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네가 가수로 좀 뜬다 싶었더니 여자팬늘고 남편이 가정에 소홀해지니 둘이 또 갈등 무명가수 생활 길다가 이제 막 떳는데 팬이 돈이고 인기가 권력인데 처음에는 쿨하게 넘어가면 어떤지 광식이를 너무 속좁게 그리네요. 물 떠놓고 제발 뜨게만 해달라 빌어서 소원 성취하나 했는데 다른고민이
며느리랑 안살겠다던 복덩이 할머니 아들이 데리고와서 이제 한수접나 했는데 홍은희 술취해서 시어머니 성질 더 건드리고 남편도 더 어이없어지게 만듬. 예고보니 집에서 쫒겨났는지 가방메고 친정옴 ㅡㅡ
걍 시어머니를 시골로 보내든가 어린이집이랑 시터를 쓰던가 하지 굳이 좁은 집에 시어머니 며느리 아들 셋이서 계속 갈등
막내사위는 참고로 친형이 전직 사채업자 전과있고 조폭생활도 한 인물인데 형한테 말하면 깨끗하게 해결될것을
한달동안 7천만원 가까운 돈 털리면서 계속 호구짓
막내가 사실을 알아도 크게 충격받을 여린 멘탈이 아닌데
굳이 숨길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음
드라마가 지금 초중반도 아니고 후반을 향해가는데
4회밖에 안남았어요
주요인물들이 시원하게 해결되거나 정리되는것도 없고
짜증나는 어그로 파티만 있네요
문영남이 아직 62살밖에 안되었는데 50부작 적는데 힘이 너무 딸린다는 생각도 들구요
주요배역 여자배우들 광자매는
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 한다다 이민정 세젤예 김소연
같은 캐릭터나 인기 생각하고 들어왔을텐데
역할이 참. 이거 끝나고 좋은 캐릭터나 작품 받기 힘들듯
문영남 참 좋아하는데 여러가지로 광자매는
이제 은퇴할 시기가 되었다는게 느낌이 옵니다.
광자매는 내용이 진행이 없네요
강아쥐 조회수 : 2,327
작성일 : 2021-09-04 22:00:01
IP : 125.134.xxx.1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
'21.9.4 10:06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지겨워서 오늘은 광자매시간에 운동하고왔어요
그랬더니 원글님이 내용다 알려주시네요 ㅋ2. ㅡㅡ
'21.9.4 10:15 PM (112.159.xxx.61)보는데 스트레스 쌓여서 채널 바꿈
3. 노름
'21.9.4 10:17 PM (221.143.xxx.171) - 삭제된댓글장면보고있자니 짜증만땅 ㅠㅠ
훈훈하고 위로가되는 드라마좀만들지 ㅡㅡ4. ㅎㅎㅎㅎㅎㅎ
'21.9.4 11:09 PM (211.206.xxx.204)막내가 사실을 알아도 크게 충격받을 여린 멘탈이 아닌데
굳이 숨길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음
ㄴ 원글님 맞아요.
충격 안 받을 것 같은데 ...5. 여기서
'21.9.5 8:10 AM (121.155.xxx.30)광자매 뭐라 해도 꿋꿋하게 잼있어 계속보던
1인인데 어제는 진짜 ... 못봐주겠던데요 ㅡ.ㅡ
보다 채널 돌렸네요6. 질질질
'21.9.5 8:47 AM (121.125.xxx.92)속을파고또그속을파는 늙은호박같은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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