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멋진 애다 생각했었는데
어제 라스 한거 클립봤어요
원래도 예능프로그램이나 티비에 이영지 나오면 챙겨보는 편이기도 하고요
시원시원하고
말도 너무 맛깔나게 하고
자신감있고 당당하고
다른 사람 말할때 경청하는 태도가 예쁘고요
춤은 또 왜그렇게 잘추는지
춤 노래 목소리 끼 태도 등 참 특별히 빠지는게 없는것 같아요.
물론 맘에 안드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런 캐릭터가 20살밖에 안됐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요.
어제 처음봤는데 <타협>이라는 본가 반지하집에서 날것으로 뮤직비디오찍은것도 그렇고
자기자신 그대로를 살면서 그대로를 방송으로 내보내는 느낌이라서 인상적이었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