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면서 해본거중 가장 재밌었던거 뭐에요?

질문 조회수 : 6,062
작성일 : 2021-08-30 10:22:10
다들 인생은 별거없다..재밌게 살아라 하는데
뭘하면 재밌을지 모르겠는 사람 힌트좀 얻아보게요.
IP : 175.208.xxx.164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대중반에
    '21.8.30 10:24 AM (223.39.xxx.197) - 삭제된댓글

    했던 캐나다 배낭여행요

  • 2. ㄱㅁ
    '21.8.30 10:25 AM (121.168.xxx.57) - 삭제된댓글

    여행, 악기연주(앙상블)
    전 이 두가지가 가장 재밌어요.

  • 3. 케리
    '21.8.30 10:25 AM (175.116.xxx.23) - 삭제된댓글

    여행이랑 설레는 데이트요

  • 4. 다 할 줄 아시려나
    '21.8.30 10:26 AM (125.187.xxx.36)

    운전
    스키
    수영이요. 요 세 가지 처음 배웠을 때가 제일 재밌었어요.
    지금도 물론 재밌고 좋은데 나이가 있다보니 스키는 살짝 겁이 나고 힘들어서 슬프네요.

  • 5. 원글부터
    '21.8.30 10:27 AM (121.165.xxx.89)

    풀어봐요.그동안 제일이었던거

  • 6.
    '21.8.30 10:27 AM (121.129.xxx.43)

    스노클링이요.
    다른 우주로 들어간 느낌입니다.

  • 7. 해외생활
    '21.8.30 10:27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지금 50대

    20대에 일본 생활
    30대에 영국 생활

    참 독립적이고 진취적이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정신승리하면서 살아요

  • 8. ...
    '21.8.30 10:29 AM (116.121.xxx.143)

    여행이 제일 좋아요
    낯선 풍경 문화 사람들...

  • 9. ..
    '21.8.30 10:31 AM (118.217.xxx.15)

    가족과 여행 (애들 초등시절 이탈리아.스위스. 프랑스 9박10일 갔던거)
    아이 키웠던 시절 (힘들면서 좋았어요)

  • 10. ㅡㅡ
    '21.8.30 10:33 AM (1.236.xxx.4) - 삭제된댓글

    데이트
    여행
    수영
    골프


    ㆍ그래도
    아이낳고 꼬물거리는게
    먹고 웃고 걷고 말하는 그과정속 기쁨이 젤컸네요

  • 11. 명상
    '21.8.30 10:35 AM (211.114.xxx.228)

    여행 육아 네요 ^ ^

  • 12. 아줌마
    '21.8.30 10:36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또 댓글수집

  • 13. 여행
    '21.8.30 10:36 AM (223.38.xxx.82)

    근데 20대때 여행이요 ㅎㅎ

    배낭 둘러매고 지도 들고 필카로 찍어대며 했던 여행

    나이들어서는 그만큼 감흥 없어요

  • 14. 원글부터 풀어요
    '21.8.30 10:36 AM (61.82.xxx.223)

    저도 힌트 좀 얻게

  • 15. 댓글 수집 금지
    '21.8.30 10:39 AM (106.102.xxx.136)

    꼴랑 두 줄 던져놓고 댓글 낚이기만 기다리고 있군요

  • 16. ㅁㄴㅇ
    '21.8.30 10:40 AM (121.152.xxx.127) - 삭제된댓글

    맨하튼에서 두달살기 한거
    몰디브에서 각종 해양스포츠한거
    카리브해변에서 맥주에 세비체 먹으며 석양본거
    아이랑 셋이 유럽간거
    캐나다 밴프 자연풍경
    미국 여러 국립공원 대자연

  • 17. 오렌지
    '21.8.30 10:40 AM (221.162.xxx.124)

    이 사람 또 나타났네....

    워한다꼬 댓글 수집한다요.....
    양심 좀 있으라....

  • 18. ..
    '21.8.30 10:44 AM (218.38.xxx.12)

    승마, 골프, 해외여행이요

  • 19. ㅋㅋㅋ
    '21.8.30 10:48 AM (211.216.xxx.43)

    제일 재밌었던건 덕질입니다
    누구를 좋아하는게 참 재미있어요

  • 20. 케로로
    '21.8.30 10:48 AM (175.116.xxx.23) - 삭제된댓글

    속았네 ㅠ

  • 21. 연애
    '21.8.30 10:50 AM (198.90.xxx.30)

    썸탈때가 젤 재밌죠. 나중에 지나고 보면 저 키작고 성격 찌질한 애랑 내가 뭐했나 지붕킥 하구요

  • 22. ***
    '21.8.30 11:01 AM (121.130.xxx.69)

    남편과 둘이 치는 화투놀이 일명 맞고! 방석에 현금 깔아놓고 피튀기며 치는데...진짜 재미있어요. 평생 싸우며 살았는데 요즘은 서로 챙기기 바쁩니다. 여보 건강해 우리 오래오래 고스톱 치면서 백년해로 해보자...

  • 23. ...
    '21.8.30 11:07 AM (211.36.xxx.213)

    연애, 동아리, 등산, 여행,
    돈버는 것, 남매 키우기 등이요.

  • 24. ..
    '21.8.30 11:10 AM (125.182.xxx.27)

    좋아하는거 하는거죠...
    원하는거 하나씩 이룰때....

  • 25. ...
    '21.8.30 11:11 AM (223.39.xxx.23)

    루지 재미있어요

  • 26. cls
    '21.8.30 11:13 AM (125.176.xxx.131)

    여행, 쇼핑,산책, 패러글라이딩, 골프,
    주식, 아이들 키우기, 연애
    데이트, 게임 등등 너무 많네요.

  • 27. 저는
    '21.8.30 11:25 AM (14.41.xxx.27)

    테니스요
    이렇게 감 안오는 운동 처음인데
    재밌어서 비오면 괴롭기까지 합니다(야외 코트라)

  • 28. ...
    '21.8.30 11:41 AM (210.218.xxx.86) - 삭제된댓글

    이것저것 남의 에피소드와 팁은 수집하면서
    본인은 성의없이 짧은 질문글 하나 띡 올리는거
    너무 얌체같아요

  • 29. 카지노
    '21.8.30 12:01 PM (182.209.xxx.194)

    제대로 할줄 몰랐어도 그 공간자체가 너무 즐거웠어요
    하룻밤에 삼십정도 홀랑 잃고 나왔지만
    하나도 아깝지 않았어요ㅋㅋ

  • 30. Cc
    '21.8.30 12:13 PM (118.235.xxx.58) - 삭제된댓글

    20살 되자마자 해봤던 ** **요.
    지금도 떠올리면 생생하고 짜릿합니다.

  • 31. 덕질과 여행
    '21.8.30 12:43 PM (61.99.xxx.53)

    그냥 팬말고 진짜 덕질이요

    그리고 여행

  • 32. 엄청난거
    '21.8.30 12:59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있는데 원글이가 너무 성의없이 에피소드만 수집하는거 같아 안 쓸래요.
    남의 것이 궁금하면 내것부터 푸는 성의 좀...

  • 33.
    '21.8.30 1:01 PM (175.121.xxx.13)

    연애가 젤 재밌었어요
    짝사랑하던 남자랑 사귀게 됐는데 세상이 다 내꺼인기분
    단 모든 연애가 다 그랬던건 아니구요

  • 34. 리기
    '21.8.30 1:39 PM (223.38.xxx.10)

    연애 덕질 육아 여행

  • 35. 꿀잠
    '21.8.30 2:40 PM (112.151.xxx.95)

    여행+ 악기연습(저는 기타, 오카리나, 칼림바, 우쿨렐레 이런거 있어요. 물론 수준은 낮습니다만 악기연습은 죽을때까지 하고 싶어요. 너무 힐링됩니다)

  • 36. 뭐라해도
    '21.8.30 2:55 PM (58.188.xxx.3)

    여행... 그 중에서도 유럽여행
    제 인생을 바꿔 놓은 계기가 됐어요 ㅠㅠ

  • 37.
    '21.8.30 3:40 PM (61.255.xxx.96)

    29살에 떠났던 유학이요..내가 모든 걸 결정하고 혼자라는 게 너무 좋더라고요^^
    유학 떠나기 전까지도 부모님이 하라는대로 하고 살았거든요. 대학교 과 선택도, 직장선택도..
    뭐 부모님말씀 들어서 나쁠 건 없었는데, 스스로 유학 결정하고 떠나니 넘나 행복했어요

  • 38. ..
    '21.8.30 3:44 PM (125.182.xxx.27)

    위에..58님..유럽여행후..어떻게 인생이 바뀌셨나요.....

  • 39. //
    '21.8.30 4:53 PM (39.123.xxx.33) - 삭제된댓글

    섹스요
    이 한몸 다할때까지 열심히 하려 합니다

  • 40. 원글
    '21.8.30 7:39 PM (175.208.xxx.164)

    아침에 글올리고 외출했다 지금에서야 봅니다.
    정말 궁금했는데 특별한건 없네요. 제 경우 살면서 와~ 재밌다 하는게 없어봐서..그나마 그시간 행복했던건 짧았던 연애, 연예인 덕질 정도..첫 유럽여행 재밌었고..운동은 골프 포함 다 재미 없고..그러네요.

  • 41. ㅇㅇ
    '21.8.30 11:21 PM (116.41.xxx.226)

    스타크래프트
    로맨스소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4692 미국 마스크 반대 운동가(30세) 코로나19로 사망.jpg 11 2021/08/30 3,260
1234691 대출 관련 도움 부탁합니다. 5 무주택 2021/08/30 1,083
1234690 세탁기 건조기 삼성 엘지~?? 6 세탁기건조기.. 2021/08/30 2,141
1234689 자녀가 잘되니 부부사이 갈등도 완화도던데요 8 ㅇㅇ 2021/08/30 3,963
1234688 냉장고 상부 냉장실 하부 냉동실 or 오른쪽 냉장 왼쪽 냉동 5 ... 2021/08/30 1,430
1234687 내년에 필요한 선풍기를 지금 사는게 좋을까요? 7 ㅇㅇ 2021/08/30 1,436
1234686 병원에서 코로나 백신 맞아도 되는지 모르겠데요. 12 .. 2021/08/30 2,640
1234685 노래제목 찾아주실 수 있을까요? 6 귀에맴맴 2021/08/30 863
1234684 핸드폰 지플립3 12 나야나 2021/08/30 2,271
1234683 밭갈러 갑시다 6 자~자~~ 2021/08/30 1,376
1234682 새벽 수영 뱃살 빼는데 도움 될까요? 8 ㅇㅇ 2021/08/30 4,341
1234681 이재명이 위협적인가 하는 생각도 32 .. 2021/08/30 1,460
1234680 [단독] 검찰, 김건희 조사 불가피 결론… 도이치모터스 수사 가.. 12 빨리해라 뭐.. 2021/08/30 2,372
1234679 7년된 냉장고가 고장 났는데요 3 as 2021/08/30 1,732
1234678 50대 무주택자인데요 4 가을하늘 2021/08/30 3,894
1234677 친한언니의 이런 행동..여러분도 이렇게들 하시나요? 45 식당에서 2021/08/30 21,398
1234676 온라인 쇼핑몰을 하고 있는데요 5 yyyy 2021/08/30 1,995
1234675 정부지원금은 전국에서 사용가능한가요? 2 이번 2021/08/30 1,497
1234674 서핑비치왔는데 6 .. 2021/08/30 1,567
1234673 박주민몰락 28 ^^ 2021/08/30 6,719
1234672 이번 코로나 상생지원금도 지역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화폐 같.. .... 2021/08/30 626
1234671 시국 사건이란 바로 이런 것 1 ..... 2021/08/30 710
1234670 시국사건=무료변론 형강제입원건은 시국사건이라서 10 오늘 청문회.. 2021/08/30 731
1234669 알뜰폰6개월0원 못찾겠어요ㅜㅜ 15 2021/08/30 2,084
1234668 고려대 과잠 입고"못 배운 XX 그 나이 처먹고 배달이.. 28 2021/08/30 5,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