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이 먹고 싶어 죽겠어요
시원하게 매운 해물 짬뽕
아니면 매운탕. 쑥갓향 나는걸로…
아...
혹시 명절되면 얼큰한 음식 안당기세요?
ㅇㅇ 조회수 : 2,997
작성일 : 2021-09-21 22:27:41
IP : 175.223.xxx.17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9.21 10:28 PM (61.99.xxx.154)그래서 마파두부 해먹었어요 ^^
내일은 부대찌개 할거구요2. 아귀찜
'21.9.21 10:29 PM (1.227.xxx.55)매운음식이 확 땡기네요.
3. 전
'21.9.21 10:32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점심에 회와매운탕 배달해서 먹었어요
4. ㅇㅇ
'21.9.21 10:33 PM (106.101.xxx.50)기름진거 먹어서 그런가
5. ㄹㄹ
'21.9.21 10:37 PM (218.232.xxx.188)그래서 칼칼한 음식 꼭 준비해요
골뱅이, 도라지초무침, 양념게장, 매운탕 등6. 저도 그래서
'21.9.21 10:40 PM (115.140.xxx.213)얼큰한 육개장 항상 같이 준비합니다
7. 전
'21.9.21 10:44 PM (116.123.xxx.207)나박김치나
동치미로 느끼한 거 잡습니다만,8. ㅡㅡㅡㅡ
'21.9.21 10:4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얼큰한 김찌찌개 필수죠.
9. 그래서
'21.9.21 10:53 PM (116.125.xxx.188)매운낚지 볶음 해먹었어요
10. 제가
'21.9.21 11:03 PM (99.228.xxx.15)명절만되면 그렇게 라면이 땡겼...
산해진미 앞에두고 라면 찾는다고 엄마한테 항상 욕들어먹었더랬죠 ㅎㅎㅎ11. wii
'21.9.22 4:42 AM (220.127.xxx.72) - 삭제된댓글저도 올해는 탕국은 동생이 좀 가져온 걸로 끝. 양지 사놓은 걸로 내일 육개장 끓이려고요. 버섯이 없어서 오늘 못 끓였거든요.
12. ..
'21.9.22 7:13 AM (125.186.xxx.181)그래서 어머님이 차례 끝나먄 탕국을 얼큰하게 변모시키시나 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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