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션-물때 지저분
커튼- 곰팡이
없는 경우- 물이 사방팔방 튀겠죠?
물튀고 샤워거품튀고 없으면 별로..
커튼이 그나마 쉬워요. 한번씩 락스물에 담그면 되니
파티션은 좁은 욕실에는 샤워하며 부딪히기도 쉽고
심플하고 밝은 커튼으로 하는게 제일 나은듯요
포세린 타일로 해서 청소 많이 안해도 물때 잘 안타요. 청소 편해서 파티션으로 하기 잘했다 싶어요. 중간에 선반처럼 해서 수납도 깔끔하게 하고 있어요
얼마나 좁은지 몰라도 쓸 때만 커튼 치고 보통 땐 열어두는 게 환기나 공간활용에서 낫지 않을까요?
샤워커튼은 쓰고 나서 물기 대충 털고 펼쳐서 환풍기 틀고 문 열어 두면 말라요. 곰팡이는 생긴 적 없는데 가끔 락스물어 담갔다가 세척하면 됩니다. 이케아에서 산 2천원대 싼 것도 가성비 좋아. 몇 년 쓰다가 바꾸기도 간편하고요.
저흰 샤워커튼 곰팡이 거의 안생기더라구요
욕실문 항상 열어두시는거 맞죠?
타일로 안한다면 파티션은 그냥 커튼식으로 하면 되겠군요! 고민 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집 안방 좁은욕실에는 파티션이 있는데, 물때끼는거 싫어서 안쪽으로 샤워커튼쳐요. 샤워커튼에 물때는 낄 지언정 곰팡이는 안생기구요.. 욕실 문 열고 커튼 펼쳐서 잘 말리기만 하면 됩니다.
화장실벽 팁 감사합니다
파티션 세울려면 최소 75센진가? 80센치가 필요하대요.
우리집은 좁은 욕조 자리라 70센치될까말까…
샤워커튼 달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