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만랩화원님 저좀 도와주새요
회사에 개싸가지로 소문난 24살짜리가 있어요.
엮이지 말았어야 했는데 두어번 큰마찰로
이미 개랑은 끝장났고,
한번은 제가 불러서
나 눍었고 우리 기본만 하자 하고 넘어갔고
또한번은 제게 인격적 모독을 한 상태라
팀장이 제게 사과 시켰으나 심적으론 제가 졌어요.
오늘 복서기 앞에에 갔는데
급히 제 내임텍 찍고 복사 하려다 보니
문서 출력물이 있더라구요.
이미 복사 원본은 넣었구요.
순간 종이가 없어 아직 안나온건가 하고 살피는데
계가 딱 오더니 제 옆으로 딱 서더라구요.
통상 이런 경우 다 하셨어요? 점시만요? 하고
본인출력물을 챙기고 제 뒷쪽에서 출력물을 챙기죠.
헌데 구 좁은 공간을 딱 바집고 서더니
출력물을 복사가 위애 얹고 추리네요.
아… 이게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나를 무시하고 하는 행동임이 명확한.
허참. 순간 눠자? 얘 뭐라는거지?? 하며 어버버 하는데
돌아서 자 자리로 돌아가네요.
하하하. 저 48이고 걔 24예요.
온 사무실 사람들 똥이 무서워피하냐, 드러워피하지
하며 겉으로야 걔랑 그냥 뭐 일하는 사이로 지내고
저랑 안돟은것도 가 알고.
진짜 챙피해서 날도 못하겠는데 속은 부글거리고
혜안을… 현명한 조언을… 저 울고 샆어요.
1. 상황이해 설명추가
'21.9.14 8:14 PM (211.36.xxx.98) - 삭제된댓글이게 약간 이런거예요.
옆에 물건이 있어요.
좀 비켜주세요? 혹은 좀 주시겠어요?
이런 생각없이
상대방 몸울 밀치다가피 혹은 윰츠러들게 만들며
쭉 손펴서 딱 집어가는 둣한…
쓰면서도 자괴감 드네요…
언니들 저 상처받았으니 너무 입찬 소리는 자제해 주세요..ㅠㅜ2. 몇살인데
'21.9.14 8:20 PM (39.7.xxx.62) - 삭제된댓글아무한테나 언니들이라 하나 했더니 48살
헐~~~
너무 했다 여기 30대도 많은데3. ...
'21.9.14 8:21 PM (39.7.xxx.62)아무한테나 언니들이라 하나 했더니 48살
헐~~~
너무 했다 여기 30대도 많은데
그리고 언니들한테 '입찬 소리'가 뭐예요 ㅎㅎ4. ..
'21.9.14 8:22 PM (128.134.xxx.228)회사에서 업무외로 감정싸움 하시면 옆 동료들 피곤합니다.48살이시면 저보다 위이신데 언니들이라고 쓰셔서 혹여나인데 직장서 언니 동생 그런거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직장은 연차와 직급으로 다니는 곳입니다.
5. sss
'21.9.14 8:23 PM (49.196.xxx.221)저기 원글님 미혼 이신거죠?
6. ㅠㅜ
'21.9.14 8:27 PM (211.36.xxx.98)이게 약간 이런거예요.
옆에 물건이 있어요.
좀 비켜주세요? 혹은 좀 주시겠어요?
이런 생각없이
상대방 몸울 밀치다가피 혹은 윰츠러들게 만들며
쭉 손펴서 딱 집어가는 둣한…
쓰면서도 자괴감 드네요…7. ㅠㅜ
'21.9.14 8:28 PM (211.36.xxx.98)오해가 있어 수정했어요..
8. 음
'21.9.14 8:30 PM (121.142.xxx.10)개싸가지라는 말을 50 다 된 분도 쓰는군요
글이 무척 경박해서 양쪽 말을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9. ᆢ
'21.9.14 8:32 PM (121.159.xxx.222)마찰이 있을 나이대가 아닐텐데 보통은....
이건 걔말도 좀 들어봐야..
직장에서 꾸짖으면 꾸짖었지
싸움이나면 안될텐데요...
거기서 나늙었고가 왜나와요ㅡㅡ;;10. ᆢ
'21.9.14 8:43 PM (128.134.xxx.228)언니들 회원님으로 수정하셨으나 개싸가지라는 비속어와 사뢰(회)생활, 개싸가지, 내(네)임텍, 계(걔), 헌데(한데) 구(그)점(잠)시만요? 위애(에) 눠자?(뭐지)자(자기) 24예요(에요) 드러워(더러워) 돟은것(좋은것) 챙피(창피) 날도(말도) 샆어요(싶어요)
모바일이라서 맞춤법이 그럴수 있겠지만 사무직이시면 신경쓰셔야 할듯 합니다.11. 24살
'21.9.14 8:43 PM (110.12.xxx.4)어린 나이라고 생각 하지 마시구요
싸가지가 없는 년이네
동격으로 투명인간 취급하세요.
내가 나이가 많은데 라는 생각이 기본으로 깔려 있으니 더 열받으시는거 같은데
저것도 사람이지 근데 싸가지는 없구나 생각하시고 열받지 마세요.
열받으면 지는거에요.
쓰레기는 쓰레기 취급하는게 답이랍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요
님만 괴로우니 열받지 않는게 이기는거다 생각하면서 마음관리 잘하세요^^12. ᆢ
'21.9.14 8:49 PM (128.134.xxx.228)제목도 화원님 아니고 회원님입니다. 화나시는 상황이시라 십분 이해하지만 누군가를 탓할때는 기본은 해야 해서 말씀드립니다. 맞춤법 안 틀리고 비속어 안쓰고 사무실서 내가 더 억울하다 라는 감정적 호소로 딴 동료들한테 같이 뒷담화하라는 부담 안주시면 될듯 합니다.
13. 윗님들
'21.9.14 10:58 PM (58.237.xxx.80)맞아요. 열받지말고 훗! 하고 콧웃음 칠 줄 알아야 하는데
여전히 내공이 부족한거 같아요.
같이 동조해달라는 부담감.. 네, 그렇네요.
이 부분도 살폈어야 하는데
내맘 같을거라고 잘못생각한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역시 숨은 님들덕에 82를 떠날수없어요.
숨겨놓은 지혜의 샘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