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가던 중 고속도로에서 태어난 아기 보셨나요?
1. ...
'21.9.24 4:26 PM (110.13.xxx.97)2. 어머
'21.9.24 4:32 PM (58.234.xxx.21)아기가 엄마 놀라고 힘든거 아는것처럼
갓태어난 아기 답지 않은 의젓한 표정에 울지도 않네요ㅎ3. 아이구
'21.9.24 4:34 PM (222.103.xxx.204)의젓하네 건강하게 자라라~
4. //
'21.9.24 4:36 P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애기출산 조치도 할 수 있군요. 대단 뭉클..
이 와중에 소방대원님 너무 잘생겼네요ㅎ
애기가 막 나왔는데 꽤 크네요. 그리고 순하고 이쁘네요..5. ...
'21.9.24 4:38 PM (106.101.xxx.154)눈떴다 우쮸쥬 ㅠㅠ
6. 다행입니다
'21.9.24 4:45 PM (1.238.xxx.160)산모분께서 갑자기 출산하게 되어 놀라셨을것 같아요.
세명의 소방사님들 감사합니다!
예쁜 아가야 건강하개 잘 커라~~♡7. 아기한테
'21.9.24 4:47 PM (1.238.xxx.160)우쮸주 하는 소방사님 목소리에도 기쁨과 감동이 담긴것 같아요.^^
8. 아이고...
'21.9.24 4:47 PM (222.101.xxx.249)아가가 대범해서 큰 사람이 될거같아요.ㅎㅎ
모두 건강하시길요~9. 음
'21.9.24 5:03 PM (122.36.xxx.14)남편이 여보 괜찮아 하면서 진정시켜주는 모습이 부럽네요 저러니 셋째도 낳은 거겠죠?
셋째는 배가 아프기 시작하면 빨리 병원에 가야 하는데 큰애랑 둘째 챙기다가 시간이 지체 됐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아이가 태변까지 먹어서 큰일 날 뻔 했어요
엄마 옷에 태변이 보였어요10. ..
'21.9.24 5:03 PM (211.58.xxx.158)아기가 어쩌면 저렇게 의젓할까요
이쁜 딸과 산모 건강해서 다행이에요11. …..
'21.9.24 5:13 PM (211.245.xxx.245)부인이 구급차로 옮겨질때
남편 다급한 목소리 “여보 눈 감지마 제발”
침착하게 부인 달래던 분이 얼마나 놀래셨으면 ㅠㅠㅠ
다섯 식구 모두 오래오래 행복하시길…12. …
'21.9.24 5:30 PM (5.30.xxx.67)울었어요 ㅠㅠㅠ
소방대원분들 너무 감사해요. 복 많이 받으세요 ㅠ13. 아우
'21.9.24 5:31 PM (118.235.xxx.216)지하철안인데 눈물이 ㅠ
14. ᆢ
'21.9.24 6:16 PM (219.251.xxx.131)눈물나서 다 못봤어요ㅠㅠ
15. ㅠㅠㅠ
'21.9.24 6:18 PM (112.154.xxx.91)울어요... 어머니 정신 놓으면 안되다는데서..ㅠㅠㅠ 저분들 천사네요
16. 근데
'21.9.24 6:22 PM (112.154.xxx.91)구급대원에게 바디캠이 있나봐요. 이거 좋네요. 해코지하는 사람들 있으면 촬영할수도 있고요. 여튼..다행이네요
17. ㅇㅇ
'21.9.24 6:42 PM (58.123.xxx.210)여보 눈감지마 제발 에서 눈물이 ㅜㅜ
저 아이 둘 낳을때 옆에서 안절부절 하던 남편생각나네요.18. 앤
'21.9.24 7:16 PM (211.203.xxx.17)울었어요 눈물나네요 무사해서 다행이예요
19. 아우 ~
'21.9.24 8:07 PM (180.68.xxx.158)너무 다행이다.
너무 고마워요.
구급대원님들...
아가 진짜 잘했어.
열심히 숨쉬어줘서.^^20. 아 저도 ㅠㅠ
'21.9.24 9:13 PM (124.49.xxx.217)울었네요 ㅜㅜ 구급대원님들 감사하고 아기 장하고 ㅠ
21. 아니
'21.9.24 10:20 PM (221.138.xxx.122)갓 태어난 아기가 저렇게
차분하니 ... 진짜 대견하네요...
정말 눈물이 ㅠ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243967 | 트윈워시 쓰시는분!! 2 | 세타기 | 2021/09/25 | 1,841 |
| 1243966 | 오프에선 화천대유 다 의심해요 23 | ㅉㅉ | 2021/09/25 | 2,015 |
| 1243965 | 혹시 암(유방암?)전조증세로 등, 옆구리가 아프기도 하나요? 8 | 무서워 | 2021/09/25 | 3,248 |
| 1243964 | 백신접종 후 피부 2 | 지니맘 | 2021/09/25 | 1,590 |
| 1243963 | 대문 빵집 이야기 보다가... 저는 어제 게장을 샀는데 1 | ㅇㅇ | 2021/09/25 | 2,185 |
| 1243962 | 중고등 여자애들 바지 15 | 원글 | 2021/09/25 | 3,092 |
| 1243961 | 역시 민주당지지자들은 부자네요 39 | .... | 2021/09/25 | 2,067 |
| 1243960 | 우리 강아지 특이한 행동...ㅋ 15 | 그대로 | 2021/09/25 | 3,471 |
| 1243959 | 32평 짐이 몇 평에 다 들어갈 수 있을까요? 7 | 골치 | 2021/09/25 | 1,772 |
| 1243958 | 옷 브랜드 망고 니트가 이쁘던데 5 | 톡톡 | 2021/09/25 | 2,986 |
| 1243957 | 단독]'공영 반대', 5년 뒤 화천대유 소유주 됨 (실명 대공개.. 17 | 사기꾼 | 2021/09/25 | 1,519 |
| 1243956 | 옆 집이랑 경계선 측량하고 담장을 쌓고 싶어요 2 | 에효 | 2021/09/25 | 2,256 |
| 1243955 | 오늘 민주당 호남 경선 결과 나오죠. 현재의 민심이 51 | /// | 2021/09/25 | 2,390 |
| 1243954 | 제 새우 어떡하죠. 4 | ... | 2021/09/25 | 2,663 |
| 1243953 | 이제 더 이상 지금같은 방역은 안되겠네요 2 | 코로나 | 2021/09/25 | 1,911 |
| 1243952 | 롯데홈쇼핑 | 영이네 | 2021/09/25 | 1,142 |
| 1243951 | 화천대유 한줄요약 11 | 빌리 | 2021/09/25 | 2,097 |
| 1243950 | 소화가 잘 안 되는데 도대체 이유를 모르겠어요 28 | 소화 | 2021/09/25 | 3,568 |
| 1243949 | 질문)왼쪽 엄지발가락 발톱 옆 살이 부었는데 7 | ........ | 2021/09/25 | 1,521 |
| 1243948 | 어그로 끄는 글 무시 합시다! 5 | .. | 2021/09/25 | 919 |
| 1243947 | 네이버이멜계정이 해킹되었는데 로그인기록이 2 | Ji | 2021/09/25 | 1,417 |
| 1243946 | 선물을 받을 때 어떻게 인사를 하시나요? 5 | 궁금해요 | 2021/09/25 | 4,169 |
| 1243945 | 환자 5 | 환자 | 2021/09/25 | 1,429 |
| 1243944 | 조울증 증상 10 | 조울증 증상.. | 2021/09/25 | 3,407 |
| 1243943 | 스우파(스트릿우먼파이터) 보세요? 8 | ㅇㅇ | 2021/09/25 | 2,4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