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보며 카이지라는 과거 일본 만화가 떠오르긴 했으나
더 알아보니...
2014년 개봉한 일본영화 신이 말하는대로 베꼈다..하여
요약본 보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부터 거의 같음
일본 만화나 영화 중에 돈 놓고 사람 죽이는 영화 다 짜깁기 한 수준
그러면서 감독은 자기가 먼저 구상하고 만화방 돌아다녔다는게..
변명도 아니고 너무 한심하다 못해 비루할 지경..
아무튼 일본느낌 나는 작품들 보고 나면 왜 그럴까...
아주 기분이 더러움
나름 인기작 여러편 만든 감독인거 같던데 왜 그랬을까요.
각본도 직접 썼던데
제목 기억 안나는데
비슷한 일드 봤었던 기억이 있어요.
완전 똑같진않지만 비슷
일본 애니를 드라마로 만든거라 한듯...
대부분 일본삘 난다고 해도 감독은 극구 부인하죠.
애니를 드라마로 만든거라?
그 말 들으면 감독 뒤로 넘어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