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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떡하나요? 큰일 났어요.

..... 조회수 : 18,722
작성일 : 2021-09-22 02:09:12
직장서 입는 옷이 있는데요.
옅은 베이지의 블라우스를 세탁기에 돌렸는데
세탁망에 물든 검은물이 블라우스에 스여들어서
큰일났어요.
내일 아침 입어야되는데
무슨 방법 없나요?
제발 도와주세요!!!
IP : 114.108.xxx.90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옹
    '21.9.22 2:19 AM (39.117.xxx.119)

    과탄산과 더운물에 담가보시고 그래도 안 되면 옅은 색 남방이나 비슷한 옷으로 대체하세요. 물든 옷은 어떻게 해도 안 되던데...

    손소독제나 물파스 같은 걸로 얼룩진 부위를 문지르고 하얀 물티슈 같은 걸로 두드리면 좀 빠질 수도 있어요.

  • 2. 예전 직장동료
    '21.9.22 2:47 AM (182.172.xxx.136)

    그것땜에 세탁소 맡겨서 돈도 꽤 들었어요.
    사장님이 동료 옷만 하루종일 붙잡고 있었다고
    엄청 생색을... 근데 저도 똑같은 상황이 와서
    락스 희석물에 담그니 바로 해결. 사장님은 정말
    하루종일 붙잡고 있었을까요? 저흰 흰색옷이라
    그랬는데 베이지는 색깔 빠지려나요?

  • 3. 샬랄라
    '21.9.22 2:57 AM (211.219.xxx.63)

    이런 방식으로 제목을 달면
    앞으로
    댓글 달지마세요

  • 4. ㅠㅠ
    '21.9.22 3:00 AM (58.124.xxx.120)

    락스푼물에 담그세요.

  • 5. ㅇㅇ
    '21.9.22 3:29 AM (211.202.xxx.199) - 삭제된댓글

    제목을 명확하게 바꾸세요.

  • 6. 단벌이예요?
    '21.9.22 3:32 AM (1.238.xxx.39)

    낼 입을 옷이 그 블라우스 하나뿐인가요?
    학생이 단벌 교복 망가졌어도 님만큼 호들갑 떨진 않겠네요.
    옷 하나 버려도 그만이지 블라우스 검은 물 들은것이
    "저 어떡하나요? 큰일 났어요."
    이 정도 큰일이예요??
    누가 다치거나 진짜 큰일 아니면 말 좀 가려 합시다.
    늑대가 나타났다!! 양치기 소년도 아니고

  • 7. 이런
    '21.9.22 3:41 AM (223.62.xxx.45)

    이런 제목은 왕왕 있어 왔는데 이젠 별 완장질을 다 보네요. 샬 뭐인지 하는 저 아재가 명령조로 한 말이 혼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동조하는 댓글 등장이라 어이 상실.

  • 8. 밤에 이러면
    '21.9.22 3:46 AM (1.238.xxx.39)

    애가 다쳤나? 누가 아픈가? 주부들우 가슴 철렁하거든요.
    속히 도움받고 싶은 마음에 상황을 과장했을듯한
    원글님에게 직설적으로 말한 것은 사실이나
    이게 완장질이 되는군요.

  • 9. ㅁㅁ
    '21.9.22 7:17 AM (223.38.xxx.16) - 삭제된댓글

    누군가에게는 밥줄이 끊길수도 있는 일이예요
    훈계하는걸 넘어서서
    댓글 달지말라니 ..
    이런게 애들말로 왕따 조장이고
    완장질이지!
    읽는사람들이 알아서하게 놔둬요

  • 10.
    '21.9.22 8:05 AM (39.7.xxx.179)

    관심끌려는 제목? 뭔가 걱정되서 들어오시는분들 기만?

  • 11. .....
    '21.9.22 8:23 AM (112.166.xxx.65)

    그따구로 제목 안 써도
    다들 알려주실텐데....

  • 12. 허허
    '21.9.22 8:30 AM (219.240.xxx.34)

    웃고갑니다~

  • 13. ㅇㅇ
    '21.9.22 9:04 AM (116.125.xxx.237)

    제목엔 내용을 표시하는게 상식이죠
    초등 국어시간에 배우잖아요
    시도 아니고...
    암튼 얼룩은 과탄산 풀어서 좀 오래 담그면 거의 빠지긴해요

  • 14. ㅁㅁ
    '21.9.22 9:18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시간 지체말고 얼른 락스 찬물에 연하게 풀어요
    셔츠 푹 오래담그지말고 기다리고 앉아 뒤적여봐요
    감쪽같이 해결되기도해요
    (오래담그면 누래짐)
    기다리고 앉아 장갑끼고 조물거리다가 얼른 헹궈보기

  • 15. 아줌마
    '21.9.22 12:39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ㅈㄹ맞은 제목꼬라지하곤..
    낚시도아니고 참

  • 16. 허.기가막혀서
    '21.9.22 8:24 PM (49.1.xxx.141)

    그럴수도 있는 일이지 댓글에서 왈가왈부 할수있는건 아니지요.
    샬라라인지 뭔지 진짜 지가 뭐라고 명령질인지.

    남에게는 그깟거인지몰라도 정작 내 일이된다면 저럴수도 있지요.

    고체EM세탁비누로 슬슬 문질러서 물에 담궈놓으면 얼룩 없어질거에요.

  • 17. 재수읎어
    '21.9.22 8:46 PM (124.197.xxx.141) - 삭제된댓글

    샬랄라야 내글엔 댓글달지마
    100년 재수읎당ㅎ

  • 18. 동감
    '21.9.22 8:49 PM (112.214.xxx.10)

    내글에도 샬ㄹㄹ 는 절대 댓글 안달았음 좋겠음.
    글인데도
    재수없음이 느껴짐.

  • 19. . . .
    '21.9.22 9:05 PM (112.169.xxx.45)

    낼 아침에 출근해야하는데
    저정도면 큰일 이죠
    더 큰 일 아니면 다행이지요
    저도 약간 완장질로 느껴집니다

  • 20. 나가서
    '21.9.22 9:17 PM (223.38.xxx.49)

    하나 사요

  • 21. ..
    '21.9.22 9:52 PM (125.130.xxx.217)

    샬ㄹㄹ
    댓글 쫌 안썼으면
    기분나쁘게 하는 재주있어요.

    큰일 맞는거같구먼

  • 22. oo
    '21.9.22 9:53 PM (58.236.xxx.86)

    완장질이 아니라 맞는 말 아닌가요.ㅠㅠ
    큰일났어요, 출근복에 물이 들어 안 빠져요.
    이정도로 써주는 게 최소한의 예의지, 저건 좀 낚시 아닌가요.

  • 23. 제목에
    '21.9.22 9:54 PM (121.154.xxx.40)

    뭐라 하지 마세요
    어떤 사람에게는 작은게 큰일 일수도 있어요
    글쓰는 재주가 없는 사람도 있고요
    읽고 판단 하시면 될것을
    82는 다양성을 존중하는데
    왜들 그러는지

  • 24. ....
    '21.9.22 9:57 PM (223.39.xxx.186)

    앞으로 샬랄라는 댓글달지 마세요..

  • 25. ....
    '21.9.22 10:18 PM (218.159.xxx.83)

    샬 ## 여기 대장인가?ㅎㅎ
    그 아래로 주르르 동조?ㅋ
    원글님은 큰일인 상황 맞는거 아닌지?

  • 26. 22
    '21.9.22 10:35 PM (175.223.xxx.134) - 삭제된댓글

    샬 ## 여기 대장인가?ㅎㅎ
    그 아래로 주르르 동조?ㅋ
    원글님은 큰일인 상황 맞는거 아닌지?

    22222222222

  • 27. ....
    '21.9.22 10:36 PM (110.70.xxx.11) - 삭제된댓글

    샬랄라? 여기 대장인가?ㅎㅎ
    그 아래로 주르르 동조?ㅋ
    원글님은 큰일인 상황 맞는거 아닌지?
    333

  • 28. ...
    '21.9.22 11:02 PM (110.13.xxx.200)

    솔직히 저도 뭐 엄청난 큰일인줄 알았네요.
    사회생활 하는 사람이 옷이 딸랑 하나 있진 않을거고
    물든 옷 어케 빼냐고 물으면 되지..

  • 29. ..
    '21.9.22 11:17 PM (110.70.xxx.109) - 삭제된댓글

    샬랄라는 여러명이라던데
    혹시 시민단체? 알바단체?

  • 30. Cc
    '21.9.22 11:43 PM (49.50.xxx.115)

    ㅅㄹㄹ는 모든 글에 사사건건 시비조로 댓글 달던데,
    댓글 안달았으면 좋겠어요..
    글 읽다가 눈에 띄면 왜저러나 싶은 마음때문에 덩달아 불쾌해요..
    그의 삐딱한 시선이 불쾌함을 전파하고 게다가 다른 글엔 수시로 반말까지 하던데, 그렇게까지 꼬인 이유를 알 수가 없네요

  • 31. ...
    '21.9.23 1:03 AM (223.39.xxx.110) - 삭제된댓글

    샤ㄹㄹ 아무데서나 완장질 진짜 못봐주겠네요
    누군가는 당황스럽고 큰일일수 있지
    훈계질들 참 ...82에 꼰대 많다는거 새삼 확인하게 됨 ㅡㅡ

  • 32. ...
    '21.9.23 1:55 AM (223.39.xxx.132)

    샤ㄹㄹ 아무데서나 완장질 진짜 못봐주겠네요

    누군가는 당황스럽고 큰일일수 있지
    원글이 그만큼 당황스럽겠구나 하면 될껄
    니가 호들갑 떨어서 큰일 난줄 알고 내가 놀랐잖아 호통 훈계질. 진짜 꽉막힌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하는 행동이에요
    82에 꼰대 많다는거 새삼 확인하게 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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