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톡으로 성경구절,기도문 받는거

카톡 조회수 : 2,634
작성일 : 2021-09-21 01:40:18
얼마전에 명절겸 ,어머니뻘 어른과 식사했는데요.
이분이 좋은분이고 감사한분이라 잘 지내고 싶은데
만난이후로 기도문과 성경구절 같은 걸 매일 보내시네요ㅠㅠ
몇년만에 만났는데 ,그때 카톡 왜 읽고 답안했냐고
기분나빴지만 경황없어보여 그냥 지나갔다고 타박하셨거든요.
그 당시엔 왜 내가 어른카톡을 읽씹했나 했는데
그때도 저런 상황이라 대충 단답이나 이모티콘 돌려막다 열받아서
읽씹했던게 생각났어요 .
아 ,또 같은 상황이에요.
대충 단답하다가 명절 잘 보내시라고 어둘러 마무리하면
담날 또 보내고 ,,지금 매일 저러시는데 미치겠어요.
좋은 의도로 그러시는건 알겠는데 저 어쩌죠 .
IP : 1.236.xxx.8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샬랄라
    '21.9.21 1:44 AM (211.219.xxx.63)

    지구가 자기 중심으로 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죠

    알고 지내면 피곤합니다

    배려가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죠

  • 2. 그래서
    '21.9.21 1:45 AM (39.7.xxx.234) - 삭제된댓글

    카톡탈퇴

  • 3. ......
    '21.9.21 1:52 AM (112.166.xxx.65)

    종교바꿨다고 하세요

  • 4. ㅇㅇ
    '21.9.21 1:54 AM (211.202.xxx.199) - 삭제된댓글

    몇년전 지인 어른이 밤늦게 게임? 초대하길래 차단,
    게임 초대 되는데 혹시 아시냐고 그다음부터 안보내더군요 ㅋ

    또 시, 영상? 보내는 사람들은 무조건 차단합니다.ㅎㅎ
    상대에 따라서 보내지 말라고 불편하다고 전달함

  • 5.
    '21.9.21 1:57 A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만 급한 용건 아니시면 거의 답 못드려요 이해하세요!!
    해맑게 답하고
    담부턴 1없어지는 시간 점점 늘려요 17시간씩

  • 6. .....
    '21.9.21 3:40 AM (122.35.xxx.188)

    성경 말씀 보내는 것은 개인적 용건이 아니잖아요. 읽으라고 보낸 거, 읽으면 되는 거지 거기에 뭔 답장을?
    나중에 뭔 말 하면 걍 잘 읽었어요.....

    어떻게 답글을 요구할 수 있는지, 댓글 주면 고맙지만, 안 줘도 그만인거죠.

  • 7. ,,
    '21.9.21 6:17 AM (117.111.xxx.44) - 삭제된댓글

    큰시누가 한동안 제게 그랬거든요
    새벽마다 교인들에게 보낸대요
    열몇번 봐주다가 차단했어요
    코로나때 알게된게
    신천지교 였어요ㅎ
    시누남편 완전 난리났었어요

  • 8. apehg
    '21.9.21 7:27 AM (125.186.xxx.133)

    몇번읽씹하니 잘안보내요

  • 9. ---
    '21.9.21 9:30 AM (121.133.xxx.99)

    그런 어른이 좋은 사람이라구요????

  • 10. 종교
    '21.9.21 11:13 AM (1.236.xxx.88)

    종교 바꾼것도 아시지만 저를위해 매일 기도해주신다고 ;;
    눈치가 없는거지 나름 절 위한다고 하시는거 아니까
    차단도 못하겠어요

  • 11. ㄴㄴ
    '21.9.21 11:15 AM (1.236.xxx.88)

    신천지면 손절했죠.독실한 천주교신다세요

  • 12. 독실한
    '21.9.21 12:51 PM (14.55.xxx.44)

    독실한? 천주교 신자요?

  • 13. ~~~
    '21.9.21 1:31 PM (59.29.xxx.143)

    잘지내고 싶으시면 그냥 ‘아멘’하고 답장 보내세요.
    잘지내는 값이 생각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2664 추석 전날 끓인 국 1 55 2021/09/21 1,944
1242663 이낙연.후보님 일 한번 하게 해드리자구요!!! 14 ㅎㅎ 2021/09/21 1,088
1242662 문준용, 2년 6개월간 2억 넘는 예산 배정받아 83 .... 2021/09/21 4,860
1242661 워킹머신은 소음이 어떤가요? 2 ㅇㅇ 2021/09/21 957
1242660 제 기준 시가에서 행동지침은요, 8 미아라온 2021/09/21 2,892
1242659 실손,실비,상해보험의 개념을 잘 모르는 무식자에게 설명 부탁드려.. 27 2021/09/21 2,028
1242658 저도 시어머니 반찬이야기 31 왕돌선생 2021/09/21 14,716
1242657 기독교분들 .. 좀 와보세요 15 D 2021/09/21 2,271
1242656 [풀영상 함께봐요] 제2차 SDG Moment(지속가능발전목표 .. 4 ../.. 2021/09/21 873
1242655 삼베 수세미 어때요?? 9 ... 2021/09/21 2,025
1242654 오브제 냉장고 문이 벽에 붙어서 사용 가능할까요? 1 .. 2021/09/21 1,703
1242653 학교다닐 때 줄다리기 안해보셨나요? 샬랄라 2021/09/21 910
1242652 카톡으로 성경구절,기도문 받는거 9 카톡 2021/09/21 2,634
1242651 나만 잘났어 2 극강의 이기.. 2021/09/21 1,344
1242650 최강욱도 19 ^^ 2021/09/21 3,386
1242649 꽃게탕 방금 끓였는데 뚜껑 열고 놔둘까요? 5 ..... 2021/09/21 2,103
1242648 남한테는 다정한 아버지가 증오스러워요 13 dd 2021/09/21 5,728
1242647 김혜경이 영부인 되면요 25 ㅇㅇ 2021/09/21 5,729
1242646 명절 싫어요 6 2021/09/21 2,652
1242645 이제 좀.. 1 2021/09/21 791
1242644 도둑질도 손발이 맞아야 한다 1 샬랄라 2021/09/21 1,461
1242643 유엔 뷔 비쥬얼 미쳤네요 ㄷㄷ 22 ㅋㅋ 2021/09/21 15,871
1242642 갑자기 천둥번개 비오네요 1 갑자기 2021/09/21 3,123
1242641 둘중 누가되든 국짐당밀겠다는 말만 좀 하지 맙시다. 74 ㅇㅇ 2021/09/21 2,156
1242640 매일 달리기 30분 두달째 19 gh 2021/09/21 8,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