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깨 목 등 아픈거 어떻게

조회수 : 1,985
작성일 : 2021-09-13 15:16:01
풀어요.

신경쓰거나 열받거나 하면 그래요..뭉치거 딱딱한느낌

머리로 올라가는느낌이네요

나이들어도 그러네요.
IP : 124.49.xxx.18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9.13 3:19 PM (61.83.xxx.150)

    양팔로 각각의 어깨를 크게 휘젓듯이 스트레칭해요
    수영할 때 손을 저어 가는 것처럼 크게 원을 그려가면서 해요
    너튜뷰 찾아보세요 동닥 많어요
    저는 어깨에 맛사지도 해요 맛사지기계로도 해요

  • 2. ..
    '21.9.13 3:20 PM (116.40.xxx.49)

    안마기쓰죠. 그럴때...

  • 3. ㅇㄴ
    '21.9.13 3:21 PM (121.132.xxx.60)

    배게 잘맞는 걸로 고르시고
    목운동 자주 해주시고
    너무 뭉쳤다싶으면 침도 맞아야 하구요
    무엇보다 컴터나 스마트폰 너무 오래 들여다 보지 마시고 스트레스 받지 마셔야

  • 4. 나나
    '21.9.13 3:35 PM (183.97.xxx.240)

    두팔을 들고 뒤에서 보면 w자로보이게 어깨높이로 올리세요
    그상태에서 머리를 뒤로 살살 기울이고
    앞가슴을 활짝열어준다는 느낌으로
    그리고 등뒤 견갑골은 서로 가까워진다는 느낌으로 하고 10초쯤 유지하고 원워치

    이 동작을 틈 날 때마다
    가동범위 내에서 하세요 천천히

  • 5. 샬랄라
    '21.9.13 3:43 PM (211.219.xxx.63)

    그거 좀 심각한겁니다

    만만히 보지마세요

  • 6. 운동이 살 길
    '21.9.13 3:46 PM (1.235.xxx.169)

    스트레칭과 근력운동 병행해야 합니다.
    제가 어깨에 온 지구가 올라앉은 것 같은 통증을 달고 살았어요.
    마사지 암만 받아도 해결 안 되는 통증이었는데
    운동(필라테스, PT) 시작하곤 통증 모르고 사네요.
    꼭 운동하세요.

  • 7. 재활의학과
    '21.9.13 3:50 PM (1.217.xxx.162)

    재활의학과 가면 풀어주고 집에서 하는법도 가르쳐줘요.
    주사, 도수치로,충격파 , 운동 여러가지 있구요.
    의사가 알아서 적합한거 해줘요.

  • 8. 플랜
    '21.9.13 4:06 PM (125.191.xxx.49)

    그게 스트레스성이 강하다고 하더라구요
    전 침맞고 있는데 잘 안낫네요

  • 9. ...
    '21.9.13 6:18 PM (14.1.xxx.205)

    혹시 거북목이거나 일자목?
    그렇다면 신전운동을 하고 베개를 바꾸세요.

  • 10. ..
    '21.9.13 6:24 PM (211.184.xxx.190)

    윗 댓글에도 있지만...우습게 볼 상황이 아니에요.
    저 45세인데 28에 그 증세 시작해서..
    올해 여름까지 통증이...

    체력달리고 근력 떨어져서 그런것도 크지만
    스트레스성도 많이 좌우함.

    십몇년을 통증에 시달리다가
    (왜 십여년을 그냥 두었냐하면 여러병원 전전했는데
    원인을 제대로 알려주는곳도 없고 주사맞아도
    그때뿐...고생 엄청 했어요)

    몇년전 큰 맘 먹고 도수치료를 3년 했어요.
    너무 긴 시간 방치해서 상태도 심각했고..
    잘 낫지를 않더라구요.
    중간에 여러번 포기할뻔...

    도수 선생님 믿고 악착같이 다녔습니다.
    처음엔 매일..나중엔 주3회..2회..돈,시간 많이 쓰구요.

    도수쌤이 저처럼 스트레스에 몸이 많이
    좌우하는 사람은 첨 본다고 할 정도였어요.

    일단은 본인한테 맞는 치료법을 찾으시고
    스트레스에도 견디는 몸으로 바뀌어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9993 저는 제가폐경인게 믿어지지않아요ㅜ 7 우울해 2021/09/13 4,465
1239992 고3들 추석때 같이 가나요? 39 고3맘 2021/09/13 3,168
1239991 초등3학년 담임쌤이랑 상담 필수인가요? 4 궁금 2021/09/13 2,151
1239990 자신이 못알아듣고 정색하는 사람들 2 잘못 2021/09/13 1,463
1239989 공수처, "與보좌관 출신이 윤석열 수사" 조선.. 3 샬랄라 2021/09/13 1,345
1239988 계약서 공증받고 싶은데 양식이 있나요? 4 열불 2021/09/13 820
1239987 82에는 태구민을 3 ,,, 2021/09/13 1,258
1239986 시가에. 토요일 가시나요? 9 ㄱㅂ 2021/09/13 2,479
1239985 자식을 키우다보니 이런 날도 있군요 9 엄마 2021/09/13 4,576
1239984 기승전대치동 유튭 학습컨설팅 중상위권 아이들에게 맞나요? 3 00 2021/09/13 1,143
1239983 겨울옷 사셔야 하는 분들 이월상품으로 싸게 장만하세요 ㅇㅇ 2021/09/13 2,275
1239982 추석에 친정도 가기싫어요 3 ... 2021/09/13 3,880
1239981 애가 사춘기니까 살 맛이 안나네요. 7 엄마 2021/09/13 2,819
1239980 하정우 재산이 450 억이라네요 35 ㅇㅇ 2021/09/13 33,148
1239979 몸에 근육이 너무 없어요 7 ..... 2021/09/13 3,656
1239978 잘 잘 때 어떤 자세를 해도 불편한 건 왜일까요 6 수면 2021/09/13 1,712
1239977 넷플(아메리칸 머더)..이웃집 살인...충격 그 자체 5 자가격리 2021/09/13 2,757
1239976 운동으로 좀 무리했다싶으면 우울증이 꼭 오네요 10 .. 2021/09/13 2,636
1239975 3차선거인단, 다들 막판 힘 내고 계신거죠? 7 내일까지 2021/09/13 1,064
1239974 친할머니는 틀린 단어인가요? 8 ... 2021/09/13 2,038
1239973 놀이터에서 성관계맺고 있는 중학생들? 42 세상에 2021/09/13 36,171
1239972 팀장이 자꾸 자기가 지시할일을 제입을 빌려시켜요 3 ..... 2021/09/13 1,331
1239971 유정란인지 어떻게 구별하나요? 3 때인뜨 2021/09/13 1,456
1239970 '저력' 확인한 한국, 200일 만에 접종 속도 OECD 최상위.. 23 샬랄라 2021/09/13 3,036
1239969 전국택배맛집 1 a 2021/09/13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