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아들 외출 후 귀가시간 확인 전화 하시나요?
무진동 무음이라 몰랐다고 합니다
아까 낮에 카페에 공부하러 간다고 나갔어요
지금 비도 많이 오고 애는 안들어와서 전화 했는데
역시 전화 안받아요
대학생쯤 되면 부모가 애에게 전화 하지 말아야 할까요
1. 같은 고민
'21.9.6 10:24 PM (218.145.xxx.232)울애는 어디가는지..누굴 만나는지도 안 가르쳐 줘요..몇번 말해도 안 고치네요
2. ...
'21.9.6 10:25 PM (121.132.xxx.12)전화 잘 받죠? 무음일때 많아서.
톡보내시면 볼꺼예요.
대학생. 직장인 이라도 자식은 걱정되죠.
하고싶을 때 하세요.
저는 남편이나 자식에게 서로 오갈때는 좀 연락하자면서 세뇌시켜서리..
집에 올때 나 들어감. 이런식으로 톡 잘주더라구요.3. 같이사는
'21.9.6 10:29 PM (1.235.xxx.28)같이사는 가족인데 성인이고 뭐고 다 확인해야죠.
남편도 몇시경에 들어온다고 확인하는데
참견하는게 아니라 대충 언제 들어오고 뭐 오늘 뭐하고 어디 가는지는 가족끼리 알려주고 살아야조ㅡ.
톡해보세요.4. 아뇨
'21.9.6 10:36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확인할 수 있죠.
부모고 같이 사는데 그게 왜 못할 일인가요.
같이 살면 같이 사는 사람들에 대한 서로의 예의 아닌가요?5. 엄마가 걱정되서
'21.9.6 10:36 PM (14.34.xxx.99)잠이안온다
이렇게 보내보세요
저희아들도 이렇게 보내면 답장 주더라구요
이렇게 보낼때만6. 음
'21.9.6 10:41 PM (59.7.xxx.110)우리애들도 전화무음이예요
다만 나가기전 어디서 누구 만나는지
출발하기전 톡은 남겨요~7. **
'21.9.6 10:46 PM (211.207.xxx.10)저희애들은 30살 다되어가서
그애들 삶에 웬만하면 터치안하지만
연락안되는건 용납을 안합니다
카톡이나 전화 안받는건 무지
난리칩니다
저 윗님 댓글처럼 가족간의 예의라고 보기도 하지만 자녀가 안전하길
바라는 부모맘을 안심시켜주어야
할 자식의 의무라 봅니다(단 결혼하면 예외죠)8. 음
'21.9.6 10:50 PM (118.235.xxx.191)애들은 부모가 연락하는걸 집착이라고 생각하더라구요 근데 밖에 나간 사람이 연락안되면 솔직히 걱정되고 신경쓰이죠 세상이 험해서리..부재중 전화 와있으면 콜백을 하든 문자로라도 너의 위치와 안전함을 알려달라했어요 세번중 두번은 그래도 말을 듣는듯ㅜㄴ
9. ..
'21.9.6 11:01 PM (218.152.xxx.161)저는 톡으로물어봐요
전화는안받아도 톡대답은 하더라구요10. ..
'21.9.7 12:26 AM (125.187.xxx.5)20대 초는 전화 잘 안받고 중반 지나면 받거나 못받으면 나중에 전화오더군요. 걱정되면 받든 안받든 전화해요 그래도 안받으면 문자보내요. 요즘 세상에 늦게 오거나 하면 걱정되죠
11. ᆢ
'21.9.7 12:45 AM (223.62.xxx.128) - 삭제된댓글부모는 늘 걱정하고 자식은 그걸 귀찮아해요
12. 전 화냈어요
'21.9.7 1:19 AM (125.187.xxx.113)무용지물 그넘의 핸폰있음 무슨소용이냐..
내가 죽어도 모르겠다 으름장 ;;
극단적이긴해도 술마시기 시작한지 얼마안된 나이라서
전화기 신경써라 해놓고 귀가 늦으면 전화통화 꼭해요13. 그냥
'21.9.7 1:25 PM (222.116.xxx.45) - 삭제된댓글애들을 잘 모르시네요
전화를 하라고 하니 안하는 겁니다,
님들이 시부모에게 전화하기 싫은거와 마찬가지로요
문자로, 카톡하나 날리라고 하세요
그러면 잘 합니다.14. 밤늦게
'21.9.7 2:16 PM (219.241.xxx.8)들어올거면 톡하나 날리라고 말합니다 따로 전화하거나 하진 않구요 암묵적으로 정해진 (울집은 밤12시)시간보다 늦을시는 미리 이야기하고 나가거나 나가서 늦어질듯하면 톡해줘요
그 외 별도로 집에서 저녁식사 같이할거면 미리 말하라고.. 말안하는 사람은 누구라도 저녁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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