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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집 더러운건 유독 잘보이지 않나요?

.. 조회수 : 3,295
작성일 : 2021-09-23 08:16:06
저희 친구도 시부모 지저분하다 욕하는데
제가 친구집가면 친구도 깔끔하지 않거든요
먼지도 쌓인곳있고 초대받아 가면 분명 엄청 청소했을텐데
곳곳에 더러운거 보이는집 있더라고요
다른사람도 저희집 오면 그렇겠죠
IP : 175.223.xxx.1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23 8:19 AM (218.146.xxx.72)

    365일 보는 내집이니 지저분함도 인테리어화되고 남의집은 내집과 비교 더러운거 지저분한거 금방 찾아내죠

  • 2. ..
    '21.9.23 8:19 AM (118.235.xxx.166) - 삭제된댓글

    저는 반대로 우리집에선 결벽증 강박증 수준인데 우리집만 벗어나면 더러워도 전혀 상관없어요

  • 3. .
    '21.9.23 8:30 AM (118.235.xxx.12)

    저도 좀 결벽증 수준인데 윗댓글처럼 우리집만 벗어나면 남의집은 더러워도 뭐 좀 지저분하구나 하고 말아요...기준이 다르니까. 근데 자고와야 되거나 하면 불편한건 있어요..
    남의집 청결에 무심한 사람도 많을꺼고 눈에 띄어 보이는 사람도 있겠죠.뭐..저 같은 사람만 있는건 아니더라구요.

  • 4. ...
    '21.9.23 8:33 A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남의 티는 잘보이고 본인 잘못은 합리화하는게 인간의 특징인걸요
    보면 박색주제모르고
    남 외모 평가하고 변변치 않은 남편 자식자랑에 사람들 다 그렇죠 뭐
    본인은 음식도 잘 못하면서 남음식 타박하고..ㅋ

  • 5.
    '21.9.23 8:36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저는 짐이 많은 집은 아무리 깨끗해도
    뭔가 찝찝하고
    짐이 없는 집은 청소가 제대로 안되어 있어도
    더럽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 6. ㄷㅁ
    '21.9.23 8:42 AM (210.217.xxx.103)

    익숙함 차이죠.
    내 집의 어지러움은 늘 보아오던거니.
    근데 다른집 보고 와서 우리집 열심히 청소해요. 정리하고.

  • 7. ㅇㅇㅇ
    '21.9.23 8:47 AM (120.142.xxx.19)

    전 반대인데...

  • 8. 남의 집
    '21.9.23 9:05 AM (115.21.xxx.164)

    청소상태 욕하는 사람이 더 이상해요 사람마다 다른건데

  • 9. 근데
    '21.9.23 3:14 PM (218.147.xxx.237)

    청소 안하는 사람들이 지적질도 잘하더라구요

    청소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가사일이 끝이없는걸 아니까 이해하는게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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