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이자 2차 맞으신 분 어떠셨어요?

... 조회수 : 5,001
작성일 : 2021-09-05 21:46:06
금요일 화이자 2차 맞고 쉴 수 가 없어서 저녁 때까지 일했는데요. 
일이 끝나 갈 무렵 좀 평소보다 졸립고 
살짝 열감이 느껴지는 것 빼고 아프지는 않았어요. 
다행인 것 같다가도 화이자는 2차가 더 아프다는데 
생각보다 멀쩡해서 제가 면역반응이 떨어지나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저는 40대 후반입니다.
IP : 175.121.xxx.6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5 9:49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

    만으로49. 화이자 1.2차 맞았는데 2차 11시 맞고 새벽에 오한 좀 있고 머리 아팠는데 타이레놀 먹고 다음날 오전 몽롱하고 컨디션 좀 안 좋다가 오후에 멀쩡해졌어요. 수월하게 넘어갔어요. 갑상선 저하 약 복용중인 사람인데 괜찮았어요. 걱정마세요~~

  • 2. 저도
    '21.9.5 9:50 PM (119.67.xxx.20)

    저도 1차는 AZ, 2차 화이자.지난 금요일날 맞았어요
    1차보다 열도 없고 훨씬 수월해요
    왼쪽 팔이 약간 뻐근하고, 왼쪽 귀 뒤가 뜨끔뜨끔, 편두통 있는데 심한 편은 아니라 지켜보는 중이에요

  • 3. 저도
    '21.9.5 9:51 PM (219.249.xxx.178)

    금욜에맞았는데.. 토요일 일요일 죽다 살아났어요 ㅠㅠ 열이 많이나고 온몸 근육통에 타이레놀 먹어도 너무너무 아팠네요.. 이제야 좀 괜찮네요~

  • 4. 28
    '21.9.5 9:51 PM (221.159.xxx.213)

    36살인데, 9월 1일 접종하고 지금까지 구토감이 심해서 고생중이예요ㅠㅠㅠ 입덧심하게 할 때처럼요ㅠㅠ

  • 5. 00
    '21.9.5 9:51 PM (1.245.xxx.243)

    지난 목요일에 2차 맞았는데 맞은 날만 팔이 뻐근헸고, 다음 날까지 나른하다가 괜찮아졌어요.
    1차때에는 팔이 더 아팠었고, 3주정도까지 가슴이 커져 답답했었는데 아직은 그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1차때보다 상황은 좋습니다.

  • 6. ..
    '21.9.5 9:54 PM (118.218.xxx.172)

    목욜2차맞고 그날은 1차처럼 팔만 아프다가 둘째날은 온몸이 오한이 나고 쑤시고 아프더니 저녁땐 열이 38도 넘게 나더라구요. 타이레놀 먹고 끙끙대며 잤는데 담날은 또 거짓말처럼 멀쩡했어요.

  • 7. ..
    '21.9.5 9:56 PM (49.168.xxx.187)

    금요일 맞고 토일 누워만 있었어요. 발열 있고 두통이 심했습니다. 얼굴 붓고요.

  • 8.
    '21.9.5 10:01 PM (219.250.xxx.222) - 삭제된댓글

    40중반 ㅡ1ㆍ2차 화이자 맞앗는데오.
    1차는 팔 통증이 있었는데.
    2차는 팔통증은 없고 조금피곤한정도? 의외로 쉽게넘어가네요

  • 9. ,,,
    '21.9.5 10:04 PM (175.121.xxx.62)

    그래도 맞고 나니..
    좀 속 시원한 것도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상담 해주신 의사 선생님은
    아침,점심,저녁으로 물 마시라는 얘기도 해주셨어요.

  • 10. 1301호
    '21.9.5 10:06 PM (220.93.xxx.52)

    잔여백신으로 1차 아스트라제네카 맞았구,
    6주뒤 지난주 월요일 2차 화이자 맞았어요.
    1차 맞고는 근육통으로 2일 힘들었고 ㅜㅜ
    2차 맞고 팔이 너무 아팠어요. 주사바늘 자리에 칼꽂고 있는 느낌 ㅜㅜ
    3일정도 팔뻐근했어요.

  • 11. ,,,
    '21.9.5 10:11 PM (175.121.xxx.62)

    저는 1,2차 다 화이자였는데
    타이레놀은 사놓기만 하고 필요는 없더라고요.
    생각해보니 1차 때 며칠 후에 피부가 민감해져서
    염증 같은 것도 생겨서 피부과 갔는데
    피부과 의사 선생님은 별 상관없다고 그랬고요.
    생김새는 대상포진 비슷하게 생겼는데
    대상포진은 아니라고 했고요.
    약을 먹고 바르긴 했네요.

  • 12. 아파도 안아파도
    '21.9.5 10:25 PM (123.214.xxx.169)

    걱정

    40대 중후반 직원들
    대부분 별거 없이 지나갔어요
    저만 2차때 미열 관절통 근육통 며칠 있었고요

  • 13. 금요일에
    '21.9.5 11:07 PM (61.105.xxx.161)

    2차 맞았는데 1차보다 가뿐해요

  • 14. ..
    '21.9.6 1:03 AM (119.206.xxx.5)

    2차 금요일에 맞았는데 1차와 마찬가지로
    열은 안나고 근육통만 있고 좀 피곤하네요.
    밥도 잘 먹고 잠을 좀 많이 자는 듯...

  • 15. 내일
    '21.9.6 12:46 PM (183.96.xxx.63)

    2차 맞아요
    비타민 c 잘 챙겨먹고 일찍 자고
    컨디션 좋게 준비하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6882 형제의 어려움은 어디까지 언제까지 챙겨야 하나요? 8 형제 2021/09/06 3,190
1236881 수시논술 4 생각 2021/09/06 1,111
1236880 코스모스책 2 2021/09/06 986
1236879 아이들 한복은 어디서 사주시나요? 18 한복 2021/09/06 1,446
1236878 김웅, 사실상 고발장 전달 인정.. 당내 '尹 본선 경쟁력' 의.. 7 범죄생산자 2021/09/06 1,771
1236877 전면등교해도 마스크 거리두기 하나요? 7 ㅇㅇ 2021/09/06 1,034
1236876 딸아이 친구문제 4 야옹이 2021/09/06 1,592
1236875 그들 부부가 싫은 이유중 33 민주당후보요.. 2021/09/06 5,884
1236874 패밀리침대 살까말까 고민중이에요 침대 2021/09/06 728
1236873 지금 몇 시인가요? 1 .... 2021/09/06 841
1236872 1차 제네카 2차 화이자였는데 10 ..... 2021/09/06 1,930
1236871 햅쌀 언제나올까요? 9 2021/09/06 1,467
1236870 재난지원금이 아니고 카드사 대잔치인듯....펌 25 홍남기몸값 2021/09/06 5,478
1236869 고발사주 핵심 검사를 요직에 앉힌 윤석열 검찰이냐깡패.. 2021/09/06 779
1236868 짜장은 계속 되야 한다..... ******.. 2021/09/06 645
1236867 어느 검사의 사직서 9 기억난다 2021/09/06 1,566
1236866 재난지원금 세대주가 신청하면요 7 ... 2021/09/06 1,984
1236865 지원금 못 받아도 아무렇지도 않은 분은 없나요? 53 ..... 2021/09/06 3,705
1236864 키아누 리브스 저는 처음 본 영화가 18 ㅇㅇ 2021/09/06 2,236
1236863 DP 드라마보다 더한 곳에 다녀온 큰아들 14 례례 2021/09/06 3,671
1236862 쏠비치 할인안받고도 많이 가나요? 3 ㅇㅇ 2021/09/06 1,753
1236861 재난지원금 문의 1 ufg 2021/09/06 1,513
1236860 두부를 하얗게 해서 양념장 섞어 먹으려면 어떻게 조리를 할까요?.. 9 두부 2021/09/06 1,593
1236859 단독- 김웅 의원과 야당 관계자 채팅방 공개…'손준성 보냄' 8 뉴스버스 2021/09/06 1,907
1236858 인간실격 배경 음악 제목 좀 알려주세요. 6 2021/09/06 1,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