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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오빠 첫자녀 결혼축의금

조회수 : 6,391
작성일 : 2021-09-07 20:58:12
작년 도련님 결혼식때 친정에서 언니 오빠가 각각 축의금을 했습니다
10월에 오빠네 첫조카가 결혼을 합니다
시댁에 알려야 하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IP : 175.113.xxx.23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9.7 8:59 PM (211.247.xxx.106)

    당연히 알리셔야지요.
    축하 합니다.

  • 2. ..
    '21.9.7 9:01 PM (223.38.xxx.87) - 삭제된댓글

    전 이런경우 시댁에 말 안했어요.

  • 3. ...
    '21.9.7 9:02 PM (220.75.xxx.108)

    시동생은 같은 항렬이니까 부조를 했지만 그 자식들은 또 다른 이야기 같은데요. 저라면 안 알리겠어요.

  • 4. 안알려요
    '21.9.7 9:03 PM (112.173.xxx.131)

    형제면 알리는데 조카잖아요

  • 5. 아뇨
    '21.9.7 9:04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내 부모 형제의 일이 아니면 그냥 넘어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친정 시댁 조카들 결혼식까지 서로 어찌 챙기나요?

  • 6. 생각
    '21.9.7 9:07 PM (182.218.xxx.45)

    생각해봤어요.

    동서 조카결혼한다고 연락오면..이거머임?할거같아요..

  • 7. .....
    '21.9.7 9:08 PM (221.157.xxx.127)

    그건 아닌듯

  • 8. ㅇㅇㅇ
    '21.9.7 9:08 PM (211.247.xxx.106)

    첫댓글 단 사람인데
    저희는 양가부모가 서로 친해서
    알렸어요.
    자연스럽게 두분이서
    축하 전화 주고 받고
    식장에 참석도 하시고..
    이런 경우가 매우 드믄가봐요.

    친정어머님은 제 시누이 딸 첫돐때
    금반지도 하시고..

  • 9. 안하죠
    '21.9.7 9:08 PM (58.121.xxx.69)

    조카까지 어찌 챙겨요

    시댁에는 형제자매정도까지 알리는거지
    조카라뇨

  • 10. ㅇㅇㅇ
    '21.9.7 9:09 PM (175.223.xxx.74)

    같은 항렬까지만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 11. ㅇㅇ
    '21.9.7 9:09 PM (221.221.xxx.244)

    연락하지 마세요.
    더구나 코로나 때문에 결혼식도 축소하는데 그야말로 돈봉투 보내라고 연락하는거와 같잖아요.

  • 12. 저도
    '21.9.7 9:09 PM (218.101.xxx.154)

    동서가 자기네 친정조카 결혼한다고 저한테 연락하면 마이 황당할듯.

  • 13. ㅇㅇ
    '21.9.7 9:11 PM (182.211.xxx.221)

    아휴 진짜 적당히 챙기세요

  • 14. 조카까지는
    '21.9.7 9:13 PM (113.199.xxx.148) - 삭제된댓글

    안알리셔도 돼요~~

  • 15. 원글님
    '21.9.7 9:18 PM (121.182.xxx.73)

    친정 올케의 조카들까지 결혼 부조 하시려고요?

  • 16. ...
    '21.9.7 9:19 PM (124.54.xxx.86) - 삭제된댓글

    결혼하고 얼마 안돼서 큰형님이 친정 세째오빠 둘째딸 결혼한다고 연락이 왔어요. 저희부부 부조들고 다녀왔어요. 십여년쯤후 친정엄마가 돌아가셨는데 그분들 부조도 안하고 오지도 않더군요

  • 17. ㅇㅇ
    '21.9.7 9:19 PM (110.12.xxx.167)

    시동생 결혼때 원글님 부모님은 부조해야 하지만
    원글님 언니 오빠까지 부조한건 이례적인거에요
    아버지 안계서서 오빠가 집안 대표로 하는거면 몰라도

    친정 조카 결혼까지는 시부모님한테 알리지는 않는데
    시동생때 언니 오빠가 부조했다니
    말씀은 드려보세요
    알아서 하시겠죠

  • 18. .....
    '21.9.7 9:20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

    시동생은 서로 챙기는 항렬..
    조카는 아닙니다~ 패스~~

  • 19. ....
    '21.9.7 9:24 PM (1.242.xxx.61)

    축의금을 언니 오빠가 각각 했으면 이경우는 알리긴 해야 할거같은데요

  • 20. gh
    '21.9.7 9:28 PM (59.7.xxx.26) - 삭제된댓글

    위에 분은 항렬이 같은 사돈 결혼식 참석이 드문 겨우라고 했지만 제 주위에는 꽤 많이 참석합니다.보통 사돈 총각 결혼이면 참석하는 경우 많아요.
    예로 언니의 시동생 결혼식 정도요. 사돈이니..

    그치만 항렬이 같은 사돈의 자식 결혼 까지는 안챙겨도 된다고 생각해요. 알리면 당황스러운 상황.

  • 21. ..
    '21.9.7 9:40 PM (110.14.xxx.192) - 삭제된댓글

    시동생결혼에 친정오빠가 부조했다고 친정오빠자녀 결혼 알리면 시동생자녀 결혼할때 또 친정오빠 부조해야 하는데..

    적당한 선에서 끊어야지요.
    알리면 멍미? 됩니다.

  • 22.
    '21.9.7 10:00 PM (210.94.xxx.156)

    시동생과
    올케네 조카랑 같을까요?
    부부의 부모형제 선에서 끝내야죠.

  • 23. ......
    '21.9.7 10:02 PM (49.169.xxx.36)

    내 시동생의 결혼식에 부조하는 친정형제 드물지 않나요.(친정부모님이 부조하는 경우는 많아도) 그 드문 일을 했으니 알리는 게 맞는 거 같아요.

  • 24. 안알리죠
    '21.9.7 10:36 PM (180.229.xxx.46)

    같은 항렬이 아니고 건너는데 도련님 결혼에 부조한 거랑은 상관없죠

  • 25. 적당히...
    '21.9.7 10:39 PM (211.114.xxx.107)

    부모형제까지만 챙기면 됩니다. 거기서 조카까지 내려가면 서로 복잡해 집니다. 그냥 님 선에서 컷 하세요. 굳이 알리실 필요도 없습니다.

  • 26. 안알리는거임
    '21.9.7 11:20 PM (58.121.xxx.133)

    도련님이랑
    님조카는 항렬이 다름

  • 27. 제가 그 상황인데
    '21.9.8 12:04 AM (211.174.xxx.220) - 삭제된댓글

    제 동생이랑 저 딱 둘이다보니 동생 결혼에 시댁에 신랑이 말해서 봉투 받았지만 시누애들 결혼에 제동생은 알지도 못했고 저희집이 알아서 크게 했어요 날 보고 축의금을 준거니까 제가 갚아야한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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