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가 1장짜리 영문으로 되어있는데 (미국에서 학교,회사 다님) 한국 회사에 지원하려면 반드시 한국어로 전환해서 지원해야하는거 맞나요? 그리고 이력서 양식이 있던데 그 틀에 맞추어서 다시 만들어야하는게 맞을까요?
한국에 있는 외국기업에 지원할때도 한국어로 전환해야할까요?
그리고 혹시 이력서 리뷰해주는곳도 있을런지요?
외국계기업은 영문만 받기도 하지만 간혹 국영문 모두 요구할 때가 있습니다. 함께 갖고 계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덧붙여 이력서 표준양식(?) 같은거에 굳이 맞추실 필요는 없고요.
기업에서 정한 양식이 있거나 헤드헌터에서 따로 양식을 줍니다.
각 회사마다 지원방법이 있고(자유형식이든 자사양식이든)
헤드헌터 통해서 하면 헤드헌터 요청(자사양식 등)에 맞춰 하면 돼요.
대개의 외국계는 영문만 요구하는 곳도 있지만 국영 다 제출해야 하는 곳도 있어요.
결론은 회사마다 지원채널에 따라 다르다는 겁니다
굳이 전환하려 하지 마시고
국문 이력서, 자기 소개서
영문 이력서, 자기 소개서를 따로 준비해 두세요
그러다가 지원할 회사에서 요구하는 서류만 골라내면 되고요
형식도 회사에서 정해준거 아니면, 자유형식으로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