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행복해요
1. 응원합니다
'21.9.1 8:38 AM (49.174.xxx.190)파이팅입니다 ~~~~~~~~~~~
2. 세잎클로버
'21.9.1 8:39 AM (117.111.xxx.77)출근길 님의 글을 읽고 응원하고 싶어 글 남깁니다.
약 잘 드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3. …
'21.9.1 8:41 AM (42.23.xxx.126)파이팅입니다.
4. ...
'21.9.1 8:44 AM (223.62.xxx.18)그 마음가짐이 정말 놀랍습니다.
병을 갖고도 모르고 살 수 있었다는게 행운이지만
그게 우울할 수도 있죠. 실은 크고 작은병을 갖고 관리하고
사는게 신체적 생존경쟁에서 벗어난 현대인들의 삶이죠.5. 우등생
'21.9.1 8:45 AM (59.6.xxx.156)벌써 그걸 아시다니 우등생이십니다.
저도 어려운 병 앓았는데 저는 왜 내가... 이러느라 꽤 긴 시간 허비했거든요.
매일매일 더 행복하시길요.6. 세상에
'21.9.1 8:50 AM (222.120.xxx.60)이런 분도 계시는군요.
정말 존경스럽습니다7. ...
'21.9.1 8:51 AM (211.117.xxx.242)오늘도 또 행복하실 거예요
8. ㅇㅇ
'21.9.1 8:58 AM (175.125.xxx.199)마음가짐 배우고 싶네요. 화이팅!!!!
9. 아휴
'21.9.1 9:00 AM (74.75.xxx.126)민폐끼치지 않고 살면 다행이다 생각해요. 하루라도 제대로 잘 살 수 있으면 감사하고요.
마지막에 쓰러진 날이 지난 7월 5일이었는데 가게에서 아이 반바지랑 수영복 골라서 돈 내다가 갑자기 뒤로 꽈당하고 쓰러져서 구급차에 실려갔어요. 돈 받으시던 매장 직원분도 심장마비 올 번 했대요. 너무 놀라서.
하루를 더 살아도 남한테 피해를 끼치면 안 될텐데 하는 생각뿐입니다. 그런데 그 덕분인지 하는 일이 정말 잘 되요. 부서장인데 저희 부서가 맡는 프로젝트마다 정말 잘 되고 있고 다들 제가 잘 해서라고 하네요. 저는 정말 오늘이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니까 그래서 열심히 하고 한순간 한순간 즐기는 건데요.10. 행복의 선순환
'21.9.1 9:07 AM (39.123.xxx.93)원글님 글 읽고 저도 행복합니다
이렇게 다른 이들에게 행복을 주는 분들에게
더 큰 복이 돌아간다고 들었어요
앞으로도 매일 매일 행복하실 겁니다^^11. 오늘
'21.9.1 9:08 AM (112.152.xxx.69)오늘 님 글을 보아서 저도 행복합니다~
12. 따뜻한시선
'21.9.1 9:09 AM (223.38.xxx.227)이런 글을 읽을수 있어서 행복해요
고마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건강해질 겁니다 꼭^^13. ㅇㅇㅇ
'21.9.1 9:11 AM (118.38.xxx.158)존경합니다 원글님.
제 삶에도 적용 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14. ...
'21.9.1 9:12 AM (222.121.xxx.45)오늘 하루가 행복해야..어제도 행복했고, 내일도 행복한겁니다.~
정말 정말 오늘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15. ...
'21.9.1 9:12 AM (223.62.xxx.244)정말 멋진 분이십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16. 엄마
'21.9.1 9:27 AM (183.103.xxx.157)님 존경합니다
오늘 아침 이 글 읽다가 울었네요
저도 몸에 병이 있는데
그 마음이 더 병을 키운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저도 힘내보겠습니다17. uri
'21.9.1 9:40 AM (60.151.xxx.224)바라보는 시각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는 것
참 중요합니다
행복이 별 거 아니죠
화이팅입니다!!18. 님의 행복
'21.9.1 9:45 AM (112.153.xxx.133)응원합니다 매순간을 남보다 몇배로 소중하고 알차게 사시는 분이시네요
19. 쿠션모자
'21.9.1 10:30 AM (116.41.xxx.141)라도 꼭 쓰고 있으세요
제 아는 분도 집안에서 밤중에 거실에 쓰러진 채로 ....ㅜㅜ 이제 50인데
의외로 집안에서도 위험하더라구요
건강하세요 ~~"20. ㅇㅇ
'21.9.1 10:36 AM (1.239.xxx.164)좋은글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21. cls
'21.9.1 11:03 AM (125.176.xxx.131)그런 마음으로 사시니, 언젠가는 기적이 일어나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런마음으로 살면, 실제로 암세포도 사라진다던데요!!
범사에 감사.
말은 쉬워도 이걸 못하는 사람이 99% 잖아요.
원글님은 건강하고 무탈하게 잘 지내실거예요. 파이팅.22. ...
'21.9.1 11:36 AM (39.124.xxx.77)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는 무슨 좋은일 있으신가 제목보고 궁금해서 들어왔는데..
그 마음 배우고 싶네요..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23. 대단하세요
'21.9.1 1:40 PM (175.124.xxx.245)전 뇌종양 재발해서 너무나 두려운데..
전 가족도 없는 독신이라
혹시나 쓰러졌을때 폰이 손에 안잡히는 위치에 있으면
난 어떡하나....
매 순간 너무 두려운데....
님보고 많이 배웁니다.
그래도 아직 움직일수 있음에 감사해야겠어요24. 와
'21.9.1 1:58 PM (220.93.xxx.86)정말 존경스러운 마음가짐 본받고 싶어요. 그 와중에 일도 계속 하시고!! 앞으로도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25. ..
'21.9.1 2:43 PM (223.62.xxx.18)원글님 무탈하고 건강하게 지낼 거에요
화이팅!!26. 궁금이
'21.9.1 2:53 PM (110.12.xxx.31)원글님 일단 운전하지 마시고 항상 무리하면 안될 것 같네요. 잘 치료하시길 바랍니다.
27. 그럼요
'21.9.1 7:54 PM (74.75.xxx.126)운전은 절대로 안 해요. 작년에 큰맘먹고 처음으로 새차 뽑았는데 남편 줬어요. 앞으로 저 태우고 다녀야 하니까 그 사람도 선물이 필요하죠.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으니 괜찮잖아요. 대신 가까운 거리면 전철 안타고 택시 타요. 혹시 쓰러지면 많은 사람이 놀랄까봐서요.
정다운 댓글들 감사합니다. 님들도 행복하세요.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말은 쉬워도 마음을 다스리고 실천하는 건 쉽지 않은데 상황이 그렇다 보니 그렇게 되네요. 짐도 정리하고 돈도 나눠놓고 저 혼자 마음이 바쁜데 이 와중에 직장에서는 승진을 시켜주겠다네요. 지금 큰 일 맡으면 안 될것 같은데. 고사하기에는 아까운 자리. 일단 맡아 볼까 욕심이 생기기도 해요.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맡으면 안 되는 거잖아요? 실천이 역시 어려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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