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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손자 키워주는건 좋아요

.. 조회수 : 5,881
작성일 : 2021-09-18 11:10:14
왜? 왜 ?합가를 하고 집을 팔고 ( 전세 살다 딸집에 옳다구나 하고 합가하신건지) 애 다 키우고 딸도 엄마 싫다고 하는데 오갈곳 없는건지
첨부터 집하나 없어서 노후 의탁할려고 딸집 들어간건지
알수가 없네요 82글 몇개 보면 시모가 외손주 보다 오갈곳 없는 사람이 많네요
외손주 봐주고 나면 아들 며느리가 미쳤다고. 시부모 돕겠어요
IP : 175.223.xxx.4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9.18 11:11 AM (121.165.xxx.96)

    뭔소린지...

  • 2. must
    '21.9.18 11:13 AM (223.38.xxx.91) - 삭제된댓글

    우리 집 팔때 딸이 친정부모님 집 사주는거라고
    자기 애들 키워준다고..
    자기 집은 서울인데 전세 주고 왔다고 하더라구요
    딸도 능력 되니 여유있고 좋다했네요

  • 3.
    '21.9.18 11:14 AM (58.140.xxx.119)

    시모는 친손주 친정엄마는 외손주입니다ㅋ

  • 4. 그러게요
    '21.9.18 11:19 AM (223.38.xxx.97)

    밑에 글 시모가 젤 잘못한건
    집팔아 못사는 큰아들 준거에요.
    큰아들이랑 시누 양심있음
    원룸이라도 얻어줘서 살게
    해줘야지 ㅜ

  • 5. 아니
    '21.9.18 11:19 AM (223.62.xxx.156)

    외손주 키워줬다고 딸이 엄마 책임져야 한다는건 무슨말인지......그럼 엄마가 외손주 키워준다고 딸집에 있을동안
    아들은 엄마 돌보지않았으니 편했잖아요
    친손자 키워주면 딸은 엄마 내몰라라 해도 괜찮은건지.....

  • 6. ....
    '21.9.18 11:20 AM (203.251.xxx.221)

    외손주 키워 주는 것은 좋은데,,
    단 집을 팔아서 딸네 집에까지 들어가서 같이 사는 것은 안된다는 글이에요.

    딸네 애 다 키워주고, 애는 크고 친정모는 늙어서 딸네서 쫓겨나면
    그 다음엔 아들네로 갈텐데
    아들 며느리가 순순히 받아주겠냐는 글이에요.

  • 7. ,,,,
    '21.9.18 11:21 AM (68.1.xxx.181)

    애 키우면 늙어요. 당연히 맡긴 자식이 노후 책임 져야죠.

  • 8. 그러게
    '21.9.18 11:21 AM (1.227.xxx.55)

    딸도 소용없더라구요.
    자기가 필요할 땐 엄마 데려가서 손주들 키우게 해놓고 애들 다 크면 필요 없어지니
    오빠한테 미루는 집 몇몇 봤어요.

  • 9. 글이
    '21.9.18 11:22 AM (223.38.xxx.154)

    참 횡설수설이네요.

  • 10. .....
    '21.9.18 11:24 AM (203.251.xxx.221)

    합가해서 살림 해 주며 아기 키운 노모는 용돈을 어마를 드렸든
    아기 부모가 노후 책임지는 것이 맞아요.

    부모 노년 젊음 다 담보잡힘
    아이 부모들에게 가장 소중한 인생 사역 대신 해 줌.
    그리고 딸들은 그 친정모 엄청 부려먹음, 맨날 회식하고, 늦잠자고
    손주들까지 할머니 막 대함.
    애 크면 진짜 늙은 사람 하나 남음 - 이런 분을 내쫓으면 안됨

  • 11. 디오
    '21.9.18 11:25 AM (175.120.xxx.167)

    생각 정리를 하고 글을 쓰세요...

  • 12. ㅎㅎㅎㅎㅎ
    '21.9.18 11:28 AM (203.251.xxx.221)

    수다떨듯 감정 넣어 읽으면 안헷갈려요. ㅎㅎㅎㅎ

  • 13. ㅁㅁ
    '21.9.18 11:29 AM (39.7.xxx.96) - 삭제된댓글

    내 자식 짐 덜어주는 의미로 아이를 키워주는건 좋아요
    다만 다 정리하고 아들집이든 딸 집이든 합가는 안돼요
    자식들도 남보다 편하니까 믿으니까 엄마한테 맡기더라도
    당연 정상 댓가 치르구요

    손주 키워줬으니 모셔라?도 옛말

  • 14. .......
    '21.9.18 11:30 AM (221.146.xxx.120)

    아들은 엄마 돌보지않았으니 편했잖아요

    ------------------------------------------
    음..... 엄마 데려다가 아이 맡긴 딸들 심리가 이런 건가요 ㅎ
    어린애들 키워줬을 정도면 엄마가 쌩쌩했을 시기인데
    그런 엄마 돌볼게 뭐가 있어요.
    앞뒤가 맞는 소리를 해야죠.
    돌봄 필요한 엄마 데려다 애 맡긴거에요 그러면?

  • 15. 음,,,,,,,,,,,,
    '21.9.18 11:34 AM (203.251.xxx.221)

    사람 마음이 어쩔 수 없나봐요
    저희 직원도 그 문제로 너무 심각하게 고민하는데
    애가 다 크고 나니 없던 갈등도 막 생긴대요.
    정말로 막 생겨서 친정모, 딸 둘 다 싸우기 시작하고, 감정 상하고
    초등 입학하면 헤어질 걸 그거 안하고 있다가
    요즘 저희 직원 미칩니다.

    딸은 사랑 기본이라 쉽게 허물어지고
    며느리는 의무 기본이라 꾹꾹 참고,,

  • 16. 딸이
    '21.9.18 11:40 AM (113.199.xxx.148) - 삭제된댓글

    지금당장 힘든거만 생각하고 편한거만 생각하니 그렇죠
    애가 점점크고나면 화장실 갈때올때 다르고
    개구리가 올챙이적 기억은 아몰랑 되는거고요

    그때가 되면 내부모도 짐스러워하는데 시부모는 더할거고

    외손주 봐주고 받은돈 다시 손주한테 쓰지말고
    노후에 병원비 간병비에라도 쓰셔야 그나마
    아들내외가 얼굴이라도 드밀죠

    젊은 생생하실땐 딸네랑 엎어지고
    나이들고 몸아파 아들찾으면 어느누가 노릇을 하나요

    자식도 장성하면 머리검은 짐승이고
    나중에 후회한들 아무소용이 없어요
    부모들도 정치를 잘하셔야.....

  • 17. ~~
    '21.9.18 11:42 AM (223.62.xxx.201)

    핑계도 줗은 아들도 많아요
    결혼하고 외손주 안키워 주고도 아픈 시부모는 아들 며느리가 돌보나요?
    핑곅가 없으니 손주 키워줬으니 그집에서 책임져라니 아들이던 딸이던 참....

  • 18. ....
    '21.9.18 11:44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이제 아들 결혼하는것도 무서울거같아요
    저런 어리석은 장모와 딸 만나 한집에서 복닥거리며 살게 될까봐

  • 19. ....
    '21.9.18 11:45 AM (1.237.xxx.189)

    이제 아들 결혼하는것도 무서울거같아요
    저런 어리석은 장모와 딸 만나 한집에서 복닥거리며 책임지고 살게 될까봐

  • 20. 와우
    '21.9.18 12:17 PM (223.62.xxx.76)

    '21.9.18 11:19 AM (223.62.xxx.156)
    외손주 키워줬다고 딸이 엄마 책임져야 한다는건 무슨말인지......그럼 엄마가 외손주 키워준다고 딸집에 있을동안
    아들은 엄마 돌보지않았으니 편했잖아요
    친손자 키워주면 딸은 엄마 내몰라라 해도 괜찮은건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와우 다른 자식은 돌보지않아 편했다고라
    이 마인드구나 ㅋㅋㅋ
    이런 염치없는 인간들아 정신차려라

  • 21. ....
    '21.9.18 12:19 PM (49.171.xxx.28)

    글이 좀 횡설수설이긴 한데 이해는 했어요
    딸의 아이들 즉 외손주 키워준다고 있던 집 팔고 딸 집에 가서 살다 그 딸이 나중에 친정모친 내치고 나니 그제서야 아들한테 의탁하려 하는 시모 얘기 하시는거죠?

  • 22. .....
    '21.9.18 12:22 PM (221.146.xxx.120)

    49.171.xxx.28 / 그것보다 더 골때려요. 둘째아들이 미혼시절 돈 보태서 집을 삼. 그 집을 둘째아들과 상의도 없이 홀랑 팔아서 큰아들 돈 해줌. 그 뒤 딸집으로 애 봐주러 들어감. 외손주들 다 큰 지금 오갈곳 없어졌고 허세는 있어서 임대아파트도 거부함. 둘째아들만 동동거림. 둘째며느리 입장에서 환장하는 상황인거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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