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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먹을 때 후루룩 소리 안내시나요?

.. 조회수 : 2,662
작성일 : 2021-09-05 11:30:49
밥먹을때 입을 다물고 씹어 소리는 안나는데요.
면먹을때 소리 안나게 먹으려면
면을 두번 세번 잡아 입속으로 넣어야 하는데
그렇게 드시나요?
면 먹을때 후루룩 소리 안나기가 어려운 것 같은데..

IP : 14.32.xxx.157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9.5 11:32 AM (175.192.xxx.137)

    언급한대로 물고 젓가락으로 집어 올리거나 숟가락에 받쳐서 먹어요
    후루룩 소리도 싫지만 양념이나 국물튀어서 절대 후루룩 안해요

  • 2. ..
    '21.9.5 11:34 AM (172.56.xxx.25)

    젓가락으로 집어 올리거나 숟가락에 받쳐서 먹어요 222
    후루룩거리는건 왜놈 풍습

  • 3.
    '21.9.5 11:34 AM (61.83.xxx.150)

    소리 안내요.
    수저에 받쳐서 한입 정도로 먹죠.
    면치기 부끄럽네요
    어짜다가 그런 분위기가 되었는지

  • 4. 음 ...
    '21.9.5 11:35 AM (106.102.xxx.215)

    솔직히 본 것, 배운것 없어서
    저렇게 먹는거예요.
    면 먹을 때 후루륵 소리가 왜 납니까?

  • 5. ㅡㅡㅡ
    '21.9.5 11:35 AM (222.109.xxx.38) - 삭제된댓글

    저도 소리 안내요 소리가 싫어서가 아니라 튀고 묻는게 싫어서
    숟가락에 받쳐서 한번에 먹어요

  • 6. ㅋㅋ
    '21.9.5 11:39 AM (180.66.xxx.124)

    집에서는 소리 내고 먹습니다!! 그게 뭐라꼬

  • 7. 소리 안 나요
    '21.9.5 11:39 AM (211.36.xxx.214)

    몇 가닥씩 젓가락에 돌돌 말아서 숟가락에 받쳐 먹어요
    옆사람한테 국물 튀게 하는거 극혐 이라서요
    후루루룩 소리 크게 내는 사람 보면요
    저 집 부모님도 원래 저렇게 드시나 싶어요

  • 8. ...
    '21.9.5 11:40 AM (14.1.xxx.240)

    일본이 국수먹을때 소리를 내야 맛있는거라고 그리하죠.
    우리나라는 원래 소리 안내고 먹는게 예의예요
    일본불매는 해도 예의는 따라하나봐요

  • 9.
    '21.9.5 11:41 AM (106.101.xxx.61)

    어릴때부터 혼나면서 배워서 그런지
    그냥 자연스럽게 소리를 안내고 불편없이 국수를 즐겨요.
    뜨거운 차 마실때도 소리안내고 먹고
    습관이 무서운거 같아요

  • 10. ...
    '21.9.5 11:44 AM (58.234.xxx.222)

    후루룩 소리야 나지만,
    면을 이로 끊으면 뭔일 나는것처럼 무식하게 입속에 면을 우겨넣지는 않아요.

  • 11. 숟가락에
    '21.9.5 11:45 AM (211.36.xxx.205)

    올려서 한입에 넣어요

  • 12. 천박한
    '21.9.5 11:46 AM (223.38.xxx.234)

    쌍놈 문화가 번지니 큰일이에요.

  • 13. ㅁㅁㅁㅁㅁㅁ
    '21.9.5 11:50 AM (211.206.xxx.204)

    천박한 쌍놈 문화가 번지니 큰일이에요.

    맞는 말이라 ... 뭐라고 할 수가 없네요.

  • 14. ...
    '21.9.5 11:52 AM (39.7.xxx.60) - 삭제된댓글

    젓가락으로 돌돌말아 먹어요.
    그럴려면 젓가락질을 제대로배워야!

  • 15. 젓가락
    '21.9.5 11:56 AM (223.38.xxx.220) - 삭제된댓글

    한 번에 조금 집어 먹고 후루룩 소리 안 내고 먹으라고 했어요. 많이 집어 한 입에 넣으면 불썽사납다고

  • 16. 면먹을때
    '21.9.5 11:58 AM (113.199.xxx.148) - 삭제된댓글

    소리가 안날수가 없죠
    숟가락으로 떠먹지 않는한
    면치기다 뭐다 요란하게는 안먹지만 소리는 나요

  • 17. 원샷
    '21.9.5 11:58 AM (1.235.xxx.28)

    저도 후루룩하고 소리내며 빨아들이듯이 먹지는 않아요.

  • 18. ……
    '21.9.5 12:07 PM (211.245.xxx.245) - 삭제된댓글

    저도 젓가락으로 집어 숟가락에 모두 얹은 다음 한입에 넣어요

  • 19. ..
    '21.9.5 12:11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저도 숟가락에 올려먹어서 소리 거의 안내요

  • 20.
    '21.9.5 12:11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나이들어 후루룩 했다간 사레들기 일쑤라서 돌돌말아서 한입에 넣어요

  • 21. ㅇㅇ
    '21.9.5 12:11 PM (110.70.xxx.142)

    소리 안나요
    안날수가 없다누 분들
    안날수 있어요. 해보세요~

  • 22.
    '21.9.5 12:13 PM (122.46.xxx.251) - 삭제된댓글

    소리가 안날수는 없죠
    근데 요즘 면치기 하듯 미친듯 소리내면서 먹지는 않아요
    대다수의 여자들은 숟가락에 올려 먹고
    숟가락 쓰지 않고 먹을땐 조심조심 튀지 않게 소리 안내며 먹죠

  • 23. 소리 시러
    '21.9.5 12:13 PM (220.87.xxx.209)

    최대한 안나게 먹어요

  • 24. ..
    '21.9.5 12:14 PM (14.63.xxx.95)

    저는 후루룩 하면서 먹는게 좋은데
    숟가락대고 먹으면 국수먹은거 같지않아요
    그래서 국수는 집에서 혼자먹는거 좋아합니다
    밖에 나가서 후루룩거리면 댓글들처럼 볼썽사납게 보겠지싶어서

  • 25. ...
    '21.9.5 12:14 PM (1.247.xxx.113) - 삭제된댓글

    돌돌 말아 한 입에 쏙 넣거나 숟가락 위에 얹어 먹습니다. 뜨거운 면은 좀 식혀서 몇 번 말아서 입에 넣고, 젓가락으로 나머지 부분 집어서 넣습니다. 어릴 때 소리나게 먹으면 아버지한테 혼 났어요. 그냥 습관입니다.

  • 26. ...
    '21.9.5 12:17 PM (1.247.xxx.113)

    돌돌 말아 한 입에 쏙 넣거나 숟가락 위에 얹어 먹습니다. 뜨거운 면은 좀 식혀서 몇 번 말아서 입에 넣고, 젓가락으로 나머지 부분 집어서 넣습니다. 면도 끊어 먹지 않습니다. 어릴 때 후루룩 쩝쩝먹으면 게걸스럽다고 양반집 자손인 아부지한테 혼났어요. 아빠는 할아버지께 배웠다고 하셨고요. 그냥 습관입니다.

  • 27. 맞아요
    '21.9.5 12:19 PM (1.245.xxx.189) - 삭제된댓글

    캠페인이라도 했음 좋겠어요
    저는 후루룩 면치기보다
    씹지않고 꾸역꾸역 입에 우겨넣으며 먹는것 보기 흉해요
    오상욱 올림픽이전부터 팬이었는데 얼마전 나혼자산다에서 짜장면 우걱우걱 먹는것 보고
    에휴 하고 한숨나왔습니다

  • 28. 숟가락
    '21.9.5 1:15 PM (117.111.xxx.116)

    숟가락에 받쳐서 올려 먹어요
    아마 제가 면을 별로 안좋아해서 가능한듯요
    한번에 입에 가득넣지 않음 그리 큰소리가 안나요.
    빠르게 안먹어도 안나죠
    생각해보니 저희집 식구들은 면먹을때 천천히 먹고 입안에 꽉차게 면을 안먹어서 소리가 안나는듯 합니다

  • 29. ..
    '21.9.5 1:21 PM (222.108.xxx.158)

    저는 조심스럽게 먹는것도 소심해보여서 싫더라고요
    특히 남자가 면을 숟가락위에 올려먹고있음 게이라고 생각할듯

  • 30. 최대한
    '21.9.5 1:37 PM (125.191.xxx.40) - 삭제된댓글

    최대한 안 나게 먹으려고 노력해요 조선시대 왕실에서도 세자빈 고를 때 국수 어떻게 먹는지도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고로 저렇게 무식하게 소리내며 먹는 게 우리나라 식문화는 아니라는 얘기죠

  • 31. 최대한
    '21.9.5 1:38 PM (125.191.xxx.40)

    최대한 안 나게 먹으려고 노력해요 조선시대 왕실에서도 세자빈 고를 때 국수 어떻게 먹는지도 봤었다고 하더라구요 고로 저렇게 무식하게 소리내며 먹는 게 우리나라 식문화는 아니라는 얘기죠

  • 32.
    '21.9.5 1:52 PM (218.49.xxx.93)

    면먹을때 소리 날수있죠
    그것도 이상하고 매너없다고하면 너무 심한듯해요

    면치기는 해본적도 없지만 국수같은거 먹을때
    소리좀 나면 어떤가요?

    전 숟가락에 면올려서 먹는게 더 이상하고
    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 33. 숟가락
    '21.9.5 1:57 PM (58.140.xxx.65)

    숟가락에 받쳐서 먹어요

  • 34. ...
    '21.9.5 2:04 PM (223.62.xxx.146) - 삭제된댓글

    원래 이런 주제는 그 주제에 대해 예민하거나 남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주로 댓글을 달아요

    면을 숟가락에 받쳐먹는다라.. 유난이다 혹은 공주병이다 소리 듣기 딱 좋을것 같아요

  • 35. happ
    '21.9.5 2:09 PM (117.111.xxx.194)

    소리 안나요.
    나는 분들은 흡입을 하더라고요.
    입에 젓가락으로 얌전히 넣어 먹으면 조용한데
    들숨에 진공청소기처럼 면이 빨려 들어가게 해서
    먹으니 후루루룩 들어가면서 국물 얼굴에 튀고
    그 빨려 들어가는 면발이 몸무림 치다 맨끝자락이 콧등을
    친다나 콧등치기라나 먹방 찍는 이들이 다 버려놨어요.

  • 36.
    '21.9.5 2:38 PM (49.163.xxx.80)

    소리 안내요
    후루룩 거리는 사람들 못배워 먹은것들!

  • 37. 소리내며
    '21.9.5 2:49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먹는건 일본ㄴ들 방식라는 말 듣고부터 젓가락으로 집어 숟가락에 올리고 먹거나 조금씩 소량으로 먹습니다.
    조금씩 집어 먹으면 소리 나지 않구요. 국물이 튀지도 않습니다.

  • 38. ㅇㅇ
    '21.9.5 5:39 PM (119.149.xxx.122)

    엣날엔 밥도 젓가락으로 먹으면 예의없다 했어요
    그래서 일본문화는 .. ㅋ
    근데 면치라니 요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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