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학생 장난...범위가 궁금해요.

익명中 조회수 : 1,440
작성일 : 2021-09-07 10:06:06
감사합니다 소중한의견들 감사해요!
IP : 124.50.xxx.6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7 10:11 A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타인에게 큰 해를 입히지 않는다면 장난으로 봐야겠죠.
    학폭애들 장난으로 그랬다고 하는건 피해자가 정신적 육체적 데미지를 입은거라 장난이라고 하면 안되는거구요.
    아이가 엄마를 닮았나봐요. 님도 이런거 신경쓰시는게 FM 같으시네요. 그정도야 뭐 어릴때 한때 거짓말 이라고 칠 수 있을것 같네요. 물론 걸리면 혼은 나야죠. 거짓말은 나쁜거니까.

  • 2. 행복한새댁
    '21.9.7 10:12 AM (164.125.xxx.199)

    전.. 남의집 얘 그러던가 말던가.. 내 자식만 안그러면 된다 주의라서 신경 끄는데요. 원글 따님이 fm 이시라면서요? 남의집 얘 일로 장난범위 알아서 뭐하시려는지..

    딸에게 그 친구의 행동은 옳은게 아니야 넌 그러지 말아라 그 친구 엄마도 다 알고 계실거다 얘기하고 치울것 같아요. 예전엔 그런 친구 옆에 내 자식 두면 안되는 줄 알았는데, 사회 나와보니 그런얘들이랑도 지내야 하고.. 그냥 그정도로 얘기하고 놔둘랍니다.

    초4면.. 솔직히 그런일 비일비재하죠. 엄마 폰으로 유료게임 몇십만원어치 결재하는경우도 봤고, 놀이터에서 주인없는거라고 주워오는것도 봤구요. 그 집 부모가 잘 훈육하겠죠.

  • 3. ..
    '21.9.7 10:14 AM (175.116.xxx.23)

    그런얘기 안하는게 나아요 그엄마랑 껄끄러워져요

  • 4. ....
    '21.9.7 10:17 AM (122.32.xxx.31)

    이런애 저런애 만나보고 겪어보고 느끼는바가 있을것이고...
    그러면서 크는거죠 저렇게 살면 안되겠구나 느낄거에요.
    친구 이간질 왕따주도 이런 상황만 아니라면 그냥 지켜보겠어요.
    근데 자잘한 거짓말 하는것도 성격인데 훈육한다고 고쳐질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 5. ...
    '21.9.7 10:20 AM (211.211.xxx.176)

    허언증 같은게 있는 애들도 있어요.
    욕도 엄청 심하게 하고.
    은따는 일상이고.

  • 6.
    '21.9.7 10:23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내가 모르는 내 아이의 행동도 있어요. 가만히 계시죠..

  • 7. 새옹
    '21.9.7 10:27 AM (211.36.xxx.44)

    두세요
    애들끼리도 그러면서 크고 배웁니다
    초4면 엄마개입은 왠만한 일 아니면 안 하는게 맞는듯요

  • 8. 원글님의
    '21.9.7 10:36 AM (23.16.xxx.243)

    fm같은 자식도 크면서 부모와 주변을 걱정시킬 할 실수들을 할 겁니다. 인간이 다 그렇게 실수하면서 성장하는 겁니다. 거짓말 안하면서 사는 사람이 세상에 몇이나 됩니까? 그 친구는 어리기 때문에 엄마한테 분명히 거짓말을 들킬 테고, 그 엄마가 알아서 할 일입니다.

    본인 자식들만 신경써서 잘 기르면 문제가 없습니다.

  • 9. 남의자식은
    '21.9.7 12:23 PM (211.220.xxx.8)

    그집에 맞춰서 키우도록 내버려두세요. 우리애도 fm인데 이런애들이 사는게 더 힘들지요. 저런 말도안되는 거짓말 듣고도 가슴않이 하구요. 예민한 내자식 덜 힘들게 키우는걸 먼저 고민하셔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8599 셋째 이모가 아이 이름을 중3이 되도록 틀리게 부르네요 24 이해불가 2021/09/10 4,567
1238598 화이자 접종후 걸을때마다 발이아파요 6 궁금이 2021/09/10 1,805
1238597 "유부남 사실 속이고 교제" 현직검사 중징계 .. 8 샬랄라 2021/09/10 2,607
1238596 털어서 먼지 한톨도 안나는 사람.. 13 .. 2021/09/10 2,120
1238595 폰에 깔려있는 온 쇼핑몰 앱마다... 1 미친듯 2021/09/10 1,429
1238594 아이가 고3인데 남편은 수시,정시도 모르네요 17 ... 2021/09/10 2,983
1238593 어제 꿈에서 좋아하는 남자배우랑 사귀었어요 ㅋㅋ 2 .. 2021/09/10 1,048
1238592 한우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요? 4 한우 2021/09/10 1,390
1238591 한전민영화..호남이위험? 5 .... 2021/09/10 1,209
1238590 소변색깔이요 4 궁금 2021/09/10 1,445
1238589 신세계 강남점 주차 편한 곳 알려주세요 5 신세계 2021/09/10 2,160
1238588 이재명 "시민소득세 5% 신설로 80조 세금 걷어 기본.. 22 탕진왕자 2021/09/10 1,718
1238587 어제국민지원금신청 못했어요ㅠㅠ 9 2021/09/10 2,457
1238586 대학병원치과에서 치주질환 수술 하면 얼마정도 나오나요? 5 대학병원 2021/09/10 1,858
1238585 섹스리스 고민하던 사람의 전자서방;;산 후기 56 마눌 2021/09/10 29,323
1238584 이낙연 후보, 대구경북 토론 하이라이트 2 ㅇㅇㅇ 2021/09/10 1,280
1238583 20년차 딸둘 엄마 느끼는 변화 21 별게다 경력.. 2021/09/10 6,730
1238582 여자 나이 39면... 22 ... 2021/09/10 5,444
1238581 인덕션 냄비 문의 10 이사 2021/09/10 1,532
1238580 어제 슬의생 너무 괜찮았던 대사 14 ... 2021/09/10 5,212
1238579 재난지원금 못받는 분들은 연봉이 얼마나 되시나요? 13 so 2021/09/10 3,291
1238578 고백은 직진(feat. 슬의) 7 씩씩이 2021/09/10 2,420
1238577 고등 남아들 발사이즈 6 신발 2021/09/10 1,208
1238576 아동수당?? 결국엔… 없어져야 해요 17 걱정이네요 2021/09/10 2,446
1238575 시댁 추석선물 추천부탁드려요 17 2021/09/10 3,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