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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사업으로 공공이 벌어들일수 있는 돈이랍니다

... 조회수 : 622
작성일 : 2021-09-23 09:27:41

목 좋은 대단위 그린벨트정도 되는지역 해제만 해주고 근린시설로 용도 변경만 해줘도...몇조는 그냥 생긴다는거..
대신 공공의 이익은 그린벨트는 사라지는거고...최고 목좋은 판교 거기에 동단위면 어마무시하게 넓은데인데 ....그런데 겨우 5500억...
그것도 원래 아파트나 공단 지을때 도로는 공사할때 자기들이 써야 하니까 대부분 기부체납임.그럼 대체 무슨 이익을 환수했다는건지...

단순하게 앉아서 용도변경만으로 갑질하며 막대한 이득을 챙기는데.. 공공이 개인업자 꼬붕 노릇하고 걔들 이익이나 챙겨줬다는 해석을 어느분이 하시네요
댓글중 쉬운 설명과 이해가 잘 되어 퍼 왔어요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5283546

대장동 나쁜 민간사업을 착한 공공사업으로 바꿔서

2015년에 했다며..ㅎㅎ



서울시는 2015년에 민간사업인 gbc 용도

변경 허가만 내주고 현대차로부터 공공기여금

1조 7,490억을 받아서 신나게 쓰는 중임.





배현진으로 유명한 헬리오시티 있잖아.

그것도 2015년 분양했거든

민간재건축 사업이고 ㅎㅎ




서울시는 용도변경만 허가해주고

임대아파트 1401세대 받고

조합소유인 송파구 땅 1만 7,911평도 서울시에 줘버림.

땅만 준게 아니라 거기에 책박물관, 어린이공원, 근린공원, 도로, 주차장도 짓고 만들어서 줌. 주변 학교 리모델링비 수십억도 교육청에 바침ㅋㅋ





저 조합이 요즘에 뭐하는지 알아??

184억들여서 이재명처럼 기분좋게 터널 뚫고 있다 ㅋㅋ





지하철 출입구 새로 만들고 에스컬레이터 새로 깔아주고 기분좋게 지하에 연결통로 뚫어서 서울교통공사에 무상증정 하려고ㅋㅋ




이재명 뭐냐??

박원순은 민간사업 용도변경 허가 내주고 가만히 앉아서 공공이득 싹 쓸어왔는데. 판교에 그린벨트 해제하고 원주민 내쫓는 개고생까지 공공이 모조리 했는데.. 이득은 어떻게 7명이 대부분 가져가고.. 공공이 ㅈ빠지게 일하고 챙긴게 너무 초라하잖아 ㅎㅎ




더해서..

요즘에 서울시 뭐하는지 알아??

아래 제목 봐라 공공성 확보할 수 있을까?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너희 그거 하고싶어??

너희 땅 1/4, 그것도 한강뷰 나오는 쪽으로 공공에 내놔!




자연녹지를 주거로 변경해주는 것만으로

엄청난 이득이 되니까.

경기도는 증가된 용적률의 45%를 그냥 가져온다고..

그런데 대장동은 개발제한구역을 주거로 변경해준 건데

얼마를 가져올 수 있는 거냐고..!!??


IP : 118.220.xxx.1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명박의 그림
    '21.9.23 9:32 AM (106.101.xxx.189)

    7년간 직원이었던 곽상도아들, 화천대유 고문 원유철한테
    알아보세요 좀

  • 2. 106
    '21.9.23 9:38 AM (116.125.xxx.188)

    인허가는 이재명
    지가 자기치적이라고 선거운동한것임
    빼박은 7명이 4000억 나눠가진것

  • 3. 미네르바
    '21.9.23 9:56 AM (222.97.xxx.240)

    사기꾼 옆에 사기꾼!
    그 사기꾼들이 누구인지 정체가 하나하나 벗겨지는중
    김어준
    주진우
    금태섭
    박주민
    송영길
    추미애

    수괴는
    이해찬?

  • 4. 무서운 아수라
    '21.9.23 10:54 AM (119.69.xxx.110)

    https://youtu.be/U15u4xjDG5o
    아주 쉬운 설명
    판단은 각자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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