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요즘 그 드라마의 한장면이 자꾸 생각나요
이웃집 여자가 마음엔 안들지만 남이니깐 예의있게 대하다가 잃어버린 아들인걸 알고나서 이웃여자가 며느리인걸 안 순간
남자네 막내 여동생이 설거지하려던걸 탁 놓는거예요
이제 며느리 생겼으니 하라는거죠
전 그 장면 되게 충격이었어요
예의있게 대하던 손님이 며느리인걸 알게 된 순간 며느리는 종으로 추락했구나
82게시판이라도 도련님 아가씨란 호칭 안보고 싶네요
시동생 시누이라고 하면 되잖아요
그래도 아가씨는 거의 안보이는데 도련님이라고 쓰는 분들 엄청 많네요
너무 낯뜨거워요
유준상이랑 김남주가 나온 넝쿨째 굴러온 당신 아세요?
... 조회수 : 2,568
작성일 : 2021-09-13 16:51:57
IP : 221.162.xxx.1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옛날부터
'21.9.13 4:55 PM (41.217.xxx.170)부르던 그냥 서열 호칭인데
도련님 아가씨가 왜 ???
하긴 아줌마를 아줌마라 불러도 난리인 세상이니2. ...
'21.9.13 4:57 PM (222.236.xxx.104)근데 그 시누이 나중에는.... 김남주 남동생이랑 엮이어서 상황이 바뀌잖아요...처음에는 제일 싸가지 없게 행동했는데 ....
3. ..
'21.9.13 4:59 PM (221.162.xxx.147)종이 주인집 자녀한테 부르던 호칭인데 안 이상해요?
노비있던 시절이랑 현대랑 같나요4. ㅇㅇ
'21.9.13 5:16 PM (110.12.xxx.167)시누이 시동생이 바른 지칭인데
게시판에 글쓰면서
아가씨 도련님이라고 쓰는분들 이상해요
손위 동서 손위 시누도
굳이 형님이라고 써서 남 헷갈리게 하고요
지칭 호칭도 구별 못하고5. ㅇㅇ
'21.9.13 5:41 PM (223.62.xxx.129)지칭과 호칭
시짜 관련된거는 유독 듣기싫죠6. …
'21.9.13 10:49 PM (58.123.xxx.70) - 삭제된댓글그쵸..
난 님자 붙여 꼭꼭 존대해주는데
형수, 언니
대여섯 어린것들이 맘에 안들어요.
사회에서 만났음 어림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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