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2명 이상의 아내가 있지만 이 애도 내 마눌이다
추접스럽고 사악한 자기네 종교와 체제는 절대고집으로 지키면서 자꾸 세계로 기어나오니 어떡하면 좋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470177?cds=news_my
1. 지겨운 종족
'21.9.12 5:11 PM (118.235.xxx.171)2. 지겨운 종족
'21.9.12 5:14 PM (118.235.xxx.171)미국행 난민 비행기 얻어탔으면 어쨌건 미국에 부역해서 서양물도 꽤 먹은 신식 아프가닐 건대도 저러니…
3. ..
'21.9.12 5:16 PM (50.113.xxx.145)여자는 가축이라 가둬놓고
강간으로 돼지 치듯이 자식 파밍하는 것들
아 온건한 제정신 무슬림들은 제외하고요4. ..
'21.9.12 5:19 PM (183.101.xxx.122)한국에 있는 아프간인왈
미국은 아프간을 배신했다.
군은 싸우려 했으나 미국과 아프간 윗대가리들이
싸우지 말라 했다. 그들은 탈레반과 협의한거 같다.
그래서 아프간군인들이 울면서 탈레반에 총을 넘겼다.
400명만 왔으니 봐달라.
그들은 한국에 협력한 사람이다.
뻔뻔하기가 이를때가 없어요.
한국에 온 난민들이 목숨걸고 한국을 도왔다는식의 발언
빵 터졌어요.
싸우지 말래서 안싸웠데.
뭐야~~그게 나라지키지 못 한 변명이 된다고 생각해!5. 지겨운 종족
'21.9.12 5:21 PM (118.235.xxx.171) - 삭제된댓글몇년 전에 우리나라 법원에다 자기들 행복추구권 어쩌고 하면서 일부다처제 헌법소원 냈었대요
이런 거 도와주는 법률자문 인권단체야 말로 구더기 같은 더러운 놈들이에요6. 지겨운 종족
'21.9.12 5:30 PM (118.235.xxx.171) - 삭제된댓글추접스럽게 목숨 부지하는 거랑 밤마다 자식 만드는 거 외에는 아무 생각이 없는 사람들 같아요
빈라덴도 잡으러 갔더니 늙은 마눌 어린 마눌 어린 자식들 방패로 세우고 뒤로 숨더래요7. 지겨운 종족
'21.9.12 5:30 PM (118.235.xxx.171)몇년 전에 우리나라 법원에다 자기들 행복추구권 어쩌고 하면서 일부다처제 헌법소원 냈었대요
이런 거 도와주는 법률자문 인권단체야 말로 구더기 같은 더러운 놈들이에요8. 지겨운 종족
'21.9.12 5:35 PM (118.235.xxx.171) - 삭제된댓글추접스럽게 목숨 부지하는 거랑 밤마다 자식 만드는 거 외에는 아무 생각이 없는 사람들 같아요
빈라덴도 잡으러 갔더니 늙은 마눌 어린 마눌 어린 자식들 방패로 세우고 자기는 뒤로 숨더래요9. 지겨운 종족
'21.9.12 6:19 PM (118.235.xxx.171)추접스럽게 목숨 부지하는 거랑 밤마다 자식 만드는 거 외에는 아무 생각이 없는 사람들 같아요
빈라덴도 잡으러 갔더니 깊은 동굴에 숨어 살면서도 줄줄이 아내들을 데리고 있는데
늙은 마눌 어린 마눌 어린 자식들을 방패로 세우고 자기는 뒤로 숨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