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닐리이야~

투덜이농부 조회수 : 1,098
작성일 : 2021-08-31 00:56:26

 산업화 이후 

자력으로 에너지원을 가지 나라와 아닌 나라가 나뉘고 

귀신 신나락 까먹는 소리하는 이념전쟁을  한동안 하다가(지금도 하는애들이 있음)

이제 에너지의 근본이 이동이 될만큼 과학이 발전하니..

 

중동은 나가리가 되고 

이들에 싸움에 애써 할일도 없고

화석에너지는 극에 달? 하지는 않았지만 그만큼 대체 에너지가 쏟아지고

 

우리는 어찌 살아야해?  

화석도 없어 

땅도 조그만해 

한데 또 분단이야 

 

너같음 뭐 할래? 내민족의 정기의 토지 

나같음.. 만주를 찾는 여행을 하겠어요~ 



그리고 아랫님 이혼하세요 ~ 

IP : 112.184.xxx.1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31 12:59 AM (1.224.xxx.12) - 삭제된댓글

    북한없어도 잘나가고있어요
    꼭 땅넓어서 잘나간다는 보장없고요
    프랑스 독일 인구봐도
    남한만으로도 부족한 인구 아니고
    지금 한류에 한국경제 반도체 배터리 자동차 등등 다 잘나가잖아요

  • 2. 투덜이농부
    '21.8.31 1:04 AM (112.184.xxx.138)

    ..님
    네 맞아요 저는 선거철마다 나오는 식상한 이야길 비꼬아 이야기 하는거에요 대단한 대한민국이죠 .. 그런데?
    라고 하고 싶을만큼 다들 자신의 처신때문에 큰 그림을 그리지 못한 아쉬움을 이야기 하고 싶었어요..님도 그런 생각이라 .. 믿어요

  • 3. ..
    '21.8.31 1:34 AM (118.235.xxx.241)

    이렇게 좁은 땅덩어리에서
    원글님이 말한 것처럼 큰 것은 못봐도
    다글다글거리며 내 앞가림은 해왔던 민족입니다.
    그렇게 만들어온 역사예요.

    민초들이 대단한 걸 바라던가요?
    그저 내 작은 집에 옹기종기 내 가족들 건강하게 모여서 따뜻한 밥 먹으며 공부시키며 지금보다는 조금이라도 나은 미래를 꿈꾸며 그저 자기 집, 자기집 마당이나 쓸면서 살아왔어요.
    그리고 그게 맞아요.
    민초들이 대단한 역사를 꿈꾸던 시절은 역사적으로 다 살기 힘든 시절이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자기집 마당에 흙이 말라붙어도
    자기집 곳간이 비어가도
    닐리리야, 대왕마마 만세를 외치는 이상한 종교인들때문ㅇ정작 나라 근간이 흔들리고 있어요.

  • 4. 지나다
    '21.8.31 1:53 AM (14.50.xxx.106)

    다글거리며 앞가림만 한게 아니죠. 단순한 앞가림이 아니라 민주주의는 피를 먹는다는 것 처럼

    젊은이들의 붉은 피가 수혈 되었어요.

    6.25 사변 이후 이승만 독재정권때 우리의 젊은 선배들은 자신의 목숨을 바쳤어요.

    그리고 박정희때 역시 젊은 피를 쏟아부었죠.

    1963 해방이후 20년 이던 때 우리나라가 어땠는지 아세요?

    박정희가 암것도 모르고 화폐개혁해서 은행은 문닫고 공장은 가동을 멈추었어요.

    만약 이때 다시 김일성이 내려왔다면 딱 아프간이랑 똑같은 때였죠.

    근데 다행히도 김일성은 안내려왔고 지정학적 위치로 우리나라는 훨씬 더 중요한 위치였고

    소련과 아주 팽팽한 대립으로 미국이 위기감을 느끼고 있던 때라

    장면 선생님 경제개발 5개년 계획에 덧붙여 박정희에게 지원하면서 옥죕니다.

    그리고 승승장구하죠.

    북한 없어도 잘 나간다고요? 왜 일본은 호시탐탐 그 작은 섬 하나 얻을려고 전 세계에다 돈을 퍼붓고

    온갖 모욕을 들으면서도 지네 땅이라고 박박 우기는데

    남한과 같은 크기의 땅에 천연자원이 풍부하고 하나도 개발되지 않은 엄청난 자연에다가

    중국보다 더 값싼 노동력이 있어요.

    북한없이 잘 나갈 수 있다는 것은 한계가 있고 더 노력해야 하며 배로 희생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서독이 거의 동독을 먹여살리다시피 하며 공산주의였던 동독에게 지원한 이유를 모르십니까?

    지금 유럽의 패권은 독일이 쥐고 있어요.

    우리도 역시 북한이 마지막 해답일 수 있습니다.

    서로의 이념을 놔둔체 연방제든 천천히 서로 교역하고 같이 가야 전세계에 살아남습니다.

  • 5. 투덜이농부
    '21.8.31 3:21 AM (112.184.xxx.138) - 삭제된댓글

    염원합니다 베스트가 되길

    윗님 정신차리시고요..연대 사기생각하면서 컨틀로c+v 하면서 이야기 하세요

  • 6. ㄱㄴㄷ
    '21.8.31 5:12 AM (125.189.xxx.41)

    위 지나다님
    옳으신 말씀 공감합니다!

  • 7. 우왕
    '21.8.31 5:33 AM (14.45.xxx.222)

    지나다님
    정말 명쾌한 말씀이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4674 친구가 결혼을 잘하지는 못했는데 5 과몰입 2021/08/31 4,876
1234673 캐나다 의료보험 잘 아시는 분~ 6 .. 2021/08/31 1,204
1234672 해킹 1 아이폰 2021/08/31 498
1234671 테라브레스 가글 사용하시는분 5 궁금 2021/08/31 1,643
1234670 개인병원 원장선생님 무슨 선물 좋을까요? 8 추석선물 2021/08/31 2,812
1234669 몽*매트리스 어떤가요?? ㅁㅁ 2021/08/31 738
1234668 기호4번 이낙연입니다. 11 ㅇㅇㅇ 2021/08/31 1,105
1234667 면생리대 세탁기에 돌리니 넘 편하네요 9 .. 2021/08/31 4,155
1234666 유아동기의 발달이 고등, 성인기 까지 이어지나요? 1 ㅇㅇ 2021/08/31 1,016
1234665 핸드폰 바꾸면 다 옮겨지나요? 13 카톡은 2021/08/31 2,227
1234664 아픈 친구 응원차 기프티콘 보내고 싶은데 추천해주세요. 23 켈리짱 2021/08/31 4,688
1234663 원목마루 대비 강마루 인테리어 2021/08/31 1,108
1234662 남편 히스테리 2 ... 2021/08/31 2,254
1234661 40대초반 미혼생일선물 추천해주세요 22 러시아미녀 2021/08/31 3,178
1234660 갈퀴 비슷한 청소밀대 이름이 생각안나요 5 밀대? 2021/08/31 1,527
1234659 분당 서울대 병원 입원환자 보호자 주차 할인 받을수 있나요? 3 질문 2021/08/31 1,575
1234658 남자는 피로,스트레스가 심하면 성욕 급감하나요? 5 미란이 2021/08/31 4,304
1234657 코로나이후 몇kg찌셨나요 16 ㅇㅇ 2021/08/31 5,180
1234656 피부 다시 하얘지고 싶어요 10 ㄴㄴ 2021/08/31 4,648
1234655 20개월 유아 강간살해한 양x식 꼭 사형 받을 수 있게 도와주세.. 7 Dd 2021/08/31 1,544
1234654 백신 맞고 치통 있으셨던분 계신가요? 20 ... 2021/08/31 3,840
1234653 베를린, 주택 20만여채 몰수해 공유화 주민투표..지지 우세.g.. 15 .. 2021/08/31 3,623
1234652 이민호도 한물 갔나봐요 49 .. 2021/08/31 28,813
1234651 저는 그냥 혼자 살아야할 사람인가봐요 7 .... 2021/08/31 3,997
1234650 데이트 폭력 처벌 강화하고 몰카 방지책 만드는 후보는 3 누구일까요 2021/08/31 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