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감사합니다..

ㅇㅇ 조회수 : 4,215
작성일 : 2021-09-25 13:58:33
깊이 깊이 반성하겠습니다. 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IP : 223.38.xxx.46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참
    '21.9.25 2:01 PM (112.153.xxx.148)

    운전이야 하면 되는 거죠..
    운전 하면서 폰 조작!!....... 절대금물. 새겨야 합니다.

  • 2. Rubylui
    '21.9.25 2:01 PM (39.7.xxx.75)

    의외로 운전하면 폰 많이 하더군요
    그것도 초보들이 간 크게
    뒤에서 보고 이상하게 간다 싶어 보면 폰을 핸들 위에 올려놓고 운전

  • 3. ..
    '21.9.25 2:02 PM (110.15.xxx.133)

    운전하다 보면 사고는 날 수도 있지만,
    주행 중에 문자라뇨...
    이런 사람은 면허 취소 시켰으면 해요.

  • 4. ㅠㅠ
    '21.9.25 2:02 PM (211.243.xxx.3)

    사실 저도 운전하면서 정차중에 핸드폰 보긴하는데 얼마나 집중?을 하셨으면 그정도로 박으셨을까요....ㅠ 게다가 운전중에 앞차가 비싼차면 전 본능적으로 방어운전이 되던데.. 너무 심하셨어요 그정도로 핸드폰에 빠져있던건.. 그 피해자도 정말 너무나도 큰 피해를 입은거에요.

  • 5. ㅡㅡ
    '21.9.25 2:03 PM (1.252.xxx.104)

    사람안쳐서 다행이네요.
    요즘 폰하며 운전하는사람 많아서 그런 걱정항상 염두해두고 애들한테도 일뤄두는데

  • 6.
    '21.9.25 2:04 PM (125.189.xxx.187)

    죄송하지만 당해도 싸네요.
    운전 중에 문자라니요.
    이것도 불법입니다.

  • 7. ㅁㅁ
    '21.9.25 2:05 PM (118.235.xxx.211) - 삭제된댓글

    비싼 공부 하심
    운전하며 문자라니 ㅠㅠ
    길걸으며 폰에 코박은 인간들도 짜증나던데

  • 8. **
    '21.9.25 2:05 PM (223.62.xxx.217)

    핸폰 보는것도 문제인데 문자라니.
    당해도 싸네요..2222

  • 9. 고속도로에서도
    '21.9.25 2:05 PM (223.62.xxx.56)

    문자하는 사람들 많아서 놀라는데
    사람 안죽인걸 다행으로 아시길.

  • 10. ..
    '21.9.25 2:07 PM (14.63.xxx.95)

    다시는 운전하지마세요
    운전하면서 문자까지...

  • 11. 극혐
    '21.9.25 2:07 PM (220.118.xxx.96)

    진짜 이런 사람들 벌점 따따블 매겼으면 좋겠어요
    운행중에 문자라니.
    목숨과 연관된 거라고요
    혼자만 죽으면 다행인데 타인에게 피해를 주니.
    말이 곱게 안 나가네요
    반성하세요

  • 12. 원글
    '21.9.25 2:08 PM (223.38.xxx.46)

    네..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ㅜㅜ

  • 13. ...
    '21.9.25 2:08 PM (183.97.xxx.126) - 삭제된댓글

    에구 얼마나 마음이 괴로우세요.
    앞차가 하필 포르쉐여서 그렇지
    이런 사고는 하루에도 수백건이에요.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음주를 한것도 아니고 사람을 크게 다치게 한 것도 아니잖아요.
    살면서 할 수 있는 실수이니 인생공부했다 생각하세요. 대범하게요

  • 14. 한동안
    '21.9.25 2:09 PM (223.62.xxx.8)

    트라우마가 있을겁니다
    필요하면 또다시 운전이야 하겠지만
    십년넘게 운전한 저도 주행중엔 라디오켜는것도 부담스럽던데 문자라니
    진짜 그러지 맙시다

  • 15. ..
    '21.9.25 2:09 PM (1.176.xxx.29)

    사람 안 다치게 한걸 정말 천운으로 여기세요. 그리도 운전 중에 폰을 포기하든지, 운전을 포기하든지 하셔야할듯합니다.

  • 16. ○●□
    '21.9.25 2:12 PM (121.170.xxx.205)

    당분간 괴로우시겠어요
    차 사고는 크든 작든 마음이 안좋아요
    그래도 빨리 잊고 일상으로 회복하세요

  • 17.
    '21.9.25 2:12 PM (106.101.xxx.245) - 삭제된댓글

    네. 다시 운전하지 마세요
    남편이랑 아들이 탄 차가 사거리에서 신호대기하고 있는데
    뒷차가 신호를 못보고 주행하다가 그속도 그대로 저희차를 받아버렸습니다.
    저희차는 폐차 시켰어요.
    어떻게 그럴수있지? 했는데 원글같은 짓을 했나봐요.

  • 18. 문자는 커녕
    '21.9.25 2:13 PM (112.154.xxx.91) - 삭제된댓글

    사이드미러나 네비만 좀 길게 봐도 앞차 박을뻔할 때도 있는데..
    에고.... 그 포르쉐 차주..정말 돌아버리겠네요.

  • 19.
    '21.9.25 2:13 PM (1.235.xxx.28) - 삭제된댓글

    포르쉐는 수리비 얼마나왔나요?
    포르쉐 카이엔 사고 싶은데..^^
    담부터는 운전중엔 메신저 확인하지 마시고 이번 사고는 액땜했다고 치시고 인명사고 안났으니 감사하다 해야죠 뭐.

  • 20. 살면서 할수있는
    '21.9.25 2:14 PM (112.154.xxx.91) - 삭제된댓글

    실수라고 하신분..이건 아니죠. 이건 살면서 할수있는 사고는 아니예요. 골목길 천천히 지나가다가 앞유리에서 눈 떼는 순간 사람 칠수도 있어요.

  • 21. 비극입니다
    '21.9.25 2:15 PM (223.39.xxx.132)

    보험료 왕창 오르겠네요..
    사람 안치고 안죽은걸 다행으로 여겨야 겠지만 진짜 큰사건인거예요..
    포르쉐 입장에선 팔건데 사고 한번 나서 고친차 되면 어쩔..값 뚝 떨어져요..
    운전중 딴짓 진짜 큰일인겁니다..그와중에 젤 작은 사고였다 하필 포르쉐 인건 슬프지만..

  • 22. ㅜㅜ
    '21.9.25 2:16 PM (210.90.xxx.55)

    포르쉐를... ㅠㅠ 액땜 심하게 했다 생각하시고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론 필히 안전운전 하세요. 사람 안 다친 게 어딥니까... 다른 많은 분들이 입 모아 타박하는 건 인명사고까지 낼 수 있는 큰 잘못이기 때문이에요.

  • 23. apehg
    '21.9.25 2:19 PM (125.186.xxx.133)

    ㅠ 그래도 인명피해는 없었잖아요
    너무 자책하지마세요
    저도 비슷한 사고를 냈는데
    경미한 사고였지만
    쿵 부딪치는 소리가 트라우마가 넘 심해요

  • 24. 뒤에서 받쳐봄
    '21.9.25 2:19 PM (112.154.xxx.91)

    시내에서 정체중이라 브레이크 밟고 기다리다가 앞차가 움직이길래 브레이크에서 발 떼는 순간 뒤에서 받친적 있어요. 블박을 보니 뒷차가 브레이크를 못밟더군요. 폰 본것 같아요.

    범퍼에 번호판만 찍힌 정도였고 뒤에 가족들 타고 있었지만 괜찮대서 대인안했고, 운전했던 저만 두통이 심해서 병원을 하루만 갔었어요.

    근데 한달은 충격이 갔어요. 뒤에 트럭이나 버스만 오면 무서워서 도망다니기 바빴어요.

    네이나 사이드미러만 좀 오래봐도 앞차 박을수 있어요.
    1초 넘게 전방을 안보는건 정말 위험한 행동이예요.
    골목길에서는 사람도 칠수있어요.

  • 25. 그거
    '21.9.25 2:23 PM (1.227.xxx.55)

    님이 백번 잘못하셨지만 그래도 인명피해 없음에 감사하세요.
    누가 다치기라도 했으면 너무 끔찍하죠.

  • 26.
    '21.9.25 2:28 PM (61.105.xxx.94)

    전에 미국에서 운전 중 문자보내다가 사고나서 사망자가 많다는 기사보고 어떻게 운전 중 문자를 보내나 희안하다 생각했는데...

    후회하신다니 너무 자책마시고 그래도 대물사고만 나서 다행이다 생각하세요.

  • 27. ...
    '21.9.25 2:30 PM (210.99.xxx.76)

    다시 안그러면 되죠, 전 정차중이었는데 뒤따라오는 여성분이 엑셀하고 브레이크 착각해서 밟아서 절 받아버리더라구요. (핸폰 본것도 아님;;;) 뒷자리에 아무도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 28. 그 정도면
    '21.9.25 2:32 PM (222.235.xxx.90)

    앞차 운전자가 병원치료하고 대인 합의 보셔야 할 수도 있어요.
    저희는 갑자기 급정지한 차 뒤에서 살짝 박았는데 병원 안가도 된다더니 다음 날 병원간다고 해서 사고접수해줬더니 보험사에서 250만원씩 두명 5백만원 합의한다고 연락받았어요.

  • 29. 와....
    '21.9.25 2:33 PM (180.70.xxx.31)

    운전하면서 문자를 보낸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운전하지 마세요.

  • 30. 이미
    '21.9.25 2:34 PM (220.78.xxx.226)

    일어난 일인데
    자책하면 뭐하겠습니까?
    사람이 다치지 않아 다행이다 생각하고
    잘 수습 하시길 바랍니다
    한번 한 실수는 다시 않하게 되더라구요

  • 31. 신호대기중도
    '21.9.25 2:39 PM (223.38.xxx.176)

    아니고
    운전중에 문자를 보냈다구요?
    미쳤네요.

  • 32. 원글
    '21.9.25 2:42 PM (223.38.xxx.46)

    신호대기중에 보내다가 파란불 나와 다시 출발했고 멈춰야 하는데 실수로 못했어요. 백번 잘못한 거라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네요. 이젠 폰은 절대 쳐다보지도 않을 거에요. 사고나니 돈도 많이 나가고 맘도 괴롭고 그렇네요..ㅜ

  • 33. 다시는
    '21.9.25 2:43 PM (220.75.xxx.191)

    운전중 폰 안보실테니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하셔야죠 뭐
    비싼 교훈ㅋ
    저는 운전할땐 무음처리해서 컵홀더에
    꼽아놓고 쳐다보지도 않아요
    전화해도 안받으면
    운전중인가보다 합니다 주윗사람들이..

  • 34. ㄱㄷㄱㄷ
    '21.9.25 2:50 PM (58.230.xxx.177)

    차박은걸로 끝난게 다행인거죠
    사람이라도 다쳤으면 어쩌려고..
    정신차리고 운전하세요
    돈으로 막은게 싸게 막은거에요

  • 35. 자책하지 말라니
    '21.9.25 2:54 PM (121.162.xxx.174)

    무섭고 자책 되어야
    다시는 같은 잘못 안합니다
    이번엔 운이 좋으셨던 겁니다
    사람이 튀어나오거나
    뒷자리에 노약자 타고 있었다면 어찌 되었을까요
    위로 구하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그럴 일은 아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7279 사람 이미지가 깨끗해 보이는데는 피부가 한몫하는것 같아요 6 .. 2021/10/03 3,613
1247278 해외는 혼자 여행 많이 갔는데 국내는 못 가겠어요 22 ..... 2021/10/03 3,971
1247277 내일 대학생들 수업 있나요? 13 대체휴일 2021/10/03 1,818
1247276 저도 남편이 나갔는데요.. 9 2021/10/03 5,881
1247275 화이자 2차 8 포비 2021/10/03 2,303
1247274 오징어 외 드라마좀 추천해주세요 17 ㅇㅇ 2021/10/03 2,961
1247273 이게 디자인 인건지... 3 난해 2021/10/03 1,598
1247272 와인병 재활용 쓰레기죠? 6 나마야 2021/10/03 1,591
1247271 신민아 몸무게 50도 안되겠죠? ㅎ 34 신민아몸무게.. 2021/10/03 22,973
1247270 데리야끼 소스 레시피 좋은 거 하나 주세요 1 .. 2021/10/03 1,320
1247269 게으른 사람은 엄마 못 하겠네요. 19 ㅇㅇ 2021/10/03 6,303
1247268 윤석열,‘진정한 스승’으로 신봉하는 역술가 있다? 7 ... 2021/10/03 2,281
1247267 ㅎㅎ 남편이 떠났네요 57 배신감 2021/10/03 38,289
1247266 보통 사람들처럼 결혼하고 출산하고 육아하고 싶네요 11 냠냠 2021/10/03 3,357
1247265 윤X 이 X 16 ㄴㄱ 2021/10/03 3,059
1247264 카카오뱅크 1 000 2021/10/03 2,565
1247263 맥주 외의 술마시면 주량 초과를 하네요 ㅠㅠ 2021/10/03 1,106
1247262 맥주한캔씩 살찌겠죠? 3 맥주한캔씩 .. 2021/10/03 2,473
1247261 지금 청약통장 만들어도 쓸모가 있을까요 3 Annie .. 2021/10/03 3,367
1247260 동작 느린 사람의 비애 45 ... 2021/10/03 10,877
1247259 손바닥에 王자 그리신 분 25 .... 2021/10/03 4,492
1247258 화천대유 김만배, 박영수 인척에 100억 건넸다 7 샬랄라 2021/10/03 1,799
1247257 정부, 머크 코로나치료제 1.8만명분 선구매 협상중…구매물량 2.. 5 .... 2021/10/03 1,712
1247256 서울역 근처 점심 뷔페 괜찮은 곳 있나요? 9 .. 2021/10/03 2,509
1247255 유미의 세포...보다가 3 ㅇㅇ 2021/10/03 3,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