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세훈 -서울시 10년간 시민단체 1조 지원…전용 ATM기로 전락

시민단체가 뭐길래 조회수 : 1,278
작성일 : 2021-09-13 11:34:15

박시장 주변에 흡혈 박쥐처럼 달라 붙어서 서울 시민의 피를 빨아 댔네요.

저번에 오세훈 선거때 발언 하나 트집잡아서 경찰 동원해서 압수수색한 이유가

아래 사회 주택사업이라는 말도 있던데 정말 눈먼돈 많네요.

내돈이 아니라서 그렇지.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03&aid=0...

10년간 시민사회·단체 민간보조위탁사업 1조 지원
"집행 내역 일부 점검해보니 안타깝기 짝이 없어"
"시민혈세 쌈짓돈처럼 생각하는 것 청산할 것"

그는 "시민사회 분야 민간위탁 사업은 중간지원조직이라는 '중개소'를 만들어냈고, 다른 시민단체에 보조금을 지급해왔다"며 "시장이 엄정한 절차에 따라 집행해야 할 보조금 예산을 시민단체에 통째로 맡겼다면 시민에 대한 책임을 방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단체 출신 인사들이 임기제 공무원으로 서우시 도처에 포진해 위탁업체 선정에서부터 지도감독까지 관련 사업 전반을 관장했다"며 "자신이 몸담았던 시민단체에 재정지원을 하는 그들만의 마을, 그들만의 생태계를 만들었다"고 꼬집었다.

오 시장은 박 전 시장 추진된 시민단체 위탁사업들을 하나씩 꼽으며 문제점을 지적했다. 마을공동체 사업에 대해서는 "인건비 비중이 절반을 넘는다"며 "자치구별로 설치된 주민자치사업단 단장의 인건비는 연간 5000만원이 넘는다"고 말했다. 청년사업과 관련해선 "시민단체 출신이 서울시 해당 사업 부서장으로 와 노골적으로 특정 시민단체에 지원을 집중했다"며 "이들 단체가 자금 창구가 돼 또 다른 시민단체에 연구용역을 집중 발주하는 구조를 정착시켰다"고 지적했다.

사회주택 사업에 대해서도 "SH가 할 수 있는 일임에도 사회경제적 주체라는 조직이 끼어들어 서울시가 토지도 빌려주고 이자도 지원하고, 사업자금 융자까지 해줬다"며 "정작 이들 사회경제적 주체는 융자금 상환을 반복적으로 유예, 지연, 연기했고 임차보증금을 반환하지 않아 직접적으로 피해를 준 일도 있었다"고 말했다.
IP : 61.105.xxx.17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9.13 11:36 AM (106.255.xxx.18) - 삭제된댓글

    솔직히 여기 게시판에도 좀 있어보여요

    시민단체 밥줄 끊길가봐 걱정하는 분들 좀 있던데
    그들만의 생태계를 만들었다는게 와닿네요

  • 2. 링크
    '21.9.13 11:36 AM (61.105.xxx.172)

    사회주택 사업도 잘 살펴 보세요. 이게 문정부가 원하는 임대주택 큰그림일지도 모르지요.
    끈적끈적한 중견 건설사들이 임대주택 짓는다고 공장부지에 아파트 허가내 주고
    월세 받아 먹다가 시세 오르면 개인에게 처분하는 그림.
    거기에 약방의 감초처럼 끼어 있는 시민단체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03&aid=0...

    사회주택 사업에 대해서도 "SH가 할 수 있는 일임에도 사회경제적 주체라는 조직이 끼어들어 서울시가 토지도 빌려주고 이자도 지원하고, 사업자금 융자까지 해줬다"며 "정작 이들 사회경제적 주체는 융자금 상환을 반복적으로 유예, 지연, 연기했고 임차보증금을 반환하지 않아 직접적으로 피해를 준 일도 있었다"고 말했다

  • 3. 쓸개즙
    '21.9.13 11:36 AM (27.162.xxx.31)

    여기도 많이 있는 듯.
    세금 그만 빨고 노동해서 먹고사세요.

  • 4.
    '21.9.13 11:39 AM (121.165.xxx.96)

    본인 쓸데없는데 돈쓰지말고 단체도와주는게 나을텐데 ㅋ 여지것 저거 찾느라 코빼기도 안보였나봄

  • 5. 기준
    '21.9.13 11:46 AM (222.110.xxx.215)

    사법 ..어쩌구
    고소고발만 하던 단체
    티비뉴스에 늘 나오던 단체 있잖아요?
    그런 건 시민단체라 안하나요?
    시민단체인지는 뭘로 구분하나요?

  • 6. ...
    '21.9.13 11:55 AM (61.99.xxx.154)

    역시 잘 뽑았어!

  • 7. 진짜
    '21.9.13 11:55 A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이런거만보면 울화통터지고 화딱지나요
    알고보니 이런 사회적기업 여성단체 환경단체 정의연
    민노총 사회적기업 뭔 협동조합 전부
    운동권들 이익단체들이었음
    그들이 이명박 박근혜때
    박원순 2010년에 서울시장되고
    박원순을 주축으로해서 국민세금 쓰면서
    지들 정치조직 보급창구로 쓴거였음
    운동권이권카르텔들
    이놈들아 정부조직들 보조금 키워서
    박근혜때보다 200조씩 더 쓰는데
    불과 4년전에 400조만으로도 충분했던걸
    200조를 늘렸다? 이 200조는 굳이 안써도 되는 돈을
    갑자기 늘린거니까 어따가 썼는지
    회계감사를 탈탈 털어야함 ㅉㅉ

  • 8. ㅡㅡㅡㅡ
    '21.9.13 12:0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여성 장애우 외노자 동성애자 등등
    사회약자들의 인권과 이익을 위해
    박원순시장이 시민사회 운동 선봉장 역할을 했었죠.
    애초 의미는 다 사라지고
    이제는 죄다 세금도둑으로 전락.
    오세훈이 싹 다 정리하면 좋겠네요.

  • 9. ..
    '21.9.13 12:07 PM (121.55.xxx.16)

    오세훈 화이팅 이번 기회에 싹 다 없애고 건전재정으로 탈바꿈하는 계기 되길 사회전반에도 이 정부 들어 문멈 돈이라며 줄줄 세는 거 많을텐데 정권교체만이 답임

  • 10. 000
    '21.9.13 12:41 PM (115.140.xxx.57)

    뭔 놈의 단체가 그리 많은지...
    그리고 무슨 주민공모사업해서 3명이상 모여 밥먹고 취미모임만 해도 지원을 해주는지,,,
    세금 내느라 등골 휘는 사람들은 일하느라 혜택 못 받는데 그 돈 받아서 누구는 띵가띵가 놀면서 세금받고...
    이러니 열불날 수 밖에요..
    이 참에 다 정리해버리시길!!!

  • 11. 다른 곳도
    '21.9.13 12:49 PM (222.120.xxx.44)

    비영리단체 조직해서 지원을 받았죠.

  • 12. ...
    '21.9.13 3:21 PM (118.37.xxx.38)

    우리 동네는 2011년에 새로 생기면서
    마을 사업 잘되고 공동체 행사도 많이 하고
    역시 박원순! 했는데...

  • 13. 기다리자
    '21.9.13 9:21 PM (61.102.xxx.53)

    무슨놈의 단체가 그리 많은지...
    그리고 무슨 주민공모사업해서 3명이상 모여 밥먹고 취미모임만 해도 지원을 해주는지,,,
    세금 내느라 등골 휘는 사람들은 일하느라 혜택 못 받는데 그 돈 받아서 누구는 띵가띵가 놀면서 세금받고...
    이러니 열불날 수 밖에요..
    이 참에 다 정리해버리시길!!!

  • 14. 코스모스
    '21.9.13 9:23 PM (61.102.xxx.53)

    어중이떠중이가 모여 단체 만들어서 공무원이나 정부에 압력을 넣고 잘난체하며
    떼지어 다니는꼴 정말 가관입니다.
    싹 조사해세 세금 한푼도 지원하면 안됩니다.
    응원합니다. 오세훈 시장~

  • 15. 하느리
    '21.9.13 9:24 PM (61.102.xxx.53)

    사회약자들의 인권과 이익을 위해
    박원순시장이 시민사회 운동 선봉장 역할을 했었죠.
    애초 의미는 다 사라지고
    이제는 죄다 세금도둑으로 전락.
    오세훈이 싹 다 정리하면 좋겠네요.222

  • 16. ..
    '21.9.14 11:29 AM (121.169.xxx.59)

    서울시와 시민단체 카르텔을 싹다 밝혔으면 좋겠네요
    1조원 미친....ㄷㄷㄷㄷ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9739 공모주 바이오 플러스 1 나마야 2021/09/13 2,125
1239738 초등학교 졸업 앨범, 신경써서 찍어야 하나요? 8 초등맘 2021/09/13 1,408
1239737 윤석열 "김건희 첫만남서 미술 이야기꽃"..홍.. 29 ... 2021/09/13 3,472
1239736 국민대 '김건희 논문 의혹 봉합'에.. 내부서도 "왜 .. 16 구린가봐 2021/09/13 2,229
1239735 이재명지사 청탁금지법 의혹 민주당 경선에 영향 미칠까 26 당연히요 2021/09/13 1,490
1239734 피부양자 건보료 부과 싯점? 1 감사할게요 2021/09/13 1,173
1239733 지금 수학을 포기해 버리면 안되겠죠? 5 중3 수학 2021/09/13 2,124
1239732 남편의 갑작스런 두드러기 도와주세요 ㅜㅜ 56 ㅠㅠ 2021/09/13 6,552
1239731 리얼미터 설문조사 항목 4 설문조사 2021/09/13 1,181
1239730 저만 더운가요? 오늘왜케더워요? 22 한주도홧팅 2021/09/13 4,472
1239729 갑자기 추미애지지? 이낙연 지지자님들 어쩌면 한치 오차도 없나.. 40 2021/09/13 1,908
1239728 은박돗자리 좋은가요 1 반사 2021/09/13 1,089
1239727 초3 피아노 그만 가르칠까요 16 아아 2021/09/13 3,657
1239726 구직할때 영문 이력서는 반드시 한글로 전환해야하지요? 4 cinta1.. 2021/09/13 1,206
1239725 핸드폰 애들 명의로 해주셨나요? 5 중고등 2021/09/13 1,499
1239724 이마트 새벽배송때 회수용알비백 질문요 8 알비백 2021/09/13 2,249
1239723 미장원 왔는데 ..개 데리고 노마스크 10 .. 2021/09/13 2,885
1239722 국민지원금 오프신청 1 2021/09/13 1,249
1239721 "떼로 몰려다니고 주택 매입도..대구 동네 이슬람화 위.. 18 이런걱정 2021/09/13 2,609
1239720 장성민 "공수처, 이재명과 화천대유의 유착 의혹 즉각 .. 41 하나씩터집니.. 2021/09/13 1,743
1239719 이낙연과 이재명 10 나국민 2021/09/13 1,201
1239718 피아노 첫교재로 뭐가 좋은가요? 1 피아노 2021/09/13 1,136
1239717 여기 82에도 이명박 28 ,,, 2021/09/13 1,361
1239716 계륵이 있을 때 2 Toyou 2021/09/13 1,026
1239715 40중반 첫차 둘중 골라주세요 14 원글이 2021/09/13 2,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