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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간 전에 동생과의 사주를 물었었는데요

우울해요 조회수 : 3,708
작성일 : 2021-08-30 01:36:26
원글 지웁니다














IP : 1.249.xxx.22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8.30 1:41 AM (121.165.xxx.96) - 삭제된댓글

    그냥 본인꺼만 올리시지 왜 형제 사주를 올리세요? 이런곳에 이런거 올리지들 말라고들 하시던데

  • 2. ..
    '21.8.30 1:44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한명도 송구할판에 세 명은 따따따블인데요

  • 3. ...
    '21.8.30 1:46 AM (175.123.xxx.105)

    지나가다 한줄 씁니다.
    사주는 잘 모르겠지만 사람마다 취향 같은게 잘 맞을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런다고 누굴 왕따시키거나 피해주진 않을텐데 원글님 기분이 그러시면 그냥 거리를 두세요.

  • 4.
    '21.8.30 1:49 AM (59.12.xxx.33) - 삭제된댓글

    오빠랑 여동생이 성격 베이스가 비슷하고 님은 좀 여린구석이 있어서 잘안맞아요. 여동생이 성격이 강하고 경쟁적인 성격입니다. 님도 약한 성격은 아니지만 여동생과는 맞지않아요. 그래도 님이 평생 복록은 더 있어보이는데 아닌가요? 그냥 자주보지 않고 사시길 권해요.

  • 5. 음 ...
    '21.8.30 1:54 AM (106.102.xxx.210) - 삭제된댓글

    사주는 몰라요.
    그런데 저희 가족 구성과 관계가 비슷하네요.

    오빠와 동생이 진짜 사이가 좋은데
    우선 둘의 성격이 같고 지향하는 삶의 방향이 같아요.
    깨끗하고 품격있고 럭셔리한 삶의 방향이 같아요.
    저는 둘과 성격이 다르고 현실적인 삶의 방향이구요.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것을 넘어서 공생관계예요.
    서로 서로 도와줘요. 개인적인 문제 처리는 물론
    금전적인 문제까지도 도와주고 도움받아요.
    본인이 시간 안되면 배우자를 시켜서라도 합니다.

    전 호구는 안당해요.
    어짜피 남자형제는 올케때문에 친할 수가 없어요.
    오빠한테 무상의 뭔가를 받을 생각 없고
    무형의 관심도 받을 생각 없어요.
    남매는 어짜피 남남이 되기에
    남이 될 사이니 호구 잡힐 것 같으면 싸웁니다.
    남매 사이에 미련 없습니다.
    형제없이 혼자라도 외롭지 않습니다.

    원글님댁은 오빠와 동생이 서울에 사니 서로 의지하면서 살겠네요. 그냥 무시하면서 사세요.

  • 6. 위에 흠님
    '21.8.30 5:16 AM (1.249.xxx.222) - 삭제된댓글

    말씀이 어느정도 맞는거 같아요

    근데 난 왜 대처를 못하는지ᆢ
    그 여리다는 정도가
    평생 말도 제대로 못 하고 살고 있는 정도여서
    어찌 보면 나 스스로한테 항상 화가 나는겁니다.
    혼자 씩씩 거리다가도 내려 온다면
    얼굴 보고 최선을 다하고 ᆢ
    바보ᆢㅠㅠ

  • 7. 위에 흠님
    '21.8.30 5:29 AM (1.249.xxx.222) - 삭제된댓글

    말씀이 어느정도 맞는거 같아요

    근데 난 왜 대처를 못하는지ᆢ
    그 여리다는 정도가
    평생 말도 제대로 못 하고 살고 있는 정도여서
    어찌 보면 나 스스로한테 항상 화가 나는겁니다.
    혼자 씩씩 거리다가도 내려 온다면
    얼굴 보고 또 사람 구실 한다고 나름 최선을 다하고 ᆢ
    바보ᆢㅠㅠ

    저 관계에서만 끝난게 아니라 아이들까지 영향을 미치니까
    큰 애는 큰 애끼리 비교,
    작은 애는 작은 애끼리 비교.
    그게 더 참지를 못하겠어요
    엄마인 내가 보호막이 못돼줘서ᆢ

  • 8. 위에 흠님
    '21.8.30 5:41 AM (1.249.xxx.222)

    말씀이 어느정도 맞는거 같아요

    근데 난 왜 대처를 못하는지ᆢ
    그 여리다는 정도가
    평생 말도 제대로 못 하고 살고 있는 정도여서
    어찌 보면 나 스스로한테 항상 화가 나는겁니다.
    혼자 씩씩 거리다가도 내려 온다면
    얼굴 보고 또 사람 구실 한다고 나름 최선을 다하고 ᆢ
    바보ᆢㅠㅠ

    저 관계에서만 끝난게 아니라 아이들까지 영향을 미치니까
    20일 차이나는 큰 애는 큰 애끼리 비교,
    보름정도 차이나는 작은 애는 작은 애끼리 비교.
    그게 더 참지를 못하겠어요
    엄마인 내가 보호막이 못돼줘서ᆢ

  • 9. ㅇㅇ
    '21.8.30 8:19 AM (106.102.xxx.81) - 삭제된댓글

    요즘 나를 지키는 관련도서 많던데 읽어보면 조금이라도 도움 되겠네요

  • 10. 답답한 느낌
    '21.8.30 9:05 AM (182.227.xxx.93)

    아이가 태어나는건 하늘의 뜻이겠지요
    다만 사주 8글자로 답을 찾는다면 언니나 동생이나
    자기 주장강하고 욕심 많고 사고의 유엱성 매우 부족 단식 판단하면 소통하는 재능이 있어 시원한 맛이 있지만 소통이 잘 안되어 답답한 사람입니다
    水부족 ~지혜 유연성
    토~고착성 강하고
    목~진월 진時 보이는것 보다 강함~특유의 고집성
    순발력 부족
    진중함 답답함 공존
    욱하는 성격과 착함 공존
    본인 안에서 답을 구하세요
    어제 밤에 올리고 아침에 또 글 올리는것 처럼
    사고의 전환이 느림니다.

  • 11. 보시려나
    '21.8.30 10:38 AM (123.143.xxx.134)

    형제자매분들 명식은 안 넣어봤고 원글님 것만 봤는데요

    원글님 사주가 나빠 보이지는 않는데요... 제 기준 좋은 사주세요
    다만 주변을 굉장히 많이 신경쓰시네요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스스로 비교, 서열화 많이 하시구요
    본인은 모르실 거예요... 본능적으로 주변과 자신을 서열화하고 끊임없이 신경쓰는 기질을 타고나셨는데

    이 얘기는 동생은 그냥 별 뜻 없는 것도
    원글님이 과하게 받아들일 가능성이 있고요...
    다른 사람 신경 많이 쓰고 눈치 보는 만큼 주변에 잘 하실 거 같고
    그런만큼 스스로 진짜 피곤하실 듯
    이기적인 내면심리도 있으시구요

    그리고 어머니와의 관계는 어떠신지?
    심약한 분이라 정서적 지지가 반드시 필요한 분인데
    동생 등한테 그걸 뺏겼다고 느끼시는 면이 큰 거 같아요
    사실 본인이 바로 서면 필요없을지도 모르는데
    본인 스스로가 약한 분이시니 그게 되게 필요한데...
    주변에서 그걸 빼앗아가니 더 못 견디시는 거...

    근데 받아치지도 못하는 성격이시네요...

    아무튼 원글님 이해는 가는데... 스스로 마음을 좀 다스리셔야겠어요 ㅠㅠ
    힘드신 거 이해는 하는데... 자승자박인 면이 많이 보이네요 ㅠㅠㅠㅠㅠ

  • 12. 대박ᆢ
    '21.8.30 8:34 PM (1.249.xxx.222)

    윗 분 정말 맞는 말씀이세요
    부모님 두 분 다 돌아 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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