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웅동학원 부실 원인

부실 조회수 : 2,983
작성일 : 2021-09-01 02:43:57
1996년 웅동중학교 신축 공사에서
조국 동생이 하지도 않은 공사대금 16억원을 웅동학원에 청구하면서 발단.
소송을 제기한 조씨가 웅동학원의 사무국장이 되어 원고와 피고를 동시에 맡는 셀프소송이 됨.
10여년이 지나면서 16억원이 지연이자 등으로 115억원으로 불어남.

https://news.v.daum.net/v/20210901000349716
IP : 223.62.xxx.1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또한
    '21.9.1 2:45 AM (223.62.xxx.13)

    2019년 8월 조 전 장관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입장문을 통해 “웅동학원을 내놓고 자신과 며느리 정경심 동양대 교수는 학교법인 이사직에서 물러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모친과 정 전 교수는 지금도 웅동학원 이사장과 이사를 맡고 있다. 또 웅동학원을 국가 또는 공익재단이 운영하기 위한 법적 절차는 진행되지 않고 있다.

  • 2. 샬랄라
    '21.9.1 2:59 AM (211.219.xxx.63)

    조선총독부 판사

    홍진기

    뒤에 중앙일보 회장됨
    홍석현 애비임

    친일인명사전에도 나옴

  • 3.
    '21.9.1 3:03 AM (223.62.xxx.13)

    조국 집안이 친일집안과 급이 같다는 의미의 댓글이네요.

  • 4. 햐..
    '21.9.1 3:06 AM (80.227.xxx.203)

    어쩜 저럴수가 있죠?

  • 5. 잘 밤에
    '21.9.1 3:07 AM (61.102.xxx.144) - 삭제된댓글

    참 ㅉㅉㅉ

    조국 가족은 찾아보기도 어려운 노블리스 오블리제예요.
    감히 흉내도 못 낼 것들이 질투에 눈멀고 오만해서 그지같은 짓들 계속하는군요.

    제대로 알아보고 이따위 글 쓰든지 해요.

  • 6. 샬랄라
    '21.9.1 3:13 AM (211.219.xxx.63)

    우산 기레기에게 배웠냐?
    헛소리하게

    조국, 웅동학원 문제엔 "IMF가 원인..교비 빼쓰려 하지 않아"
    https://news.v.daum.net/v/20190903020440541

    그때 망한 대기업도 엄청 많아
    대우 기아 등등

  • 7. 다툼
    '21.9.1 3:14 A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다툼이 있을 때는 피고인의 이익으로 - 이 원칙이 조국 전 장관 법정에서는 지켜지지 않습니다.
    2심 때 왜 형량이 길어졌나 했더니, 허위 채권 무죄를 2심에서 뒤집었네요.

    아버지가 교수인 멀쩡한 로스쿨 학생도 검찰이 원하는 진술을 할 수 밖에 없던 재판에서
    당시 현장소장(아마 지금도 건축업계에 몸 담고 있겠죠)가 어떤 진술을 할 지는 명약관화.


    =================
    고려종합건설 경리부장, 법정서 증언
    "토목 공사랑 철근 콘크리트 공사해"
    하도급 부인한 현장소장 증언과 반대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동생이 웅동중학교의 이전 공사 과정에서 실제 하도급을 받은 것이 맞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하도급을 받은 적 없다고 한 기존의 현장소장 진술과 반대되는 증언이다.

  • 8. 다툼
    '21.9.1 3:15 A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다툼이 있을 때는 피고인의 이익으로 - 이 원칙이 조국 전 장관 법정에서는 지켜지지 않습니다.
    2심 때 왜 형량이 길어졌나 했더니, 허위 채권 무죄를 2심에서 뒤집었네요.

    아버지가 교수인 멀쩡한 로스쿨 학생도 검찰이 원하는 진술을 할 수 밖에 없던 재판에서
    당시 현장소장(아마 지금도 건축업계에 몸 담고 있겠죠)가 어떤 진술을 할 지는 명약관화.

    웅동학원이 정말 돈이 목표라면 그 때 다 부도 내면 될 것을 오히려 가족것만 안주고 다른 공사자에게는 대금 지급을 다 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
    고려종합건설 경리부장, 법정서 증언
    "토목 공사랑 철근 콘크리트 공사해"
    하도급 부인한 현장소장 증언과 반대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동생이 웅동중학교의 이전 공사 과정에서 실제 하도급을 받은 것이 맞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하도급을 받은 적 없다고 한 기존의 현장소장 진술과 반대되는 증언이다.

  • 9. 다툼
    '21.9.1 3:17 AM (93.160.xxx.130)

    다툼이 있을 때는 피고인의 이익으로 - 이 원칙이 조국 전 장관 법정에서는 지켜지지 않습니다.
    2심 때 왜 형량이 길어졌나 했더니, 허위 채권 무죄를 2심에서 뒤집었네요.

    아버지가 교수인 멀쩡한 로스쿨 학생도 검찰이 원하는 진술을 할 수 밖에 없던 재판에서
    당시 현장소장(아마 지금도 건축업계에 몸 담고 있겠죠)가 어떤 진술을 할 지는 명약관화.

    웅동학원이 정말 돈이 목표라면 그 때 다 부도 내면 될 것을 오히려 가족것만 안주고 다른 공사자에게는 대금 지급을 다 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IMF 때 금리 기억 안나요? 예금 금리가 25%였던 시절입니다. 당시 학교 재정비 사업하느라 대출 받은게 결과적으로는 부실화 되었고요.

    저 채권 학원 문 닫으면 받는다고요? 학원 문다는게 그리 쉬워요??
    =================
    고려종합건설 경리부장, 법정서 증언
    "토목 공사랑 철근 콘크리트 공사해"
    하도급 부인한 현장소장 증언과 반대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동생이 웅동중학교의 이전 공사 과정에서 실제 하도급을 받은 것이 맞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하도급을 받은 적 없다고 한 기존의 현장소장 진술과 반대되는 증언이다.

  • 10. 조국 없으면 어쩔뻔
    '21.9.1 6:27 AM (220.81.xxx.216)



  • 11. ..
    '21.9.1 6:27 AM (115.160.xxx.8)

    대단한 사기꾼 집안이에요. 부, 동생,모, 부인, 조민, 삼세대가 저러기도 힘들듯요. 저 집안 벌받아야해요. 근데도 저집안 편들고 무죄주장하고 자기일같이 싸우는 머저리들은 뭔지. 차기 대통령 만든잖아요? 어휴 ㅠ

  • 12. 환원하겠다고
    '21.9.1 6:30 AM (223.38.xxx.139)

    끝까지 지켜봐주십시오 했었죠?

  • 13. 악은 부지런
    '21.9.1 6:30 AM (14.33.xxx.39)

    새벽부터 열일
    윤석열 살인검찰 천벌받기를

  • 14. 쓸개즙
    '21.9.1 7:13 AM (223.62.xxx.167)

    대단한 집안일세..

    전근대에는 왕이 하늘이고 그의 말이 하늘의 법이라 천벌 어쩌구 했지만
    근대 이후는 법이 있어서 죄 지으면 사람의 법대로 벌 받으면 돼요.
    천벌 저주 할매요~

  • 15. ㅇㅂ떠네
    '21.9.1 7:17 AM (211.205.xxx.62)

    새벽부터 ㅇㅂ

  • 16. 123456
    '21.9.1 7:23 AM (210.178.xxx.44)

    저런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것들은 다 벌해야 하는데...

  • 17. ㅂㅅ
    '21.9.1 7:27 AM (128.1.xxx.43)

    부모를 상대로 소송하고 의도적 무변론으로 패소해서 채권 넘겨주기..법대교수님이 코칭했나보네요.
    웅동학원 때문에 항소심에서 1년이 3년이 되었는데 imf탓하며 헛소리하는 조국편을 들면서 쉴드치는 모습이 애잔하네요

  • 18. ...
    '21.9.1 7:48 AM (211.226.xxx.247)

    조국보다 조국빠는 시녀들이 더 나쁨

  • 19. ㅇㅇ
    '21.9.1 9:04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ㅇㄷ학원 옛날에는 큰 사학재단도
    아니고 시골조그만 중학교인데
    여러명 이사중 한명일뿐이고
    그집안것도아니라고 하던데

  • 20. ...
    '21.9.1 1:24 PM (182.209.xxx.169) - 삭제된댓글

    청문회에 나와 스스로 금수저라더니 학원비리로 만드 수저

  • 21. ..
    '21.9.1 1:36 PM (223.38.xxx.237)

    대단한 사기꾼 집안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7507 "집값 잡겠다더니"...서울시 갭투자 4년새 .. 2 ... 2021/10/03 1,467
1247506 아이폰 소프트웨어버전은 지금 뭐세요? 2 아이폰 소프.. 2021/10/03 792
1247505 혹시, 이재명이 문재인을 지킬 거라고 믿는 '진짜' 민주당 지지.. 37 여기도 2021/10/03 1,766
1247504 정신과 정말 좋은 선생님 만나 풀 밧데리검사라는거 받고싶어요 6 .. 2021/10/03 2,041
1247503 회사에서도 좌파 노조들이 대놓고 이재명 지지하더라구요 8 ㅇㅇ 2021/10/03 1,317
1247502 이번 민주당 경선이 끝나고나도 26 ㅇㅇ 2021/10/03 1,515
1247501 Fixabay,Sutterstock 등에 사진 이미지 올리신분 .. 2 픽사베이 2021/10/03 872
1247500 얘기만 듣던 진짜 가늘가늘한 뼈대 체형을 봤어요 48 ^^ 2021/10/03 30,694
1247499 유난희.. 12 .. 2021/10/03 8,260
1247498 내일 그리고 담주 월요일 초중고 학교 안가지요? 2 내일 2021/10/03 1,820
1247497 검증안된 대통령후보들. 누가 책임지나요 7 궁금 2021/10/03 945
1247496 이낙연후보 집사부일체를 보고.. 지지자로 반성했습니다 11 누구냐 2021/10/03 3,101
1247495 풍치 예방하려면 스케일링 밖에 없나요? 4 .. 2021/10/03 2,564
1247494 솔직히 이재명이 완전 깨끗하기야 하겠어요 19 2021/10/03 1,574
1247493 왜 이낙연후보가 제일 낮나요? 13 ... 2021/10/03 1,627
1247492 아이폰 기종 뭐세요? 15 아이폰 기종.. 2021/10/03 1,829
1247491 요거트 먹으면 배탈나요 1 요거트 2021/10/03 1,265
1247490 이낙연이 안정적이긴 한데 순발력은 떨어지는 느낌이죠 19 ㅇㅇ 2021/10/03 2,021
1247489 이재명은 또 뭘로 위기를 호도할까요? 9 ㅠㅠ 2021/10/03 1,022
1247488 이낙연후보님 정말 호감이네요 28 시간 2021/10/03 2,459
1247487 리바트소파를 400 가까이 주고 사는게 맞을까요? 18 .. 2021/10/03 4,824
1247486 크팡에서 아이폰13 사면 17만 캐시 주네요 5 ㅇㅇㅇ 2021/10/03 1,559
1247485 복용해도 가렵지 않은 오메가3 추천부탁드립니다 6 mia07 2021/10/03 1,564
1247484 오늘 당근하러 갔었는데 13 2021/10/03 4,373
1247483 집사부일체 16 34 2021/10/03 3,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