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장난...범위가 궁금해요.
1. ...
'21.9.7 10:11 A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타인에게 큰 해를 입히지 않는다면 장난으로 봐야겠죠.
학폭애들 장난으로 그랬다고 하는건 피해자가 정신적 육체적 데미지를 입은거라 장난이라고 하면 안되는거구요.
아이가 엄마를 닮았나봐요. 님도 이런거 신경쓰시는게 FM 같으시네요. 그정도야 뭐 어릴때 한때 거짓말 이라고 칠 수 있을것 같네요. 물론 걸리면 혼은 나야죠. 거짓말은 나쁜거니까.2. 행복한새댁
'21.9.7 10:12 AM (164.125.xxx.199)전.. 남의집 얘 그러던가 말던가.. 내 자식만 안그러면 된다 주의라서 신경 끄는데요. 원글 따님이 fm 이시라면서요? 남의집 얘 일로 장난범위 알아서 뭐하시려는지..
딸에게 그 친구의 행동은 옳은게 아니야 넌 그러지 말아라 그 친구 엄마도 다 알고 계실거다 얘기하고 치울것 같아요. 예전엔 그런 친구 옆에 내 자식 두면 안되는 줄 알았는데, 사회 나와보니 그런얘들이랑도 지내야 하고.. 그냥 그정도로 얘기하고 놔둘랍니다.
초4면.. 솔직히 그런일 비일비재하죠. 엄마 폰으로 유료게임 몇십만원어치 결재하는경우도 봤고, 놀이터에서 주인없는거라고 주워오는것도 봤구요. 그 집 부모가 잘 훈육하겠죠.3. ..
'21.9.7 10:14 AM (175.116.xxx.23)그런얘기 안하는게 나아요 그엄마랑 껄끄러워져요
4. ....
'21.9.7 10:17 AM (122.32.xxx.31)이런애 저런애 만나보고 겪어보고 느끼는바가 있을것이고...
그러면서 크는거죠 저렇게 살면 안되겠구나 느낄거에요.
친구 이간질 왕따주도 이런 상황만 아니라면 그냥 지켜보겠어요.
근데 자잘한 거짓말 하는것도 성격인데 훈육한다고 고쳐질까요? 아니라고 봅니다5. ...
'21.9.7 10:20 AM (211.211.xxx.176)허언증 같은게 있는 애들도 있어요.
욕도 엄청 심하게 하고.
은따는 일상이고.6. 흠
'21.9.7 10:23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내가 모르는 내 아이의 행동도 있어요. 가만히 계시죠..
7. 새옹
'21.9.7 10:27 AM (211.36.xxx.44)두세요
애들끼리도 그러면서 크고 배웁니다
초4면 엄마개입은 왠만한 일 아니면 안 하는게 맞는듯요8. 원글님의
'21.9.7 10:36 AM (23.16.xxx.243)fm같은 자식도 크면서 부모와 주변을 걱정시킬 할 실수들을 할 겁니다. 인간이 다 그렇게 실수하면서 성장하는 겁니다. 거짓말 안하면서 사는 사람이 세상에 몇이나 됩니까? 그 친구는 어리기 때문에 엄마한테 분명히 거짓말을 들킬 테고, 그 엄마가 알아서 할 일입니다.
본인 자식들만 신경써서 잘 기르면 문제가 없습니다.9. 남의자식은
'21.9.7 12:23 PM (211.220.xxx.8)그집에 맞춰서 키우도록 내버려두세요. 우리애도 fm인데 이런애들이 사는게 더 힘들지요. 저런 말도안되는 거짓말 듣고도 가슴않이 하구요. 예민한 내자식 덜 힘들게 키우는걸 먼저 고민하셔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