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면서 중형차 - 수입 없어서 아들이 며느리 몰래 고정적인 돈 주고, 따로 아들내외 공개적인 용돈도 받고요
폴더폰
명품가방
투뿔한우
마사지
고가의 미용실
악세사리
비싼 먹거리
글램핑
이런게 모두 자식들 주머니에서 나오는 돈으로 하는거에요.
그러면서 자식들이 전화 한 통 늦거나
용돈 늦거나
그러면 그때부터 울면서 전화해요.
우울증 왔다고요.
이런 친구의 허세 실생활도 이해 해 주기 힘든데
우울증 하소연까지,,
자기는 다 잘한다고 항변하고 저한테 화까지 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