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집회사,회사집
삶의 전부라
놀줄을 몰라요.
50대초반인데
너무 피곤하지 않으면서도 심심하지는 않는 그런 곳을 가고 싶어요.
젊은이들이 배운다는 원데이 클라스도 가보고싶고
뮤지컬도 보고 싶고
힐링도 하고 싶고
서울+경기권에서 차 있는 친구가 장소만 정해주면 다 데리고 가준대요.
어디가면 좋을까요?
다들 집회사,회사집
삶의 전부라
놀줄을 몰라요.
50대초반인데
너무 피곤하지 않으면서도 심심하지는 않는 그런 곳을 가고 싶어요.
젊은이들이 배운다는 원데이 클라스도 가보고싶고
뮤지컬도 보고 싶고
힐링도 하고 싶고
서울+경기권에서 차 있는 친구가 장소만 정해주면 다 데리고 가준대요.
어디가면 좋을까요?
왜 놀줄 모르실까요 ㅎㅎ
당일이신가요
남산근처 호텔 잡으시고 남산 이태원 한강가셔서 유람선도 타시고
맛집도 가시고요 맛집은 서울에 다 있더라구요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오랜만의 만남이면 여유로움 속의 수다죠!
남양주나 파주쪽으로 드라이브 가서 맛집 찍고 풍경 좋은 곳에서 차한잔 그리고 수다요.
뭐 한다고 이리저리 옮겨다니거나 뭔가를 배우거나 보는건 자주 만나는 친구들 하고 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