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안전이 걱정됩니다.
괜찮을까요.
82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래요?
출퇴근용으로 사용하겠대요. 원래 차도로 가야하는 거죠?
여긴 인도도 없는 지방이에요. 차도가 주로인.. 거의 왕복 2차선이고요.(편도는 1차선만 있는 거죠)
안전할까요? 반대하고 싶은데 뭘 알아야 할 거 같아서요.
무엇보다 안전이 걱정됩니다.
괜찮을까요.
82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래요?
출퇴근용으로 사용하겠대요. 원래 차도로 가야하는 거죠?
여긴 인도도 없는 지방이에요. 차도가 주로인.. 거의 왕복 2차선이고요.(편도는 1차선만 있는 거죠)
안전할까요? 반대하고 싶은데 뭘 알아야 할 거 같아서요.
찾아서 보여주세요
아들요? 으휴 왜들 그런지..
사주세요. 제발요
밤길에 어두운 색 입고 저 혼자 자유감 만끽하며 달리는 퀵보더들 땜에 운전하기 무서워요.
겨울엔 검정패딩 입고 타는 사람은 진짜 식별이 안돼서 코너 도는데 바로 지척에서야 발견하고 식은땀 흘렸습니다.
야광 형광 조끼라도 입고 타야지 어쩜 그리 안전불감증인지...
이런저런 차사고도 문제지만 안전하게 인도로 간다고 해도
퀵보드 바퀴 자체가 작아서 인도의 작은 턱이나 구덩이, 흠에도
쉽게 걸리고 빠지기 때문에 타던 사람들이 그대로 휙 날아가서
안면 다치고 부상입는 사례 많습니다.
주행 중 급정거하는 경우 차는 멈추고 전동 킥보드는 운전자가 앞으로 날아갑니다.
의사들이 절대 안가지는 취미가 킥보드,오토바이,다이빙이래요. 크게 다치는것도 다치는거지만 온몸에 동시다발적 손상이 와서 어디서부터 손써야할지 모르겠다고..
전동킥보드가 100년전에 이미 발명되었는데 너무 위험해서 사라졌었어요. 보행자입장에서도 전동킥보드타고 보도로 쓱 지나가는 것들..악담하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고요.
중국도 별로 권장하지 않는데
우리나라는 귄장한다고 놀랬다는
글 본적있어요
절대 ㄴㄴ
이상하게 몇 년 전부터 공유 킥보드니 뭐니 거리에 킥보드가 너무 많아요
길에서 부딪힐뻔한 적도 여러번 있고 바닥에 누워있는 킥보드에 걸려 넘어질뻔 한 적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