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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인사는 누구냐? 이는 이재명 도지사의 선거 캠프의 낙하산이 아니고 이해찬 측 사람이다. 이재명 지사가 자신의 킹메이커인 이해찬에게 그 은덕을 돌려줄 기회로 삼으려 했다는 것이 요지다.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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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은, 찌질한 게 질투 때문인지 열등감 때문인지
붙어도 참, 끔찍한 이재명한테 붙어서 생을 연명하는군요.
끝이 좋을 수가 없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