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이날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통화에서 "신문에 낸 것도 아니고 제 SNS에 쓴 것을 모 기자가 연락 없이 쓴 것"이라며 "(의협 직책이 명시돼) 입장이 난처하니까 (기사 중) 의협을 빼주면 좋겠다고 메일을 보냈는데 확인이 안됐다. 이후 기사 자체가 내려갔더라"고 말했다. 이어 "어이가 없다"며 "SNS에 제 의견을 쓴 것이고 제 판단에 의해 의혹을 제기한 건데 법적인 명예훼손도 아니고, (신고자가) 윤리위 (진행) 내용을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 제소될만한 내용과 아무 관계가 없다"고 했다.
A씨는 또 SNS에 밝혔던 것과 유사한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A씨는 "프레스에 눌리면 해당 전 부위가 평평하게 되고 각이 졌던 뼈들이 우두둑 부러진다. 이런 것을 복합 분쇄골절이라 한다"며 "프레스 손상은 대부분 (부위가) 눌리기 때문에 뼈만 부러지는 게 아니고 피부, 근육 손상이 굉장히 심하다. 절단을 안 한다고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뼈를 고정하려면 여러군데 핀을 박아야 한다. 흉터가 굉장히 많이 남는다"고 했다. 이어 "포스터에 보면 (프레스에) 걸리거나 부딪힌 것이 아니고 눌렸다고 돼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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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미쳐 돌아가네요
이재명 공화국 같아요.
저 b씨는 대체 누굴까요? 이재명 떨거지 중 하나겠지만, 의사가 자기 의견을 sns에 쓰지도 못한답니까? 어디까지 통제를 하려 그러나요?
화천대유에 입뻥긋도 안 하는 친이재명유튜브처럼 온 언론과 sns를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