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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아이 방에 놓을 소형 냉장고 추천해주세요^^

소형 냉장고 조회수 : 2,244
작성일 : 2021-09-03 11:07:57
거실을 방으로 쓰는 집이라 대학생 아이가 늦에 들어와서 냉장고 수시로 열고 닫으니 서로 불편해합니다.
아이 방에 놓을 소형 냉장고(냉동 불필요)추천해주세요.
이사 계획도 있는데 짐만 늘어납니다 ㅠ
IP : 121.124.xxx.3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방에
    '21.9.3 11:09 AM (122.34.xxx.114)

    .. 소음때문에 굉장히 불편합니다. 비추에요,

  • 2. 소음이
    '21.9.3 11:12 AM (121.124.xxx.32)

    심한가요? ㅠ

  • 3. 저도
    '21.9.3 11:12 AM (1.227.xxx.55)

    비추예요.
    늦게 들어와 냉장고 문 좀 연다고 불편할 게 뭐 있는지 좀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 4. 저도
    '21.9.3 11:16 AM (106.101.xxx.248) - 삭제된댓글

    비추
    방에 있어도 거실냉장고 또 들락거림
    소음이랑 열감 모터소리

  • 5. 남편이
    '21.9.3 11:17 AM (121.124.xxx.32)

    공부도하는지라 아무래도 예민하네요.

  • 6. 거실을
    '21.9.3 11:18 A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누군가 방으로 쓰나보네요.
    소형 냉장고 생각보다 소음 심해요. 하지만 호텔이나 숙박업소 같은데 가봐서 경험했겠지만 아주 크게 거슬리진 않아요. 핸펀으로 음악 듣고 이러면서 다른거 하면 상관없을거예요
    소음 때문에 정 고민되면 거실이랑 주방을 섹션분리하시는건 어떠신지. 커텐이나 자바라로 나누면 거실에서 생활하시는 분도 독립적인 공간이 생길텐데요

  • 7. 방에
    '21.9.3 11:18 AM (122.34.xxx.114)

    거실에서 남편이 공부하나요? 파티션이라도 놓고 공간분리를 해야할거같은데요.
    거실은 통로이고 공동공간인데 화장질도 방안에 있어서 전혀 나갈일 없는거아님 그렇네요.

  • 8. ㅇㅇ
    '21.9.3 11:22 AM (211.206.xxx.52)

    무슨 사정인지는 모르겠지만요
    냉장고를 들일 생각마시고
    늦게 들어오면 조용히 하라고 하세요
    필요한건 사들고 오라고

  • 9. ???
    '21.9.3 11:25 AM (183.99.xxx.127)

    거실을 방으로 쓰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윗분들 말씀대로 거실을 커텐이나 파티션 놓고 분리 좀 하면 그나마 나을 거에요.
    솔직히 얼마나 냉장고를 들락날락 거린다고 방에 냉장고를 놓아야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냉장고 소음 엄청 심합니다.
    특히 작을수록 더 신경쓰이는 소리 나요. 모텔 같은 데 가면 그 냉장고 소음 때문에 시끄러워서 (다른 불빛 때문이기도 하지만) 잠자기 힘들 정도.
    방이 하나 더 있다면, 차라리 남편 공부방으로 만들어주고, 그 방의 짐들을 거실로 다 빼세요. 저는 그게 나을 듯.

  • 10. ..
    '21.9.3 11:27 AM (175.201.xxx.213)

    아이방에 냉장고 두었는데 시간 지나니 잘 쓰지 않게 되었어요
    일단 음료나 간식을 채워넣어야하는데 그게 은근 귀찮아요
    주방냉장고는 수시로 체크하는데
    아이방에 있는건 제때 채우지 못하니까 다시 주방냉장고 이용하게 되더라고요

  • 11. 냉장고
    '21.9.3 11:31 AM (122.36.xxx.14)

    베란다로 못 빼나요?

  • 12. 설인
    '21.9.3 11:32 AM (118.235.xxx.168)

    비스포크 큐브 냉장고 추천드려요. 소음 거의 없어요. 딸아이 방에 놔주었는데 잘 쓰고 있어요

  • 13. mm
    '21.9.3 11:36 AM (183.109.xxx.178) - 삭제된댓글

    저도 출장으로 모텔에서 자다가 냉장고 코드 뽑은적 몇번 있어요
    좀 비싸야 소음도 덜할것 같아요..
    호텔에서는 코드 뽑은적 없네요..^^;; 딱히 더 좋아보이지는 않았는데..

  • 14. 설인님
    '21.9.3 11:41 AM (121.124.xxx.32)

    소음이 거의 없나요?
    찾아볼께요^^

  • 15. 캔커피
    '21.9.3 12:02 PM (106.102.xxx.210)

    저드 그 불편 잘 알아요 아무거라도 꼭 사세요

  • 16. 비스포크로
    '21.9.3 12:41 PM (121.124.xxx.32)

    샀어요^^

  • 17. mmmm
    '21.9.3 12:43 PM (211.36.xxx.175)

    아이스박스나 휴대용아이스백 당분간 이용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밤늦게 와서 시원한 물이나 음료 간식거리 찾는거일거니
    엄마가 미리 준비해서 아이방에 두는거요
    엄청 귀찮고 신경쓰일것 같긴하지만요

  • 18. 꼬모라는
    '21.9.3 1:46 PM (121.162.xxx.227)

    냉장고 좋아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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