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험생가정 코로나 어디까지 조심하셔요

고삼이 조회수 : 1,288
작성일 : 2021-09-09 12:53:02
전 직장을 다니는데 대중교통이용해요
개인약속 안잡구요 거의 도시락인데 주1이나2회 근처가서 사먹어요

월1회 미용실 .주2회 2인 필라다녀요
필라는 몸때문에 도수치료의미로 다니고 있는데 시월에는 안가려구요

남편은 자차인데 월2.3회 골프치러 필드나 스크린가구요 줸장
가끔 식사대접 이런거 있드라구요
점심도 나가서 먹고
도시락을 싸줄까요...

아이는 학원 다니고 독서실.까페가서 공부해요
까페가지 말래도 너무 안될땐 거기가 잘된다니 ㅠ

동생있는데 운동안다니고 학원만 다니고요

친정엄마가......수영을 다니시는데
요즘 매일 잠깐와서 아이방 청소하고 가셔요
뭐라도 돕고싶다면서요

다른 수험생 가족 어디까지 조심하시나 궁금해요

IP : 106.102.xxx.17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9 12:55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백신 접종자가 누구인지를 모르니 뭐라 답하기가..

    특히 친정엄마는 백신접종인가요?
    그렇지 않다면 제일 위험하네요

  • 2. 친정엄마가
    '21.9.9 1:00 PM (119.195.xxx.68)

    젤 위험하시네요. 오시지 마시라 하세요
    샤워하고 할때 마스크 벗을거도 아니고 백신맞아도 걸리죠

  • 3.
    '21.9.9 1:14 PM (121.165.xxx.96)

    전 가지도 오지도 가끔 같은 수험생 맘 보는데 마스크 쓰고 있어요. 그래도 애들은 백신 2차까지 맞았으니 조금은 안심되요

  • 4.
    '21.9.9 1:22 PM (203.142.xxx.241)

    작년에 애 고3이었는데, 진짜 1년내내 남편과 주말에 티비만 주구장창 봤어요. 참. 저는 피부 마사지 주1회로 받으러 다녔고요. 다른건 거의 없었다고 보면 되요. 연초에 pt받으러 다녔다가 그것도 횟수 남겨놓고 끊었고. 남편이나 저나 자차 출근했고.
    진짜 직장다니는것외엔 다 끊었어요. 그리고 올해 아이가 반수하는데. 지금 다시 시작되었네요. 주말내내 티비 보는거. 올해는 마사지도 안다녀요.
    그런데 남편이나 저나 백신접종 2차까지 이번주에 완료했어요. 그나마 다행

  • 5. ㅇㅇ
    '21.9.9 1:42 PM (112.161.xxx.183)

    전 실기보는 애 있어서 마트 거의 안가고(마켓컬리 오아시스등등이용) 식당도 거의 안갔어요포장 배달 등~~~ 카페는 간혹 갔었는데 야외 자리 있는곳으로~~~작년에 직전에 밀접접촉자있어서 시험 못본애 보고는 노이로제 수준

  • 6. ...
    '21.9.9 2:03 PM (58.234.xxx.21)

    진짜 지겨워죽겠어요ㅠㅠㅠ일년내내 집,회사,집,회사 반복이요.
    그래도 아이 생각해서 모임안나가고 사람많은데 안가고 그렇게 생활했어요.
    좋아하는 마사지도 안가요.
    얼마전 가족 4명중 3명이 2차까지 끝내고 나서 고3 먹고 싶다는걸로 처음으로 외식하러 갔었어요.

  • 7.
    '21.9.9 2:10 PM (180.224.xxx.210)

    수험생 아니고 취준생 있는 집이 있는데요.

    가족 모두가 거의 사람도 안 만나고 외출도 잘 안한대요.

    혹시 밀접접촉자로 분류라도 돼서 격리되면 그 동안 준비했던 다 물거품된다며 극도로 조심하더군요.

  • 8. ....
    '21.9.9 5:10 PM (203.248.xxx.82)

    집, 회사만 다녀요. 다른 활동은 11월이후로 미뤄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8436 재난지원금 열받네요 32 ... 2021/09/09 6,999
1238435 재난 지원금을 대신 달라고? 3 딸콩 2021/09/09 1,861
1238434 재난지원금..미성년자 4 궁금 2021/09/09 1,246
1238433 만원예산으로 방문처 인사로 들고갈꺼 추천부탁드립니다 3 쿠키 또는 .. 2021/09/09 779
1238432 트럼프 회춘했다는데 7 ... 2021/09/09 2,987
1238431 집 수리중인데 현타오네요... 18 리모델링 2021/09/09 5,723
1238430 집값때문에 미칠것같은 분들 9 dma 2021/09/09 4,824
1238429 고발사주는 대통령 뇌물 버금가는 굉장히 큰 사건입니다. 7 금호마을 2021/09/09 934
1238428 급이요))당근마켓에서 안전거래 하자고 하면 사기꾼 아닌건가요? 9 .. 2021/09/09 1,700
1238427 시간되시는 분들 이번주 토요일(11일) 대구에서 함께해요 (이낙.. 6 대구대구 2021/09/09 1,146
1238426 글쓰기 강의 추천 부탁드려요 2 오래된 여인.. 2021/09/09 1,232
1238425 한국투자증권에서 공모받은 현대중공업은 어디서? 1 주식 2021/09/09 1,745
1238424 주차된 차 긁었고 상대방분께 보상+선물 드리려 합니다. 9 2021/09/09 2,421
1238423 남의 동네라고 지나치지 마시고 30 내 일이 될.. 2021/09/09 4,244
1238422 이낙연후보 사퇴건 국회처리 안하고, 설훈의원 사퇴취소 13 ..... 2021/09/09 1,453
1238421 앞머리 내리면 더늙고 못생겨보이지 않나요? 22 어찌해도늙었.. 2021/09/09 8,289
1238420 윤석열 장모 석방..법원서 보석 허가 8 ... 2021/09/09 1,046
1238419 펌) 더불어통진당 대표 송명길의 선거개입의혹? 29 ... 2021/09/09 1,499
1238418 저 백신 맞으러 왔는데 6 2021/09/09 2,447
1238417 버터 리믹스 피처링한 가수 찾아봤는데 ㅡ ㅡ 3 ㅇㅇ 2021/09/09 1,584
1238416 불고기 전골 육수는 뭘로 내나요? 6 .. 2021/09/09 1,803
1238415 뻔뻔한 몇명이 글쓰게 만드네요.. 30 .. 2021/09/09 2,326
1238414 오뚜기딸 유튜브에서 제일 인상적인건 15 유튜브 2021/09/09 6,726
1238413 이해찬과 추미애 28 풀잎사귀 2021/09/09 1,429
1238412 지금 주가 엄청 떨어지나요? 이럴 때 사야할까요? 5 ddddgg.. 2021/09/09 3,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