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구도 시부모 지저분하다 욕하는데
제가 친구집가면 친구도 깔끔하지 않거든요
먼지도 쌓인곳있고 초대받아 가면 분명 엄청 청소했을텐데
곳곳에 더러운거 보이는집 있더라고요
다른사람도 저희집 오면 그렇겠죠
남의집 더러운건 유독 잘보이지 않나요?
.. 조회수 : 3,293
작성일 : 2021-09-23 08:16:06
IP : 175.223.xxx.1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9.23 8:19 AM (218.146.xxx.72)365일 보는 내집이니 지저분함도 인테리어화되고 남의집은 내집과 비교 더러운거 지저분한거 금방 찾아내죠
2. ..
'21.9.23 8:19 AM (118.235.xxx.166) - 삭제된댓글저는 반대로 우리집에선 결벽증 강박증 수준인데 우리집만 벗어나면 더러워도 전혀 상관없어요
3. .
'21.9.23 8:30 AM (118.235.xxx.12)저도 좀 결벽증 수준인데 윗댓글처럼 우리집만 벗어나면 남의집은 더러워도 뭐 좀 지저분하구나 하고 말아요...기준이 다르니까. 근데 자고와야 되거나 하면 불편한건 있어요..
남의집 청결에 무심한 사람도 많을꺼고 눈에 띄어 보이는 사람도 있겠죠.뭐..저 같은 사람만 있는건 아니더라구요.4. ...
'21.9.23 8:33 A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남의 티는 잘보이고 본인 잘못은 합리화하는게 인간의 특징인걸요
보면 박색주제모르고
남 외모 평가하고 변변치 않은 남편 자식자랑에 사람들 다 그렇죠 뭐
본인은 음식도 잘 못하면서 남음식 타박하고..ㅋ5. ㆍ
'21.9.23 8:36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저는 짐이 많은 집은 아무리 깨끗해도
뭔가 찝찝하고
짐이 없는 집은 청소가 제대로 안되어 있어도
더럽다는 생각이 안들어요6. ㄷㅁ
'21.9.23 8:42 AM (210.217.xxx.103)익숙함 차이죠.
내 집의 어지러움은 늘 보아오던거니.
근데 다른집 보고 와서 우리집 열심히 청소해요. 정리하고.7. ㅇㅇㅇ
'21.9.23 8:47 AM (120.142.xxx.19)전 반대인데...
8. 남의 집
'21.9.23 9:05 AM (115.21.xxx.164)청소상태 욕하는 사람이 더 이상해요 사람마다 다른건데
9. 근데
'21.9.23 3:14 PM (218.147.xxx.237)청소 안하는 사람들이 지적질도 잘하더라구요
청소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가사일이 끝이없는걸 아니까 이해하는게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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