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후보
<힘이 납니다, 가장 민주당다운 승자가 되겠습니다>
대구시민 3000여명이 저에 대한 지지선언을 해주셨습니다. "전환의 길목에 선 대한민국에 5,000만 국민의 생명과 미래를 맡길 우직하고 단단한 인물이 절실하다"며 함께해주시겠다 하셨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제는 전국 신복지포럼의 청년·대학생 1만2,000여 명이 저에 대한 지지를 선언해 주셨습니다. 울산 여성 1,800여 명, 부산 교수·지식인·전문가 849명, 광주·전남 여성기업인 18명, 경남 지역위원장 6명께서도 지지의 뜻을 모아 주셨습니다.
전남화물협회, 전남개인택시조합, 전남개인개별화물협회, 전남개인용달화물협회 등 전남의 4개 운송단체와 광주화물운송단체도 지지선언을 해주셨습니다. 전날엔 광주전남ICT협회 회원 76명, 광주·전남 문화예술인 2,000여 명께서 지지해 주셨습니다.
영남과 호남, 전국 각지에서 지지선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일이 소개 드리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제가 그런 과분한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는가 생각해 봅니다.
저 개인에 대한 지지를 넘어 정권 재창출에 대한 갈망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4기 민주정부 출범을 넘어 국민과 국가의 미래를 내다보는 염원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모든 것을 걸고 정권을 재창출하겠습니다. 무슨 방법을 써서라도 양극화를 해소하겠습니다.
여러분 앞에 약속 드립니다. 부끄럽지 않은 후보가 되겠습니다. 민주당의 정신과 가치를 지키며 가장 민주당다운 승자가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내일도, 모레도 더 간절히 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