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면 방귀가 잦아지나요..
1. ...
'21.9.7 4:16 PM (49.161.xxx.218)나름 일것같은대요
전 60대인데 방귀잘안뀌어요
그리고
며느리가 아무리 편해도 더욱더 조심할것같아요2. 많이나오는건
'21.9.7 4:16 PM (223.39.xxx.141)그사람들 사정이지
나온다고 다 뀌나요?
사람 봐가면서 뀌는거지, 못된것들이에요.
님 시모가 잘보이고싶은 노신사 앞에서 뀌었을까요?
님 남편이 새로온 여직원 앞에서 뀌었을까요?
노노.화장실 가서 했겠죠.
님 남편과 시모 둘다 예의도 없고 질이 낮은 거에요.3. 아닐걸요.
'21.9.7 4:17 PM (124.53.xxx.159)아들이 어머니 소화기관이나 장을 닮았겠죠.
방귀는 음식 영향도 클걸요.4. 아니
'21.9.7 4:21 PM (223.39.xxx.238)소화기관이나 장이 닮든말든 그건 자기들이 알아서 할일이고
자리 이동해서 뀌라구요.
사람 앉혀두고 뭐하는 짓이랍니까.
교양없는것도 대물림이야 뭐야.5. wake
'21.9.7 4:24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똑같네요 시어머니가 가족들이 다 모여있어도 거리낌없이 아무때나 방귀를 뀌어서 처음엔 뭐지?싶었어요
남편도 아무때나 수시로....물론 저도 뀌지만 사람들앞에서는 조심하는데 시어머니도 시누도 남편도 아무대서나 빵빵~ 그렇게 살고 자라서 그냥 생리현상이려니해요6. 흠..
'21.9.7 4:24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사람 봐가면서 뀌는거 맞죠.
회사 사장앞에서도 방구 나온다고 꾸진 않으니까요.
근데 할저씨? 암튼 그런사람들은 길거리 걸어가면서 꾸기도 하더군요.7. 노화현상
'21.9.7 4:25 PM (210.103.xxx.120)괄약근 코어근육등이 약해져서 그런가봐요 근육 키워놓으면 괜찮을듯해요
8. ..
'21.9.7 4:27 PM (106.101.xxx.104)저 등산 갔는데 앞에가던 할아버지가 얼마나 방귀를 뀌는지
저 그대로 뒤돌아 하산하고
그날 다음날까지 밥도 못먹었어요
너무 비위 상해서9. 아마
'21.9.7 4:27 PM (14.32.xxx.215)조절이 잘 안될거에요
괄약근 문제라서 ㅠ
조이기 운동하던가 해야죠
저희 남편도 그러는데 사회생활은 어떻게 하나 몰라요 ㅜ10. ..
'21.9.7 4:42 PM (180.230.xxx.87)저 미쳐버리겠어요ㅠㅠ 남편방귀땜에요 작년에 장폐색와서 장이 꼬여 안풀려서 수술하고 한달동안 입원했는데 방귀가 안나와 고생했거든요 그때문인지 안뀌면 안에 가스차서 또 장 안좋아질까바 집에서 계속 뻥뻥 ㅠㅠ 밖에서 맘대로 못하니 집에서라도 해라했더니 넘 심해유
11. ㅇㅇ
'21.9.7 4:47 PM (220.74.xxx.164)사람 봐가면서 하는거 맞아요 만만한거죠
12. 만만
'21.9.7 4:54 PM (202.166.xxx.154)만만한 거 맞아요. 항상 조심해야해요. 집에서 맘 놓고 하는 버릇들이몈 밖에서도 무의식중에 해요
13. ᆢ
'21.9.7 7:42 PM (121.167.xxx.120)괄약근 문제도 있고 장 문제도 있어요
항상 그러는게 아니고 가끔 연속적으로 방구가 나와요
당황스러워도 어쩔수 없어요
포기 했어요
아무리 조심해도 걸어가면 마구 나와요14. -;;
'21.9.7 8:12 PM (112.165.xxx.70)많이 걸어야 가스가 배출되고 안차는데, 많이 걸으라고 하세요..그래야 다리 힘도 길러지고
소화기관도 건강합니다15. ..
'21.9.7 8:32 PM (39.125.xxx.117)전 트림이 많아져서 미치겠어요 ㅜㅜ
16. 함부로
'21.9.8 6:55 AM (41.78.xxx.243)흉 볼 일이 아녜요
저도 50 중반 되니 방구 엄청나고 냄새도 ㅠㅡㅜ
남편은 수시로 뀌어도 냄새는 안나던데…
전 당연 도둑 방귀라 그런지 냄새까지 독해요
한데 어떨까요 정말 나도 모르고 뽕 ~ 나서 너무 창피
이건 제 힘으로 어찌 안돼요 정말
늙어 슬퍼요 ㅠㅡㅜ17. 젊었을때
'21.9.8 10:21 AM (121.133.xxx.157)무조건 참아지던데 (밖에선 안뀜)
40후반인데 저절로 막나옵디다
상대방이 만만해서 그런거 아닙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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