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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질투심 글을 보다가.... 잘 풀리는 사람 특징...

형님. 조회수 : 9,142
작성일 : 2021-09-01 11:13:06

잘 풀리는 사람 vs 잘 안 풀리는 사람

 

뭐가 다를까요

잘 풀리는 사람들이 분명 있는거 같애요

주변을 보면 잘 풀리는 사람들은 어떻더라..이런거 혹시 있나요?

 

좀더 디테일한 특징들이요

좋은 선택이나 좋은 결과가 나오게 된 그 사람만의 특징.


하나씩 따라해보고 싶어요.

IP : 221.153.xxx.25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1.9.1 11:16 AM (1.227.xxx.55)

    팔자예요.
    뭘 해서 안 되기도 하고, 뭘 해서 잘되기도 하고.
    안 해서 잘 되기도 하고. ㅠㅠ

  • 2. ..
    '21.9.1 11:16 AM (39.7.xxx.46)

    특징이 뭘까 직접 고찰해보는 진취성 아닐까요
    누가 떠먹여주길 마냥 기다리기보다는

  • 3. 주위
    '21.9.1 11:16 AM (182.221.xxx.179)

    관찰한 바로는 잘풀리는 사람은 자기 살기 바빠서 남과 비교 안하고 긍정적
    부정적인 에너지 쓰기 싫어하구요

    잘 안풀리는 사람은 겁많고 부정적이고 남한테 쓸데없이 관심많아요
    다른 사람의 노력은 다 평가절하

  • 4. ...
    '21.9.1 11:17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잘풀리는 사람들은 그만큼 노력을 하던데요 ...운도 어느정도 따라주겟지만요 .. 원글님 주변에도 아니면 가족들중에도 그런 사람들 있지 않나요 ..?? 저는 저는평범한데 남동생은 정말 잘 풀린 케이스인데 악바리에 성실은 기본이고 쟤가 성공안하면 누가해.??ㅋㅋ 할정도로 어릴때부터 장난아니었어요 .. 물론 또운도 어느정도는 따라줬겟지만요 ..

  • 5. 안풀리는 사람
    '21.9.1 11:18 AM (223.54.xxx.252)

    주변에 잘 풀리는 사람 이용하거나(조언 듣거나 정보 얻거나)
    벤치마킹 하긴 커녕
    그 사람 질투하고 시기하며 시간과 감정 소비한다.

  • 6. ..
    '21.9.1 11:18 AM (115.86.xxx.33)

    글쎄요.인생의 곡절이 올 때 피하지 않고 정면승부하거나 묵묵히 그 시간을 견디는 사람이 잘풀리길 바라고 또 잘풀리던데요.

  • 7. ..
    '21.9.1 11:20 AM (222.236.xxx.104)

    잘풀리는 사람들은 그만큼 노력을 하던데요 ...운도 어느정도 따라주겟지만요 .. 원글님 주변에도 아니면 가족들중에도 그런 사람들 있지 않나요 ..?? 저는 저는평범한데 남동생은 정말 잘 풀린 케이스인데 악바리에 성실은 기본이고 쟤가 성공안하면 누가해.??ㅋㅋ 할정도로 어릴때부터 장난아니었어요 .. 물론 또운도 어느정도는 따라줬겟지만요 .. 그리고 위에 182님 말씀도 맞는것 같아요 .. 징징안대고 부정적인 에너지에 사용하는건 못본것 같아요 ... 저희집도 아버지 사업 어렵게 되고해서 좀 힘든시기 많았고 남동생도 고생 많이 했는데 그런거 아예 내색을 안하더라구요 ... 그냥 나중에 성공한 다음에 술자리에서 .. 힘든적 있었다고 이야기 하는데 너무 안쓰럽더라구요...ㅠㅠ 단순히 팔자라고 하기에는 ... 살아오면서 제가 옆에서 보면서 느낀건 있으니까 단순히 팔자 좋아서라고는 할수 없는것 같아요 ...

  • 8. ...
    '21.9.1 11:23 AM (122.40.xxx.155)

    시야가 넓고 통이 큰 사람이요..작은거에 벌벌 떠는사람은 계속 그렇게 살더라구요..

  • 9. ...
    '21.9.1 11:24 AM (211.212.xxx.185)

    긍정의 힘이요.
    누구에게나 주어진 똑같은 24시간을 시아버지집 물려받으려고 합가했으면서 잘난 형님 비교 질투 시샘 불평불만하며 보내는 것과 비 많이 와서 어르신 외출 못해 하루종일 같이 있을 동서위해 커피와 디저트 선물할 생각까지 하는 사람의 24시간이 일주일 일년 십년 모이면 삶이 얼마나 다르겠어요.
    여기서 본 지 팔자 지가 꼰다는 말이 삶의 지혜지요.

  • 10. 팔자에요
    '21.9.1 11:25 AM (14.32.xxx.215)

    저희 엄마가 정말 부정적이고 질투 쩔고 욕심 사납고
    여기 나오는 모든 친정엄마중 최강인데
    그 시절 박사하고 의사였어요
    남편도 잘 나가고 자식들도 속 안썩이고 알아서 잘크구요
    우리가 커보니까 엄마아빠가 천복 누린걸 알겠더라구요
    다 타고나는걸로....

  • 11.
    '21.9.1 11:29 AM (110.15.xxx.168)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에서 조부 증조부가 친일파 정도는 되야

    지금 잘풀려있어요

  • 12. 원글
    '21.9.1 11:34 AM (221.153.xxx.250)

    주변에 잘 풀리는 사람 이용하거나(조언 듣거나 정보 얻거나)
    벤치마킹 하긴 커녕그 사람 질투하고 시기하며 시간과 감정 소비한다. 222

    이게 맞는거 같애요. 시간과 감정을 중한데 쓴다.

  • 13. ...
    '21.9.1 11:36 AM (222.233.xxx.215)

    잘 풀리는 사람~~~

  • 14. ㅡㅡ
    '21.9.1 11:36 AM (58.176.xxx.60)

    특징을 보면 성격이 보통내기는 넘어요. 어떤 문제상황이 오면 회피하지 않고 끝까지 물고늘어져서 해결,끝장을 봐요.
    그리고 현실의 상황에 만족은 하되 안주하지 않아요. 자기 자신에 대한 기대치가 좀 있어요. 지금 재산 충분하고 좋은 직장 다녀도 여기서 한스텝 더 올라가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해요.
    위의 요소들이 뒷받침돼서 어떤 기회가 왔을때 최대치를 발휘하고 포텐 터뜨려서 거머쥐는거 같아요.
    멀리서보면 쉽게 턱턱 해내는거 같은데 노력을 엄청많이 해야 지푸라기같은 운도 잡을수 있는거같아요.
    그리고 질투하는 사람들은 자기한테 마땅히 올 운마저도 걷어차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질투는 있지만 거기 사로잡힌다는거 자체가 자기 자신에 대한 기대치도 낮고 인생 청사진도 없고 그래서 잘살아보고자하는 기력?이 부족한 상태인거죠.

  • 15. ..
    '21.9.1 11:47 AM (124.54.xxx.144)

    그냥 운같아요

  • 16. 현대사회에선
    '21.9.1 11:56 AM (175.223.xxx.184)

    뭔가 시도하고 몸을 바쁘게 움직여야해요. 가만히 주식통장만 바라봐선 안돼요. 위험을 무릅쓰고 사업을 하던가
    공부해사 시험에 붙던가... 유투브를 하던가
    가만히앉아서 배떨어지기만 바래선 안돼요..
    그런데 결국 건강을 잃거나 가족이.희생하거나 하더군요.사업이 그냥.되는게ㅡ아니니까요. 돈편히 버는 사람 몇이나 잇어요?

  • 17. ㅎㅎㅎ
    '21.9.1 12:14 PM (221.142.xxx.108)

    잘 모르겠지만 일단 제 주변을 살펴보면~
    500원이라도 할인 받으려고 쿠폰 챙기고 더 저렴한 곳 가서 사고
    더 저렴한 곳 없나 계속 찾아보고~~ 이런 사람보다
    낭비는 안하지만 그냥 필요한 것 보이면 사고..
    이런 사람들이 희한하게 이사가면 그 집이 집값 오르고
    투자하면 대박은 아니어도 조금씩 이득 얻고..... 그렇더라고요??
    돈돈돈 하면서.. 대출 천만원 이천만원 무서워서 이사 못가고.....
    그러다가 천만원 모으는 사이 집값 1억 올라 아예 못가고...........그러네요

  • 18. ...
    '21.9.1 12:22 PM (14.1.xxx.63)

    성격이 팔자더라구요.

  • 19. 아무리
    '21.9.1 12:22 PM (116.122.xxx.232)

    운이 좋아도 노력이 기본이지
    아무곳에나 운이 붙진 않겠죠.
    긍정적인 사람들이 대체로 잘 풀리던걸요

  • 20. ....
    '21.9.1 12:26 PM (218.155.xxx.202)

    똑같이 살아가는데 사주에 40후반에 잘풀리고 돈도 들어온다더니 정말 그래요
    인생은 자기 운과 팔자대로

  • 21. 대박
    '21.9.1 12:30 PM (112.152.xxx.69)

    대박나는 사람들 공감합니다

  • 22.
    '21.9.1 12:50 PM (219.240.xxx.24)

    위에 나열해주신 잘 풀리는 사람 특징들
    우리 언니가 다 갖고 있고
    안풀리는 사람들 특징은 동생이 다 갖고 있는데
    하나도 비켜가지않고 딱 맞아요.

  • 23. 원글
    '21.9.1 1:22 PM (221.153.xxx.250)

    자주성가한 고모가 있긴 하고 성격은 알지만 일상생활을 어떻게 하는지 디테일을 잘 보긴 힘드니요.

    같이 사는 가족이나. 회사의 동료등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보면서 배우면 참 좋겠다 싶어요

  • 24. ㄹㄹ
    '21.9.1 8:18 PM (218.232.xxx.188)

    제가 성공한건 아니지만 원하는대로 사는 편인데 성격이 약간 이기적이고 하려는거는 추진력이 있어요. 잔여백신 맞고 싶다 생각하면 끈질기게 계속 들여다봐서 결국 남들보다 빠르게 맞는 식
    어느날 생각해보니 이런 경우가 많더라구요

  • 25. 디도리
    '21.9.1 9:00 PM (112.148.xxx.25)

    부지런하고 성실하다기보다는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할줄 알아요
    자기자신의 판단을 믿고 행동으로 옮깁니다
    그다음은 운

  • 26.
    '21.9.2 8:41 AM (106.101.xxx.238)

    염치없고 사치 심하고 대놓고 질투 많은 사람들 잘사는거 못봤네요 그반대로 살면 잘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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