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봐도 이해 안되는 과자 대란
1. .....
'21.9.8 3:46 PM (125.190.xxx.212)2. 지금도 맛있어요
'21.9.8 3:47 PM (125.132.xxx.178)전 지금도 맛있는데요 허니버터칩…
3. ....
'21.9.8 3:49 PM (61.99.xxx.154)그럴수도 있죠 뭐
4. …
'21.9.8 3:51 PM (220.116.xxx.18)하도 난리라 편의점하는 지인이 구해줘서 한번 먹어봤는데 왜 그 난리인지 당시에도 이해 못했다는…
요즘 마트에 엄청 많이 쌓인 허니버터칩 봉다리를 보면 그때 생각나서 웃긴 하는데 그후로 한번도 사먹지 않았다는…5. 아직도
'21.9.8 3:51 PM (198.90.xxx.30)아직도 안 먹어본 1인
근데 음식점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입소문난 곳 아침부터 가서 기다리고. 저런거 좋아하면 저런맛에 사는 거죠.6. ㅇㅇㅇㅇ
'21.9.8 3:52 PM (211.246.xxx.251)먹방도 그렇죠
장난질
공장 돌리면 되지 조금씩 팔고 줄서니 어쩌니
거기 부화내동 하는 궁민성이 문제7. 그건됐고
'21.9.8 3:52 PM (220.75.xxx.191)꼬북칩 초코 좀 살라는데
그게 잘 없네요8. 과자도 좋지만
'21.9.8 3:52 PM (112.154.xxx.91) - 삭제된댓글그때 해태제과 주가가 17천원대에서 9만원을 넘겼었어요. 불과 8-9개월 사이에요. 에휴..그걸 알았어야 했는데
9. ..
'21.9.8 3:52 PM (118.235.xxx.62)마케팅이었을까요?
전 힘들게 구해서 먹으니 맛은 있었어요.
자꾸 또 먹고싶고10. ...
'21.9.8 3:53 PM (118.37.xxx.38)세상에 그걸 그렇게 목맸다는...ㅋㅋ
아무리 단짠이 유행이라지만 혀가 아리던데요.
한번 먹어보고 다시는 안먹어요.
마트에 널려있으니... 사야하나..?
손길이 왔다갔다 하는데
그 단짠 생각하면서 지름신 물리치고 있다는...11. 행복의씨앗
'21.9.8 3:55 PM (118.235.xxx.206)지금도 좋아해요^^
12. ㅇㅇ
'21.9.8 3:59 PM (5.149.xxx.222)잠깐잠깐 광풍 불때 있잖아요
13. …
'21.9.8 4:00 PM (220.116.xxx.18)아무리 광풍이어도 50평생 허니버터칩 같은 일은 그전에도 그 후에도 기억나지 않는다는…
14. ㅋㅋ
'21.9.8 4:01 PM (1.252.xxx.163)한참 구하기 어려울 때 모 가수 콘서트장에 팬이 허니버터칩을 줄줄이 엮은 걸 선물로 무대 향해 던져줬는데 그걸 그 가수가 막 들어서 자랑하고 했었어요. ㅋㅋㅋㅋ
다른 선물도 있었는데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팬들도 그거 보고 다들 좋겠다 우와우와 했었어요. ^^15. ㅇㅇ
'21.9.8 4:02 PM (61.80.xxx.144)다 취향이 있나봐요 ..허니버터 전 느끼해서 ..못먹겠더라구요 ..그 꼬북칩 초코맛도 느끼하구요 ..
16. 동글이
'21.9.8 4:04 PM (192.164.xxx.231)전 이거 엄청 좋아해요 최애 과자~!!
17. ᆢ
'21.9.8 4:10 PM (211.218.xxx.130)맛도 있었지만
지루한 삶에 소소한 재미를 찾는 발버둥 같았어요18. ..
'21.9.8 4:14 PM (106.101.xxx.76)상술인가 싶더라구요
19. 네
'21.9.8 4:16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전 맛있어요.
지금도 간간히 사먹는답니다. ㅎㅎㅎ
그리고 취향도 그렇고 재미죠 뭐.
사고싶은데 물량이 없다 그럼 품절대란인건데, 이해 안갈거까지. ㅎㅎㅎ
솔직히 명품가방 품절대란도 아니고 과자 몇천원짜리 품절대란 귀엽지 않나요?20. 네
'21.9.8 4:19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전 맛있어요.
지금도 간간히 사먹는답니다. ㅎㅎㅎ
그리고 취향도 그렇고 재미죠 뭐.
사고싶은데 물량이 없다 그럼 품절대란인건데, 이해 안갈거까지. ㅎㅎㅎ
지금 물량 공급잘되서 잘 팔고 있잖아요.
솔직히 명품가방 품절대란도 아니고 과자 몇천원짜리 품절대란 귀엽지 않나요?
그리고 솔직히 못먹을 정도로 혀가아린맛은 아님.
평소에 계란과자, 사또밥만 먹는 혀가 아니라면 혀가 아리진 않을거라 생각합니다.21. 딱한번먹어본
'21.9.8 4:38 PM (1.230.xxx.102)난리났을 때는 구하지 못 해 먹어 보지 못 했고, 한참 지난 뒤에 널널하게 깔렸을 때 한 봉 사서 먹어봤는데,
한 봉지 다 먹기도 힘들던데요?
제 입맛엔 정말 안 맞는 맛이었어요.22. ...
'21.9.8 4:41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그때도 이해는안갔지만
우연히 아침일찍마트갔다가 한두개남은거 사서먹어봤는데 맛은있던데요. 이렇게 광기스러울정도는 아니지만
왜저래?보다는 재밌게느껴졌어요
과자하나먹어보자고 사람들 죄다 난리난리를 치는게ㅎㅎ 뭔가 귀여움ㅋㅋ23. ...
'21.9.8 4:42 PM (222.239.xxx.66)그때도 이해는안갔지만
우연히 아침일찍마트갔다가 한두개남은거 사서먹어봤는데 맛은있던데요. 이렇게 광기스러울정도는 아니지만
왜저래?보다는 재밌게느껴졌어요
과자하나먹어보자고 사람들 죄다 난리난리를 치는게ㅎㅎ 뭔가 시트콤같고 귀여움ㅋㅋ24. ㆍ
'21.9.8 4:48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저는 그 대란에도 관심 없다가
지난 달 동네 마트에서 원래 2000원짜리를
미끼로 990원 하길래 호기심에 한 번 사서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근데 줄까지 서서 먹고 싶지는 않을거 같아요25. 그 또한
'21.9.8 4:50 PM (122.36.xxx.234)재미 아닌가요? 저는 그때도 지금도 안 사먹지만 과자 하나에 열광하는 사람들 보며 귀엽던데요. 먹는 거에 진심인 사람들 ㅋ
작년에 곰표맥주가 그렇게 구하기 어려웠을 때 어쩌다 하나 득템해서 의기양양했던 적 있는데 제겐 즐거운 추억예요. 편의점 사장님도 운 좋으시다고 축하해주고 ㅋ.26. 외국 거주자
'21.9.8 4:55 PM (117.2.xxx.125)허니버터칩 한국에서 난리나고 한풀꺽였을때 외국 한국상점에 한박스 들어오면 교민 단톡방에서 1인당 한봉지씩 예약받고 팔았어요.
한박스 해봐야 3분도 안걸려서 판매완료라 이웃이 한봉지 구입한거 한입씩 나눠줘서 맛만봤는데 귀한거라 얼마나 맛있던지 ^^;;27. 외국 거주자
'21.9.8 4:58 PM (117.2.xxx.125)꼬꼬면(?)이랑 나가사끼 짬뽕도 외국이라 첨엔 한국살점에도 없고 한국에서 공수 받아서 먹어봤는게 귀한건 뭐든지 맛나요
28. 그렇게까지
'21.9.8 4:58 PM (211.224.xxx.157)맛있지 않던데요. 딱 한번 먹고 더는 안사먹은거보니.
29. 허니버터는
'21.9.8 6:32 PM (14.32.xxx.215)요즘 장인약과에 비하면 양반이에요
어차피 큰돈 드는거 아니니 뭐 쏠릴때 정말 대단해요
강신 지하 그 많은 디저트가게들 계속 바뀌는거 보면 사람들이 디저트를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sns자랑용인것 같은데 말이죠30. 과자가
'21.9.8 7:02 PM (175.116.xxx.127)첨나와 많이 만들지 않는데 인기몰이하니 큰공장가동시켜야하는데
인기떨어지면 공장시설비랑 공장제반비용적자나니
계속 버틴거잖아요
게다가 인기라서 사재기 중간업자들 생겨서 더 난리고요
결국 나중에 큰공장생산으로 바꿨나 그래요
전 요즘 가끔먹음 맛있더라고요 단짠포테이토칩의 장을 열었어요31. ...
'21.9.8 7:06 PM (221.151.xxx.109)맛없음
헛소동!32. ㅎㅎ
'21.9.8 7:36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맛있어요
전 꾸준히 사먹어요33. 상술이아니라
'21.9.8 9:09 PM (116.39.xxx.162)새로운 과자라 난리였죠.
나가사키 라면이나 꼬꼬면도 그랬죠.
허니버터칩이 만드는 족족 팔리니
공장을 증설하란 말도 있었는데
해태에서 나중에 광풍이 수그러들 줄 알고
공장 증설은 안 한다고 했잖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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