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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팔찌

ㄱㄱ 조회수 : 7,171
작성일 : 2021-09-19 22:16:18
생일선물로 남편이 사준다는데 어떤게좋을까요
간만에 사는거라..
불가리가 좋을까요?
까르띠에 짝퉁이 넘많고
타파니는 젊은사람들 많이 하는거 같고요.
이제 50중반이니 고급스럽게 할수있는거 어떤모델인까요?
직장다니니 데일리로 할수있으면 좋을거같아요..
IP : 116.37.xxx.1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명품
    '21.9.19 10:24 PM (211.206.xxx.54)

    명품ㄴㄴ에요.
    그냥 순금이 어울리거나,
    시곗줄 굵은거요 18금으로.
    명품은 젊은 애들이나 어울리더라구요.

  • 2.
    '21.9.19 10:26 PM (116.125.xxx.188)

    지난주에 10돈짜리 팔찌 사러갔는데
    18금으로 많이 한다고 하네요

  • 3. ....
    '21.9.19 10:26 PM (223.38.xxx.177)

    테니스팔찌가 무난하게 단정하고 화려하고 이쁜거 같아요

  • 4. ..
    '21.9.19 10:27 PM (218.50.xxx.219)

    저도 50대 되어 손목도 미워지니
    명품도 싫고 순금이 좋네요.

  • 5. ..
    '21.9.19 10:27 PM (116.39.xxx.162)

    직접 보시고 원글님한테 어울리는 걸 하세요.
    손목이 가늘면 뭐든 어울리던데요.
    50대라고 50대가 해야 할 팔찌 같은 건 없어요.

  • 6. 순금
    '21.9.19 10:29 PM (1.233.xxx.27)

    너무 노랗지 않나요? 촌스러운데.. 그냥 18K 굵게 하세요.

  • 7. 50대
    '21.9.19 10:42 PM (223.39.xxx.93)

    50대인데 순금이라니 넘 촌시러워요 18k 굵게~

  • 8. ㅇㅇㅇ
    '21.9.19 10:48 PM (59.9.xxx.100)

    테니스 팔찌요. 2-3부 다이아로요.

  • 9. ..
    '21.9.19 11:43 PM (1.244.xxx.38) - 삭제된댓글

    순금 너무 촌스럽고, 더 나이 들어보여요.
    반클리프도 한번 구경해보세요.

  • 10. 순금
    '21.9.19 11:53 PM (211.109.xxx.172)

    촌스럽지 않은데 저는 봄에 종로가서 순금5돈으로 팔찌해서 잘 하고 다녀요

  • 11. ...
    '21.9.19 11:56 PM (220.75.xxx.108)

    저도 50대지만 친구들 아무도 순금 하는 사람 없어요.
    프레드나 까르띠에 불가리 같은 거 하는데...

  • 12. ㅜㅜ
    '21.9.20 12:11 AM (223.38.xxx.99)

    순금이요???ㅠ
    제 주변 진짜 아무도 아무도 순금차고있는 사람은 못봤네요

    저는 반클립 다이야와 까르티에..티파니와 다미아니를 번갈아 씁니다
    몇년전 지방에 출장갔을때 그곳사람들이 순금목걸이 순금팔찌를 하고계신걸보고 완전 깜놀했던적은 있네요
    지방광역시도 아니고 작은 소도시였었어요
    그런곳의 분들은 재산적가치때문에 순금을 선호한다고는 하더군요
    근데 제게는 왠지 조폭의 느낌이...ㅜ 죄송합니다

  • 13. ///
    '21.9.20 12:24 AM (58.234.xxx.21)

    순금 하는 사람은 촌스럽다고 못느끼니까 하고 다니겠죠
    안하는 사람은 촌스러우니까 안하고ㅎㅎ
    순금 진짜 할머니 인증하는 느낌 들어요

  • 14. ㅇㅇ
    '21.9.20 12:47 AM (110.8.xxx.17)

    순금이요?
    80된 울 엄마가 순금팔찌 하는데
    저 40후반..제 주변 50 넘은 언니들 순금하고 다니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까르띠에 불가리 티파니 빈클리프 프레드 등등 많이하고
    요즘엔 시계 많이 해요
    나이들면 명품 안어울린단것도 사람 나름이에요
    제 주변 50~60대 분들 명품 팔찌 여러개 레이어드해서 차는데 다들 쉬크하고 예뻐요
    젊은 애들 하는거랑 또 다른 몸에 베인 멋스러움이 있어요

  • 15. ..
    '21.9.20 2:02 AM (114.200.xxx.117)

    순금... 촌스러워요.
    완전 할머니 인증..

  • 16. 순금
    '21.9.20 2:04 AM (223.38.xxx.233) - 삭제된댓글

    결혼예물로 받은 순금 세트가 있는데
    30년 방치하고 있다가 최근 걸쳐보니
    의외로 어울려서 놀랐어요
    차고 나가 보진 않았지만 ㅎㅎ

  • 17. 60대
    '21.9.20 3:05 A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

    손주들 둔 현직 할머닌데요
    순금 팔찌가 웬 말입니까!
    80대 후반 접어든 제 친정 모친도 순금으로 된 팔찌 안 해요.
    순금은 골드바로 지니시고
    테니스 팔찌 추천드려요.
    비용이 부담되고 공정무역 관련 다이아몬드 구입 탐탁찮으면 스와롭스키 테니스 팔찌 강추드립니다.

    순금팔찌 진짜 아니되옵니다.

  • 18. 나라면
    '21.9.20 6:26 AM (102.91.xxx.114) - 삭제된댓글

    3부 둔 다이야 테니스 팔찌란
    명품 살 돈이면

  • 19. 나라면
    '21.9.20 6:27 AM (102.91.xxx.114)

    3부 두른 다이야 테니스 팔찌 해요
    명품 살 돈이면

  • 20. ...
    '21.9.20 9:29 AM (101.235.xxx.32)

    테니스팔찌 너무 유행이 지났어요
    나이에 비해 가늘구요
    아가씨때보다 팔목 두께가 굵어지시니 팔찌도 조금 두꺼운걸로 해야 어울리죠

  • 21. 어화둥둥
    '21.9.20 10:19 AM (14.55.xxx.141)

    아무리 멋진 옷을 입었어도
    순금을 착용하는 순간..
    완전 촌뜨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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