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돌싱글즈 준호씨 ..너무 수진씨에게 엄마역할 강요하고

도ㆍㄴ싱근즈 조회수 : 8,811
작성일 : 2021-08-30 22:17:06
본인은
수진씨 아이에게 냉랭하고...
그러면서 혼자 잠자고 하지 않나요?
자기 아이만 꼭 끌어안고..별루던데
따뜻하기보단 이기적인..한국남자..
아이도 배수진씨네 아이 한국아이 답게 익숙하고..
아니 배수진씨 전남편하고, 시집식구들은 뭐하는지..
자기 손주가 이리 티비나와도 되나 싶어요.
보면 금동이 같이 귀하거든요..그래도 자기 핏줄인데..
수진이는 나의 옛 모습을 보는 거같이 미숙하고 머리 못굴리고..
이 남자는 여자보다 나이도 많으면서
앞서 행동하기보단 뒤에서, 혼자 쉼..것도 자기 아들만 끼고..
IP : 211.206.xxx.5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가 보기엔
    '21.8.30 10:19 PM (124.50.xxx.70)

    수진씨에게도 다정하고 래원이 에게도 잘하고 상냥하고....
    너무 자상하던데요,
    그 정도면~

  • 2. 영상보셨나요?
    '21.8.30 10:20 PM (211.206.xxx.54)

    뭔가 쌩하게 지나가고 맨날 쇼파랑 일체되어 있던데요..
    하ㅋㅋㅋ

  • 3. 무슨
    '21.8.30 10:21 PM (182.224.xxx.120)

    배수진이 머리를 못굴려요?
    배수진..예전에 아빠 배동성때문에 방송같은데
    몇번 나왔었는데 지 아빠 덕에 유학하면서도
    엄마닮아 아빠한테 얼마나 못되게 했는데요

  • 4. ...
    '21.8.30 10:21 PM (203.251.xxx.125) - 삭제된댓글

    최준호씨도 많이 노력했어요

  • 5. 제 생각도
    '21.8.30 10:22 PM (218.145.xxx.232)

    자기대신 자기 애 돌볼 엄마 구인

  • 6.
    '21.8.30 10:22 PM (185.202.xxx.91)

    남의 애가 뭐 그리 이쁘겠어요.
    이뻐하면 그게 오히려 가식일듯.
    전 조카도 별로 안 이뻐요. 내 자식만 이쁘지.
    배수진은 그 남자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뭘 동거씩이나.
    어린 나이에 너무 불쌍해서 부모님 보면 억장 무너져내릴듯.
    한창 좋을 나이에 싱글맘으로 애 키우느라 지쳐가는
    모습이 짠…
    남자도 뭔 여자가 애기까지 놓고 바람을 펴서 저리 고생하는지…
    둘다 불쌍하고 갑갑해 보이든데 잘 되진 않을듯.

  • 7. ...
    '21.8.30 10:22 PM (39.7.xxx.45)

    그 남자는 맨날 누워서 자고 있어서 댓글들에 왜 저렇게 자냐 눈치가 없다 그리고 깨자마자 왜 자기 애만 신경 쓰냐 이런 댓글도 많고
    어떤 댓글은 그 남자가 공황 장애가 있어서 그 약을 먹으니까 그 약 때문에 자꾸 잠이 온다는 댓글도 있더라구요 근데 그런 상태면 누구를 만나려고 하기가 아직 좀 시기상조가 아닌가 싶어요

  • 8. 그건 집안일이라서
    '21.8.30 10:22 PM (211.206.xxx.54)

    잘 몰라요.
    딸은 엄마편이었겠죠.
    지금 손주도 친정모가 키워주고 있으니. 그둘 나이든 부부 일은 모르고요. 연애에 있어선..미숙한거같아요. 철없고..

  • 9. 수진
    '21.8.30 10:25 PM (211.206.xxx.54)

    수진이는 무표정으로 묵묵하게 힘든 일을 하고요.
    준호씨는 온화한 표정으로 누워있어요..육아도 반쯤 기대서.
    둘다 이혼 햇수 비슷하고..
    남자라고 올려치기하나. 배씨가 칼뛰기는 좀 하니. 미운털인가 싶은게..미숙하고 어리석지만 나쁘지 않은 친구같고..
    남자는 왜이리...엄마를 구하고 댕기는지.
    본인은 남의애한테 아빠흉내도 못내면서

  • 10. ...
    '21.8.30 10:28 PM (222.112.xxx.80)

    그게 현실이겠죠
    수진씨 준호씨랑은 재혼 안했으면 좋겠어요
    준호씨는 아예 재혼 안했으면 좋겠어요
    그런상태로 재혼하면 어느 여자랑도 트러블 일어나요

  • 11. 가족애가 충만
    '21.8.30 10:30 PM (211.206.xxx.54)

    자기 애 키워줄 여자 구하는 듯
    아이도 예쁘다하며 방송타는데.

  • 12. 어제
    '21.8.30 10:30 PM (211.206.xxx.204)

    어제 봤는데
    쇼파에 누워있는거 한번 나오지 않았나요?
    전 피곤한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나노급으로 분석하는 사람들 많네요.

  • 13. ㅇㅇ
    '21.8.30 10:31 PM (122.36.xxx.203)

    저도 다른건 모르겠고
    배수진 아이 혼자 두고 자기 아이만 앉고 밖으로
    휙 나갈때 좀 그렇긴 했어요..

  • 14. 모모
    '21.8.30 11:14 PM (110.9.xxx.75)

    저는 두사람 재혼해도
    두아이다 차별없이
    균등하게 키우기 참어렵겠다 싶으네요
    매사에 사소한거까지
    평등하게 키우기 얼마나 힘들겠어요

  • 15. Dd
    '21.8.30 11:27 PM (112.149.xxx.26)

    사람마다 보는 눈이 참 다르네요..
    저는 그분 잘생기고 덩치 좋고 수진씨한테 자상해서 참 좋아보였는데.
    아 재혼은 반대합니다.
    둘이 별로 안어울려요.
    준호씨는 누나같이 품어줄 여자 만나는게 좋을것같아요
    수진씨는 이쁘지만 아직도 철은 많이 없어보여서..

  • 16. ..
    '21.8.30 11:29 PM (1.251.xxx.130) - 삭제된댓글

    25살이면 어린데 두아들 엄마하고 살림하라는게 가혹하죠. 여자쪽도 뽀뽀하고 스킨쉽 안하던데요. 단발아이가 엄마엄마 부르던데 현관에서 쌩하고 나가버림. 양쪽아이가 안쓰럽던데 친아이가 이쁜게 당연해요.
    4살인데 공갈도 못떼고 말도 더 느리던데 사랑 똑같이 나눠주기가 힘들어요. 남자쪽 직업이 괜찮은것도 아니고 쇼핑몰하고 있고 남자는 엄마 찾아 결혼 원하는거 같고 아주 부자도 아니고 솔직히 힘들요. 여자쪽도 자고 일어나서 친아들에게 애정 표현도 없고 살림하며 집에만 있으며 살 타입은 아닌듯 차라리 연애만 하던지 김이브 김가연처럼 총각만나 결혼이 나아보여요

    . 오히려 스킨쉽은 남자가 많은편

  • 17. ..
    '21.8.30 11:30 PM (1.251.xxx.130)

    25살이면 어린데 거기다 두아들 엄마하고 살림하라는게 가혹하죠. 여자쪽도 뽀뽀하고 스킨쉽 안하던데요. 단발아이가 엄마엄마 부르던데 현관에서 쌩하고 나가버림. 양쪽아이가 안쓰럽던데 친아이가 이쁜게 당연해요.
    4살인데 공갈도 못떼고 말도 더 느리던데 사랑 똑같이 나눠주기가 힘들어요. 남자쪽 직업이 괜찮은것도 아니고 쇼핑몰하고 있고 남자는 엄마 찾아 결혼 원하는거 같고 아주 부자도 아니고 솔직히 힘들요. 여자쪽도 자고 일어나서 친아들에게 애정 표현도 없고 살림하며 집에만 있으며 살 타입은 아닌듯 차라리 연애만 하던지 김이브 김가연처럼 총각만나 결혼이 나아보여요

  • 18. 남자는
    '21.8.31 12:09 AM (220.94.xxx.57)

    일단 키크나 인상 좋고 다정해보이나


    직업에서 감점 돈 그닥 못벌고
    아이도 부모님이랑 같이키우긴하겠으나
    좀 안쓰럽죠
    그냥 방송이니까 그렇지
    그 조합은 애들이 자라고 사춘기되면 절대 아니죠.

    배수진씨는 나이가 어린데 지금도 친정엄마랑
    같이 키우시는거겠죠!
    뭔가 재혼보다는 다른 일거리나 방송일 시작할려고
    자기를 다 보여주는거 아닌가요?

    그냥 방송해서 대본이나 설정대로 하는거죠


    저는 세커플다 사귀는거 안될것같아요.

  • 19. ..
    '21.8.31 12:32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재혼은 어려워

  • 20.
    '21.8.31 1:39 AM (222.109.xxx.155)

    그냥 대본대로 하는거죠
    재혼했다가는 금방 이혼할 것 같아요

  • 21. 그프로보니
    '21.8.31 3:13 AM (218.48.xxx.98)

    애 있음 재혼은 말아야겠구나..아니 애있음 아예이혼을 말아야겠다싶어요
    부부사이틀어져도 친부모만큼 내새끼 신경써줄사람은 없죠
    의무감에라도 애어릴땐 이혼하지말고 참고살아야할듯

  • 22. ..
    '21.8.31 5:59 AM (125.186.xxx.181)

    부모입장엔 가슴아플 듯

  • 23. 거기
    '21.9.1 12:34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커플 안된 정윤식 빼고 남자들 다 이기적이어 보이고 별로예요.
    짧은 시간안에 극적인 요소 위해 동거까지 설정한게 무리인듯.
    세 커플 다 억지로 끼워맞춘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52212 법원 검찰 국민의힘 민주당 언론 실소유주가 이재명? 28 ... 2021/10/15 1,166
1252211 이낙연, 감사드립니다 34 ㅇㅇㅇ 2021/10/15 1,565
1252210 특판과 예금만기가 날짜가 차이나요 3 ㅠㅠ 2021/10/15 1,254
1252209 알고계신 대단지 아파트 세대수 중 최고는 얼마인가요~ 13 .. 2021/10/15 2,929
1252208 그놈의 도리.. 9 .. 2021/10/15 2,052
1252207 고현정보고 몇살같냐고 물어보니.. 37 불금 2021/10/15 20,439
1252206 흰쌀/밀가루 단식.. 그래도 먹을 게 많네요 6 .. 2021/10/15 2,043
1252205 모더나 2차 두통 7 .. 2021/10/15 1,749
1252204 뉴발327사고 싶은데 온라인 어느곳에서 사야할 지? 7 .. 2021/10/15 1,385
1252203 ‘아수라’가 이재명 실화? ‘역주행’보다 중요한 사실 12 ㅇㅇ 2021/10/15 1,965
1252202 설훈과 포옹' 이재명 "이낙연 품격과 품 넓음에 감동&.. 26 왜이랴 2021/10/15 1,718
1252201 석박지담글때 요쿠르트넣을까요? 3 모모 2021/10/15 2,249
1252200 점심때 떡볶이 시켜먹은거 너무 후회가 되네요 7 ㅇㅇ 2021/10/15 4,253
1252199 흰색바탕에 굵은 검정 줄무늬 양말 흰빨래로 같이 빠나요? 4 .... 2021/10/15 1,224
1252198 역술가가 했던 말이 이 뜻인가요? 21 윌리 2021/10/15 5,895
1252197 펌)숙희씨의 일기장 - 28 행복을 꿈꾸며 6 여니숙희 2021/10/15 937
1252196 시간이 지나면 뽑으실거래요 22 여러분 2021/10/15 2,245
1252195 차라리 국민의힘 실소유주가 이재명이라고 해라ㅋㅋㅋㅋ 20 2021/10/15 1,335
1252194 세입자 어떻게 보내지요? 12 ㅠ.ㅠ 2021/10/15 2,594
1252193 고현정 연기 무서워서 못보겠어요 32 너의 2021/10/15 24,005
1252192 당근마켓에서 1구 인덕션 샀어요. 일반 전기코드에 써도 되나요.. 8 당근 2021/10/15 1,970
1252191 고현정은 엄마역할이 어색해요 19 . . . 2021/10/15 4,732
1252190 외동딸 강남집,마포집해줬다는 글 보니 현타와요. 21 2021/10/15 4,825
1252189 큰일이네요. 명박이 똘마니가 대통령하겠다고 나온거였네요. 15 위험 2021/10/15 2,153
1252188 미니스커트나 핫팬츠 몇살까지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6 ... 2021/10/15 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