  • 337. Bitcoin
    '21.10.1 11:46 PM (114.206.xxx.182)

    비트차트 상으로 보면 의외로 심플해요.
    지금 저항자리에서 조정 주고 있고요. 한번 더 쳐올릴거 같은데...

    한껏 올리면 51.2k 까지도 올릴 수 있긴 한데.. 그전에 48.8k / 49.8k
    이즈음에서 전고 못올리고 저항 맞고 다시 처박을 수 있어요.
    그러니 바로 윗댓글 내용과 차트를 비교해서 잘 판단 해야 할거 같아요.

    하지만 엑시 이런거 봐도 느끼듯, 먹을 수 있는 알트는 단타 쳐야죠...
    물린 알트는 물탄셈 치면 되고... 안되면 단타 친셈 치고 약익절 나오고...
    이렇게 리스크 관리하면서 해야 무탈하게 시드보존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 338. 아이스라떼
    '21.10.1 11:49 PM (180.182.xxx.20)

    네 감사해요. 덕분에 시드보존 중입니다.
    조심할게요.

    비트 사고싶...................................

  • 339. Bitcoin
    '21.10.2 12:12 AM (114.206.xxx.182)

    라떼님. 비트... 46.8k 즈음에서 조금 사봐요 그럼...

  • 340. 아이스라떼
    '21.10.2 12:59 AM (180.182.xxx.20)

    아 네 감사합니다.
    어느새 졸았네요...

  • 341. 릴리리
    '21.10.2 1:04 AM (116.37.xxx.140)

    비트코인님.. 관점 감사합니다^^
    국경절에 늘 하락한대서 불안하던차예요..
    (1일부터 국경절이라.. 벌써 연휴시작^^)
    적당히 익절해야겠어요^^
    안내려가면 다행이지만.. 또 내리 꽂으면...
    복구가 너어무 힘들어요 ㅜㅜ
    늘 보수적으로 접근하셔서..
    저또한 안전매매 하게되니...
    리스크가 팍팍 주네요^^

  • 342. Bitcoin
    '21.10.2 1:09 AM (114.206.xxx.182)

    릴리리님. 그냥 비트차트를 계속 신경쓰며 보세요...
    윗 글처럼 파동 한번 더 갈거 같고요.. 그때 정리하심 될거 같아요.

    그리고 중국명절 리스크.. 맞긴 한데.. 채굴장 상당수 해외로 이전했고
    비트도 많이 팔아 먹었잖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영향력 없다는 얘기도 있고 그래요...

    잘 판단해서 하셔요.

  • 343. Bitcoin
    '21.10.2 1:09 AM (114.206.xxx.182)

    라떼님. 무리 금지 금지~!
    그냥 이어서 푹 주무세요.. 오히려 지금 자고 낼 오전에 하는게 아마 나을거에요.
    단타칠거면...

  • 344. 릴리리
    '21.10.2 1:20 AM (116.37.xxx.140)

    네 알겠습니다^^

  • 345. ₩나무₩
    '21.10.2 8:56 AM (122.34.xxx.47)

    셸리님이 반가워요. 오시니까 이방이 더 환해졌어요^^. 불행을 감내하는 방법도 셸리님은 왤케 우아하죠~~엄마랑 언니가 가까이 사셔서 너무 부럽네요. 저는 어제 아이학교에 다른학년에 확진자가 나와서 여러가지로 혼이 빠지는 하루였어요. 어젯밤에 비트의 환상의 양봉에도 불구하고 입 벌리고 자버렸지요. ㅎㅎ 물린거 빨리 회복하고 싶네요^^나비님을 이을 릴리리님 수술때매 힘드셨을텐데 역대급 텐션으로 단타의 여왕이 되셨네요. 부럽부럽입니다~~

  • 346. 아이스라떼
    '21.10.2 9:04 AM (180.182.xxx.20)

    슷홈 평단왔어요 코인님 곧 털게요

  • 347. 열공
    '21.10.2 9:08 AM (180.80.xxx.31)

    비트코인님 관점 감사합니다~~
    어느새 또 주말, 대체공휴일까지 있어서 동지님들 푹 쉬실 수 있겠어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348. 아이스라떼
    '21.10.2 9:08 AM (180.182.xxx.20)

    플로우 가지고 계신 분들 매도점 어떻게하시는지ㅜㅜ
    ㅋㅋㅋㅋ

    안절부절

    인사 이따 다시 와서 할게요^^

  • 349. 열공
    '21.10.2 9:10 AM (180.80.xxx.31)

    라떼님은 주말 아침부터 엄청 부지런하세요~~~
    라이딩 가시기전 단타타임인가요?ㅎㅎ
    뭐든 익절하세요!!!

  • 350. 아이스라떼
    '21.10.2 9:12 AM (180.182.xxx.20)

    네 열공님 저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 없어요 ㅋㅋㅋ
    이따 뵈어요 ^^

  • 351. 열공
    '21.10.2 9:18 AM (180.80.xxx.31)

    돈나무님도 오랜만이세요~~
    확진자 나와서 정신없는 시간 보내셨겠어요.
    입벌리고 푹 주무셨나요?ㅎㅎㅎ
    편안한 주말보내세요~
    셸리님 오시니 진짜 환해졌죠?ㅎ

  • 352. o찐o
    '21.10.2 9:21 AM (1.224.xxx.54)

    릴리리님 수술 잘 되신거죠? 다행이에요...
    어서 쾌유하시길 바랄게요.
    그 와중에 수익이시라니...@_@

    주말아침 오전 단타나 해볼까했더니
    어휴... 전 안되겠네요 쫄보라.
    새벽에 째려보고 있던 놈이 꽤 올라있네요.
    판단력과 순발력이 좋아야 할듯요.
    이 불장에... 나만 물려있......

  • 353. ₩나무₩
    '21.10.2 9:52 AM (122.34.xxx.47)

    라떼님 찌찌뽕. 저도 플로우요.반절 털었는데 조금 더 먹으려다가 흠...

  • 354. 아이스라떼
    '21.10.2 10:02 AM (106.101.xxx.127)

    나무님
    저는 다 털었어요 ㅋㅋㅋㅋ
    플로우 타면 코인님께서
    회초리 만지작하시는듯하여 ㅋㅋㅋㅋ(눈치)
    제가 털고 좀 더 갔네요 ㅎㅎ 축하드려요 ^^

  • 355. ₩나무₩
    '21.10.2 10:03 AM (122.34.xxx.47)

    아이고 저도 빨랑 털어야겠어요. 백신 2차땜에 삭신이 쑤시는데 회초리까지 맞으면 큰일이지요~~

  • 356. 아이스라떼
    '21.10.2 10:14 AM (106.101.xxx.127)

    돈나무님 백신 2차 언제 맞으셨어요?
    어떤 증상 있으세요? 저는 증상이 백신 때문인지 헷갈려서 ㅜ

    플로우가 오늘 추세 좋아보여서 또 펌핑 올 것
    같은 근거없는 느낌이 있는데 ㅎㅎㅎㅎㅎㅎㅎ
    악재가 많다고 하셨던 것 같아요.

  • 357. 아이스라떼
    '21.10.2 10:16 AM (106.101.xxx.127)

    열공님
    아깐 정신이 없어서 ㅋㅋ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익절 기원 감사드려요^^
    하루 일찍 시작하셨네요. 또 연휴더라구요 하아...ㅋ

  • 358. 아이스라떼
    '21.10.2 10:23 AM (106.101.xxx.127)

    아.. 힘드셨겠어요 ㅜㅜ
    지금은 괜찮으신거죠?
    진짜 2차 증상 세게 오신 분들이 많네요.
    저는 속이 안좋은 게 컸지만 말씀들으니
    잘 넘어간 게 맞는 것 같아요.

  • 359. ₩나무₩
    '21.10.2 10:50 AM (122.34.xxx.47)

    네 지금은 괜찮아요.. 감사해요. 대신 아들내미가 새 우유 뜯다가 주방을 광범위하게 우 유 빛 깔 비 린 내 로 만들어놔서 수습하느라 개고생 중이에요. 플로우도 봐야하는데 참말로 아침부터 버라이어티 하네요.

  • 360. 릴리리
    '21.10.2 11:23 AM (116.37.xxx.140)

    찐님.. 저는 괜찮아요.. 가슴에 압박붕대를 해서.. 맙을 마~~니 못먹겠는거 빼고는^^

    슷홈 아직갖고계시나요??
    아침에 타봤는데.. 오늘은 슷홈의 날이 되기를!!!

  • 361. 아이스라떼
    '21.10.2 11:50 AM (106.101.xxx.127)

    우.윳.빛.깔. 플.로.우.
    ㅜㅜ
    익절기원합니다.

    릴리리님 저는 스톰 오늘 샀으면
    홀딩했을 텐데 몇 달 물려있던 거라
    아침에 다 털었어요^^
    어미새를 아침에 탔는데(힐끔) 애매하네요ㅡ..ㅎㅎㅎㅎ
    오늘도 성투하셔용!

  • 362. 아이스라떼
    '21.10.2 11:54 AM (106.101.xxx.127)

    찐님 앵굼이 대단하지 않나요 ㅋㅋ

  • 363. 릴리리
    '21.10.2 12:02 PM (116.37.xxx.140)

    슷홈 10퍼 올랐를때.. 아침먹느라... 매도 못했어요..
    예약이라도 걸어놓을껄 ㅜㅜ

    어미새 플로우.. 화이팅 입니다^^

  • 364. 아이스라떼
    '21.10.2 12:06 PM (106.101.xxx.127)

    릴리리님 저도 약간 아쉽게 매도했어요
    아침에 정신없어서요^^;
    근데 또 오를 것 같아요 제가 팔았으니깐요!ㅋㅋㅋㅋㅋ

    피곤한 토욜 아침이네요. ㅎㅎ
    이따 또 오겠습니다.

  • 365. 은행나무
    '21.10.2 12:10 PM (1.226.xxx.80)

    목요일에 백신 2차 접종하고 푹 쉬었습니다. 1차때 증상 없었고 2차때도 별 증상은 없는데 근육통처럼 몸이 뻐근해서 어제는 내리 10시간을 잤나봐요. 1,2차 모두 약은 복용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아침 8시에 일어났더니 몸이 개운해요. 날아갈것 같습니다.

    전 9/30에 추매를 했었어요. 매수시점을 계속 못 잡고 있다가 백신 맞던날 투입해서 평단을 낮췄고 지금은 종목별 수익이 플러스로 전환되었습니다. 플로우도 추매해서 평단 21,500원이구요. 오늘이나 내일중에 상황을 보면서 추매한 금액은 회수할 생각입니다.

    이방에 계신분들중에도 물타시는분 계시면 물타서 평단가를 낮춘후 그 종목이 상승해서 마이너스가 없어질때 그때 30~50프로는 매도 하고 나머지는 들고 가시는게 좋아요. 안 그러고 계속 들고 가면 현금이 없습니다. 하락장일때는 마이너스가 없어지면 탈출해야 하는게 맞구요. 안 그러고 더 상승할것 같아서 들고 가면 꼭 조정이 오거든요. 그래서 전부 다 매도 하면 조정오고 나서 더 달리는 경우도 있구요.

    가지고 있는 시드로만 매매를 해야 하니까 위의 방법으로 하시면 코인을 살 현금은 언제든 있으면서 계좌의 총액은 점점 늘어날거에요.

    또, 생존 신고하러 왔습니다. 백신2차까지 끝내니 숙제 마친 기분이라 홀가분하고 좋습니다. ^^

  • 366. 릴리리
    '21.10.2 12:19 PM (116.37.xxx.140)

    은행나무님.. 추매타이밍이.. 역시 고수시네요^^

    물타는 팁도 감사해요..
    비트코인님도 항상 강조하시는거죠^^

    생존신고.. 자주하러오세요^^

  • 367. ₩나무₩
    '21.10.2 12:20 PM (122.34.xxx.47)

    은행나무님 자세한 방법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백신고비를 잘 넘기셨다니 다행입니다^^

  • 368. 아이스라떼
    '21.10.2 12:21 PM (106.101.xxx.127)

    은행나무님
    물타기와 적절한 매도 그리고 시드 확보의 중요성
    명심할게요. 댓글 감사합니다. 연휴 편안하게 보내세요!

  • 369. o찐o
    '21.10.2 2:38 PM (1.224.xxx.54)

    라떼님 슷홈 탈출 축하드려요.
    앵굼이라 부르니 안가는거 같아서
    앵이라 부르려고요.... 앵차앵차....

    셸리님은 진짜 저랑 친하게 지내셔야겠어요.
    음양오행으로 보면 저 목만 4개이고 토가 없어요ㅎㅎ(수도 없고요)
    앵이 평단 저도 제법 높아요. 근데 이상하게 걱정 안되는게
    뭐 오를 날 있겠죠.
    내려가면 내려가서 못 사, 오르면 올라서 못 사.....
    이런 제가 조금 한심하긴 해요 퓨.....ㅋ

  • 370. 아이스라떼
    '21.10.2 2:44 PM (106.101.xxx.127)

    찐님 셸님
    저는 음양오행 화만 4개인가 그래요 ㅋㅋㅋ
    물 많고 나무 많으신 분들 환영합니다. ㅎㅎㅎ

    앵차는 코인님이 걱정말라하셔서
    저도 별로 걱정은 안해요. ㅎㅎ
    슷은 최근이 제 기준 물 많이 탔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셸님에 비하면 소액이었을 거예요.
    곧 탈출하실 거라 믿어의심치 않아용

    늦은 점심을 먹었더니 식곤증 장난 아니네요 ㅋ
    그래도 힘내서 잘 놀고 이따 또 올게요^^

  • 371. o찐o
    '21.10.2 4:44 PM (1.224.xxx.54)

    은행나무님 정말 리스펙!!
    추매할 시점 노리신다더니 어쩜 타이밍이...
    자주 오셔서 한 수 가르쳐 주세요, 성투입니다!!

  • 372. Bitcoin
    '21.10.2 4:45 PM (114.206.xxx.182)

    은행나무님. 2차까지 마치셨으니.. 정말 홀가분 하시겠어요.. 생존신고와 함께
    팁도 감사해요 ^^ 이 방 분들에게 많이 도움 되겠네요.

  • 373. Bitcoin
    '21.10.2 4:49 PM (114.206.xxx.182)

    이방에 계신분들중에도 물타시는분 계시면 물타서 평단가를 낮춘후 그 종목이 상승해서 마이너스가 없어질때 그때 30~50프로는 매도 하고 나머지는 들고 가시는게 좋아요. 안 그러고 계속 들고 가면 현금이 없습니다. 하락장일때는 마이너스가 없어지면 탈출해야 하는게 맞구요. 안 그러고 더 상승할것 같아서 들고 가면 꼭 조정이 오거든요. 그래서 전부 다 매도 하면 조정오고 나서 더 달리는 경우도 있구요.
    가지고 있는 시드로만 매매를 해야 하니까 위의 방법으로 하시면 코인을 살 현금은 언제든 있으면서 계좌의 총액은 점점 늘어날거에요.
    ---------------------------------------------------------------------------

    은행나무님의 이 말씀은 정말 공지사항으로 상단에 놓고 싶네요...
    저도 저 원칙은 꼭 지켜요. 특히 더 갈거 같아 홀딩하다 조정 맞는다는거...
    모든 트레이딩은요..
    무당처럼 앞일을 쪽집게처럼 잘 맞추는것보다 대응이 정말 정말 중요해요.
    저도 처음에는 맞추는데 급급 했는데.. 몇 년 지나고 보니 알겠어요.
    대응이 중요하다는 것을...

  • 374. Bitcoin
    '21.10.2 4:51 PM (114.206.xxx.182)

    나무님. 건강 체질인 나무님도 저리 아프신데.. 저같은 면역력 저하상태 환자는..ㅠㅠ
    특히 머리가 깨질거 같은 두통..ㅠㅠ
    제가 두통에 특히 취약한데.. 예약된거 취소할까 생각도.. ㅠㅠ

  • 375. Bitcoin
    '21.10.2 4:56 PM (114.206.xxx.182)

    셸리님. 어..아..어.. 저.. 라떼님 / 찐님 / 셸리님 한테는 제가 할 말이 없....
    저 그래서 앞으로는 앵이 안사려고요. ㅠㅠ
    전에요. 나비님께서 비트코인님~ 저 앵굼이 탔다가 속터졌어요. 얘 왜 이렇게 안가요
    하셨을 때, 아 이건 그냥 나만 타야겠구나 생각 했었는데.. 입이 방정이었어.. ㅡ.ㅡ

    사주오행은 잘 몰라요. 구글 검색해보니 토가 3개? 목이 2개? 화가 2개?
    대충 이런거 같은데...비빔밥 사주인가요 이거? ㅋㅋ

    그리고 어떤 의미에서건.. 동굴탈출은 축하드려요.
    이 좋은 세상을 즐겨야지.. 동굴 속에 계심 안되어요..
    운동 잘 다녀오세요..^^;

  • 376. ₩나무₩
    '21.10.2 5:03 PM (122.34.xxx.47)

    비트님 백신 반응은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저희 언니나 친한 언니는 별 반응없이 지나갔데요. 너무 겁먹지 마시고 나중을 위해 맞으세요~~안 아프더라도 타이레놀 4시간마다 드시도록 준비하시구요. 저 둘째날 하루 아팠어요. 비트님도 이겨내실 거에요.^^ 저때매 안맞으시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 377. Bitcoin
    '21.10.2 5:03 PM (114.206.xxx.182)

    찐님. 사주 잘 모르지만 토가 3개 있던데.. 친하게 지낼만 한걸까요? ^^;
    그리고 앵이.. 음 윗댓글 참조 하시고요.. ( 힐끔 )
    앵이는 걱정이 안되었는데 저 포함 넷이서 대주주 될 판이라... 아웅..
    근데요. 저도 물려있으니 저 믿고... 음음. 이게 아닌가 ㅡㅡ

    그리고 소액이라도 직접 해보셔야 하는데...
    혹시 월요일까지 쉬세요? 그럼 조금 하면서 감을 익히시면 좋을거 같아요.
    전 이제 막 다른 차원에서 돌아왔네요. 그래도 간만에 개운? 해서
    다행... 이에요.^^;

    은은한 찐님도 ㅋㅋㅋㅋㅋ 개운상태이시기를요. ㅋㅋ

  • 378. Bitcoin
    '21.10.2 5:06 PM (114.206.xxx.182)

    나무님. 그것이... 무서워서 그런것도 있지만.. 백신 맞으면 저 트레이딩 못해요..
    제가 저를 알거든요. 전 컨디션 깨지면 헛손질 남발이라 꼭 신경을 살짝 날세워 두어야 해요.ㅠㅠ
    첨에 모더나 지정되었는데 ( 모더나 좋아 ㅋ ) 제가 못가는 바람에 다시 화이자 되었네요...

    나무님 생각해서? 꼭 맞도록 해볼께요. 감사해요 나무님..

  • 379. ₩나무₩
    '21.10.2 5:09 PM (122.34.xxx.47)

    제가 모더나에요. 모더나가 2차가 아프데요. 편두통 있는 친언니는 화이자 맞았는데 팔만 아팠데요. 화이팅!!!!

  • 380. o찐o
    '21.10.2 5:12 PM (1.224.xxx.54)

    비트코인님 셸리님 라떼님 저 보니 부족한 부분을 서로 보완해주고 있군요ㅎㅎ (수 많은 분 저도 환영ㅎㅎ) 사주 같은것도 재미나 참고로 보는거니까요.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으신것 같고요)

    개운하시다니 좋네요^^ 저도 낮잠 늘어지게 자고 일어났어요. 글고 계속 먹고요. 월요일까지 쉬니까 감 익히려고요. 소액 들어갈거 없나 보는데... 쉽지 않네요. (40k땐 뭐하고 지금 사냐... 는 마음의 소리가...)

  • 381. Bitcoin
    '21.10.2 5:17 PM (114.206.xxx.182)

    라떼님. 아시..죠? 맨 마지막 댓으로 라떼님을 남겨 놓은 이유.
    ( 자자 회초리 준비 하시고요. 신난다 신나 ㅋㅋㅋ )

    일단.. 몸은 좀 나아지신 거에요? ( 그래야 회초리가 찰지니까 여쭤봄 ㅋㅋ )
    이단.. 슷 탈출 축하드려요. 물 안탄 척 하시더니... 근데 물을 제 기준 많이 타셨다 하니
    ( 진짜 쫄보 라떼님이 큰 마음 먹으셨네 ) 얼마나 바들바들 하셨을까.. ^^;
    근데 라떼님 평단 40.2 인데.. 어디까지 내려서 얼마에 터셨을까 궁금궁금.
    삼단.. 플로우 몇퍼에 내리신거에요? 이거 다들 락업물량 해제때문에 몸사리는데
    그래도 라떼님은 용자.. 먹었으면 위너인거에요. 엄지 척!!

    앵이는.. ( 윗 댓 참조 ) 망하면 같이 망하고 혼자 죽지는 않으니까 좀 더 기다려 보기로해요.
    ( 위로 같지가 않.... ㅡㅡ )

  • 382. Bitcoin
    '21.10.2 5:21 PM (114.206.xxx.182)

    찐님. 우리에게는 부스터샷 중에 교차접종이라는 잔머리가 남아있어요.
    2차는 다른걸로... ㅋ

    소액 들어갈거 음... 조금은 물릴거 각오하고 물타지 뭐 하는 마인드로 하세요.
    울 찐님 저번 비캐때문에 넘 겁 먹으셨....

  • 383. Bitcoin
    '21.10.2 5:22 PM (114.206.xxx.182)

    나무님. 화이팅!! ( 근데 왜 살짝 속는거 같은 기분이.. 흘깃 )

  • 384. 아이스라떼
    '21.10.2 5:30 PM (180.182.xxx.20)

    여러분들께서 밤잠, 낮잠, 운동으로 상쾌하게 돌아오실 때
    저는 에너지 엥꼬에 가까운 상태로 기어들어왔습니다 ㅋㅋ
    하루종일 애 델꼬다니고 운동시키고 해도 에너지가 에너지가 (기함)
    결국 애 아빠가 다시 데리고 나갔 ㅋㅋㅋ

  • 385. 아이스라떼
    '21.10.2 5:36 PM (180.182.xxx.20)

    코인님 댓글의 마지막을 장식했는데..
    회초리인지 엄지척인지....
    확인 좀...

  • 386. Bitcoin
    '21.10.2 5:40 PM (114.206.xxx.182)

    회초리를 빙자한 쓰담~ 이라 할까요? ^^;
    그리고 아들 기운 빼놓기.. 이거 엄마가 못해요.. 아빠 시키세요 아빠..
    이러려고 곰팅이 선택하신 거잖아요. ㅋㅋ

    이제 몸은 괜찮으신 거에요?

  • 387. 아이스라떼
    '21.10.2 5:45 PM (180.182.xxx.20)

    네^^
    아빠랑 부스터샷 개념으로 마무리 운동하러 갔네요 ㅋㅋㅋ
    접종으로 인한 증상은 괜찮은 것 같아요. 속 좀 안 좋은 거 제외하면요~
    걱정 감사합니다.
    코인님도 1차 맞으셨음 2차도 그냥 맞으시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찰진 회초리땜에 너무 무서워서...(힐끔)

  • 388. 아이스라떼
    '21.10.2 6:00 PM (180.182.xxx.20)

    엥 1차도 안 맞?????
    어허.......................

    흠....

    아 두 가지 궁금 ㅋㅋㅋㅋ

  • 389. 아이스라떼
    '21.10.2 6:05 PM (180.182.xxx.20)

    1. 어미새 수익 애매해서 못 던졌어요... 이건 비트님 무빙 잘 보고 매도하면 되겠죵?ㅋㅋ (눈치)
    2. 아까 코인님께서 은행나무님 댓글 공지로 하고 싶다고 하신 부분 중에 부분 매도요...
    제가 분할 매수는 이제 그래도 여기서 잘 배워 어느 정도 적용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매도를 분할 매도를 못하겠어요. 거의 90프로 풀매도 하는데요.
    이건 제가 생각해보니..

    1) 저점을 제대로 못 잡아 남겨두는 게 큰 의미 없음 ㅋㅋ(슬프다...)
    2) 시드가 크지 않아 남겨둬봤자 눈꼽 만큼임(이건 더 슬프다...)
    3) 핵쫄보
    4) 맨날 장투 말로만 하고 장투 못하는 기질..ㅋㅋㅋ

    인 것 같긴한데..

    분할 매도 하실 때에는 더 갈 거라고 생각해서 남겨두시는 거죠?

  • 390. Bitcoin
    '21.10.2 6:17 PM (114.206.xxx.182)

    1.4만 대에는 머하시고 찰싹!! ㅋㅋㅋ

  • 391. Bitcoin
    '21.10.2 6:18 PM (114.206.xxx.182)

    15450 100개입니다 ㅋ(갯수로 샀으니 떳떳ㅋㅋ)
    -------------------------------------
    못말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집!!

  • 392. 아이스라떼
    '21.10.2 6:18 PM (180.182.xxx.20)

    아야앗!!!!!결국 맞았네 10번 잘해봐야 ㅜㅜㅜㅜㅜ
    오늘따라 왜이렇게 쎄게 때리시나요

  • 393. 아이스라떼
    '21.10.2 6:20 PM (180.182.xxx.20)

    근데 전에 어떤 분이 물어봤을때
    어미새 1400까지는 갈 수 있다고 코인님께서 댓글
    주신 게 기억나서
    사실 1500대에 사는 것이 과연.....하면 1초 정도 망설였습니다

  • 394. Bitcoin
    '21.10.2 6:25 PM (114.206.xxx.182)

    라떼님은 걍 앵이 방치해도 되어요. 115 걸어놓고 신경 안쓰면 어느새 팔려 있을거고요.

    앵이는.. 모 할말 없어요. 근데 그동안 잘했으니 이거 한번은 봐주셔도.. ( 힐끔 )

    저라면 슷이.. 38.6 에 던졌을거 같고요.. 37.4 던지신게.. 피보나치 안보신거..

    28.3 매수... 저점 매수 감 있으신거에요. 찐님하고 똑같이 감 있어요 두분 다...

    저 개인적으로 5퍼 넘게 수익나면 만족하거든요? 이 수익에 만족 못하시다면..
    귀염라떼님 시드자체가 작... ( 흘깃 )

  • 395. ₩나무₩
    '21.10.2 6:26 PM (122.34.xxx.47)

    찐님 잘 이겨내실 거에요. 저때매 겁내시지 말라고 글 지웠어요~~~

  • 396. 아이스라떼
    '21.10.2 6:29 PM (180.182.xxx.20)

    네 앵이 사과하시지 마셔요.
    앵커 전에 수익도 났었고 걱정도 안해요 ^^

    피보나치... 네에..... 공부할게요.

    코인님 시드면 저는 3프로도 만족합니다 ㅎㅎㅎㅎㅎㅎ
    흑흑

  • 397. Bitcoin
    '21.10.2 6:30 PM (114.206.xxx.182)

    그니까 라떼님은 장투로 한번 크게 먹어서 시드 두둑히 하셔야 돼요..
    솔직히 라떼님 / 셸리님 / 찐님 세분 다 이건 마찬가지...
    올초에 비트나 이더 존버해서 시드 2,3배만 튀겼어도...
    지금 다들 신나실텐데.. ㅡㅡ

  • 398. 아이스라떼
    '21.10.2 6:32 PM (180.182.xxx.20)

    어휴 올초면
    저는 코인과 업비트 존재를 잊고 있었던....ㅜㅜ
    저 좀 불러주시지 그러셨어요

    ㅋㅋㅋㅋㅋㅋ


    장투로 언제 두둑히 하죠.....

    지금도 감지덕지긴 합니다^^ 항상 감사♡♡

  • 399. 아이스라떼
    '21.10.2 6:36 PM (180.182.xxx.20)

    매도 관련 댓글은 지금 봤네요.
    네 감사합니다.
    매도 너무너무 어려워요 ㅎㅎ
    시드 많으면 딱 3프로 정도 정해놓고 할듯?(과연ㅋㅋ)

  • 400. Bitcoin
    '21.10.2 6:36 PM (114.206.xxx.182)

    귀염귀염 ㅋㅋ ( 부를걸... 010귀염latte ) 아.. 한혜진을 잊었다 ㅡㅡ ㅋㅋ

    저 한시간만 있다가요.. 저나와서 잠깐 가봐야.. ㅡㅡ
    ( 하필 지금.. )

  • 401. 아이스라떼
    '21.10.2 6:38 PM (180.182.xxx.20)

    전화 반댈세 ㅋㅋㅋㅋ
    천천히 다녀오세요 ^^
    저도 저녁먹고 좀 뒹굴거려야겠네요.

  • 402. Bitcoin
    '21.10.2 6:38 PM (114.206.xxx.182)

    앵이 쏘려고 하나봐요.. 지켜들 보세요.

  • 403. 아이스라떼
    '21.10.2 6:41 PM (180.182.xxx.20)

    네 알겠습니다

  • 404. o찐o
    '21.10.2 6:43 PM (1.224.xxx.54)

    나무님ㅎㅎ 네 감사해요^^

  • 405. 아이스라떼
    '21.10.2 6:44 PM (180.182.xxx.20)

    앵이는 저 정도면 이미 다 쏜 거 아닐까 싶기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406. 아이스라떼
    '21.10.2 6:51 PM (180.182.xxx.20)

    말이 씨가 된 걸까요? 죄송합니다 아이고야 ㅋㅋㅋㅋㅋ
    엥차엥차

  • 407. o찐o
    '21.10.2 6:52 PM (1.224.xxx.54)

    제가 내리면 쏠텐데.......ㅋㅋㅋ

  • 408. 아이스라떼
    '21.10.2 6:53 PM (180.182.xxx.20)

    ㅋㅋㅋ저까지 내리면...^^

  • 409. ₩나무₩
    '21.10.2 8:01 PM (122.34.xxx.47)

    제가 앵이 좀 사볼까요? 주주분들 물타기 좋게~~~ㅎㅎㅎ

  • 410. Bitcoin
    '21.10.2 8:59 PM (114.206.xxx.182)

    또또.. 울 라떼님 초치기 발언 ㅋ 앵이 탈출 안하실거에요? ㅋㅋ
    이쁘다 이쁘다 해야 얼른 가죠.. 뽀삐는 아니지만 ㅡ.ㅡ

  • 411. Bitcoin
    '21.10.2 9:03 PM (114.206.xxx.182)

    셸리님. 어..아 음. 그렇다고 그리 공손모드시면 당황당황...

    암튼 그니까... 벽화를 그만 그리세요. 열심히 해도 모자를 판에.. ( 힐끔 )

    그리고 대주주 음... 50만개 털었는데 물탔더니 또 45만개 남았어요.
    대주주 맞긴하네요...
    ( 내가 왜 그랬지? ㅠㅠ )

  • 412. Bitcoin
    '21.10.2 9:04 PM (114.206.xxx.182)

    나무님. 절대 절대 아니되옵니다. 현재 분위기 보시면..
    뭉크의 절규가 연상되지 않으세요? ㅡ.ㅡ

  • 413. Bitcoin
    '21.10.2 9:05 PM (114.206.xxx.182)

    찐님. 탁월한 선택은 무슨.. 그냥 소 뒷발로 쥐 잡은거죠. ( 힐끔 )
    오미는 기회 계속 줄거에요..잘 타보셔요...

  • 414. 아이스라떼
    '21.10.2 10:01 PM (180.182.xxx.20)

    나무님 앵이 사신 것 같은데요....

  • 415. 아이스라떼
    '21.10.2 10:01 PM (180.182.xxx.20)

    아까 그게 펌핑 맞나본데요...

  • 416. Bitcoin
    '21.10.2 10:05 PM (114.206.xxx.182)

    라떼님. 어떻게 아시... ㅡ.ㅡ
    근데 라떼님 오미 대박~~ 부럽부럽 ( 내가 라떼님을 부러워할 때가 다 오는구나.. 힐끔 )

    속 아직도 별로에요? 백신 무섭 ㅡㅡ

    오미는 전고부근에서 컵앤핸들 그릴 수 있으니 조심하시고요.
    근데 저번 주봉에 거래량 터지면서 올라온거라.. 차트 좋네요. ^^;

  • 417. 아이스라떼
    '21.10.2 10:07 PM (180.182.xxx.20)

    아 코인님 오미 가지고 계신줄 알았어요
    근디 어뜩하죠...ㄴㅋㅋㅋ
    아직 그냥 들고 있는데... 400개 살 걸...ㅋㅋㅋㅋ
    저 이거 뭐 알고 산 게 아니라서(힐끔)
    욕심 내면 안될 거 같은데

  • 418. Bitcoin
    '21.10.2 10:07 PM (114.206.xxx.182)

    앵이는 좀 속터지게 하는게 있어서.. 길게 봐야 하고요.
    비트가 상방 쳐준 후가 중요해요.
    근데.. 앵 평단도 젤 낮으신 분이 몰 걱정하세요. ㅋ

  • 419. 아이스라떼
    '21.10.2 10:08 PM (180.182.xxx.20)

    앵이는 그냥 다시 방치하겠습니다 ㅋㅋ
    관심을 가지면 안되겠어요 ㅎ
    속 아직 별로라 탄산수만 들이켜요 ㅋ
    근데 괴로운 정도는 아니에요^^

  • 420. ₩나무₩
    '21.10.2 10:11 PM (122.34.xxx.47)

    ㅎㅎ 라떼님 너무 재밌어요~~오미 픽하신거 부러워요~~다 털고 나니까 뭔가 섭섭해서 힝 머라도 살걸~~하면서 반짝거리는 아이들을 바라만 보고 있네요~~

  • 421. Bitcoin
    '21.10.2 10:13 PM (114.206.xxx.182)

    나무님. 설마 설마.. 앵이 안사셨기를..

  • 422. 아이스라떼
    '21.10.2 10:16 PM (180.182.xxx.20)

    앗 나무님

    저 근데 지금 iost 마이너스에여 ㅋㅋㅋ

    후다다다다다다닷

  • 423. ₩나무₩
    '21.10.2 10:20 PM (122.34.xxx.47)

    비트님 앵이 안샀어요. 제가 사면 떨어지니까 물타시라는~~ 한때 개그맨을 꿈꿨었는데 너무 하이개그죠??? 라떼님 글보면서 일찍 꿈을 접길 잘했다 생각해요. ㅎㅎ 저번에 제 음색이랑 외국 가수랑 비슷하다고 농담한 것도 진지하게 믿어주셨죠. 비트님 순딩이~~

  • 424. Bitcoin
    '21.10.2 10:22 PM (114.206.xxx.182)

    나무님. 저.. 이상한데서 좀 맹~~한데가 있어요. 벌써 꿰뚫어 보셨어 셨어.. ^^;
    개그라니.. 전혀 상상 못했어요.
    나무님과 제꿈이 이루어졌으면 방송가에서 만났을 수도.. ^^;

  • 425. 아이스라떼
    '21.10.2 10:23 PM (180.182.xxx.20)

    맹~~~~~~~~~~

  • 426. Eroom
    '21.10.2 10:23 PM (112.148.xxx.221)

    안녕하세요. 저 이제 마이너스 50정도 남았어요.
    오늘 하루만 350정도 복구 된거같아요. 그동안 이것저것 갈아타면서
    물리고 시드줄고. 본절만 하자라는 생각으로 업빗 뚫어지게보면서

    코슴 테조 오미(오늘 극적으로 탓어요) 세종류 코인으로 거의 시드 본절에 가까워
    지고 있어요.

    테조랑 오미는 다 고점돌파했고
    맘애태우고 젤많이 물려있는거 약익절 약손절로
    수량조절해서 계속들고 있었는데 이건 너무 오랫동안 맘고생해서
    5만원 넘을때까지 가지고 가보려구요.

    오미는 지금보니 고점 돌파하겠네요. ㅎ
    18000원일때 추매할껄 ㅋㅋ

    시드도 3분의일 남아있고. 간만에 발뻗고잘수있을듯해요.

    그나저나 매도 점을 언제 잡아야할지.

    저 잘했쥬? 플로우손절하고 갈아탄것고 잘한거 같아요. 26층에있었는데

    이 불장에 계속 마이너스였는데 그래도 본절하게되서

    기쁜맘 전하러 왔습니다.

    근데 계속 가져가야할 코인은 몰까요. 주식처럼 모아갈 코인이요

    비트랑 이더 밖에 없는건지 ㅜㅜ

  • 427. Bitcoin
    '21.10.2 10:27 PM (114.206.xxx.182)

    Eroom님. 일단 축하 드리고요. 이러다 또 조정장 오는것만 조심하심 되어요.
    주식처럼 모아갈 코인.. 코인정보 빠삭하시면 진짜 유망한 알트들 1원에 들어가
    존버하겠지만.. 그것 빼고는 비트 / 이더 뿐이고요. 저라면 비트 하나만요...

    주식도 그렇고.. 이 바닥은 항상 기회비용이 고민거리에요.. 플로우 손절치고
    다른거 타서 복구하셨단 말씀이 바로 이 얘기 증명하는 거고요.

  • 428. Bitcoin
    '21.10.2 10:38 PM (114.206.xxx.182)

    맹~~~~~~~~~~
    --------------------
    아이고 라떼님이 저 깨알 디스한걸 못보다 지금 봤네요. ㅋㅋㅋ 꼬집!!!!

  • 429. 아이스라떼
    '21.10.2 10:41 PM (180.182.xxx.20)

    아얏!
    무방비 상태였는데 (어째 조용하시다 했지)

  • 430. 아이스라떼
    '21.10.2 10:50 PM (180.182.xxx.20)

    앵펌인가요

  • 431. 아이스라떼
    '21.10.2 10:50 PM (180.182.xxx.20)

    아니다 입조심하자

  • 432. Bitcoin
    '21.10.2 10:55 PM (114.206.xxx.182)

    앵이는 108 / 109 / 110 여기 넘어가야 우리 대주주들 다 탈출할거 같아요 ㅡ.ㅡ
    내일이길 바래보지만 음..

  • 433. 아이스라떼
    '21.10.2 10:56 PM (180.182.xxx.20)

    네엡 무관심으로 일관할게요.
    괜히 또 관심가져서 죄송죄송

  • 434. Bitcoin
    '21.10.2 10:58 PM (114.206.xxx.182)

    읭? 아니아니 울 라떼님 백신후유증이신가.. 왠 공손모드래요?
    음.. 저한테 모 잘못한거 있죠? ㅋㅋㅋㅋㅋㅋㅋㅋ

  • 435. 아이스라떼
    '21.10.2 11:00 PM (180.182.xxx.20)

    후유증이라 해두자....



    근데 아요 말고는 잘못한 거 없는데
    뭔가 크게 잘못한 거 같은 이 느낌은 모죠 ㅋㅋㅋ
    (휴 얼마나 주눅들어있는거냐 나님아)

  • 436. Bitcoin
    '21.10.2 11:03 PM (114.206.xxx.182)

    잘못한거 없으세요. ㅋㅋㅋ
    약간.. 불나방과이시긴 한데... ( 힐끔 ) 솔직히 쫄보 보다는 나아요.
    불나방도 다 감당이 되니까 하는 거거든요. ㅋㅋㅋ

  • 437. 아이스라떼
    '21.10.2 11:06 PM (180.182.xxx.20)

    근데 쫄보도 맞는데요.............
    나방이야 소액이니깐요

  • 438. Bitcoin
    '21.10.2 11:07 PM (114.206.xxx.182)

    그니까요. 소액으로 나방 많이 하셔서 감 늘리시고,
    거액 쫄보모드로 불나방 하심 되죠. ^^;

  • 439. 아이스라떼
    '21.10.2 11:08 PM (180.182.xxx.20)

    아하!


    천잰데?

  • 440. Bitcoin
    '21.10.2 11:33 PM (114.206.xxx.182)

    멘탈과 마음수련을 하시고.. 불나방이 되신거구나.. ( 끄덕 )

  • 441. 아이스라떼
    '21.10.2 11:34 PM (180.182.xxx.20)

    ㅇㅇ 불나방이라도 되면 다행 ㅋㅋㅋ
    걍 나방이요 ㅋㅋ

  • 442. Bitcoin
    '21.10.3 12:06 AM (114.206.xxx.182)

    어우 앵이 나름 스트레스라.. 후딱 120 아니 121 갔음 좋겠어요. ( 찐님 힐끔 )

  • 443. 아이스라떼
    '21.10.3 12:12 AM (180.182.xxx.20)

    스트레스 받고 계신거 알아서
    빨리빨리 움직여주면 좋겠지만
    앵이 길게 보자고 하셨으니..^^

  • 444. Bitcoin
    '21.10.3 12:18 AM (114.206.xxx.182)

    네... 길게 ( 내일 ) ㅋㅋㅋㅋㅋㅋ

  • 445. 아이스라떼
    '21.10.3 12:19 AM (180.182.xxx.20)

    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귀여우셔 ㅋㅋㅋㅋㅋ
    (제발 내일)

  • 446. 아이스라떼
    '21.10.3 12:34 AM (180.182.xxx.20)

    너어어어무 잘못샀다 생각해서
    천원 익절이라도 감사 ㅜㅜ ㅋ

  • 447. Bitcoin
    '21.10.3 12:35 AM (114.206.xxx.182)

    천원 익절 ㅋㅋㅋㅋㅋ
    근데요. 중요한거. 다시 아요 들어가더라도
    저점에 푸근하게 들어갈 수 있는 권한이 생기셨어요. ( 중요 )

  • 448. 아이스라떼
    '21.10.3 12:36 AM (180.182.xxx.20)

    네넵 넘나 중요한 점.
    별표해야하는 점 시의적절하게 찍어주시는 거
    진짜 천재세요?

  • 449. Bitcoin
    '21.10.3 12:40 AM (114.206.xxx.182)

    이번은 좀 오글..이에요 ㅋㅋ 근데 기분은 좋네요. ( 맹~~~ ㅋㅋ )

  • 450. 아이스라떼
    '21.10.3 12:41 AM (180.182.xxx.20)

    오글거리는 거 못 참아서 괄호애 (맹~~) 쓰신 것 좀 봐 ㅋㅋㅋ

  • 451. Bitcoin
    '21.10.3 12:44 AM (114.206.xxx.182)

    오글거리는 거 못 참아서 괄호애 (맹~~) 쓰신 것 좀 봐 ㅋㅋㅋ
    -----------------------------------
    나 때때로 깜놀해요. 귀신이당.. ㅋㅋ 촉이 넘 좋으셔......
    ( 그 촉으로 코인은 왜.. 힐끔 )

  • 452. 아이스라떼
    '21.10.3 12:45 AM (180.182.xxx.20)

    촉이라기보단
    비슷하니까 알 거 같아서요 ㅋㅋㅋ

  • 453. Bitcoin
    '21.10.3 12:47 AM (114.206.xxx.182)

    그쵸.. 저도 라떼님 댓 쓰실 때마다 육성으로 들리거든요. ^^;

    아침 9시 30분.. 음. 그니까 주무시기 전에 물어보고 주무세요. ㅋㅋ

  • 454. 릴리리
    '21.10.3 7:37 PM (116.37.xxx.140)

    shelley님^^ 운동 엄청 열씸히 하시네요!!
    저는 숨쉬기만 하고있는데 ㅜㅜ 반성
    단타는 라떼님이 잘하시는거 같아요...
    저는 현금갖고있다가... 비트 재채기 할때
    잘 버티는애들 줍는 수준이라 ㅎㅎㅎㅎ



    업비트는 불장이네요^^
    다이소로 매매하고있는데.. 어떤건 오르고..
    어떤건 내리고 ㅋㅋ
    이럴땐.. 사이좋게 다 오르면 좋겠구먼 ㅎㅎㅎ
    5일에 업비트 서버점검 한다하니..
    그전에 다이소 매매한거.. 정리하려고요. .

    다들 수익 많이 내시는 연휴 보내세요~^^

  • 455. 아이스라떼
    '21.10.3 7:40 PM (106.101.xxx.233)

    셸리님 오셨네요^^
    동굴 입구까지 막고 나오셨다니
    한동안 들어가실 일 없으신거죠~~

    정말 오늘 연휴라 그른가 조용하네요.
    담주에 또 연휴더라구요(연휴 싫어하는 1인 ;;)

    저는 오늘 제 본가 생일 잔치 ㅋㅋ땜에
    하루종일 본가에서 배터지게 먹고
    아이가 할아버지 할머니랑 자겠다해서
    요동치는 입꼬리를 진정시키며 집에 왔어요ㅋ

    저녁 스킵하려고 했는데 역시 이 시간이 되니
    입이 궁금해서 조금이라도 집어먹고 다시 올게요.

  • 456. 아이스라떼
    '21.10.3 7:41 PM (106.101.xxx.233)

    아 댓글 쓰는 동안 릴리님도 오셨네요.
    저도 어떤거는 천원 수익 어떤거는 마이너스
    어떤 거는 괜찮고 그래요 ㅋㅋㅋㅋㅋ

    코인님께 여쭤봐야하는데........(벌써 긴장)

  • 457. Bitcoin
    '21.10.3 7:44 PM (114.206.xxx.182)

    몰 긴장해요... 물어 보세요..

  • 458. Bitcoin
    '21.10.3 7:51 PM (114.206.xxx.182)

    셸리님. 전 도와달라시면 거의 도와드렸던거 같은데.. 맞죠?
    새삼스레 몰 물으세요...

    근데 동굴 나오신건 맞나요? 전 평소 패턴과 다르면 의심부터 하는 의심족이라..

  • 459. Bitcoin
    '21.10.3 7:55 PM (114.206.xxx.182)

    릴리리님. 5일에 업비트 서버점검이 있군요..
    비트차트로도 그때 조정과 얼추 맞아 떨어지니 최소한 중간은 가는
    판단이신거 같아요. 잃지 않는게 중요하죠...

    그런데 정말 실력이 느셨어요. 팁들 다 메모 했다는 댓글 봤는데요.
    제가 누누히 했던 말이지만 저 역시도 그렇고....
    이 바닥은 독종들이 수익 내는거 같아요..^^;

  • 460. 아이스라떼
    '21.10.3 8:04 PM (106.101.xxx.233)

    코인님...오셨네요^^
    많이 주무셨나요

    테조랑 어텀플라워를 아침에 담았는데요...
    테조가 전고를 뚫었는데 비트 무빙보고 5일 전에
    정리하면 되겠죠;; 정말 모르겠.... ㅋㅋㅋ :;;;;;;
    플라워는 마이너스는 아니지만 오늘...ㅋㅋㅋ

  • 461. 아이스라떼
    '21.10.3 8:05 PM (106.101.xxx.233)

    아요 못 팔았.....(점점 작아지는 목소리).....

  • 462. Bitcoin
    '21.10.3 8:27 PM (114.206.xxx.182)

    가던거 탄거잖아요. 테굼/코슴.. 근데 이거 씽씽 달리더라도 조정 많이 줘요.
    특히 테굼이요. 제대로 발라 먹으려면 내렸다 탔다 해야 해요.
    다만 라떼님 성향에 맞는, 트레이딩 하기 쉬운 코인인건 맞아요.
    잘 핸들링 하시고요..

    아요는.. ㅋㅋㅋ 어제 제가 말한 71.2 맞잖아요 단기 고점.. ㅡ.ㅡ
    근데 비트가 한번 더 쏘면 거기 아닐거에요. 71.8 이나 74.8 정도?
    암튼.. 좀 더 두고 보는걸로 해요.

  • 463. 아이스라떼
    '21.10.3 8:29 PM (106.101.xxx.24)

    네, 감사합니다.
    내렸다 탔다해야하는군요 몰랐어요 ㅋㅋ
    제대로 발라먹긴 어려울 것 같아 적절히 내려야겠어요.
    감사해요.

    아요... 71.3에 걸어뒀지만...ㅋㅋㅋㅋㅋㅋㅋ

  • 464. Bitcoin
    '21.10.3 9:10 PM (114.206.xxx.182)

    댓글이 길어져서.. 새글 올렸어요.
    거기서들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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